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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제주지부, 설 명절 맞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제주지부는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대상 식재료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공단 제주지부 직원 및 제주지역 퇴직공무원들로 구성된 제주상록자원봉사단원들은 제주특별자치도 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어르신 무료급식 제공을 위한 쌀, 재래김 등의 식재료를 지원했다. 식재료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동반성장몰을 통해 구매한 상품들로 구성되었다. 공단 제주지부 이평주 지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 제주지부는.. 2026. 2. 10.
경기도, 지난해 야생동물 3,821마리 구조. 47.6%가 자연 복귀 - 조류(2,733마리, 71.5%), 포유류(1,082마리, 28.3%), 파충류·양서류(6마리, 0.2%) 순- 실질 자연복귀율 47.6%…전국 평균(45.2%)보다 2.4%p 높아 경기도가 지난 한 해 동안 위험에 처한 야생동물 3,821건을 구조, 전국 최다 실적을 기록했다. 2024년 3,552건 대비 7.6% 증가, 2023년 3,034건 대비 25.9% 증가해 2년 연속 상승한 수치다. 도는 경기 남부와 북부 권역에 각각 1개소씩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를 운영하며, 사고·질병·부상 등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에 대해 구조부터 치료, 재활, 자연복귀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고 있다. 권역별로는 남부 2,810건, 북부 1,011건으로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다. 구조 동물 중 조류가 71.5%(2,733.. 2026. 2. 9.
경기도 청년문화예술패스, 19~20세 청년에게 연간 15만 원 문화이용권 지급 경기도가 올해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 참여 대상을 19세에서 19~20까지 확대하고 하반기부터는 도서 구매까지 이용 범위를 넓힌다. 공연·전시 관람 중심이던 기존 지원에 영화·독서 영역을 추가해 청년의 문화 선택 폭을 한층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경기도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추진하는 문화이용권 지원사업이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최대 15만 원을 지원하며, 청년이 원하는 문화 콘텐츠를 직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2026년 기준 도내 지원 대상은 약 7만 8천여 명이다. 지원금은 공연과 전시, 영화 관람에 사용할 수 있으며, 영화는 최대 2회까지 가능하다. 여기에 하반기부터 도서 구매 지원이 추가돼 문화예술 관람뿐 아니.. 2026. 2. 9.
경기도, 의열단 강건식 지사 등 숨은 독립유공자 1,094명 발굴 - 공적 확인된 648명에 대해 국가보훈부 포상신청- 수형 기록·판결문 등 정밀 분석 통해 3·1운동 및 국내외 항일 운동가 대거 발굴- 발굴 결과 20대 청년, 농업종사자 출신이 가장 많아 경기도가 숨은 독립유공자 1,094명을 새롭게 찾아내 이 가운데 공적이 확인된 648명에 대해 지난 5일 국가보훈부에 포상을 신청했다. 안중근 의사 유묵 확보, 광복80주년 기념 독립운동가 80명 선정, 독립기념관 설치 추진 등 경기도가 추진중인 독립운동 기념사업이 계속해서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평가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경기도 독립운동 참여자 및 유공자 발굴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이같이 조치했다. 경기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도내 독립운동 역사를 재조명하고, 숨은 애국지사를 발굴하기 위한 .. 2026. 2. 9.
경기도, 설 연휴 중증응급환자 대비 총력…14~18일 응급진료 상황실 운영 -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경기도 응급진료 상황실 운영- 문 여는 의료기관 안내는 경기도 콜센터(120) 및 응급의료포털(E-gen) 이용 경기도는 설 연휴 기간 도민의 응급의료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경기도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6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도내 9개 권역응급의료센터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응급의료협의체’ 영상회의를 열고, 설 연휴 기간 중 중증응급환자 진료 대책 등을 논의했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진료 진료상황실은 경기도 1곳과 시군 보건소 51곳 등 총 52개에서 운영된다. 보건소에서는 문 여는 의료기관 현황 등을 매일 공유하고, 경기도는 이를 종합 관리해 특이사항 발생 시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2026. 2. 6.
공무원연금공단, 퇴직준비교육 개시 앞두고 교육시설 안전점검 실시 - 2월 23일부터 7월 16일까지 7,040명 대상 대규모 교육 … 안전관리 총력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2026년 전반기 퇴직예정공무원 퇴직준비교육을 앞두고 교육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월 5일부터 2월 6일까지 양일간 수안보상록호텔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교육운영 부서와 시설 관계자 등이 참여해 교육장과 숙소, 편의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교육생 안전과 직결되는 ▲교육장·숙소·편의시설의 안전 상태 ▲화재 예방 및 비상대응 체계 ▲위생 및 감염병 예방 관리 ▲식당 및 급식 위생 상태 등이다. 공단은 이번 사전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기간 중에도 지속적인 현장 관리와 추가 점검을 통해.. 2026. 2. 6.
