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431 수향취업알선위원회「사랑의 쌀 1,200kg」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정법윤) 수향취업알선위원회(회장 김정건)에서 9월 6일 지부 사무실에서 수향취업알선위원회 김정건회장 및 위원,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쌀1,200kg을 전달했다. 수향취업알선위원회는 1996년 7월 사회취약계층인 법무보호대상자의 재범방지와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발족하였으며, 현재까지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경제적인 지원 및 취업처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정법윤 지부장은 “소중한 지원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의 원활한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7. 9. 7. 장애 청소년 학습용 맞춤 보조기기 전달 보조공학 전문 서비스 기관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가 에쓰오일과 함께 6일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에서 저소득층 가정의 장애 학생 45명에게 1억원 상당의 맞춤형 학습 보조기기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휴대용 전자 독서 확대기, 자동 책장 넘김 기구, 전동 높낮이 조절 책상 등 장애 아동의 특성과 환경에 맞춘 총 86개 품목의 보조기기가 전달됐다.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와 에쓰오일은 전국의 보조기기 서비스 기관들로부터 지원이 필요한 장애 학생들을 추천받고, 보조공학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와 에쓰오일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총 476명의 장애 청소년들에게 학습용 맞춤 보조기기를 전달했다. 자료제공: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 2017. 9. 6. ‘천원의 아침밥’ 푸드트럭 행사 실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6일(수) 오전 8시부터 한국외대 회기캠퍼스 내 중앙도로에서 용감한 형제가 함께하는 ‘천원의 아침밥’ 푸드트럭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용감한 형제(본명 강동철,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대표)와 가수 사무엘은 500인분의 컵밥을 한국외대 학생들에게 배포하며 ‘아침밥과 쌀 소비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아침식사 결식률을 낮추기 위한 정책적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유명인을 통해 학생들이 쌀 소비에 대한 관심을 갖고 아침식사를 꼭 챙겨먹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용감한 형제는 “밥차를 운영해 배식행사를 진행하는 건 오랜 꿈이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든든한 아침을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료로 아침밥.. 2017. 9. 6. ‘갤럭시 노트8’ 국내 사전 판매 실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8’ 국내 사전 판매를 7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다. 국내 사전 판매는 체험 매장인 3천8백여개의 S·ZONE을 비롯해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전국 디지털프라자, 각 통신사 온라인 몰과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8’의 국내 출고가는 64GB 모델 109만4천5백원, 256GB 모델 125만4천원이다. ‘갤럭시 노트8’은 역대 노트 시리즈 중 가장 큰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와 세계 최초 듀얼 광학식 손떨림 방지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나만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제안하는 ‘S펜’과 전 제품 기본 6GB 램을 탑재했다. 사전 판매 기간 동안 ‘갤럭시 노트8’ 구입 후 20일까지 개통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먼저 ‘갤럭시 노트.. 2017. 9. 6. 부인암 환자 1만명 돌파 삼성서울병원 부인암센터가 부인암 등록건수 1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94년 개원과 함께 부인암 환자를 치료한 지 23년만이다. 2016년 말 기준 자궁경부암 환자 4380명을 비롯해 난소암 3444명, 자궁내막암 1946명, 기타암 513명 등 총 1만283명의 부인암 환자가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연 평균 428명꼴이다. 이들 부인암 환자는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지난 2013년 처음으로 연간 등록환자 수가 700명을 넘어섰고 2016년에는 736명의 부인암 환자가 삼성서울병원을 찾았다. 특히 난소암 환자의 증가세가 두드러져 5년 전인 2012년에 비해 23.2% 늘어 지난해에는 307명을 기록, 300명대에 첫 진입했다. 국가암정보센터가 발표한 2014년 신규 난소암 환자 2,41.. 2017. 9. 5. 상조피해 소비자 구제 신청 접수 - 소비자피해 신청 접수 후 선수금 납입 적립금으로 장례 후 잔금 내면 돼 - 금소연·한국의전협동조합·하늘문화원과 협약 상조피해자 신청 접수 - 홈페이지로 접수하고, 전국 어디서나 전화로 상담 가능 상조업체에 돈만 날린 상조피해자에게 상조혜택의 길이 열린다. 금융소비자연맹(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상조서비스에 가입했다가 상조업체가 폐업, 도산, 소재불명 되어 장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상조피해자’를 구제에 나섯다. 금소연은 하늘문화포럼(회장 김동원)과 한국의전협동조합(회장 류재승)이 협력하여 소비자들의 피해 구제를 신청 받아 상조피해 업체의 적립금으로 장례를 치른 후 남은 잔금만 내면 상조업체와 똑 같은 장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상조피해자구제제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상조업체의 20.. 2017. 9. 5. 