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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119 접수시간 단축, 복지신청 급증, 치매진단까지, 경기도 생활형 AI 확산 - 부천시 : AI복지콜 활용 복지사업 안내. 복지 신청 건수 평균 1천 건 증가- 광주시 : AI가 불법주정차 등 민원 신고 접수. AI감사검토 서비스도 개발해 사용- 경기소방재난 : AI 음성인식으로 신고 텍스트화 및 외국인 신고자 통역 지원 인공지능(AI)이 취약계층에게 복지 정보를 안내했더니 복지사업 신청이 1천 건 이상 대폭 증가했다. 인공지능이 외국인의 119 신고를 실시간으로 통역하는 공공서비스가 도입돼 더 신속하게 구조를 할 수도 있게 됐다. 또한 AI 챗봇과 콜봇 도입으로 민원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도 높였다. 모두 지난해 경기도에서 실제로 구현해 2026년 현장에서 본격 적용 중인 AI를 활용한 행정서비스들이다. 경기도는 21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다목적홀에서 ‘AI 챌린지 프로그램 성.. 2026. 1. 22.
2026년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16개 시군으로 확대 경기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추진 중인 저소득 노인 간병비 지원사업인 ‘간병 SOS 프로젝트’를 올해 16개 시군에서 시행한다.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간병 부담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간병 SOS 프로젝트는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120만 원의 간병비를 지원한다. 지급 횟수나 회당 지급 금액은 제한이 없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 또는 차상위계층 중 상해나 질병으로 병원급 의료기관 이상에 입원해 간병서비스를 이용한 경우다. 시행 첫 해인 지난해 가평·과천·광명·광주·남양주·동두천·시흥·안성·양평·여주·연천·의왕·이천·평택·화성시 15개 시군에서 1,346건의 간병비 지원이 이뤄지며 현장 체감도가 높은 돌봄정책으로 자리.. 2026. 1. 22.
경기소방, 소규모 숙박시설 화재예방물품 지원 등 도민 일상 안전 정책 확대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올해 소규모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물품을 지원하는 등 도민의 일상 안전을 높이기 위한 정책들을 새롭게 시행한다. 소규모 숙박시설 안전물품 지원 사업은 숙박시설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전기적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안전한 피난이 가능하도록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숙박시설 이용객이 공간 구조와 대피 경로에 익숙하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 시설 자체의 화재 대응 여건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경기소방은 우선 전기화재 예방용 자동소화패치와 피난 안전행동 매뉴얼 등 화재 예방 안전물품을 5층 이하, 스프링클러 미설치 숙박시설 1,931곳에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내 화재 취약 숙박시설 5,042곳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병행.. 2026. 1. 20.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 전기차 61,235대 4,647억 원, 수소차 2,076대 2,281억 원 지원- 2024년 대비 전기차 33%, 수소차 155% 보급 대수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 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대 1,830만 원을 지원한다. 올해부터 최초 출고 이후 3년 이상 지난 내연차를 폐차하거나 팔고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최대 130만 원(국비 100만 원, 지방비 3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해 도민들의 전기차 구매 .. 2026. 1. 19.
경기도 ‘권리중심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수행기관 공개 모집 - 선정기관: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수행기관 7개소 내외- 공고/접수기간: 2026.1.16.(금)~1.30.(금) / 2026.2.2.(월)~2.4.(수)- 공모사업 설명회: 1월 20일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 예정 경기도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2026년 경기도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일반 노동시장 진입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이번 공모는 도 전역의 사업 균형 배치와 장애인 당사자의 사업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수행기관을.. 2026. 1. 16.
경기도, 경찰청과 겨울철 안전한 도로 제설 위한 공조 체계 가동 - 결빙구간 선제적 예측해 시군 제설과 경찰 현장 통제에 도움줄 듯 경기도가 경기남·북부경찰청과 손잡고 겨울철 도로 위 암살자로 불리는 ‘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과 기습 폭설에 대응한다. 경기도는 현장 기동력이 뛰어난 경찰청과 함께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예방 중심의 선제적 안전도로’ 구현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청은 수시 순찰을 통해 도로 노면 상태와 제설 취약 지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를 경기도와 각 시군과 공유해 즉각적인 제설 작업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도는 선제적이고 과학적인 결빙 대응을 위해 ‘도로 살얼음 분석시스템’을 2026년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도로 살얼음 분석시스템’은 노면 온도 예측을 통해 분석한 결빙 위험 정보를 시군, 경찰청과 공유한다. 시군은.. 2026. 1. 16.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이마트와 함께 취약계층 3천 가정에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전달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14일 하남시 푸드뱅크에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이마트와 함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이들 3개 기관은 사회공헌형 ‘신선한 식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학교 급식용으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을 진흥원이 직접 구매한 다음, 지역 푸드뱅크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각급 학교가 방학에 들어가면 친환경 농산물의 유통과 판로가 줄어드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방학 기간에도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보하는 동시에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 재원은 이마트가 매년 2억 원씩 3년간 총 6억 원을 기부해 조성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기부금으로 경기도산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하고, 소분·소포장, 박스 포장 등 .. 2026. 1. 15.
