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사/단/정6350

추석 연휴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 여성가족부는 최장 열흘에 이르는 올 추석 연휴기간에도 자영업자나 부부 모두 출근을 해야 하는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지원을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한다. 특히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10월 2일(월)에는 평일요금(시간당 6500원)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당초 토·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은 50% 가산된 9750원의 요금을 정부와 이용자가 분담하나 이번 임시 공휴일에는 가산 요금 분을 정부가 전액 부담하게 된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자녀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취업 부모 등의 가정으로 찾아가 아동을 돌보는 제도이다.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홈페이지와 전국의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원하는 시간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2017. 9. 11.
특별징수분 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 2017년 10월 지방소득세(특별징수분), 주민세(종업원분), 레저세의 신고납부기한이 당초 10월 10일에서 10월 13일로 연장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임시공휴일(2일), 추석 연휴(3~5일), 대체공휴일(6일)로 인해 10월 1일부터 9일까지 장기간 휴일이 이어짐에 따라 9월분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납부, 주민세 종업원분 및 레저세 신고납부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여 10일인 신고납부기한을 13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등을 신고납부하는 약 55만 명의 사업자(법인·개인)가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로 9월말일이 납부기한인 재산세(주택분, 토지분), 담배소비세는 토요일(9월 30일) 및 임시공휴일 지정(10월 2일)에 따라 10일이 납부기한이 된다... 2017. 9. 11.
T맵에 인공지능 ‘누구’ 첫 탑재 SK텔레콤이 ‘T맵’에 자사의 인공지능 플랫폼 ‘누구’를 탑재한 차세대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x누구(T map x NUGU)’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T맵이 인공지능 ‘누구’를 탑재함에 따라 가장 크게 달라지는 것은 향상된 교통 안전성과 고객 편의성이다. 기존 T맵의 음성 지원이 단순히 한 두 단어의 음성을 텍스트로 바꿔 검색을 지원하는 수준이었다면 T맵x누구는 음성만으로 내비게이션 고유의 기능은 물론 ‘누구’가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운전 중 음성 만으로 내비게이션 조작…안전성 및 편의성 대폭 강화 우선 내비게이션 기능 측면에서 T맵x누구는 운전 중 화면 터치없이 음성만으로 목적지를 신규 설정하거나 변경할 수 있게 해 교통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음성 명령을 통해 언제든 근처에.. 2017. 9. 7.
수향취업알선위원회「사랑의 쌀 1,200kg」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정법윤) 수향취업알선위원회(회장 김정건)에서 9월 6일 지부 사무실에서 수향취업알선위원회 김정건회장 및 위원,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쌀1,200kg을 전달했다. 수향취업알선위원회는 1996년 7월 사회취약계층인 법무보호대상자의 재범방지와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발족하였으며, 현재까지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경제적인 지원 및 취업처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정법윤 지부장은 “소중한 지원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의 원활한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7. 9. 7.
장애 청소년 학습용 맞춤 보조기기 전달 보조공학 전문 서비스 기관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가 에쓰오일과 함께 6일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에서 저소득층 가정의 장애 학생 45명에게 1억원 상당의 맞춤형 학습 보조기기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휴대용 전자 독서 확대기, 자동 책장 넘김 기구, 전동 높낮이 조절 책상 등 장애 아동의 특성과 환경에 맞춘 총 86개 품목의 보조기기가 전달됐다.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와 에쓰오일은 전국의 보조기기 서비스 기관들로부터 지원이 필요한 장애 학생들을 추천받고, 보조공학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와 에쓰오일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총 476명의 장애 청소년들에게 학습용 맞춤 보조기기를 전달했다. 자료제공: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 2017. 9. 6.
‘천원의 아침밥’ 푸드트럭 행사 실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6일(수) 오전 8시부터 한국외대 회기캠퍼스 내 중앙도로에서 용감한 형제가 함께하는 ‘천원의 아침밥’ 푸드트럭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용감한 형제(본명 강동철,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대표)와 가수 사무엘은 500인분의 컵밥을 한국외대 학생들에게 배포하며 ‘아침밥과 쌀 소비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아침식사 결식률을 낮추기 위한 정책적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유명인을 통해 학생들이 쌀 소비에 대한 관심을 갖고 아침식사를 꼭 챙겨먹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용감한 형제는 “밥차를 운영해 배식행사를 진행하는 건 오랜 꿈이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든든한 아침을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료로 아침밥.. 2017. 9. 6.
