가평 청소년 보호를 위해 지역사회가 뭉쳤다
- 청소년문화의집, 평생교육사업소, 경찰서, 노인복지관 등 함께 해- 복지회관 ‘청출어람’ 및 개선활동반 구성, 청소년 보호・계도 활동 가평군내 어르신, 경찰서, 청소년 관련 기관, 교사와 학생, 공무원 등 지역사회가 함께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 든든한 울타리를 만든다. 가평군평생교육사업소는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노인복지관, 경찰서, 관내 교사 및 학생이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펼쳐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단체들이 마음을 함께 해 청소년 일탈행위 및 범죄 발생 가능성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위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지도점검 및 계도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더불어 개선활동반을 편성해 선제적인 단속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간다는 계획이다. 지역의 큰 어른..
2017. 4.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