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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앞두고, 전 시군 재택의료센터 설치 - 재택의료 초기 운영 설정 노하우, 수가 청구 등 행정실무 안내- 현장 애로사항·실무 궁금증 해소 경기도가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일명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31개 시군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설치를 완료했다. 경기도는 법 시행 이전에 전 시군 재택의료센터 설치를 완료, 도민 누구나 거주 지역에서 재택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이런 재택의료센터 설치에 맞춰 지난 22일 서울 aT센터에서 도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시대, 재택의료센터 이해와 역할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재택의료센터 원장,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행정담당자 및 공무원 등 총 130명이 참석해, 법 시.. 2026. 2. 23.
경기도, 중장년 인턴 채용 기업에 최대 360만 원 지원. 23일부터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중장년 구직자에게 일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건비를 지원하는 ‘중장년 인턴십 사업’ 참여자와 기업을 23일부터 모집한다. 올해는 총 730명의 중장년 도민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중장년 인턴십 사업은 도내 중장년(40세 이상 65세 미만)을 인턴으로 채용한 중소·중견기업 등에 1인당 월 120만 원씩 최대 3개월, 총 360만 원의 인턴십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업은 채용 전 인력을 검증할 수 있고, 구직자는 실무 경험을 쌓으며 단기 일자리가 아닌 재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일 경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도는 사업에 선발된 참여자의 직무 적응과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별도의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487개 기업과 965명의.. 2026. 2. 23.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도민 플러스+ 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 모집 - 전문강사와의 협업을 통해 도민에게 실효성 있는 폭력예방교육 제공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도민 플러스+ 폭력예방교육 사업에 참여할 전문강사’를 26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올해 처음 추진하는 도민 플러스+ 폭력예방교육 사업은 교육 수요가 있는 현장에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가 도민들에게 4대폭력 예방교육을 한다. 모집대상은 경기도 내에서 활동하는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폭력예방교육 분야 전문강사이며, 재단 교육포털 누리집(www.edu.gwff.kr)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시연평가를 거쳐 3월 12일 10명 내외로 선발된 전문강사는 재단과 함께 경기도내 폭력예방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선발 후, 3월 18일 강사 역량강화교육 및 워크숍 참석은 필수이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 2026. 2. 20.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위원회 일동, 설명절맞이 보호대상자 후원 전달식 진행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박광흠)에 경남지부협의회 및 운영위원회를 비롯한 여러 봉사자들의 후원이 이어졌다. 2월 13일(금)에 진행된 전달식에는 경남지부협의회 김판조회장을 비롯하여 운영위원회 강동국 위원장, 배인숙 경남지부 고문 등 경남지부의 여러 법무보호위원들이 자리하였다. 경남지부협의회 김판조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일동이 200만원 상당의 기부를 하였으며 미창식품의 구자준 대표가 60만원 상담의 후원 물품을 기부하였다. 또한 운영위원회의 강동국 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회 일동 100만원, 독자가 김외순 세재 4박스 등이었다. 그 외에도 경남지부 기업인 위원회에서 경량패딩 24벌 170만원 상당의 기부와 조선해양위원회에서 50만원 기부, 참사랑위원회 100만원, 교육위원회 곱창김 셋트 30개.. 2026. 2. 20.
경기도, 올해 1,798억 투입해 한부모가족 양육·생활·주거 지원체계 강화 - 도 자체사업으로 자녀 1인당 월 10만 원 아동양육비 지원- 참여 시·군 12개 → 14개로 확대(광주·김포 신규 참여)-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2개소 운영- 한부모가족 대상 매입임대주택 운영기관 2개소 운영 경기도는 올해 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총 1,798억 원(국비 1,307억 원, 도비 211억 원, 시군비 279억 원)을 투입해 한부모가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을 확대한다. ‘경기도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사업’은 정부 지원 대상이 아닌 기준 중위소득 65% 초과 100% 이하(2인 가구 월 419만 원) 한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1인당 월 10만 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시군은 지난해 .. 2026. 2. 19.
경기도, 초중고 학생·장애인 등 1만 5천명 승마체험 지원 - 2026년 경기도 유소년 전문 승마장으로 인증받은 49개소에서 체험 진행 경기도가 올해도 학생과 사회적 약자 및 소외·취약계층을 위한 승마체험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승마체험은 승마인구 저변확대와 말을 매개로 한 심리치유를 위한 사업으로 ▲학생 승마체험 ▲사회공익 승마체험 ▲위기청소년 힐링승마 등 3개 분야로 나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학생 승마체험 사업은 올해 1만 2,886명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비의 70%(22만4천원)를 지원한다. 학생은 30% 수준인 9만6천원만 부담하면 승마체험 10회를 할 수 있다. 도는 승마체험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올해는 경기도 유소년 전문 승마장으로 인증받은 49곳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유소년 전문 .. 2026. 2. 19.
