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431 서울시, 2018년 생활임금 9211원 확정… - 최저임금보다 1681원↑ 서울시가 2018년도 서울시 생활임금을 시급 9211원으로 확정했다. 정부가 지난 8월 고시한 내년도 법정 최저임금 7530원보다 1681원(22.3%) 많고, 올해 서울시 생활임금(8197원)보다는 1014원(12.4%) 인상된 금액이다. 확정된 생활임금을 적용한 근로자 1인당 월급액은 192만5099원이다. 올해(171만3173원)보다 21만1926원(12.4%) 인상된다. 확정된 내년도 생활임금을 1인 근로자의 법정 월 근로시간(209시간)으로 환산한 것으로, 보편적 임금기준인 근로기준법상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한다. 내년도 생활임금 적용 대상은 공무원 보수체계를 적용받지 않는 △서울시 및 서울시 및 투자·출연기관(21개) 소속 직접고용 근로자 △시 투자·출연기관 자회사(.. 2017. 9. 14. ‘일자리 꾸러미 서비스’ 14일부터 제공 ‘채용정보’부터 ‘진로상담’까지 정부가 제공하는 주요 일자리 정보를 ‘정부24’ 한곳에서 빠르고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14일부터 ‘정부24’에서 ‘일자리 꾸러미(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국민들은 행정·공공기관 등에서 제공하는 일자리 관련 각종 정보나 서비스를 얻기 위해서는 각 기관의 누리집을 방문하거나 ‘정부24’의 ‘분야별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5000여개의 관련 서비스를 일일이 검색하여 확인하여야 했다. ‘일자리 꾸러미(패키지) 서비스’는 국민들의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새 정부 일자리 정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이용 수요가 높은 일자리 주요서비스를 엄선하여 제공한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우리나라의 모든 일자리 정보를 검색할 수 .. 2017. 9. 14. ‘갤럭시 노트8’, 중국서 9월 29일 출시 삼성전자가 13일 중국 베이징 798 예술구에서 현지 거래선, 미디어, 파트너 등 약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갤럭시 노트8’ 중국 출시를 알렸다. 이날 기조연설에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은 “중국은 가장 중요한 시장이다”며 "삼성전자의 기술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중국소비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더욱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8’ 중국 출시에 맞춰 ‘위챗페이(WeChat Pay)’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중국 모바일 결제 시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알리페이(AliPay)에 이어 중국 양대 결제 서비스와 모두 손 잡음으로써 삼성 페이 이용자들이 중국 내 대부분의 매장에서 손쉽게 모바일 결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최근 중국에서 각.. 2017. 9. 14. 19년까지 일반국도 터널 조명 개선키로 국토교통부는 터널 조명기준에 미달하여 개선이 필요한 268개 일반국도 터널에 대하여 2019년까지 단계적으로 조명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도상 터널의 대부분인 393개소(79%)가 ‘12년 이전에 건설되어 기존의 밝기 기준으로 운영되고 있었으나, 터널 조명기준이 개정*(’12년) 되어 이에 미달하는 국도 터널의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게 됐다. * 밝기 기준 1.5배 상향 (설계속도 80km/h 입구부 기준휘도가 100→150 cd/㎡) 이에 국토부는 기존 터널의 조명을 개선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한 결과, 국도상 499개 터널 중 약 54%의 터널(268개)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었으며 2019년까지 약 1763억원을 투입하여 전면 개선하기로 했다. * 국도터널 조명개선방안 연구(‘17.2월.. 2017. 9. 13. 도시공원, 열스트레스 등급 2단계 이상 낮춰 국립환경과학원이 제주대와 함께 여름철 도시 근린공원과 주변 지역의 미세한 기상 현상을 측정하고 도시의 열환경 개선을 위해 ‘열쾌적성 지표’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열쾌적성 지표(PET, Physiologically Equivalent Temperature)’란 독일에서 개발된 지수로 일사량의 영향을 받는 여름철 야외공간에서 기온, 상대습도, 풍속, 복사에너지를 사용하여 인체로 흡수되는 에너지양과 주변으로 방출되는 에너지양을 정량적으로 계산, 인간이 느끼는 열스트레스를 단계별로 나타낸다. 23~29도는 약한 열스트레스, 29~35도는 중간 열스트레스, 35~41도는 강한 열스트레스, 41도 이상은 극한 열스트레스로 구분한다. 국립환경과학원과 제주대 공동 연구진은 급격한 도시화 변화가 반영된 수원시 인계동 .. 2017. 9. 13.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확대 추진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9월 11일 서울역에서 개최된 제3차 구제계정운용위원회에서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 미인정자 구제급여 지급계획’이 심의·의결되었다고 밝혔다. 구제계정운용위원회는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특별구제계정을 활용하여 그동안 피해구제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폐섬유화 3·4단계 판정자*에 대한 구제급여 지원과 의료적·재정적 지원이 시급한 피해신청자에 대한 긴급의료지원(한도 3천만 원), 원인자 미상·무자력 피해자 지원방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 정부 지원대상인 폐섬유화 1단계(가습기살균제로 인한 가능성 거의 확실) 및 2단계(가능성 높음)로 판정되지 않은 3단계(가능성 낮음) 및 4단계(가능성 거의 없음) 지난 8월 9일 개최된 1차 구제계정운용위원회에서는 폐이식 환자.. 2017. 9. 12. 동물복지인증 농장 체험단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 원장 박철수)은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동물복지인증 농장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25일 시작될 예정인 동물복지인증 농장 체험은 10월 19일까지 총 4회 무료로 진행되며, 에코백 등 기념품을 제공한다. 