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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아응급 언제 어디서도 안심” 달빛어린이병원·취약지 진료기관 진료건수 증가 -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3, 달빛어린이병원 41, 취약지 진료기관 10- 달빛어린이병원은 전국 146개소 중 약 28% 차지 지난해 달빛어린이병원 진료건수가 전년보다 23% 증가하고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진료건수도 1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소아환자의 신속한 진료와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구축한 소아 응급진료체계가 이같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도는 현재 전국에서 가장 많은 54개소의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을 운영 중이다. 세부적으로는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3개소, 달빛어린이병원 41개소,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10개소다. 경기도는 중증 소아환자 진료 강화를 위해 아주대병원·분당차병원(남부)을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2026. 3. 9.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한품축산과 제94호 현판식 진행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박광흠)는 3월 9일 월요일 오후 2시, 한품축산에서 법무보호사업 후원을 위한 CMS 약정기부 참여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제94호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 날 현판식에는 한품축산 김은성 대표를 포함하여 경남지부 박광흠 지부장, 강동국 운영위원장, 이현녕 고문, 김판조 협의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제94호 현판의 주인공이 된 김은성, 김라희 공동 대표는 법무보호사업의 취지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정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한품축산은 2020년 6월 법무보호대상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주거지원·원호지원 등 법무보호대상자 자립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누적 기부액만 2억원 상당으로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2026. 3. 9.
사계절을 걷는 DMZ 최북단 도보길, 월별 평화누리길 추천 코스 소개 (평화누리길, DMZ 사색(四色)하다. ②) - 사계절의 특징이 뚜렷한 평화누리길을 월별 테마로 선정해 소개- 4월~12월 계절별 특색이 뚜렷한 코스를 순차 안내- 방문객이 길 위에서 자연·역사·풍경을 천천히 음미하는 걷기 여행 제안 평화누리길은 경기도 DMZ 접경 지역(김포, 고양, 파주, 연천) 4개 시군을 잇는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DMZ 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면서 분단 현실을 체감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길로도 유명하다. 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은 총 12개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전체 길이는 약 189km 안팎이다. 김포 3코스, 고양 2코스, 파주 4코스, 연천 3코스로 구성돼 있다. DMZ와 인접한 평화누리길은 사계절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계절별 색깔을 천천히 음미하며 걷는.. 2026. 3. 6.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스쿨존 교통안전 봉사활동 실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대구지부는 5일, 경주흥무초등학교를 찾아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공단 대구지부 직원들과 경주지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경주상록자원봉사단(단장 윤영혜) 단원 25여 명이 참여해 하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 호루라기와 옐로카드 등 안전물품 150여 개를 배부했다. 또한 이들은 초등학교 인근 스쿨존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스쿨존 제한속도 준수 등을 홍보하며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공단 박종무 대구지부장은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서는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법규 준수에 대한 인식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상록자원봉사단과.. 2026. 3. 6.
공무원연금공단 광주전북지부, 새만금서 상록봉사단 리더 워크숍 진행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광주전북지부는 5일, 전북지역 상록봉사단 리더 40여 명과 함께 전북의 미래 성장 거점인 새만금을 방문해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상록봉사단 리더들이 지역의 핵심 국책사업 현장을 직접 살피며 지역 발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외 홍보 역할수행 등 사회공헌활동의 영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새만금 현장 관계자의 브리핑을 통해 친환경 개발 방향과 투자 유치 현황 등을 청취하고, 세계 최장 방조제를 기반으로 변화하는 전북의 미래상을 확인했다. 특히 이들은 현장 견학에 그치지 않고 방조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새만금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공단 조영철 광주전북지부장은 “새만금이 대한.. 2026. 3. 6.
경기도, ‘전국 평균 5배’ 교통량 증가 위임국도 15년만에 재평가 경기도가 수도권의 급격한 도시 발전과 교통 환경 변화를 반영하여, 도입 15년째를 맞은 `위임국도` 관리 체계의 합리적인 재정비에 나섰다. 경기도는 최근 완료된 `경기도 내 위임국도의 합리적 조정 방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국가 광역교통 축의 기능을 수행 중인 노선의 일반국도 환원과 정기적 재평가 시스템 도입 등을 국토교통부에 공식 건의했다고 5일 밝혔다. ■ 도입 15년, 일부 위임국도 지역도로에서 ‘광역 교통축’으로 기능 급변위임국도는 `도로법` 제31조에 따라 국비로 운영되나 관리 권한은 광역자치단체에 위임된 국도다. 2008년 제도 도입 당시, 지역 내 통행 비중은 높지만 간선 기능이 상대적으로 낮은 노선을 중심으로 지정되었다. 현재 경기도 내에는 7개 노선, 총 142.4km 구간이 위임국.. 2026. 3. 5.