“약수터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경기도, 10개 시군 먹는 물 공동시설 개선 경기도는 안전하고 쾌적한 약수터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먹는물공동시설(약수터) 시설개선 사업’을 10개 시군 24개 시설에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수처리시설, 지하수 저장시설, 관정 관련 시설 등 약수터 핵심 설비를 개선해 수질 안전성을 높이고, 도민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도는 정기 점검 결과와 시설 관리 수준을 종합해 개선 필요성이 큰 약수터부터 우선 지원하고, 단계적으로 시설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약수터 음수시설 노후화 및 주변 환경개선 등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10개 시군(수원·성남·김포·파주·의정부·광주·오산·양주·과천·연천)의 24개 약수터를 대상으로 시설개선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5개 시군 19개.. 2026. 2. 19.
경기도,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 참여기관 25일까지 모집 - 25일까지 자조모임 참여기관 42개 팀 모집 경기도가 발달장애인 자기결정권과 선택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 실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자조모임은 성인 발달장애인 당사자 4명 이상으로 구성되고, 조력자가 활동을 보조하며, 돈 관리 교육, 키오스크 이용 등 자립준비, 요리와 운동 등 취미활동, 캠페인과 지역봉사 등 권익옹호, 사교 모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신청 대상은 발달장애인 대상 서비스 제공능력 및 경험이 있는 공공・비영리・민간기관(법인, 단체 등 포함) 등이며, 모임 구성원은 18세 이상 발달장애인 4명 이상, 활동비 집행 및 정산 등 보조업무를 지원할 조력자 1명으로 구성된다. 제출 서류는 신청기관의 공문, 신청서, 활.. 2026. 2. 13.
경기도, 설 연휴에도 ‘청소년전화 1388’ 24시간 상담 운영 경기도는 설 당일을 포함해 14~18일 연휴 기간에도 위기 청소년 심리 상담 서비스 ‘청소년전화1388’을 24시간 운영한다. 청소년전화1388은 청소년의 자살·자해, 가출 등 긴급 위기 상황부터 미디어·약물 과의존, 우울·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 일상적인 고민까지 폭넓게 심리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365일 24시간 운영된다. 심리 상담 외에도 긴급 신고가 필요한 상황이나 구조가 요구되는 위기, 가출 등 다양한 사례에 대해 즉각적인 상담과 개입을 진행하며, 필요시 관련 서비스 연계와 전문기관 협력을 통해 사후 지원까지 이어가고 있다. 상담은 청소년상담 국가자격을 소지하거나, 청소년상담복지 분야의 실무 경력을 갖춘 전문상담사가 진행한다. 청소년 본인뿐만 아니라 청소년 자녀를 둔 보호자 역시 자녀와 관.. 2026. 2. 13.
공무원연금공단, 퇴직예정공무원을 위한 전반기 퇴직준비교육 개강 – 고객 수요를 반영한 교육규모 확대 및 자격증 취득 과정 신설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퇴직예정공무원의 안정적인 은퇴 준비와 인생 2막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전반기 ‘퇴직예정공무원 대면교육’을 개강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반기 교육은 2월 23일부터 7월 16일까지 전국 8개 교육장에서 퇴직예정공무원 약 7,000명(연간 1만 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퇴직준비교육은 퇴직을 앞둔 공무원들이 은퇴 이후 삶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미래설계, 재취업, 창업, 사회공헌 등 13개 분야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총 9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공단은 올해부터 교육 횟수와 참여 인원을 확대하고, 자격증 취득 과정을 신설하는 등 실습·체험.. 2026. 2. 13.
경기도, AI·디지털 전환기 … 취약노동자 권익보호 위한 정책 과제 발굴 경기도가 AI(인공지능) 도입과 디지털 전환으로 급변하는 노동환경 속에서 취약노동자를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정책적 토대를 마련했다. 경기도와 일하는시민연구소(소장 김종진)는 지난 11일 경기도 신용보증재단 세미나실에서 ‘경기도 노동자권익보호 사업개발을 위한 실태조사 및 정책연구 용역’ 최종보고회와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연구는 여성, 청년, 고령자, 플랫폼 노동자 등 취약계층의 실질적 요구를 파악하고, 경기도 산업 및 고용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제 발표에서 박영삼 고려대 노동문제연구소 연구위원은 경기도 노동시장이 제조업 중심에서 보건복지업 및 과학기술서비스업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분석하며, 거주지가 아닌 실제 사업체 소재지 중심의 보호 대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성국 .. 2026. 2. 12.
경기도, 창업기업이 필요한 기술 연계해주고 기술이전 기업에는 사업화 지원 - 기술이전 통해 사업화 추진 창업기업에 최대 1,500만 원 사업화 지원…3월 13일까지 신청- 기업 수요기술 발굴·연계 지원…연중 상시 신청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기술이전 창업 활성화와 중소·창업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음달 13일까지 ‘기술이전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초기 창업자를 모집한다. ‘기술이전 창업지원’은 창업기업의 기술 수요와 공공연구기관·대학의 보유하고 있는 기술 간 연계를 활성화하고 정부 연구개발(R&D) 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이전 기반 창업기업의 초기 사업화 성공 가능성을 높여 지속 가능한 창업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적으로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이전기술기반 창업지원’과 비예산 사업으로 기술 도입 컨설팅을 제공하는 ‘필요기술 발굴.. 2026. 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