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428 일자리 창출을 위해 1,000억 규모 특례보증.. - 신기술기업, 고용창출기업, 청년기업에 특례보증 지원 - 보증심사조건완화 및 우대조건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 경기도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도내 일자리창출 지원을 위해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신보는 올해 도내 고용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1천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신기술기업, 고용창출기업, 청년기업 등에 대한 금융 우대지원을 통해 고용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례보증 지원대상은 ▲신기술인증 및 신제품인증 등을 보유하는 신기술기업(100억 원), ▲6개월 이내 신규인력 고용한 고용창출기업(300억 원), ▲대표자가 만 20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기업(600억 원) 등이며, 총 지원 규모는 1,000억 원이다. 이를 위해 도는 45억 원.. 2016. 2. 29. 농업인의 온라인 시장 경쟁력 키워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6일 오전 농업기술교육센터에서 경기도사이버농업인연구회(회장 김정순)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SNS 시대 농업마케팅과의 접목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사이버농업인연구회는 농업인이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조직된 단체로 현재 화성 등 15개 시군에서 467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삼성경제연구원 신현암 박사가 초청돼 ‘SNS시대의 도래, 농업 마케팅 접목방법’을 강의했으며, 이어 경기 농산물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주제로 한 참석자 간 협의가 진행됐다. 이날 사이버농업인연구회원은 정보통신기술 발달에 따라 농업인들도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유통비용 절감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교육에 참석한 이용희(평택.. 2016. 2. 26.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 개정… 앞으로 공공시설부지에서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과 공공주차장을 복합건물로 건축 시 주차장면적은 건축연면적에서 제외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방안의 일환으로 공공시설부지에서 공공임대주택과 공공주차장을 복합개발 시 용적률을 완화할 수 있도록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2.26.~4.6.)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6년 국토교통부 업무계획(1.28.)’, ‘제2차 국토교통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15.12.17, 장관주재)’과제를 이행하기 위한 후속조치 사항으로,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철도·유수지 등 공공시설부지에서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과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한 주차장을 복합건물로 건축 시 해당 주차장은 건축연면적에서 제외되어 용적률이 완화된.. 2016. 2. 26. 법인세 사전 성실신고 지원을 한층 강화 2015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법인은 3. 31.까지 법인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3. 4.부터 홈택스에서 편리하게 전자신고할 수 있음. 사업연도가 12월에 종료되는 공익법인도 출연재산 보고서와 결산서류 등을 3. 31.까지 제출하여야 하며, 전자제출도 가능함. 올해는 신고 전 성실신고 지원을 한층 강화하고, 법인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 성실신고에 직접 도움이 되는 사전 안내항목을 추가 하는 등 신고지원자료 제공을 대폭 확대하고 ‘법인세 신고도움 서비스’를 새롭게 개발하여 신고지원자료를 홈택스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자기검증용 검토서식을 추가 제공(4종→8종)하고, 세무서에중소법인 전용 상담창구를 운영함. 신고 후에는 신고지원자료 반영 여.. 2016. 2. 26. ‘지자체 예산 전년대비 6.5% 증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가 2011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더불어 지방세와 세외수입이 큰 폭으로 늘어난 반면, 지방채는 감소하는 등 정부의 지방재정 개혁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016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순계, 일반+특별회계)이 전년 대비 6.5%(11.3조원) 증가한 184.6조원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재정자립도는 전년대비 1.9% 증가한 52.5%로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순계예산(조원) : (’11)141→(’12)151.1→(’13)156.9→(’14)163.6→(’15)173.3→(’16)184.6 재정자립도(%) : (’11)51.9→(’12)52.3→(’13)51.1→ (’14)50.3→ (’15)50.6→(’16)5.. 2016. 2. 25. 개방형 창업.. ‘베이스캠프’ 참가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개방형 창업 플랫폼인 ‘베이스캠프(舊 G-베이스캠프)’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베이스캠프’는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함께 모여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는 창의와 혁신, 융합 기반의 개방형 창업 플랫폼으로, 지난해 3월 광교테크노밸리 내 차세대융합기술원 10층에 문을 열었다.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 사람, 아이디어는 있지만 사업화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베이스캠프에서는 ‘창업예비단계-창업단계-창업성장기’로 이어지는 단계별 맞춤형 지원정책 및 체계를 마련해오고 있다. 특히, 기존사무공간에서 벗어나 ‘요소요소 재미가 있는 Fun한 공간’, ‘개방형태의 살아 있는 공간’, ‘아이디어 창의적 소통을 원.. 2016. 