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문화/유통1038

디지털 대전환, 새로운 혁신의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IITP, ‘디지털 대전환,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정보통신기획평가원(원장 전성배, 이하 IITP)은 ‘디지털 대전환,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7월 16일부터 8월 2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이후 급속히 진행되는 디지털 전환 속에서 우리 경제의 한 단계 도약과 일상생활 속에서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디지털 혁신경제와 디지털 국민행복, 2개의 주제로 구분해 진행하며,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우수작에 대해서는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8점에 대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 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디지털 혁신정책 기획 등에 활용할 계획이며, 공모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IITP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 2021. 7. 22.
‘제1회 서울 아랫길 유튜브 페스타’ 영상 공모전 개최 을지로지하도상가(을지스타몰)·시청광장지하쇼핑센터(시티스타몰)·인트윈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서울 아랫길’의 모습을 담아내는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 아랫길’이란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에서부터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까지 3.3km 길이의 지하 보행로이자 상가 지역을 말한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서울 아랫길의 지하상가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그를 통해 서울 아랫길의 상가들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1회 서울 아랫길 유튜브 페스타’는 서울 아랫길(을지로, 시청) 지하상가를 소개하는 영상을 주제로 공모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주제 내에서 △서울 아랫길의 로컬 음식 먹방 및 소개 △지하상가 내 장인 또는 이색 상인 소개 △서울 아랫길을 방문해야 할 이유.. 2021. 7. 22.
‘손맛을 디지털로’ 이색 레시피 공모전 개최 - 한국농식품융합연구원-블루레시피 주최, 2000만원 규모 디지털 레시피 공모전 열려 전문 조리사가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이색 레시피 공모전이 21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개최된다. ‘맛’보다는 ‘조리 재현성과 지적재산권’에 중점을 둔 이 공모전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레시피 산업 발전과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식품유통 시장을 반영한 것이다. 음식 레시피의 표준화와 디지털 사업의 국내 선두주자인 사단법인 한국농식품융합연구원과 블루레시피가 주최하고 한국조리학회,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산림청, 한식진흥원, 낙농진흥회, 한국축산데이터 등 다수 기관에서 후원한다. 출품작은 기존의 주관적 ‘맛’을 평가하는 대신 레시피의 창작성과 정확성에 중점을 두게 된다. 음식을 예술적 영역에서 산업적 영역으로 전환을 .. 2021. 7. 21.
국민체육진흥공단, 생활체육 체험 수기 공모전 개최 - ‘일상 속 스포츠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7월 12일(월)부터 9월 17일(금)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접수 - 총 상금 300만원, 수상작은 국립체육박물관에 전시 예정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은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스포츠 이야기를 찾기 위해 ‘제1차 대국민 생활체육 체험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일상 속 스포츠(25개 종목)와 관련된 모든 경험담을 주제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체험 수기 및 관련 소장품 사진을 함께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11월 1일(월) 발표될 예정이며, 상금은 총 300만원으로 10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수상작 및 소장품은 기증 협의를 거쳐 2024년 완공.. 2021. 7. 21.
2021 신진국악실험무대, 새로운 실험을 더한 젊은 전통예술을 만나다 전통예술 신진 예술가의 레퍼토리 개발과 단독 공연 지원 7.31(토)~10.29(금)까지 한국무용, 기악, 성악 장르별 16개 공연 젊은 예술인들의 끼와 흥을 발산하는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무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이 주최하는 ‘2021 신진국악실험무대’가 7월 31일(토)부터 10월 29일(금)까지 한국무용, 기악, 성악 세 장르로 나눠 진행된다. 신진국악실험무대는 전통예술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신진 예술가를 발굴해 멘토링 및 레퍼토리 개발, 단독공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주관기관을 선정해 진행한다. 2015년 시작돼 6년간 122개 신진단체와 예술가를 발굴하고 186회의 단독공연을 지원했다. 올해 한국무용 부문은 한국춤예술센터(이사장 차명희)가 주관하는 ‘제11회 별의별춤 페스티.. 2021. 7. 19.
[새책안내] ‘두 번째 엄마’ 두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낸 부모의 시각으로 본 보육교사 워킹맘의 치열한 육아일기 좋은땅출판사가 ‘두 번째 엄마’를 펴냈다. 가끔 어린이집 교사의 원아 폭행 뉴스가 보도될 때면 보육교사들은 괜히 죄인이 된다. 소수 교사들의 잘못된 행실로 인해 대다수의 평범하고 성실한 교사들은 뉴스의 파급력만큼이나 따가운 오해와 불신의 눈초리를 감수해야 한다. 저자에게 어린이집은, 마음 편히 일할 수 있게 하는 대신 아이를 키워 준 아주 고마운 곳이다. 저자는 괜한 오해로 보육교사들의 사기가 꺾이지 않기를, 그리고 그들도 직업인으로서 존중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두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낸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엮었다. 유아기 학습과 생활환경이 한 사람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렇기에 아.. 2021. 7. 19.
