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인공지능 로봇 고객응대 서비스 개시
한국전력이 28일(목) 한전 서초지사에서 공공기관 최초로 개발한 음성대화형 인공지능 로봇인 ‘파워봇’의 고객응대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환익 한전 사장 등 한전 주요 인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업창구에 내방하는 고객을 직접 응대하는 창구로봇 시연과 직원 업무보조를 하는 비서로봇 체험행사가 열린다. 창구로봇은 요금조회, 명의변경, 이사정산, 각종 청구서 발행, 전기요금계산 등 다양한 고객응대를 하며, 비서 로봇은 직원 대상으로 각종 사내규정 및 통계 조회, 직무코칭, 통역서비스 등 비서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고객응대 창구로봇은 고객의 음성을 인식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작인식과 딥러닝 기술이 탑재되어 스스로 학습할 수 있으며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 서비스와..
2017. 9. 28.
충남연구원-충남도의회, 빅데이터 연구 박차
- 축제 활성화, 미래연구포럼, 현장탐방 등 다양한 연계활동 충남연구원과 충남도의회 ‘모바일 빅데이터와 지역자료 연계를 통한 공공정책 발굴 연구회(대표 이공휘 충남도의원, 이하 연구회)’가 빅데이터를 통한 정책 대응 방안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18일에는 충남연구원에서 ‘미래연구포럼’을 개최하고 최근 새정부의 4차산업혁명 정책기조와 행정자치부의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입법예고에 따른 충남도의 선제적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 국토지리정보원, 충남도, 충남도의회, 충남연구원, SK Geovision 등 각계 전문가들은 ‘국가 공간정보와 지자체 데이터의 융·복합, 기관 간 연계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도 벌였다. 국토교통부 이상옥 사무관은 “지자..
2017. 9. 26.
통계청, 2016년 사망원인통계 발표
통계청이 22일 2016년 사망원인통계를 발표했다. 총 사망자 수는 280827명으로 사망원인통계 작성을 시작한 1983년 이래 최대였다. 총 사망자 수는 전년 대비 4932명(1.8%) 증가했다. 조사망률(인구 10만명당 명)은 549.4명으로 전년 대비 7.9명(1.5%) 증가했다. 2006년(495.6명)을 저점으로 증가 추세이다가 1992년(539.8명) 이래 최대치다. 80세 이상의 사망자가 전체 사망에서 42.5%를 차지, 10년 전 대비 11.8%p 증가했다. 전년 대비 폐렴 사망률 11.6% 증가, 고의적 자해(자살) 사망률은 3.4% 감소했다. 10대 사망원인은 악성신생물(암),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 폐렴, 고의적 자해(자살), 당뇨병, 만성 하기도 질환, 간 질환, 고혈압성 질환,..
2017. 9.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