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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7

가평군, 7개 민간단체와 산입양사업 협약 체결 - 산(山)입양 사업, 민간단체 주도로 ‘가평군 산림 가치’ 향상 선도 가평군이 산을 민간단체에 입양해 자율적으로 관리토록 하는 ‘산 입양 사업’ 확대 추진을 위해 5일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에 협약식을 체결한 단체는 ▲ 한국자유총연맹 가평군지회(대표 박경수) ▲ 가평군농협본점 원로청년회(대표 박동양) ▲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가평군지회(대표 조완수) ▲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청평분회(대표 이병관) ▲ 해병대전우회 가평군지회(대표 정용준) ▲ 상천4리 중년회(대표 홍이표) ▲ 해병대전우회 상․조종면 지역대(대표 김철경)까지 7개 단체다. 이들은 이날 각 단체별 1개씩 총 7개 산을 입양해 환경정화 및 산지보호 활동을 펼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산을 보존하는데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산 입양사업은 전체 면.. 2017. 4. 5.
농업의 새로운 트렌드 ‘치유농업’을 이끌다 - 가평군농업기술센터, 생활개선회 대상 치유농업 실천 교육 추진 가평군농업기술센터가 가평군생활개선회원 80명을 대상으로 지난 4일 치유농업 실전교육을 실시해 농촌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이론교육과 더불어 발달장애 아동, 치매노인, 우울증 환자 등 각기 다른 테마에 맞춰 실천교육까지 이뤄져 더욱 만족도가 높았다. 치유농업(Agro-Healing)이란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해 일상생활에서 겪는 심리적, 정서적 문제를 극복하거나 개선해 사회적 환경에 효과적으로 적응하고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관리하는 과정이다. 작물을 기르거나 동물들과 접촉을 통해 치유의 과정을 겪도록 하는 농업서비스로, 이미 유럽에서는 학습장애 청소년, 정신질환자, 마약중독자, 치매노인 등을 대상으로 치유농업이.. 2017. 4. 5.
가평 ‘자라섬’에 나무와 미래를 심다! - ‘자라섬 남도를 희망과 힐링의 섬으로’ 주제로 식목일 행사 열려- 150여명 참가해 푸른 희망 함께 심어 … “힐링의 숲 만들다” 가평군은 5일 식목일을 맞아 자라섬 남도에서 “자라섬 남도를 희망과 힐링의 섬으로”란 주제로 ‘제72회 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기 가평군수, 고장익 가평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장기명 가평군산림조합장, 최성진 시설공단이사장, 공무원 등 약 150명이 참여해 산수유 300주, 무궁화 2,500주, 금어초와 리기탈리스 등 꽃묘 6,000본을 식재했다. 이로써 숲의 가치를 확산하고 자라섬이 관광객과 군민에게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는 ‘희망과 힐링’의 섬으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식재된 나무와 꽃은 지난해 조성된 야생화 단지와 연계돼 자라섬 남도를.. 2017. 4. 5.
산업재산권의 등록 및 활용 증가 특허청이 2016년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 등 산업재산권에 대한 등록건수가 286589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4.4%가 증가한 것이다. 특허, 디자인, 상표는 전년 대비 각각 6.9%, 1.9%, 3.9% 증가한 108,876건, 55,603건, 119,256건이 등록되었으며 실용신안은 2854건으로 12.3% 감소하였다. 산업재산권 존속권리도 전체 건수로는 ‘13년 말, 2백만 건을 돌파한 후 ’16년 말에는 2,431,923건(잠정치)으로 전년 대비 7.4% 증가하였고 특허, 디자인, 상표 모두 각각 6.2%, 9.4%, 8.4% 증가한 956,742건, 341,463건, 1,099,971건으로 나타났다. 산업재산권의 중요성 및 활용이 증가함에 따라 전체 권리이전 건수는 .. 2017. 4. 4.
대중무역 피해기업 지원 본격화 실시 중국의 사드보복으로 인한 피해가 대기업·관광업에서 일반 중소기업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대중무역 피해기업에 대한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중소기업청은 3월 8일 발빠르게 ‘중국대응태스크포스(TF)’를 설치하여 전국 14개 지방수출지원센터를 통한 피해사례 접수 및 지원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4월부터 이를 본격화하여 긴급경영안정자금, 중국인증, 단기 컨설팅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피해최소화 및 조기정상화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우선 매출감소 등 피해가 구체화된 기업에는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대중무역 피해기업 지원을 위해 신청요건에 ‘보호무역 피해기업’을 추가하였으며(3월 2일), 예산확대 편성(750억 원→1,250억 원, 500억↑), 지원조건 완화* 등을.. 2017. 4. 4.
사회연대은행-KT-뱅크웨어글로벌, 시스템 구축 협약 - 사회적금융의 혁신과 전문성 강화 기대 사회적금융 국내 대표 기관인 사회연대은행이 사회적금융과 관련된 전문 시스템 구축을 위해 3일 IT·금융 전문 기업인 KT, 뱅크웨어글로벌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는 뱅크웨어글로벌과 함께 국내 1호 인터넷 전문 은행인 ‘K뱅크’를 설립해 2017년 4월 3일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뱅크웨어글로벌은 알리바바의 금융 계열사인 앤트파이낸셜그룹의 마이뱅크 시스템을 구축한 금융 관련 IT 전문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연대은행은 KT와 뱅크웨어글로벌의 선진적인 금융 및 IT 기술력으로 사회적금융에 특화된 전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되어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과 사회적경제조직의 활성화를 위한 금융 관련 제반 업무를 보다 혁신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사회연대은행.. 2017. 4. 4.