밭에서 만날 수 있는 곤충 86종 소개한 이색 도감 나와. 익충·해충 나눠 소개 - 해충·익충·자연곤충 총 3장 구성. 86종 곤충 소개- 해충의 모양, 방제법도 함께 담아. 농민들에게 도움 기대- 이천·여주·포천·연천 4개 지역의 친환경·관행 재배지 8곳 농경지 현장조사 밭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곤충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색 도감이 출간됐다. 해충과 익충을 구분해 소개하는 한편, 방제 방법도 함께 수록돼 있어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경기 지역 농경지에 서식하는 곤충 생태를 정리한 도감 ‘농경지에서 만나는 곤충들’을 13일 발간했다. 도감에는 경기 지역 밭에서 확인된 곤충 86종이 수록됐다. 도농기원은 농가가 해충방제와 천적 보호 시점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밭에서 실제로 관찰되는 곤충 정보가 담긴 도감을 제작했다고 설명.. 2026. 1. 15.
경기도, 숙박형 응급대피소 67개소 지정…한파특보 시 취약계층 임시 보호 - 한파특보 발효 중 난방 중단, 주거 환경 악화 등 응급상황에 처한 취약계층 도민 대상- 31개 시군 모텔·여관 등 67개 숙박시설 지정- 기존 청사형 응급대피소 한계 보완... 접근성·실효성 대폭 강화- 한파특보 기간 중 언제나 이용 가능. 경기도는 한파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31개 전 시군에 ‘숙박형 응급대피소’ 67개를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숙박형 응급대피소는 한파특보 발효 시 난방이 중단되거나 주거환경 악화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이 모텔·여관 등 숙박시설에서 일시적으로 머물며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기존에는 한파특보 시 주로 청사 내 당직실이나 재난상황실을 응급대피소로 지정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낮다는 지적이 있었다. 경기도는 기존 운영 .. 2026. 1. 14.
경기도, 올해 참전명예수당 연 80만 원으로 인상. 4년 동안 207% 늘어 - ’22년 26만 원에서 ’26년 80만 원으로 4년간 207% 인상 경기도가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참전명예수당을 연 80만 원으로 인상했다. 2022년 26만 원에서 2026년 80만 원으로 4년 동안 207%가 인상됐다. 경기도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예우하기 위해 2016년부터 도내 거주 국가보훈처 등록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민선 8기 경기도는 ‘나라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는 반드시 합당한 예우가 뒤따라야 한다’라는 인식 속에서 2022년 26만 원에서 2023년 40만 원, 2025년 60만 원, 2026년 80만 원 등 꾸준히 지원액을 높였다. 김해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재정 여건이 .. 2026. 1. 13.
도심 속 썰매장으로 변신한 경기도담뜰. 17일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 - 눈썰매, 얼음 썰매, 컬링, 미니 바이킹 등 도심 속 다채로운 겨울 놀이 선사- 1월 17일~2월 28일 운영. 이용권 1천 원 오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수원시 영통구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 광장을 찾으면 누구나 단돈 천 원에 썰매와 바이킹, 컬링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경기도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게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겨울 눈밭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 광교 신청사를 중심으로 경기도의회, 경기도서관 등 여러 공공기관을 모은 복합단지를 말한다. 경기도담뜰은 경기융합타운에 위치한 도민 소통광장의 이름이다. 경기도담뜰에 문을 연 놀이 시설은 눈썰매, 얼음 썰매, 회전 썰매를 비롯해 컬링장과 에어바운.. 2026. 1. 13.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어르신 급식봉사로 훈훈한 온기나눔 실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대구지부는 13일 구미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휘연)을 방문해 2026년도 첫 봉사활동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공단 대구지부 직원과 구미지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구미상록자원봉사단(단장 도낙주)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노인복지관을 찾은 지역 어르신 150여명에게 따뜻한 밥과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배식하고, 대구지부에서 마련한 간식을 나누며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봉사단원들은 식재료 손질부터 배식과 식사 후 뒷정리까지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 공단 박종무 대구지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상록봉사단과 함께 어르신과.. 2026. 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