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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비정규직 정규직으로 전환 행정자치부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발맞춰 새마을금고의 비정규직을 대거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고용개선 대책을 마련해 실행에 옮길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새마을금고는 직무특성상 전환에 적합한 직무분야를 선정하여 올 하반기부터 향후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채용하게 된다. 이번 고용개선 대책에 포함되는 정규직 전환 대상 직무는 상시·지속성이 요구되는 수신관련 창구업무가 우선되며 지역단위 새마을금고의 재원마련 등 제반 여건을 고려하여 전환시기와 인력규모를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인력은 전국 1,321개 단위금고에 근무하는 비정규직 인력 1,288명 가운데 상시·지속성 직무에 종사하는 725명이 될 계획이며 이는 전체 비정규직의 56.3%에 해당한다. .. 2017. 7. 11.
구립경로당 에어컨 청소 자원봉사 실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자원봉사자가 구립경로당 에어컨 청소 재능기부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7월 10일 --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길수) 자원봉사단 ‘해피나래’가 금천구 구립경로당 18개소를 방문하여 에어컨 실외기의 약품소독과 고압세척을 실시하고 전반적인 기기점검을 하는 재능기부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문성을 갖춘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추진되었으며, 면역력이 약한 실버계층 이용시설인 경로당의 공기질 향상 및 쾌적한 쉼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해피나래는 ‘어려운 분들에게 행복의 날개가 되어드리자’라는 의미로 창단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관내 복지 사각지대와 소외계층을.. 2017. 7. 10.
건설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한 정기감독 실시 고용노동부는 7월 10일(월)부터 8월 4일(금)까지 건설근로자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건설근로자 퇴직공제제도 가입실태와 핵심 근로조건 등을 감독할 예정이다. 이번 정기감독은 건설현장의 건설근로자 퇴직공제부금 미납*, 서면근로계약 미체결**, 임금체불*** 등을 집중 감독하여 건설근로자의 권익보호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 2017년 6월말 현재 1천만원 이상 퇴직공제부금 미납사업장은 554개소이며, 미납액은 157억원임 ** 건설근로자 서면근로계약 체결률은 60.6%(‘15년 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근로자 종합실태조사) *** 2016년 전체 임금체불 1조4,000억원 중 건설업은 2,200억원으로 16.5%를 차지 특히, 올해는 지난 해*와 달리 건설근로자 노후복지를 위.. 2017. 7. 10.
지자체에 하천 등 현장 안전관리 강화 요청 고용노동부는 4일 창원시 복개구조물 보수공사 중 폭우로 인한 급류로 익사사고(3명 사망, 1명 부상)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지자체 등 관련 기관에 안전관리 강화를 요청하였다고 7일 밝혔다. 공공 건설공사를 발주하는 지방자치단체(산하 사업소, 공단 포함) 및 주요 공공기관(도로공사 등)에게 소관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감독을 강화하고, 기상악화 시 시공업체의 작업중지 의무 이행여부를 철저히 감독할 것을 긴급요청 한 것이다. 또한 장마기간을 고려하여 앞으로 2주간(7월 10~21일) 지자체와 합동으로 수몰·익사재해 위험 건설현장(하천조성·정비·준설 및 관로보수 공사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해서는 패트롤점검, 안전보건지킴이 순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패트롤점.. 2017. 7. 7.
2016년 지방공기업 재무건전성 대폭 개선 행정자치부가 상·하수도 등 직영기업 266개, 지방공사 63개, 지방공단 84개 등 지방공기업 총 413개에 대한 2016년 결산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방공기업 총 부채가 68.1조원으로 전년대비 4.1조원이 줄어들어 4년 연속 감소하였고 부채비율은 57.9%(전년대비 7.3%p 하락)로 2005년 이후 11년 만에 50%대로 낮아져 지방공기업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2014년부터 지정 관리해 온 26개 부채 중점관리기관*의 부채비율은 116.6%으로 전년도 136.9% 대비 20.3%p 줄었고 2017년 부채감축 목표(부채비율 120%)를 조기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체 지방공기업의 당기순손실은 2,585억 원(전년대비 6,500억원 감소)으로 하수도 1조 2,3.. 2017. 7. 7.
고용부-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 가치 지표’ 공표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오광성)은 사회적기업 10주년을 맞아 7일 ‘사회적 가치 지표’를 개발, 공표한다. 사회적 가치 지표(SVI: Social Value Index)는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조직이 창출하는 사회적 성과를 측정하는 지표로 14개 세부 측정지표(계량 11개 + 비계량 3개)로 구성되었다. * ’11~’15년 연구용역 추진, ’16년 전문가 TF 운영 및 학계·유관기관 간담회 등을 통해 지표안을 마련, 일부 사업에 시범 적용 및 보완하면서 지표 확정 그간 기업의 성과는 주로 매출, 영업이익 등 경제적 성과를 중심으로 측정되었다면 이번 사회적 가치 지표는 사회적 가치 지향성, 지역사회와의 협력, 참여적 의사결정 등을 측정토록 개발되었다. 이번 지표를 통해 기업이.. 2017. 7. 6.