경기도, ‘현금없는 버스’ 4월 1일부터 80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 - 광역버스 41개, 시내버스 39개 노선 현금없는 버스 운영 예정- 요금결제는 카드만 가능, 현금이용자는 요금납부안내서를 통해 계좌이체 등 가능 경기도는 오는 4월 1일부터 ‘현금없는 버스’를 성남과 용인 등 80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도는 현금함 운영에서 발생하는 운행지연, 요금실랑이, 안전사고 등의 문제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수원 등 5개 노선에서 현금없는 버스를 시범 운영한 바 있다. 도는 현금 관리 비용 절감 등 효과 확대를 위해 올해 대상 노선을 시범사업 노선 5개를 포함해 80개 노선으로 확대한다. 80개 노선은 성남 333번· 파주시 7200번 등 광역버스 41개, 용인 77번·구리 75-1번 등 시내버스 39개 노선이다. 현금 사용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 3. 5.
경기도, 위기가구 4천여곳에 도로명 상세주소 부여.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 - 우편물 오배송 방지로 복지 서비스 적기 전달 및 응급 상황 시 신속 구조 가능- 2024년 6,265가구 이어 사업 추진...“주소 정보 격차 해소로 보편적 복지 실현” 경기도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응급 상황 대응력 강화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고시원과 다가구주택 등 주거 취약계층 4,005가구를 대상으로 ‘위기가구 상세주소 부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3년 9월 전라북도 전주에서 40대 여성이 상세주소가 없어 복지 지원을 받지 못해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2024년부터 추진됐다. 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되는 동·층·호 정보를 말한다. 아파트와 달리 다가구주택, 원룸, 고시원 등은 상세주소를 별도로 신고하거나 지자체가 부여해야만 동·층·호 정보를 공법상 주소로 인정받.. 2026. 3. 4.
경기도 난임시술비 지원 ‘역대 최다’… 3만7천여 부부에 6만 건 지원 - 난임부부 37,441쌍에게 60,999건 시술비 지원, 13,981건 임신 성공(22.9%)- 전국 최초 난임시술 중단 의료비 지원사업 실시, 전국 확대에 기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51,113명, 산후조리비 68,880명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누적이용자 2,977명, 2027년~2028년 2개소 추가 개소 경기도가 지난해 총 3만7,441쌍의 난임부부에 6만999건의 난임시술비를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 역대 최다 지원이다. 경기도는 2023년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대상에 대한 소득기준, 거주기간 제한과 여성 연령별 차등지원 기준을 폐지했고, 지원횟수를 21회에서 25회로 늘렸다. 2024년 11월부터는 난임부부당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확대 지원하며 지난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2026. 3. 4.
경기도, 예비 혁신기업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가 오는 25일까지 ‘경기도 혁신기업 판로지원 사업’의 세부사업인 ‘예비 혁신기업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2023년부터 추진 중인 ‘경기도 혁신기업 판로지원 사업’은 도내 혁신기업과 예비 혁신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주요 세부 사업에는 ▲혁신기업 맞춤형 마케팅 지원 ▲예비 혁신기업 컨설팅 지원 ▲공공구매상담회 세 가지가 있다. 이번에 공개모집을 하는 ‘예비 혁신기업 컨설팅 지원’은 도내 중소기업 중 혁신(시)제품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예비 혁신기업)을 대상으로 혁신(시)제품 지정 컨설팅을 제공한다. 혁신제품에 지정되면 국가 또는 지자체와 금액 제한이 없는 수의계약 체결이 가능하다. 공공기관도 총 물품 구매액의 1~2%를 혁신제품으로 의무 구.. 2026. 3. 3.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3~5월 신학기 수두·유행성이하선염 주의 당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신학기를 맞아 학생 간 접촉이 빈번해짐에 따라 수두·유행성이하선염 등 주요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해 감염병 신고 현황에 따르면, 전국에서 발생한 수두 30,166건 가운데 경기도가 8,928건(29.6%)을 차지했으며, 이 중 5~19세 환자가 6,977건으로 전체의 78.1%에 달했다. 유행성이하선염은 전국 6,719건 중 경기도 1,980건(29.5%)이었으며, 5~19세 비중이 63.2%(1,251건)를 기록했다. 특히, 두 감염병은 매년 3월부터 5월까지 발생이 증가하다가 이후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 신학기 시기의 감염병 관리와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단체 활동으로 인한 감염병 전파 위험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예방접종 이력을 사전에 확인하고, 발열·발.. 2026. 3. 3.
공무원연금공단, 서귀포 중고교에 장학금 600만 원 기탁... 미래세대 지원 지속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3일, 서귀포지역 미래세대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서귀포여자고등학교와 대신중학교에 장학금 총 6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공단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기부금으로 조성됐다. 공단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장학금이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미래인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초등학생 대상 ‘꿈 나침반’ 교육, 중고교 ‘찾아가는 진로체험 교육’, ‘꿈오름 도서관’ 조성 등.. 2026.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