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유통1038 사랑의달팽이, 동화책 ‘마법달팽이 실종사건’ 독후감 대회 개최 - 초등학생 청각장애 인식개선 동화책 ‘마법달팽이 실종사건’ 독후감 공모전 실시 - 사랑의달팽이, 접수 6월 1일부터 한 달간 공모 실시 - 동화책, 사랑의달팽이 홈페이지에서 자유롭게 다운로드 가능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는 6월 말까지 청각장애인 인식개선 동화책 ‘마법달팽이 실종사건’ 독후감 대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랑의달팽이에서 기획, 제작한 동화책 ‘마법달팽이 실종사건’은 어릴 때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준우의 마법달팽이(인공와우)가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올해 초, 전국의 도서관과 초등학교 2025곳에 총 1만720권을 무료 배포했다. 독후감 공모전은 전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대상별 각 .. 2021. 5. 31. 전재홍 사진전 ‘제국의 휴먼’ 개막 하얀나무는 사진가 전재홍의 사진전 ‘제국의 휴먼’이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일제강점기 건축물들을 기록해오고 있던 사진가 전재홍은 2003년 한국에 유일하게 남은 신사(神社)를 담기 위해 전남 고흥의 소록도를 방문한다. 그곳에서 신사참배 거부로 신체의 손가락과 다리가 잘리는 단종을 당했다는 장기진(蔣基鎭) 씨를 만나며 사진의 변곡점을 맞게 된다. 한센인 장기진을 만나면서 일본제국주의의 생존 피해자들에 대한 기록의 절실함을 느끼며 ‘제국의 휴먼’ 프로젝트는 시작됐다. 이후 한국, 일본, 러시아 연해주, 중국 길림성 등지를 돌며 20여 년에 걸쳐 일제 피해의 현장은 낱낱이 역사로 기록됐다. 사진가 전재홍의 사진전 ‘제국의 휴먼’은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26일 개막했다. 전재홍은 이번 전시에서.. 2021. 5. 27.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 UCC 공모전’ 개최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민연태, 이하 농금원)이 5월 27일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에 대한 대국민 관심도 제고하고 나아가 농림수산식품 분야의 투자 활성화를 위해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이며,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에 관련 주제로 직접 촬영 제작한 3분 내외의 영상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5월 24일부터 8월 26일까지다. 총 시상 규모는 400만원으로 약 5점이 선정될 예정이다. 대상의 경우 시상금 200만원과 농업정책보험금융원장상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농식품모태펀드 공식 블로그를 통해 관련 자료를 참고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 UCC 공모전 운영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 .. 2021. 5. 27. 수원SK아트리움, 전통액션연희극 ‘쌈 구경 가자!’ 공연 - 6월 26일 수원SK아트리움 대극장, 전통액션연희극 ‘쌈 구경 가자!’ 공연 - 5월 27일부터 인터파크 통해 티켓 오픈, 거리두기 좌석제로 운영 2021 경기도 예술진흥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된 수원SK아트리움이 6월 26일 오후 3시에 전통액션연희극 ‘쌈 구경 가자!’를 무대에 올린다. 전통액션연희극 ‘쌈 구경 가자!’는 대한민국 전통무예 택견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발광엔터테인먼트의 작품으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구경 중에 으뜸이라는 ‘싸움’을 소재로 한다. 관객들의 응원싸움을 시작으로 택견싸움, 버나싸움, 살판싸움, 장단싸움까지 하나의 공연을 통해 온갖 싸움을 구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쌈 구경 가자!’는 전통액션연희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키며 무예 공연 연출의 장인으로.. 2021. 5. 27. 조병화 탄생 100주년 특별기획전 ‘그때 그곳Ⅲ : 조병화 미국여행 시와 그림전’ 조병화문학관(관장 조진형)이 55년 전 시인 조병화가 1966년 여름 ‘$99불, 99일’ 버스표를 구입해 제34차 국제펜클럽 뉴욕대회에 참석 후, 두 달에 걸쳐 미국을 여행하며 작업한 시와 그림 31점의 스케치를 선보인다. 이는 조병화의 15번째 시집 ‘가을은 남은 거에’에 실린 작품으로 이 중 7점이 색을 입힌 채색스케치이다. 이번 전시에는 시인의 눈에 비친 미국의 유명 명소와 풍정 외에 방문했던 지인들의 집을 그린 스케치 ‘Dr. Y. B. Kim의 집’, ‘장주언 형의 집’, ‘Dr. Matthew Kim 댁’, ‘장대욱 선생의 마을’, ‘천형의 집’ 등 꽤 여러 점을 선보인다. 이는 조병화의 폭넓은 교우 관계를 보여주는 동시에 누구에게도 신세 지는 것을 싫어하는 그가 그림을 그려 보답하는 그의 .. 2021. 5. 26. 불후의 명곡 in 가평 전영록... 공연!! 음악역1939는 2021년 5월 22일 토요일 가수 겸 영화배우로 활약한 대한민국의 영원한 젊은 오빠 전영록씨를 섭외하여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가평 Saturday 라이브[G-SL] 공연은 『불후의 명곡 IN 가평 전설의 가수 전영록&이태선 밴드』의 콜라보로 기존 콘서트와는 색다르게 연출하여 다양한 재미를 느끼고, 영원한 젊은 오빠 전영록과 전설의 밴드 이태선 밴드의 콜라보도 큰 기대감을 주고 있다. 