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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428

병원 안심동행 등 ‘경기도 1인가구 정책’ 참여율 147%·만족도 4.89점 - 경기도 1인가구 정책, 참여율 147%, 만족도 5점 만점에 4.89점 기록 경기도가 1인가구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지난해 1인가구 지원 주요 정책사업의 참여율이 147%, 만족도는 4.89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1인가구의 사회적 교류 증진, 자기돌봄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지역·연령·성별 등 다양한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1인 가구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다. 경기도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30개 시군에서 실시한 주요 1인가구 지원사업에 총 3만 7,804명이 참여했다. 당초 목표인원(2만 5,683명) 대비 147%에 달하는 수치다. 주요 사업별 참여 실적은 ▲병원 안심동행 사업 1만 2,802명 ▲1인가구 지원사업 1만 7,647명 ▲자유주제 제안사업 7,355명이며, 사.. 2026. 2. 3.
경기도, 올해 9억 원 투입. 중소기업 등 노동자 휴게시설 67곳 개선 - 25개 시군 67개소 지원…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중소제조업체 대상- 2월 2일부터 27일까지 17일간, 시군별 휴게시설 개선대상 모집 경기도가 휴게시설이 없거나 휴게여건이 열악한 현장노동자들을 위해 올해67곳의 휴게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휴게시설 설치가 의무화된 사업장의 휴게시설 설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노동자의 휴게권 보장과 노동환경 개선이 목적이다. 경기도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47억 원의 예산을 지원해 총 398개 휴게시설을 개선했다. 개선된 시설이 실제 노동자에게 도움이 되도록 관리 감독도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총 9억 1천만 원을 투입해 25개 시군에서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중소제조업체.. 2026. 2. 2.
경기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올해도 모집. 채용 1인당 월 40만 원 지원 - 주 15~36시간 미만 베이비부머 노동자 1인당 월 40만 원, 최대 1년 지원 경기도가 베이비부머 세대의 안정적인 일자리 재진입을 지원하는 ‘라이트잡(Light Job)’ 사업을 올해도 추진하기로 하고, 2일부터 참여기업을 상시 모집한다. 라이트잡은 ‘일의 무게는 가볍지만(Light) 베이비부머와 기업의 가치는 다시 빛난다(Light)’라는 의미의 경기도 중장년 일자리 브랜드로, 시간제 근무를 희망하는 베이비부머의 실제 수요에 맞춰 설계됐다. 도는 주 15~36시간 미만으로 50~64세 베이비부머를 채용하고 4대 보험을 보장하는 도내 기업에 노동자 1인당 월 4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617개 기업에 2,399명이 참여해 목표 대비 120%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다. 참여 기업은 경.. 2026. 2. 2.
경기도 북한산성, ‘한양의 수도성곽’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 - 조선 수도 방어체계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 국제적 평가 기대 경기도는 북한산성을 포함한 한양의 수도성곽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지난 1월 27일 국가유산청, 서울시, 고양시와 함께 최종 신청서를 제출했다. ‘한양 수도성곽(Capital Fortifications of Hanyang)’은 조선 시대 수도 한양을 방어하기 위해 구축된 성곽 체계다. 행정 중심지였던 한양도성, 수도 외곽 방어를 담당한 북한산성, 유사시 백성의 피난과 장기전에 대비한 탕춘대성으로 구성됐으며, 조선 후기 수도 방어 전략을 보여주는 유산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크다. 이 가운데 경기도 고양시에 걸쳐 있는 북한산성은 수도 방어의 최전선 역할을 한 외곽 성곽이다. 산악 지형과 계곡을 활용한 포곡식 성곽 구조를 갖추.. 2026. 1. 30.
공무원연금공단, 「2026년도 성과창출 워크숍」 개최 - 공무원연금공단, AI 대전환으로 업무혁신 가속화 선언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2026년도 중점·현안 과제에 대한 효과적인 성과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월 28일 ‘2026년도 성과창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공단 임원진과 부장급 이상 간부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단의 핵심과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실행력 있는 성과창출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AI 기반 업무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AI 리더십 교육’을 병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간부진의 AI 기술 이해도를 높여 조직 운영과 의사결정 과정에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공단의 디지털 전환과 업무 혁신을 가.. 2026. 1. 30.
경기도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자 절반은 10대 이하…2차 피해 예방교육 시급 - 2025년 경기도 딥페이크 성범죄 발생 전년 대비 3.9배 늘어-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 위상 강화 및 2차 피해 예방교육 필요 경기도에서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지원을 받은 피해자 2명 중 1명은 10대 이하 아동·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2차 피해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의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발간한 ‘경기도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현황과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에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접수된 디지털 성범죄 피해는 2021년 777건, 2022년 764건, 2023년 709건으로 비슷한 수치를 보이다가 2024년에는 1,451건으로 전년에 비해 2배 가까이 증가했다. .. 2026. 1. 29.
