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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431

신한카드, 위급 시 위치추적 ‘신변보호서비스’ 신한카드가 모바일솔루션 개발업체인 ㈜크레디프와 손잡고 112 신고만 으로 안전하게 신변을 보호받을 수 있는 ‘신변보호서비스’ 상품을 내놓았다. ‘신변보호서비스’는 위급한 상황에 처한 신고자가 휴대전화를 통해 112 구조요청을 하는 경우 112 신고접수와 동시에 경찰청과 보호자에 신고자의 신상정보 및 위치정보가 제공되는 유료 서비스이다. 신변보호서비스는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노약자나 여성에게 특히 유용한 서비스로 가입자는 위치제공서비스 및 피해보상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우선, 위치제공서비스는 이동통신사와의 긴밀한 협력체제를 통해 신상 및 위치정보 파악이 용이하기 때문에 보호자나 경찰의 발빠른 초동대처가 가능해져 범죄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거나 최소화할 수 있게 된다. 가입자는 제휴사(크레디프)를 통해 사전.. 2017. 7. 3.
자동차 안전도 평가 결과는 즉시 공개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 첨단 안전장치 장착 확대, 여성운전자 증가 등의 최신 경향이 반영되고 평가 결과는 즉시 공개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신차의 안전성 정보를 소비자에게 알려주는 자동차 안전도 평가를 대폭 개선한다고 발표하고 올해의 첫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 일반 안전기준 보다 높은 수준으로 신차를 평가하여 소비자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999년부터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시행 올해 변경되는 자동차 안전도 평가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평가 결과의 즉시 발표 그동안 평가 결과를 상·하반기 2회(`10~`15년) 혹은 연 1회 공개(`16년)하던 것을 이제는 평가가 완료되는 즉시 공개한다. 이에 따라 국민들은 신차를 구매할 때 안전도 평가 결과를 바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수.. 2017. 7. 3.
통계청, 2016년 귀농인통계 발표 - 통계청이 2016년 귀농인통계를 발표했다. 귀농가구의 규모는 12,875가구로 전년(11,959가구)보다 916가구(7.7%)가 증가했다. 시도별로는 경북이 2,323가구(18.0%)로 가장 많고, 전남(1,923가구), 경남(1,631가구) 등의 순이다. 가구당 평균 귀농가구원수는 1.60명으로 전년(1.66명)보다 0.06명이 감소했다. 귀농가구주 성별 및 연령은 남자가 67.8%이고 평균 연령은 54.2세로 전년(54.0세) 보다 0.2세 높아졌으며 50∼60대가 65.3%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구성비는 30대 이하와 60대에서 0.8%p(190명), 1.0%p(349명) 각각 증가했다. 귀농가구의 구성은 1인가구가 8,276가구로 64.3%를 차지하고 독립가구는 85.6%, 귀농지역 거주민과.. 2017. 6. 30.
국산 3,000톤급 세 번째 잠수함 건조 시작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은 6월 30일 11시 30분 현대중공업에서 정부 및 개발업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보고-III 잠수함 Batch-I 3번함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공식(강재절단식 : Steel Cutting Ceremony) : 함정 건조의 첫 공정으로 철판을 절단하는 행사 이번 착공식 행사는 생산현장의 무사안전을 기원하는 안전기원문 낭독에 이어 장보고-Ⅲ 3번함에 사용될 첫 철판을 절단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장보고-III는 국내 최초로 독자 설계 및 건조하는 잠수함으로 방사청은 2014년과 2016년에 1번함과 2번함 착공식을 개최한데 이어 후속함인 3번함 착공식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장보고-III Batch-I 1번함과 2번함은 현재 대우조선해양에서 건조하고 있.. 2017. 6. 30.
국토부, 광역 급행 열차 확대 운영 - 7월 7일부터 구간별 최대 18회 신설… 일반 열차 대비 6~20분 빨라져 앞으로 수도권 광역전철 노선에 급행열차가 확대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철도공사(사장 홍순만)는 7월 7일부터 수도권에서 운행 중인 수인선, 경인선, 경의선, 안산선 등 4개 노선에 대해 급행전동열차를 신설·확대하여 운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확대·시행하는 노선은 대피선, 급행 전용선 등 급행전동열차운행에 필요한 인프라가 이미 갖춰진 노선으로 열차의 이용수요와 이용패턴, 차량 및 시설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급행열차가 우선 도입 가능한 노선을 선정했다. 급행전동열차 확대는 열차운행 시간간격을 조정하거나 일반전동열차를 급행전동열차로 전환하는 방법 등을 통해 신설·확대된다. 노선별 광역급행열차 확대 시행계획은 다.. 2017. 6. 30.
20대 하루 평균 커피 소비 비용 3,500원 전국민 하루 평균 1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1일 1커피 시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내놓은 ‘커피류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성인 1인당 커피 소비량은 377잔으로 하루에 한 잔 이상의 커피를 즐긴다고 한다. 남녀노소 모두 커피를 즐기는 요즘 20대들은 어떻게 커피를 즐기고 있을까. 30년 전통 원두커피 기업 (주)쟈뎅(대표 윤상용)이 5월 10일~18일 9일간 총 200명의 20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커피 구매 장소, 커피가 생각나는 시간, 선호하는 메뉴, 구매 결정요소 등 커피선호도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그 결과 커피 구매 시 51%의 소비자가 ‘맛과 향’을 중심으로 선택하는데 이어 높은 폭의 28%의 소비자가 가격에 의해 커피를 구매한다고.. 2017. 6. 29.
