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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유통1041

흥과 멋, 전통예술로 만나는 풍물의 향연… '2017 어울마당 풍물세상‘이 6월부터 8월까지 전국 8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2017 어울마당 풍물세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전통풍물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예술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매년 배출되는 국악 전공자와 풍물·연희 단체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이번 ‘2017 어울마당 풍물세상’은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8개 단체의 참여로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부산 등 전국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경기 수원 화성행궁에서는 ‘천지개벽’이 6가지 연희종목의 눈대목을 뮤지컬 갈라쇼 형태로 진행하는데 그 중에서도 줄타기로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와 흥을 동시에 전한다. 강.. 2017. 6. 1.
헤이리예술마을 대규모 사진축제 열려 - ‘떴다방사진전-빛으로 헤이리’ - 6월1일~13일 국내외 43명의 작가 참여 6월 1일(목)부터 13일(화)까지 파주 헤이리예술마을에서 대규모 사진 축제가 열린다. 마을 축제 ‘어디서나 그리미다’의 일환으로 열리는 ‘떴다방사진전-빛으로 헤이리’ 야외전시회에는 국내외 43명의 작가가 출품하였다. 전시는 대형 걸개사진을 헤이리 중앙갈대광장 및 녹도 일원에 거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무르익은 봄밤의 향취를 맡으며 헤이리예술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자, 국내외 중견 및 신예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오프닝은 6월 3일 5시에 중앙갈대광장에서 빔프로젝트쇼와 함께 시작되어지며 강미경, 강재구, 고정은, 권홍, 김강래, 김경원, 김도훈, 김미선, 김.. 2017. 5. 31.
현대미술 작가 5인전 ‘Summer Blues’ 개최 - 공소린,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지 않으니 더욱 좋다Ⅲ, 91.0x72.7, 장지에 혼합재료, 2014 현대 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며 활약하고 있는 5인의 단체전이 여름을 맞아 개최된다. 서울 경리단길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아워커뮨 갤러리’가 6월 5일(월)부터 7월 1일(토)까지 다가온 여름을 맞이해 ‘Summer Blues’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강미경, 공소린, 문새날, 이지은, 이태경 등 각자의 방식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5인의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 25여 점이 함께 전시된다. 일상 속에서 시간이 멈춘 것처럼 고요한 순간을 포착해 그림으로 옮기는 강미경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그림책 더미북(dummy book; 견본책) 원화를 함께 전시한다. 이 밖에 △.. 2017. 5. 31.
‘옥자를 찾습니다’ 소셜 캠페인 실시 - ‘옥자야’ 간절하게 외치면 옥자를 만날 수 있다 - 모바일 캠페인 웹사이트를 통해 ‘옥자야’를 외치면 ‘옥자’ 시사회 참석 기회 제공 넷플릭스는 올 여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봉준호 감독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의 공개를 앞두고 ‘옥자야’라고 외치기만하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옥자를 찾습니다’ 소셜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극 중 납치된 옥자를 애타게 찾는 미자(안서현 분)의 모습을 재현함으써 영화 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소비자들이 직접 영화의 세계관을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개인 휴대폰을 통해 캠페인 웹사이트에 접속해 “옥자야”라고 외치는 영상을 녹화하면 자동으로 나만의 옥자 영화 포스터가 생성된다. 이후 응모하기를 클릭해 개인의 소셜 채널에 공.. 2017. 5. 30.
공공도서관에서 자녀와 즐기는 문화 프로그램 - 문화가 있는 날, 공공도서관으로 여행 떠나자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로 지정된 ‘문화가 있는 날’은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어 우리에게 친숙한 날이다. 자녀와 함께 영화관, 공연장도 좋지만 가까운 공공도서관을 방문하여 보다 색다른 경험을 해보는 건 어떨까.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공공도서관으로 떠나는 가족여행’ 사업이 4월 26일(수) 성동구립도서관에서 시작하여 전국 100개의 공공도서관에서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개최된다. 문화가 있는 날 ‘공공도서관으로 떠나는 가족여행’은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시설인 공공도서관에서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가족이 함께 북콘서트, 음악회, 독서.. 2017. 5. 29.
한국 화단 이끄는 20명의 작가전 개최 - 이철주 등 현대 화단의 축소판과 같은 20명의 작가 작품 전시돼 한국 화단을 이끌어가는 정예 작가 20명의 작품을 선보이는 ‘회화 2000’전이 이달 31일(수) 열린다. 서울 종로에 위치한 동덕아트갤러리는 현대 한국화의 새로운 양식 창출에 대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창립된 ‘회화 2000’ 모임의 작품을 전시하는 ‘회화 2000’전을 이달 31일(수)부터 6월 12일(월)까지 동덕아트갤러리(제1전시장)과 공아트스페이스(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는 이철주, 오숙환, 홍순주, 이승철, 서용, 김대열, 김성희, 김흥모, 서윤희, 송수련, 신학, 심재영, 이길원, 이만수, 이종목, 조순호, 조환, 최익진, 최창봉, 한기창 등으로, 현대 화단의 축소판과 같은 20명의 작.. 2017. 5. 26.