‘갤럭시 노트8’ 국내 사전 판매 실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8’ 국내 사전 판매를 7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다. 국내 사전 판매는 체험 매장인 3천8백여개의 S·ZONE을 비롯해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전국 디지털프라자, 각 통신사 온라인 몰과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8’의 국내 출고가는 64GB 모델 109만4천5백원, 256GB 모델 125만4천원이다. ‘갤럭시 노트8’은 역대 노트 시리즈 중 가장 큰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와 세계 최초 듀얼 광학식 손떨림 방지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나만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제안하는 ‘S펜’과 전 제품 기본 6GB 램을 탑재했다. 사전 판매 기간 동안 ‘갤럭시 노트8’ 구입 후 20일까지 개통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먼저 ‘갤럭시 노트.. 2017. 9. 6.
부인암 환자 1만명 돌파 삼성서울병원 부인암센터가 부인암 등록건수 1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94년 개원과 함께 부인암 환자를 치료한 지 23년만이다. 2016년 말 기준 자궁경부암 환자 4380명을 비롯해 난소암 3444명, 자궁내막암 1946명, 기타암 513명 등 총 1만283명의 부인암 환자가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연 평균 428명꼴이다. 이들 부인암 환자는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지난 2013년 처음으로 연간 등록환자 수가 700명을 넘어섰고 2016년에는 736명의 부인암 환자가 삼성서울병원을 찾았다. 특히 난소암 환자의 증가세가 두드러져 5년 전인 2012년에 비해 23.2% 늘어 지난해에는 307명을 기록, 300명대에 첫 진입했다. 국가암정보센터가 발표한 2014년 신규 난소암 환자 2,41.. 2017. 9. 5.
상조피해 소비자 구제 신청 접수 - 소비자피해 신청 접수 후 선수금 납입 적립금으로 장례 후 잔금 내면 돼 - 금소연·한국의전협동조합·하늘문화원과 협약 상조피해자 신청 접수 - 홈페이지로 접수하고, 전국 어디서나 전화로 상담 가능 상조업체에 돈만 날린 상조피해자에게 상조혜택의 길이 열린다. 금융소비자연맹(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상조서비스에 가입했다가 상조업체가 폐업, 도산, 소재불명 되어 장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상조피해자’를 구제에 나섯다. 금소연은 하늘문화포럼(회장 김동원)과 한국의전협동조합(회장 류재승)이 협력하여 소비자들의 피해 구제를 신청 받아 상조피해 업체의 적립금으로 장례를 치른 후 남은 잔금만 내면 상조업체와 똑 같은 장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상조피해자구제제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상조업체의 20.. 2017. 9. 5.
대기오염물질 실시간 추적시스템 구축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진원)이 대기오염물질의 실시간 관측, 불법·부적정 배출에 대한 현장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이동형 감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형 감시시스템은 대기오염물질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현장 출동과 신속한 현상 규명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동형 감시시스템의 주요 특징은 유해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연속 관찰(모니터링)이 가능한 장비를 차량에 장착하여 오염물질 배출 시점과 시료채취 및 분석 시간과의 간극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기존 실험방법의 경우 시료채취부터 분석까지 수시간에서 수일이 소요된 반면 이동형 감시시스템의 경우 초단위로 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기 위한 분석장비와 독자적인 전원공.. 2017. 9. 5.
교통량 미수집 도로까지 교통량 추정...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원장 이창운)이 공공부문 교통량 빅데이터와 민간의 내비게이션 빅데이터를 융합하여 교통량 자료가 수집되지 않는 도로까지의 교통량을 추정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현장조사의 경우 전국도로대비 교통량 수집량이 3%에 불과했으나 이제 미관측 도로 교통량 추정알고리즘과 전국단위 빅데이터 처리기술을 통해 기존 조사의 시간과 예산의 제약을 극복하고 전국 95% 도로의 교통량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기존에 인력식 현장조사를 통해서만 수집할 수 있었던 회전교통량에 대한 교통량 추정기술을 개발하여 교차로에서의 방향별 교통량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교통량 자료를 수집하지 않는 지자체에서도 지역의 교통현황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되며 국가교통정책 전반에 유용한 기반자료.. 2017. 9. 4.
경제적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기본권 확대 내년부터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의 지원금이 개인당 6만원에서 7만원으로 인상되고 이번달부터는 동네 탁구장, 볼링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가맹점을 늘려나간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9월 4일(월), 저소득층의 문화 향유를 지원하기 위한 통합문화이용권의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통합문화이용권 지원금 확대 경제적 소외 계층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의 지원금이 내년부터 개인별 연간 6만 원에서 7만 원으로 1만 원 인상된다. 통합문화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에게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해 문화·여행·체육 분야 각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통합문화이용권은 그동안 .. 2017. 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