가평 아이들의 주말을 보다 활기차게 - 가평 아이들의 주말을 보다 활기차게!- 매주 토요일 볼링・골프・승마 교육 추진… 참여 학생 60여명 모집 중 가평군내 아이들의 생활체육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주 토요일 볼링, 골프, 승마교실이 운영될 예정이다. 가평군체육회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스포츠·레저 활동을 통해 체력 강화 및 건전한 여가 기회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매주 토요일 여가 스포츠 프로그램을 준비, 참여 학생을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7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의 학교밖 프로그램으로 추진되는 이 프로그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체육회・가평군체육회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교육부・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조종면 보송볼링센터에서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13시까지 진행되는 볼링교실은 남녀노소 누구든 즐길 수 있.. 2017. 4. 4.
개인하수처리시설 불량 시공 ‘사전 차단’ - 개인하수처리시설 ‘세부 시공 기준’ 강화 … 적법한 시공 유도 가평군은 개인하수처리시설의 부실시공과 불량 제품의 유통을 막기 위해 세부 시공 지침을 수립하고 준공 전 사전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침에는 ▲ 개인하수처리시설 설계·시공업자의 시공 확인 ▲ 콘크리트 박스 시공 범위 확대 ▲ 세부 시공 기준 마련을 통한 오수처리시설 효율 향상 ▲ 준공 전 사전검사 등 시공 및 감독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지침은 4월 1일부터 적용, 시행한다. 지난해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기 전에 제품의 적합 여부를 검사하는 사전검사 절차를 거치도록 한데 이어 설계・시공업자에 대해서도 점검 지침을 마련했다. 이로써 무등록 시공업자의 시공이나 등록증 대여를 막고 설계・시공업자의 적법한 시공을 관리・.. 2017. 4. 4.
한마음으로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펼쳐 - 20일간 400여명 참여… 재활용 활성화 사업은 연중 추진 가평군 가평읍은 지난 3월 9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가평읍 주민자치위원회, 마을주민, 군부대 및 가평읍 직원 등 약 400여명이 참여해 새봄맞이 환경정비 대청소를 추진했다. 가평읍 각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함께 추진된 이번 봄맞이 대청소는 시가지 및 도로, 뒷골목, 용추계곡, 하천변, 주민자치위원회 나눔의동산 등 겨우내 방치돼 있던 쓰레기 수거 및 관광지 자연정화활동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지병수 가평읍장은 “가평읍주민자치위원회 및 66사단, 읍내2리, 읍내3리, 대곡3리, 하색2리, 이화리 등 새봄맞이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읍민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며 “가평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청정가평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2017. 4. 3.
가평군, ‘정부3.0 발전기’..성숙한 정책 추진 채비 - 공공서비스디자인, 빅데이터 등 정부3.0 가치 구현 위한 직원 교육 가평군이 정부 3.0 성과확산 및 지속발전을 위한 ‘정부3.0 직원 교육’을 가평군청 공무원과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직원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월례조회 후 3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교육은 정부3.0 정책의 기반 구축을 가시화시키고 지속발전해갈 수 있도록 투명한 정부, 유능한 정부, 서비스 정부라는 ‘정부3.0’에 3대 목표에 부합하는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준비됐다. 3일 열린 첫번째 교육은 SD.lab 최미경 대표가 강사로 나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서비스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서비스디자인을 통한 에너지 전략에 대해 집중적으로 강의를 펼쳤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가평군은 청평공동체정원사업 프로그램 개발에 .. 2017. 4. 3.
가평사과연구회에서 보여준 뜨거운 동료애 - 회원 등 25명 함께 1,500평 사과나무 전정 도와 가평사과연구회원들이 불의의 사고로 다친 회원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뜨거운 동료애를 드러냈다. 가평 북면에서 1,500평 규모의 사과를 재배하고 있는 송영한 씨는 올해 초 빙판길 사고로 오른쪽 넓적다리와 손목이 골절되는 큰 부상을 입었다. 몸이 성치 않으니 농사에 대한 근심까지 더해졌다. 올해 사과 농사를 위해서는 지금 사과나무를 전정해야 할 시기임에도 몸을 움직일 수가 없어 걱정만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런 어려움을 알게 된 가평사과연구회 회원 그리고 농업기술센터 담당직원까지 25명이 3일 송 회원의 사과밭을 찾아가 전정을 돕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관내 21개 농가가 참여한 가평사과연구회는 농촌진흥청 산하 연구회로 활동하며 사과농업의 발전방향과 .. 2017. 4. 3.
가평의 벚꽃축제, 이번 주부터 시작된다! - 표고버섯요리 맛볼 수 있는 ‘북한강로 벚꽃 나드리길 축제’, 7~9일까지- 다양한 인디뮤직을 야외에서 즐기는 ‘벚꽃 뮤직페스티벌’, 8~16일까지 설레는 봄 감성의 절정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시기가 돌아왔다. 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으로 개화를 시작하는 가평에서는 북한강변 드라이브도 즐기고 다양한 음악과 먹거리, 각종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축제장도 열려 상춘객의 발길을 끈다. 더욱이 올해는 인디뮤지션들의 공연과 플리마켓, 플레이존 등이 열리는 ‘벚꽃 뮤직 페스티벌’도 처음으로 시도돼 한층 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가평의 대표 벚꽃터널인 북한강로(가평 청평면 삼회1리 마을회관)에서는 ‘제3회 북한강로 벚꽃 나드리길 삼회리 벚꽃축제’가 7일(금)부터 9일(일)까지 열린다. 이 축제는 표고버섯의 꽃인.. 2017.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