경기도 지속 건의로 도내 어선 서해해역 야간조업 가능해졌다. 경기도가 도내 어업인들의 조업환경 개선을 위해 정부와 협의해온 결과 야간 조업이 금지됐던 일부 서해 연안해역에서 성어기인 3월부터 조업이 가능해졌다. 29일 해양수산부의 ‘인천광역시 해역 일시적 조업 또는 항행 제한 공고’에 따르면 북위37°30′이남 서해 연안 해역(해양수산부 공고해역)에서는 3~6월 경기·인천 민간어선에 경기도 및 인천시 담당 공무원이 직접 승선해 야간 조업지도 등 안전관리를 할 경우 야간항행과 조업을 할 수 있게 됐다. 인천해역 내 일부 어장은 ‘어선안전조업법’에 따라 1982년부터 국가안전보장과 질서유지를 위해 야간 조업·항행이 제한돼 있다. 그러나 도내 연안 어업인들은 출항지에서 조업지까지 이동 시간이 길어 조업과 수산물 위탁판매를 위해서는 야간 조업과 항행구역 확대가 필요하다고.. 2026. 1. 29.
경기도, 2월부터 와상장애인 사설(민간)구급차 이용료 첫 지원 - 병원 진료 목적으로 사설구급차 이용시 기본요금의 90% 지원- 1회당 최대 6만7,500원 규모. 월 4회(편도 기준) 한도 내 지원 경기도가 올해 2월부터 와상장애인이 병원치료를 목적으로 사설(민간)구급차를 이용할 경우 회당 최대 기본요금의 90%인 6만7,500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처음 시작한다. 와상장애인은 스스로 앉기 어렵고 독립적으로 앉은 자세를 유지하지 못하는 중증장애인을 말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 조례’ 제6조에 따라 경기도에 거주하며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4시간 활동지원급여를 받고 있는 장애인과 ‘장애인·노인 등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및 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3조에 따라 침대 및 전동침대 등을 교부 받은 장애인이다. 서비스를 .. 2026. 1. 29.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 위해 산림청·가평군과 대책회의 경기도는 29일 가평군청에서 산림청, 북부 지방산림청, 지역주민, 인근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을 막기 위한 지역방제 거버넌스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산주, 지역주민, 전문가 등의 참여를 바탕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성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북미 대륙이 원산인 소나무재선충이라는 눈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의 작은 선충이 소나무류 안으로 들어가 급격히 번식하면서 단기간에 소나무류를 고사시키는 시들음병이다. 한번 감염되면 치료회복이 불가능하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가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현황 및 방제전략 ▲국립산림과학원의 소나무재선충병 생태와 방제 등을 공유했다. 경기도는 올해 재선충병 방제.. 2026. 1. 29.
2026년도 공무원연금공단 부·울·경 상록자원봉사단 정기총회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공단’) 부·울·경 상록자원봉사단은 지난 28일 오전 부산광역시 복합문화공간인 「애니랑」에서 신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작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사회기여활동을 펼쳐온 봉사단원들을 대표해 임원진과 봉사단장 등 약 50여명이 참가하여 작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봉사단의 활동목표 수립과 봉사단 활동 내실화를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총회를 통해 단장직을 연임하게 된 하해천 부·울·경상록자원봉사단 총 단장은 “각 봉사단에서 열정적인 봉사활동을 해 주신 덕분에 부산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 기여 등 여러 성과가 있었으며, 앞으로도 봉사단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봉사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단 강병택 부산지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 2026. 1. 29.
경기도, 2026년 장애인 AI·정보화 교육 수행기관 9곳 모집 - 기관당 연 2,100만 원 교육 지원금 지급. 총 9개 기관 모집 경기도는 급변하는 AI시대에 장애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월 3일까지 ‘2026년 장애인 AI·정보화 교육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장애인 집합정보화 교육은 장애인이 일상생활과 사회·경제 활동에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PC·모바일 활용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는 9개 기관을 선정해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총 9개 기관에 1억 9천만 원 규모의 교육 지원금이 지급되며, 지원금에는 전임 강사 인건비와 교육 운영경비가 포함된다. 각 기관은 연간 720시간 이상 교육을 운영하고, 252명 이상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장애인.. 2026. 1. 28.
경기도, 올해 가평 등 5개 시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490억원 투입 - 제3차 지역균형발전사업 시행계획 확정. 올해 5개 시군 15개 사업에 490억 원 지원 경기도는 양평 ‘물안개공원 조성’과 연천 ‘세계평화정원 조성’ 등 올해 지역균형발전사업에 490억 원을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지난 2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위원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 변경안과 2026년도 지역균형발전사업 시행계획안을 의결했다. ‘경기도 지역균병발전사업’은 도내 저발전지역의 균형 있는 성장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5년 단위 사업이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돼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제3차 사업이 진행중에 있다. 제3차 지역균형발전사업(2025~2029)은 도내 6개 시군(가평군, 양평군, 연천군, 포천시, 여주시, 동두천시) 대.. 2026. 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