체험단은 충남 아산에 위치한 ‘푸른초원농원’과 경남 합천의 ‘청솔원’에서 △동물복지인증 개념 알기 △농장시설 견학 및 체험 △동물복지인증 농식품 활용 홍보 △농장 주변 트레킹 △유정란 줍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동물복지인증에 대해 배우게 된다. 동물복지인증 제도란 소·돼지·닭·오리 등 농장 동물의 복지를 보장하는 농장을 인증해주는 제도로 쾌적한 사육환경과 질 좋은 먹이를 제공하고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 2017. 9. 12. 농촌 마을 리더를 위한 ‘마을독본’ 창간 충남연구원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농촌 마을 만들기 리더를 위한 종합지 ‘마을독본’을 창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잡지 이름은 윤봉길 의사의 ‘농민독본’에서 가져왔다. 그런 의미에서 구자인 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은 “농촌 마을을 지키고 이끌어가야 할 리더들은 항상 공부하고 생각하는 것을 멈추면 안 된다”며 “마을 만들기 학습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발간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창간 준비호는 ‘마을의 주민조직’을 주제로 한 특집을 비롯해 마을 만들기 쟁점토론, 마을 활동가 경험담, 영화로 보는 마을, 정책 동향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특집 주제인 ‘마을의 주민조직’ 편에서는 마을의 권한과 책임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주민조직에 대한 전문가들의 현장 경험담이 실려 있다. 그리고 .. 2017. 9. 12.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사업 올해... 국토교통부가 12일부터 15일까지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을 위한 지자체·지방공사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사업은 지난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에서 발표된 바와 같이 좁고 낡은 청사를 공공임대주택, 편익시설, 신청사 등의 복합용도로 개발하는 것이다. 편익시설 임대료와 임대주택 건설 지원금 등을 통해 사업비를 충당하며 사업완료 후 청년은 저렴한 임대료에 도심 내 주거지를 확보하고 지자체는 신청사를 얻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담당 공무원뿐만 아니라 시군구 공무원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도시공사 등의 지방공사 직원도 참석한다.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사업구조’, ‘사업 소요 재원’, ‘국내외 주요 우수사례’ 등을 중심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한편.. 2017. 9. 11. 추석 연휴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 여성가족부는 최장 열흘에 이르는 올 추석 연휴기간에도 자영업자나 부부 모두 출근을 해야 하는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지원을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한다. 특히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10월 2일(월)에는 평일요금(시간당 6500원)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당초 토·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은 50% 가산된 9750원의 요금을 정부와 이용자가 분담하나 이번 임시 공휴일에는 가산 요금 분을 정부가 전액 부담하게 된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자녀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취업 부모 등의 가정으로 찾아가 아동을 돌보는 제도이다.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홈페이지와 전국의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원하는 시간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2017. 9. 11. 특별징수분 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 2017년 10월 지방소득세(특별징수분), 주민세(종업원분), 레저세의 신고납부기한이 당초 10월 10일에서 10월 13일로 연장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임시공휴일(2일), 추석 연휴(3~5일), 대체공휴일(6일)로 인해 10월 1일부터 9일까지 장기간 휴일이 이어짐에 따라 9월분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납부, 주민세 종업원분 및 레저세 신고납부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여 10일인 신고납부기한을 13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등을 신고납부하는 약 55만 명의 사업자(법인·개인)가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로 9월말일이 납부기한인 재산세(주택분, 토지분), 담배소비세는 토요일(9월 30일) 및 임시공휴일 지정(10월 2일)에 따라 10일이 납부기한이 된다... 2017. 9. 11. T맵에 인공지능 ‘누구’ 첫 탑재 SK텔레콤이 ‘T맵’에 자사의 인공지능 플랫폼 ‘누구’를 탑재한 차세대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x누구(T map x NUGU)’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T맵이 인공지능 ‘누구’를 탑재함에 따라 가장 크게 달라지는 것은 향상된 교통 안전성과 고객 편의성이다. 기존 T맵의 음성 지원이 단순히 한 두 단어의 음성을 텍스트로 바꿔 검색을 지원하는 수준이었다면 T맵x누구는 음성만으로 내비게이션 고유의 기능은 물론 ‘누구’가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운전 중 음성 만으로 내비게이션 조작…안전성 및 편의성 대폭 강화 우선 내비게이션 기능 측면에서 T맵x누구는 운전 중 화면 터치없이 음성만으로 목적지를 신규 설정하거나 변경할 수 있게 해 교통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음성 명령을 통해 언제든 근처에.. 2017. 9. 7. 이전 1 ··· 381 382 383 384 385 386 387 ··· 5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