김광안 작가의 사진전... - ‘천인보:우리들의 마지막 얼굴’ 열려 김광안 작가의 사진전 ‘천인보:우리들의 마지막 얼굴’이 31일 인사동 갤러리나우에서 열린다. 사진작가 김광안은 지난 2년에 걸쳐 종로3가 인근 종묘공원에 하릴없이 모여들어 소일하는 노인들의 영정사진을 찍었다. 이들 천여명의 초상사진이 작가의 첫 개인전 ‘천인보(千人譜):우리들의 마지막 얼굴’로 작품화되어 인사동 갤러리나우에서 31일부터 일주일간 전시된다. 이번에 전시될 초상사진 1000여점의 아카이브는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역사적 기록물로 등재된다. 이번 전시는 이를 기리는 다큐멘터리 사진전이라는 의의와 더불어 ‘인간의 서정성’을 주제로 관객과 함께 소통하고자 기획되었다. 김 작가는 “이 전시를 보시고 우리시대의 상처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면 그것은.. 2017. 5. 24.
‘화성 용주사 대웅보전’ 보물 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화성 용주사 대웅보전(華城 龍珠寺 大雄寶殿)’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하였다. 화성 용주사는 추존왕 장조(사도세자)의 묘소인 융릉(隆陵)(전 현륭원縣隆園)의 능침사찰(陵寢寺刹)*로 쓰였던 곳으로 제사 물자를 준비하기 위한 조포사(造泡寺)* 역할을 했다. *능침사찰(陵寢寺刹): 왕과 왕비의 능침을 수호하고 명복을 비는 사찰 * 조포사(造泡寺): 능(陵)이나 원(園)에 딸려서 제향(祭享, 나라에서 지내는 제사)에 쓰는 두부를 맡아 만들고 제사 물자를 조달하는 절 1790년 2월 19일에 공사를 시작하여 4월 15일 상량*, 9월 29일에 불상이 봉안되었는데, 왕실이 공사를 발주하고 관청이 재원을 조달하는 등 건립 계획부터 공사감독까지 일관되게 국가가 주도한 관영공사.. 2017. 5. 19.
‘1인1책 과정’ 수료한 평범한 주부 작가로 활동 - 누구나 전자책의 저자가 될 수 있다- 1인1책 과정을 수료한 평범한 주부들이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인1책이 2016년 서울시 산하 강북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을 수료한 4명의 주부가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모든 국민은 저자다’는 캐치 프레이즈만이 아니다. 실제로 평범한 주부가 책을 내서 활동하고 있다. 그들은 1인1책 과정을 수료한 후 자신만의 콘텐츠를 갖고 전자책에 도전했다. 출간 전 주부에서 출간 후 작가가 된 것이다. 장정현 작가는 살림솜씨를 밑천 삼아 세일즈에 성공한 주부 18인의 인생역전 이야기를 담은 를 출간했다. 은미향 작가는 쉽고 재밌게 아이랑 함께하는 감성 미술놀이 정보를 담아 를 펴냈다. 또한 박지연 작가는 극성수기 제주도를 제대로 즐기는 법을 다룬 를 출판했다. 이.. 2017. 5. 18.
박지숙 작가 개인전 ‘Colorful Language’ 개최 - 신간 ‘현대미술, 유기체의 파노라마’에 실린 작품 선보여- Networking-A, pencil, acrylic on canvas, 100x100cm, 2016. 점과 선의 연결을 통해 유기체적 점과 선의 연결을 통해 유기체적 이미지를 표현하는 박지숙 작가의 개인전 ‘Colorful language’가 6월 3일까지 개최된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슈페리어갤러리는 대학교수이자 예술가로 활동해오고 있는 박지숙 작가의 개인전 ‘Colorful language’을 5월 10(수)일부터 6월 3일(토)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작가가 최근에 출간한 ‘현대미술, 유기체의 파노라마’에 실린 95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식물의 이미지를 모티프로 색연필, 펜, 아크릴 물감 등의 다양한.. 2017. 5. 16.
성당언니 고진경 작가, ‘보석이 된 아픔’ 출간 - 지인들이 만들어 준 이색 출판기념회도 열려- 고진경 작가의 보석이 된 아픔 출판기념회 일본의 100세 시인 시바타 도요씨는 90세 시를 쓰기 시작해 일본 열도를 흔든 베스트셀러 시집을 출간 한 바 있다. 최근 국내에서 평범한 주부의 삶을 살다가 ‘인생은 60부터’라는 문구를 실천하듯 1인1책 캠페인에 동참한 후 열심히 글을 쓰다가 책을 펴낸 한 평범한 주부의 스토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주부 고진경씨가 펴낸 ‘보석이 된 아픔(지식공감 출판)’이 바로 그 것이다. 고진경씨는 ‘십자가는 어깨에 메고 가는 게 아니라 소중하게 가슴에 품는 것’이라는 신부님의 말씀처럼 철모르던 열한 살부터 60이 된 현재까지 그녀의 가슴에 품고 살아온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았다. 그녀는 이 책에서 인생은 충분히 살 가치가 .. 2017. 5. 15.
문재인 관련 서적 주문량 50배 이상 증가 - 새로운 대한민국,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 광화문 촛불 열기, 적극적 ‘희망’ 찾기로- 다산북스가 출판한 운명에서 희망으로 서적 다산북스가 11일 문재인 관련 서적 판매량 조사 결과 대통령 당선 직후 10배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문재인 시대’가 열리고 서점가도 연일 ‘문재인 책’ 열풍이다. 각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점들이 발빠르게 마련한 관련 도서 기획 코너에 관심이 집중되며 실제 해당 도서들의 판매량이 급증했고 모처럼 서점가도 활황이다. ‘문재인 시대’ ‘문재인을 알자’는 인기 검색어로도 등장했다. ‘문재인 읽기’ 열풍을 이끄는 도서로는 문재인 대통령이 심리학자와 함께 펴낸 ‘운명에서 희망으로(다산북스)’와 2011년 출간된 ‘문재인의 운명(북팔/가교출판)’, 대담집 형식의 ‘대한민국.. 2017. 5.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