공무원연금공단 제주지부, 국립제주호국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 실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제주지부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6일 국립제주호국원을 방문해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공단 제주지부 직원들과 퇴직공무원들로 구성된 ‘제주상록자원봉사단’은 현충탑을 참배하며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린 뒤, 묘역 일대를 돌며 비석 닦기와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공단 제주지부가 2022년 10월 국립제주호국원과 체결한 ‘1사 1묘역 가꾸기’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공단 제주지부는 협약 이후 정기적으로 호국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공단 제주지부 이평주 지부장은 “명절을 앞두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제주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환경정.. 2026. 2. 6.
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 강원 지역 설 맞이 사랑 나눔 실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경인강원지부는 2월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공단 직원 및 상록봉사단 10여 명은 이날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을 직접 찾아 지역 내 독거 어르신들이 한파 속에서도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 꾸러미 110인분을 전달했다. 특히, 복지관 식당 이용을 마치고 나오는 어르신들께는 직접 떡국 꾸러미를 건네며 새해 덕담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 경인강원지부 서병철 지부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 이웃이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 경인강.. 2026. 2. 6.
경기도, 2026년 공익활동 지원사업 4개 분야 참여 단체 모집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2026년 경기도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공익활동 단체를 모집한다. 모집분야와 대상은 사업비·교육·컨설팅·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총 4개 사업참가를 희망하는 경기도내 공익활동 단체다. 분야별 모집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은 신규 8개 단체(최대 300만 원), 연속 8개 단체(최대 500만 원)를 선정해 사업비와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다. 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협력사업은 기업과 공익단체 간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신규 및 연속 각 5개 단체를 선정해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다. 비영리 스타트업 연차별 종합지원사업은 성장 단계에 .. 2026. 2. 5.
경기도, ‘G-하우징’사업 올해도 추진. 19년 동안 1,773가구 수리 경기도가 저소득·취약계층 집을 무료로 수리·개보수해 주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 G-하우징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G-하우징 사업은 오래되고 고장난 저소득·취약계층 집의 부엌, 화장실, 거실, 지붕, 누수, 창호, 전기설비 등을 수리하거나 보수해주는 사업이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시·군 자원봉사센터, 민간 전문업체, 재능기부자 등이 참여하는 집수리 봉사·기부 연계형 사업이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지역건축사회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원하고 있다. 시군이 대상가구와 참여 업체를 발굴하면 경기도자원봉사센터를 주축으로 민간 기업과 봉사단체들이 찾아가 재능 기부형태로 집을 보수한다.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773가구가 G-하우징 사업을 통해 집을 고쳤다. .. 2026. 2. 5.
경기도, 고시원·반지하 거주 주거취약계층 대상 이사비 지원. 최대 40만 원 - 공공임대주택 이주. 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버팀목 대출 활용한 민간임대주택 이주 대상-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 경기도가 쪽방, 고시원, 반지하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고 있는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 이주를 위해 올해도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지원 대상은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이주가 결정돼 계약을 완료한 가구, 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버팀목 대출을 활용해 민간임대주택으로 이주한 경우다. 주택 전입일 기준 3개월 이내 전입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이 결정되면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에 대해 가구당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2023년.. 2026. 2. 4.
경기도 재가 중증장애인 보호자의 46%는 60대 이상. 부모 사후 돌봄 공백 우려 - [일상] 주 돌봄자 58.7%가 ‘부모’, 평균 연령 59세…‘고령보호자가 중증장애인을 돌봄’에 따른 돌봄 공백 우려- [자립] 주거와 돌봄이 결합된 ‘가정형 지원주택(53.5%)’ 가장 선호- [미래] 노후 경제적 준비 ‘전무’ 92.6%…부모 사후 ‘돌봐줄 사람 없을까’(49.6%) 가장 큰 공포- 주거와 돌봄이 결합된 ‘주택공급’ 및 ‘일자리와 소득 보전’ 등 지역사회 정착 지원 강화 경기도 재가 중증장애인의 보호자 중 46%는 60대 이상 고령자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재가 중증장애인 가족이 고령화와 사회적 고립을 겪는 가운데 이들 부모의 사후 돌봄 공백이 우려된다는 분석이다.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은 도내 재가 중증장애인의 생활 실태와 자립욕구를 정밀 진단한 ‘2025년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 2026.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