농식품 소비공감이 전하는 ‘흙이 키우고 볕이 맛을 낸 우리 과일 이야기’ - 농정원, ‘농식품 소비공감’ 여름호 9일 발간 우리 과일을 주제로 한 농식품 종합 정보매거진 ‘농식품 소비공감’ 여름호가 발간됐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 이하 농정원)은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다양한 농식품 소비·식생활 정보를 제공해 소비자의 현명한 구매를 돕기 위해 ‘농식품 소비공감’을 연간 8만부(분기별 2만부) 제작·배포하고 있다. 이번 호는 우리 과일을 테마로 농업·농촌과 농식품의 가치를 전달한다. ‘농식품 공감’ 섹션은 ‘과일’에 대한 독자 사연과 참외·다래·토마토·수박·복숭아 등 우리 과일의 역사와 문화, 품종 등을 소개하고, 제철과일 드레싱 요리법을 제공한다. ‘농촌 공감’ 섹션은 ‘논산 꽃비원(정광화 대표)’과 ‘안동.. 2021. 7. 15.
국립공원공단,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사진·활동 수기 공모전 생물권보전지역 사진 및 활동 수기 공모전 7월 14일 개최 환경부장관상 등 총 34명에 상금 2800만원 시상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유네스코 ‘인간과 생물권계획(MAB)’ 출범 50주년을 기념해 생물권보전지역 사진·활동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인간과 생물권계획(MAB, Man And Biosphere programme)은 생태계 보전과 자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는 유네스코의 정부 간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뛰어난 자연환경과 사람이 공존하는 사진 작품, 개인 체험, 활동 수기를 작성하는 공모전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접수 기간은 7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국립공원공단은 공모전을 통해 총 34명(사진 22명, 활동 수기 12명.. 2021. 7. 15.
[새책안내] ‘푸른 정치와 시민기본소득’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와 ‘행복한 나라’를 위한 제안 더 나은 사회로의 발전을 위한 실마리 좋은땅 출판사가 ‘푸른 정치와 시민기본소득’을 펴냈다. 이 책은 약 30년간 경제부처에 몸담았다가 10년 전 명예퇴직 후 ‘물 따라 바람 따라’ 살고 있는 신윤수 저자의 ‘무심천에서 과천까지’, ‘푸른 나라 공화국’에 이은 정치·사회에 관한 세 번째 도서다. 현재 우리 사회의 문제들을 꼬집으며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사회, ‘푸른 나라’로 발전해 나갈 수 있을지, 이 시대의 가장 뜨거운 이슈인 ‘기본소득’을 포함해 사회의 다양한 방향에 대한 의견을 네 파트로 나눠 이야기한다. 역사와 경제, 법, 정치 등 넓고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바꾸고 고쳐야 하는 각종 낡은 법과 제도들을 꼬집고 도대체 어디가 틀어진 것인지, 앞.. 2021. 7. 9.
[새책안내] ‘논어’ 완역본 출간 - 기존 해석 오류를 바로잡은 100여 구절 수록 문예출판사가 ‘쉽고 바르게 읽는 고전’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논어’(상·하)를 출간한다. 울산대학교 중문학과 박삼수 명예교수는 평소 국내에 나온 수백 종의 ‘논어’ 번역서 대개가 공자 사상과 ‘논어’ 원전에 대한 깊은 탐구와 이해가 부족한 채로 자의적으로 풀이하며 재미있게만 이야기하려는 경향을 보인다는 점을 안타깝게 여겨왔다. 이런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논어’ 연구에 몰두하며 공자의 사상과 가르침을 왜곡 없이 전파하고자 고금 명가의 주석을 꼼꼼히 비교해 100여 구절의 해설에서 나타난 오류를 바로잡았다. 박삼수 교수의 ‘논어’에는 한자 독음과 상세한 뜻풀이, 원문에 충실한 우리말 번역, 역사적인 배경과 사건의 전후 맥락을 설명하는 해설 등 다년간의 연.. 2021. 7. 8.
장인이 빚은 우리 전통주 ‘하향주’, 크라우드 펀딩 선보여... - 대구 제조 공장 폐업 위기 속 마지막 도전 하향주가영농조합법인(대표 박환희, 이하 하향주가)은 7월 9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크라우디에서 하향주를 만날볼 수 있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하향주의 기원은 신라 흥덕왕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예로부터 군주들이 즐겨 마신 명주로 숙취가 없고, 깨끗한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명주로 알려진다. 조선 광해군은 하향주를 마시고 ‘천하 명주’라고 칭송해 해마다 10월 조정 진상을 위해 즐겨 찾았다고 하며, ‘동의보감’에는 “맛이 달고 독이 없으며 열과 풍을 제거하고 피로와 갈증, 폐를 치유한다”고 적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로 선보이는 하향주는 대구 무형문화재 제11호 기능보유자 박환희 장인이 직접 만든 전통주로, 4대째 전통 조주법을 계승해 1994년부.. 2021. 7. 7.
2021년 ‘제16회 유니버설디자인 공모전’ 개최 (사)한국장애인인권포럼(상임대표: 이권희)은 2021년 ’제16회 유니버설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그리고 보건복지부, 한국복지대학교,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사회적기업 웹와치가 후원한다. 유니버설디자인 공모전은 지난 2006년 ‘모두를 위한 디자인(Design For All)’이란 슬로건 아래 시작되었다. 올해 16회를 맞이한 본 공모전은 매년 500~600여점의 작품이 접수되는 국내 최고의 유니버설디자인 공모전으로 성장하였다. 참가부문은 대학일반부와 중고등부로 구분되어 있으며,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으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작품접수는 2021년 10월 13일 수요일부터 10월 19일 화요일 오후 3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출품 부문은 자유주제(▲제품 디자인 ▲공간 디자인 ▲시각정보 및 .. 2021.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