에어컨 등 에너지효율등급 기준 강화 추진 산업통상자원부가 금년 중 냉방기(에어컨) 등 4개 품목에 대하여 에너지소비효율등급* 기준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일반적으로 널리 보급되어 있고 에너지 소비가 많은 기자재를 대상으로 에너지사용량에 따라 효율등급을 1~5등급으로 표시하고, 최저소비효율기준 미달제품에 대해서는 제조·판매를 금지(현재 27개 품목 적용) 대상 품목은 현재 1등급 비중이 높아 등급간 변별력이 낮아진 냉방기·냉난방기(냉난방 겸용 에어컨)·멀티히트펌프시스템(하나의 실외기에 다수의 실내기가 연결된 사무용 냉난방 겸용 에어컨)·상업용냉장고(업소용 냉장고) 등이다. * 1등급 비중(‘17.6월) : 냉방기 28%, 냉난방기 45%, 멀티히트펌프 37%, 상업용냉장고 34% 동 대상 품목에 대해서는 1등급 비중이 10% 미만이 되도록.. 2017. 7. 6.
청각장애인을 위한 검진안내 수화언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7월 5일부터 정보 접근성이 취약한 청각장애인 검진대상자에게 수화언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검진 접근성을 향상시키고자 수화언어 콘텐츠를 제작하여 건강iN 홈페이지를 통하여 게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수화언어 콘텐츠는 건강검진 사업 안내(비용, 절차, 유의사항 등), 문진표 작성 방법(4종: 일반검진, 생애전환기건강진단, 암검진, 구강검진) 등 검진 시 필요한 사항을 담은 동영상과, 문진표를 작성하여 즉시 출력할 수 있는 작성 가이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진표 작성 프로그램은 청각장애인 중 기존 종이 문진표 서식의 글자를 제대로 인지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하여 프로그램 상에서 직접 문진표 작성이 가능하도록 수화어 동영상을 통해 지원하고 있으며 문진표 서식 문항별로 프로그램 상에서 .. 2017. 7. 6.
3분기 제조업체 경기전망지수 조사 발표 제조업체들의 체감경기 전망이 2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출 호조세’와 ‘새정부 기대감’이 작용한 덕분이다. 하반기 취업문도 지난해 하반기에 비해 더 넓어질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최근 전국 2천2백여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3분기 제조업체 경기전망지수(BSI: Business Survey Index) 조사’를 실시한 결과, 3분기 전국 경기전망지수는 2분기보다 5포인트 상승한 9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준치(100) 아래지만 2015년 2분기(97) 이후 9분기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대한상의는 새정부가 출범하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추경 편성 등으로 내수심리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했다며 지난해 11월부터 8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수출 증가세 역시 기업체감경기 .. 2017. 7. 5.
전자정부 해외진출 지원사업 7개 선정 행정자치부가 한국형 전자정부의 해외 진출 확산을 위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약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17년도 전자정부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전자정부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2016년부터 시작되어 올해가 2차년도 사업이며 각 기관의 전자정부 관련 해외협력 활동을 지원하여 전자정부 수출과 연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자정부 해외진출 지원사업 분야는 △사전 타당성 조사 컨설팅 △방문초청 연수 △전문가 해외파견 △로드쇼 참가로 나뉘며 각 기관의 수요를 조사한 후 학계 및 유관기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과제선정심의회의 심의를 통해 지원사업을 결정하였다. 전자정부 해외진출 지원사업 선정은 수원국의 의지, 사업의 필요성 및 효과성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었으며,△동남아의 라오스 및 베트남 △중앙.. 2017. 7. 4.
이산화탄소 이용한 천연가스 기술 개발 착수 한국전력이 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CO2)를 천연가스의 주성분인 메탄가스로 전환하여 천연가스 발전 등에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이산화탄소 바이오메탄화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LG히타치 워터솔루션과 함께 총 3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9년까지 이산화탄소의 바이오메탄화를 위한 미생물 기술 및 공정 요소기술을 공동개발할 예정으로 고등기술연구원, 한양대학교, 서울시립대 등이 연구개발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산화탄소 바이오메탄화 기술’은 메탄을 생성하는 미생물을 통해 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메탄가스로 전환하는 기술이다. 기존에 포집 후 지중이나 해저에 저장되어 버려지는 이산화탄소를 발전이나 난방 및 취사 등의 연료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기술로 석탄화력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 2017. 7. 4.
전국 하천, 호소 퇴적물 오염도 조사 결과 공개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이 전국 하천·호소 258곳(하천 174곳, 호소 84곳)의 퇴적물 오염도(2015년 기준)를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구리, 납, 니켈, 비소, 수은, 아연, 카드뮴, 크롬 등 8개 중금속 항목과 총인, 총질소, 유기물 등 3개 일반 항목을 평가한 결과다. 하천·호소 퇴적물 오염도 측정 평가 기준은 일반적인 수질 측정과 달리 중금속 항목은 농도 측정치에 따라 ‘보통’, ‘약간 나쁨’, ‘나쁨’, ‘매우 나쁨‘ 4단계 등급으로 유기물 등 일반 항목은 ‘매우 나쁨’과 ‘매우 나쁨 이하’ 2단계 등급으로 평가한다. 8개 중금속 항목의 조사 결과 174곳의 하천 중에 ‘보통’을 받은 지점은 70곳(40.2%), ‘약간 나쁨’은 85곳(48.9%), ‘나쁨’은 12곳(6.9%).. 2017. 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