대기오염물질 실시간 추적시스템 구축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진원)이 대기오염물질의 실시간 관측, 불법·부적정 배출에 대한 현장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이동형 감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형 감시시스템은 대기오염물질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현장 출동과 신속한 현상 규명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동형 감시시스템의 주요 특징은 유해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연속 관찰(모니터링)이 가능한 장비를 차량에 장착하여 오염물질 배출 시점과 시료채취 및 분석 시간과의 간극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기존 실험방법의 경우 시료채취부터 분석까지 수시간에서 수일이 소요된 반면 이동형 감시시스템의 경우 초단위로 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기 위한 분석장비와 독자적인 전원공.. 2017. 9. 5. 교통량 미수집 도로까지 교통량 추정...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원장 이창운)이 공공부문 교통량 빅데이터와 민간의 내비게이션 빅데이터를 융합하여 교통량 자료가 수집되지 않는 도로까지의 교통량을 추정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현장조사의 경우 전국도로대비 교통량 수집량이 3%에 불과했으나 이제 미관측 도로 교통량 추정알고리즘과 전국단위 빅데이터 처리기술을 통해 기존 조사의 시간과 예산의 제약을 극복하고 전국 95% 도로의 교통량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기존에 인력식 현장조사를 통해서만 수집할 수 있었던 회전교통량에 대한 교통량 추정기술을 개발하여 교차로에서의 방향별 교통량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교통량 자료를 수집하지 않는 지자체에서도 지역의 교통현황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되며 국가교통정책 전반에 유용한 기반자료.. 2017. 9. 4. 경제적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기본권 확대 내년부터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의 지원금이 개인당 6만원에서 7만원으로 인상되고 이번달부터는 동네 탁구장, 볼링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가맹점을 늘려나간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9월 4일(월), 저소득층의 문화 향유를 지원하기 위한 통합문화이용권의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통합문화이용권 지원금 확대 경제적 소외 계층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의 지원금이 내년부터 개인별 연간 6만 원에서 7만 원으로 1만 원 인상된다. 통합문화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에게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해 문화·여행·체육 분야 각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통합문화이용권은 그동안 .. 2017. 9. 4. 주택금융공사, 파산면책·개인회생자 등 지원 전세자금보증 등 공사 보증상품을 이용하고 제때 갚지 못한 채무자도 공사 상품을 다시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그동안은 원금과 손해금의 일부를 상환한 경우에만 공사의 상품을 다시 이용할 수 있었다. 주택금융공사(HF, 사장 김재천)는 소멸시효가 완성된 경우 및 채무조정자*에 대해 공사 상품**을 다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서민 재산형성 및 금융지원 강화, 금융취약계층 재기지원 등 정부정책에 발맞춘 것으로 소멸시효 완성채권*** 소각 등을 통해 금융취약계층의 재기를 도와 주거안정을 지원하려는 취지이다. * 면책결정이 확정된 자 또는 개인회생절차에 따른 채무를 완제한 자 ** 보금자리론 등 정책모기지 상품 및 전세자금보증 등 공사 보증상품 *** 금융채권의 상.. 2017. 9. 1. 카셰어링, 안전관리 강화 방안 시행 국토교통부가 교통안전공단, 그린카·쏘카 등 카셰어링(차량 공유) 업계와 공동으로,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한 카셰어링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한다. 2011년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된 카셰어링 서비스는 대도시,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매년 2배 이상 시장규모가 성장하는 등 교통 분야의 대표적인 공유경제 모델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무인 대여방식인 카셰어링 특성을 악용한 10대 청소년 등 무면허자 불법이용, 운전미숙자 사고 등의 사례도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안전관리 강화 방안은 △무면허 카셰어링 방지 △10대 불법이용 방지 △카셰어링 안전이용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며,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다. ◇카셰어링 이.. 2017. 9. 1. 안전기준 심의·등록 제도 본격 시행 정부가 교통, 에너지, 식품 등 우리 생활 주변의 각종 환경 및 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기준을 심의 등록하는 제도를 운영한다. 정부가 각종 안전기준을 통합 관리함에 따라 국내 안전 수준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안전 기준 심의·등록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안전 기준은 각종 시설물 및 물질 등의 제작, 유지·관리 과정에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적용되는 기술적 기준으로 법령(법, 시행령, 시행규칙), 행정규칙(고시, 훈령 등)의 형태로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각 부처의 다양한 안전 기준을 일괄 조사하여 심의·등록함으로써 안전 기준 상호간 중복·상충되는 사항을 조정하고 없거나 미비한 안전 기준은 발굴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행정안전부는 모든 부처의 안전 기.. 2017. 8. 31. 이전 1 ··· 382 383 384 385 386 387 388 ··· 5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