2. 25. 올 상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4.8% 감소 올해 경제 전망이 정체될 것이란 분석이 나오면서, 2016년 상반기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대졸 정규 신입직 채용 전망도 밝지 않다. 상반기 채용시장 전망은 경기침체로 채용 인원을 줄이거나 작년 수준을 유지하려는 기업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국내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 중 조사에 응한 240개사를 대상으로 ‘2016년 상반기 4년대졸 정규 신입직 채용계획’에 대해 1:1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기업 중 대졸 신규 공채를 진행하는 기업은 35.8%(86개사)로 절반에도 못미쳤다. 반면 46.7%(112개사)의 기업은 올 상반기 대졸 정규 신입직 채용 자체가 아예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직까지 채용진행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기업도 17.5%(42개사)나 돼 .. 2016. 2. 25. 청년통장으로 청년들의 미래 설계 지원 2015년 8월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에 가입한 27세 일하는 청년지○○씨(여)는 금년 하반기 결혼을 하고, 신혼살림은 보증금을 내는 원룸에서 미미하게 시작하겠지만 약 3년 후에는 태어날 아가방 등 2개의 방이 있는 집에서의 행복한 생활을 꿈꾸며 청년통장 약정금액을 꾸준히 적립하면서 많은 젊은이들이 포기한 결혼과 출산의 꿈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시는 이른바 ‘7포 세대’라 불려지는 청년들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내 집 마련, 결혼과 출산, 학업, 창업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립의지를 굳건히 하면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1,000명의 ‘희망두배 청년통장’(이하 청년통장)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15년부터 ’18년까지 4년간 매년 1,000명, 총4,000여명의 .. 2016. 2. 24. 고용·산재보험 보수총액 신고 3월 15일까지 고용, 산재보험 가입 사업장은 3월 15일까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이재갑)에 ‘2015년도 귀속 보수총액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 건설업·벌목업 사업장은 3월 31일까지 ‘2015년도 확정보험료 및 2016년도 개산보험료 신고서’를 제출하고 납부해야 함. 보수총액은 전년도 보험료의 정산과 올 해 보험료 부과를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가 되므로, 정확한 보험료 산정을 위해 기한 내에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수총액 신고방법은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 또는 전자적 기록매체(CD)를 이용한 전자신고와 서면신고 두 가지가 있다. 모든 사업장은 토탈서비스를 이용해 전자신고 할 수 있다. 이 경우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 서면신고는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인 사업장만 할 수 있다. 토탈서비스를 이용 할 경우, 보수.. 2016. 2. 24. 자원봉사자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화 교육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2016. 02. 24.(수)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에서 공단 소속 자원봉사자 1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6년 제1차 자원봉사자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공단에서는 2015년에 자원봉사자 교육을 2회 걸쳐 시범실시 하였고, 자원봉사자들의 요구 사항을 반영하여 올 해는 질적으로 더욱 향상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또한, 수혜자 중심의 권역별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전국 4,500여명의 공단 소속 자원봉사자들의 교육 접근성을 도모하였으며, 그 첫 시작을 부산・경남권역에서 실시하게 되었다. 이 날 교육은 법무보호복지사업의 역사와 개념, 해외의 사례 등 이론을 다루는 부분과 함께 선배 자원봉사자의 만남, 보호대상자 성공사례 등 참석한 보호위원들에게 자원.. 2016. 2. 24. 과태료 부과 등 리콜이행 강제수단 강화 최근 리콜 행정처분 수준강화 및 조사품목 확대로 결함보상(이하 리콜) 처분이 크게 증가했으나 해당기업의 불이행 등으로 리콜제품이 시중에 계속 유통되는 사례가 있어 관리와 유통 감시가 강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제대식 원장)은 리콜 이행점검을 위한 점검팀을 발족하고, 리콜이행 미준수 기업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 시장의 리콜제품 유통 감시도 강화하기로 했다. 일시/장소 : ‘16.2.22.(월), 14:00 / 국표원 참석자 : 국표원장, 제품안전협회, 시험인증기관, 소비자단체 등 12명 이번 발족한 점검팀은 제품안전협회와 소비자단체가 참여하는 민관합동 점검체계를 구성해 리콜기업의 이행결과를 보다 철저하게 점검할 뿐만 아니라 ‘제품안전기본법’에 의거 리콜기업이 관련 의무를.. 2016. 2. 23. 해빙기 맞아 분야별 안전 점검 추진 경기도가 안전 취약시기인 해빙기를 앞두고 각종 시설 등을 대상으로 분야별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이번 점검은 현재 국민안전처가 각 지자체와 함께 실시 중인 국가안전대진단과 별도로, 택지개발지구, 환경기업, 문화재 등 안전점검이 필요한 분야를 점검하는 것으로,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해빙기 인명사고를 철저히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해빙기는 지표면 수분이 얼면서 토양이 평균 9.8% 부풀어 오르고, 얼었다 녹으면서 토압과 수압이 증가해 지반침하, 변형 등으로 인한 시설물 붕괴와 전도 등의 사고 위험이 높다. 또한 환경적으로도 갈수기여서 적은 오염물질만으로도 큰 오염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있다. 우선 도는 3월 말까지 경기도 기동안전점검단과 시군 해당부서에 해빙기 전담관리팀을 편성, .. 2016. 2. 23. 이전 1 ··· 461 462 463 464 465 466 467 ··· 5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