‘한부모가족 사랑 영상 공모전’ 개최 여성가족부가 한부모가족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2017년 한부모가족 사랑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고 7월 1일(토)부터 7월 31일(월)까지 한 달간 공모작 접수를 받는다. 공모 주제는 △한부모가족 구성원 간의 사랑과 신뢰, 행복(본인 경험 또는 주변사례) △한부모가족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 해소 △한부모가족 이해하고 존중하기다. 참가자들은 위 주제를 장르 제한 없이 광고,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형태의 20초 또는 30초 영상물에 담아내면 된다. 일반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내로 구성된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전 운영사무국에서 전자우편으로 접수받는다. ※ 파일규격 : 파일형식 AVI, WMV, MP4, MOV 등 (AVI, WMV 권장) (주의) 동영상파일의 해.. 2017. 6. 28.
한국무도연수원, 미국대통령 공로표창 수상 - 한국무도연수원 가광순 원장이 공개한 미국대통령 표창장과 표창메달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와 한미정상회담을 앞둔 시점 충남 태안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무도연수원(원장 가광순)이 미국대통령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한국무도연수원은 6월 15일 미국대통령으로부터 미국 사회를 포함한 북미지역 스포츠 문화 예술 체육을 통한 봉사를 통해 양국간 우의를 증진하고 미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대통령으로부터 표창을 수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국무도연수원은 충남 태안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무도연수원으로 지난 15년 간 태권도를 비롯 경찰무도, 해동검도, 국무도, 호신술 등 다양한 수련프로그램을 운용하며 북미를 비롯한 유럽 10여 개 국에 시범단을 파견하여 무술 지도와 현지 무도인과 교류해온 바 있.. 2017. 6. 28.
빈집·폐교 활용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 양성 거주자 없이 비어 있는 빈집과 더 이상 활용되지 않는 폐교 등이 지역 일자리 창출의 중심으로 거듭난다. 행정자치부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 회복에 기여할 지역 거점공간 조성을 위해 ‘2017년 마을공방 육성사업’을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서울 양천구 청년 취·창업 지원공간 △인천 남구 빈집 구조변경(리모델링) 지원공간 △대구 남구 마을문화창작소 △경남 김해 폐자원 새활용(업사이클링) 제품 생산·판매 △전북 완주 로컬 아트(지역 예술) 팝업 레스토랑 △전남 장성 편백 목공예 체험·생산 등 총 11개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행정자치부로부터 각각 1.5억∼2.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역 맞춤형 거점공간을 조성하고 일자리 창출 등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행정자치부는 지.. 2017. 6. 28.
한전, 전국 전기차 충전서비스 본격 실시 한국전력이 금년 1월부터 시행한 전기차 충전소의 무료 시범운영을 종료하고 7월 3일(월)부터 유료화하여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한전은 지난해부터 전기차 보급확산에 필요한 충전인프라를 전국 한전 사업소, 공공 주차장, 대형마트 및 공동주택 등에 1,560여기를 (도심생활형 569기, 공동주택형 989기) 구축해 왔다. 도심생활형 전기차 충전소 이용요금은 환경부의 공용 충전소 이용요금과 동일하게 적용할 예정이며,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신용카드 현장결제 방식으로 누구든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충전사업자 회원의 경우는 회원카드 로도 결제가 가능하며 이용요금은 충전사업자의 약관에 따라 월간 또는 충전 건별로 청구된다. 한전은 도심생활형 전기차 충전소 이외에도 전국 아파트를 대상으로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 2017. 6. 27.
부동산 다운계약 등 1969건 적발… - 과태료 총 137억 원 부과 국토교통부가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금년 초부터 5월까지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 행위 등 1969건을 적발하여 137.4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특히 자진신고자 과태료 감면제도 시행(’17.1.20) 이후 5월말까지 161건의 자진신고를 접수, 총 13.2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한편 6월 13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부동산 시장 집중점검을 통해 서울, 세종, 부산 등 모니터링 강화지역에서 다운계약 등 실거래가 허위신고 의심사례 354건을 발견하여 지자체에 즉시 통보했다. 실거래가 허위신고 적발 실적 국토부는 금년 초부터 5월까지 부동산 실거래 신고내역에 대한 모니터링 및 지자체 주관 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 실거래가 허위신고 행위 등 1,969건(3,5.. 2017. 6. 27.
1만 가구에 선풍기·미니태양광 등 지원 올해 들어 서울에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6월 16일 이후 지속적으로 기상청은 폭염주의보를 내고 있다. 그러나 ‘에너지빈곤층’은 여전히 아무런 대책 없이 무더위에 노출되어 있다. ‘에너지빈곤층’은 소득의 10% 이상을 광열비에 지출하는 가구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이 해당된다. 이들은 겨울은 물론 여름에도 에너지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선풍기를 켜는 것조차 어렵다. 지난 2015년 서울시가 25개 자치구 기초생활수급자 등 총 4,671가구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에너지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빈곤층 10가구 중 1가구(9.5%)는 냉난방설비가 부족해 더위와 추위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울시는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을 통해 에너지빈곤층 1만 가구 이상에 선풍기, 쿨매트, 기능성여름.. 2017.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