불후의 명곡 IN 가평 전설의 가수 전영록&이태선 밴드 공연은 음악역1939 M스테이션 공연장에서 음악역1939 카카오채널 신청자 중 선착순 130명에 한하여 무료 공연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한편 이번 가평군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한 『2021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 2021. 5. 18. TUV SUD, 제1회 어린이 안전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TUV SUD Korea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제1회 어린이 안전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접수 및 행사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전국 초등학교 재학생 및 동 연령대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대회 주제는 ‘새로운 기술과 함께하는 안전한 미래의 모습’이다. 시험, 인증, 교육 등의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신뢰와 안전성을 높이고자 노력하는 TUV SUD의 가치가 담겨 기획됐다. 자율주행, 사이버보안, 로봇 안전으로 주어진 3가지 소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서 그림을 그린 뒤 우편으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TUV SUD Korea 서정욱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제1회 어린이 안전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자유로운 야외 활.. 2021. 5. 17. 용인 예아리 박물관, ‘예를 잇다’ 특별전시회 개최 - 누에고치 실뽑기 체험프로그램 ‘뽕잎줄게 나에게는 비단을 다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예아리 박물관이 이달 4일부터 9월까지 ‘예를 잇다’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를 잇다’ 특별전시회에서는 누에나방의 한 살이 과정과 나방과 나비를 박제한 곤충 표본 전시회 ‘오색찬란, 선잠, 비단’을 진행한다. 한국과 세계의 누에나방, 나방과 나비를 비교해 볼 수 있어 어린 아이서부터 어른까지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실제 누에고치 실을 뽑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누에고치 실뽑기 체험 ‘뽕잎줄게 나에게는 비단다오’ 체험 행사에서는 실제 살아있는 누에와 실을 뽑는 과정을 쉽게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예를 잇다’ 특별전시회 기간 동안 클래식 음악공연 ‘퐁당 콘서트’가 진행된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2021. 5. 13. 문피아, 제7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시작 - 누구나 모으는 재미 문피아 신개념 ‘공모전 미션정복 이벤트’ 진행 - 제7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5월 12일부터 40일 대장정 돌입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5월 12일 ‘제7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공모전은 5월 12일부터 6월 20일까지 40일간 진행된다. 문피아와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은 웹소설 업계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공모전으로 총상금 3억6000만원의 규모를 자랑한다. 기성작가는 물론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올해도 역대급 참여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19금 작품을 제외한 모든 장르의 웹소설로 참여할 수 있으며 문피아 사이트에서 1회당 3000자 이상, 최소 30회, 15.. 2021. 5. 12. [새책안내] 수필집 '양말을 꿰매는 남자' - 어둡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서민들 위해 등불 밝히는 가슴 따스한 이야기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조성복 작가가 다섯 번째 저서인 수필집 ‘양말을 꿰매는 남자’ 펴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 은평구 수색동에서 금방을 경영하면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재학 중인 조성복 작가의 아호는 화담(花談)으로 2017년 ‘창조문학’ 시 부문에, 2018년 ‘창조문학’ 수필 부문에 당선해 문단에 나왔다. 이번 수필집은 어둡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서민들에게 전하는 등불을 밝히는 가슴 따스한 이야기로 총 5부로 나눠져 있다. 1부는 ‘마당 깊은 집’란 소제목으로 가정과 내면을 들여다본 글이라면, 2부는 ‘들꽃으로 피어’란 소제목으로 사람이 들꽃처럼 살아가는 인생을 비유했다. 3부 ‘친구가 생겼어요’라는 단락에서는 작가.. 2021. 5. 12. [새책안내] ‘국가와 기업의 초고령사회 성공전략’ - 새로운 노동력으로 등장한 고령 인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마련 - 세대 간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정립하기 위한 인력구조 개편 및 근로환경 개선 - 미래는 준비하는 국가와 기업의 몫 우리나라는 2025년에 전체 인구 중에서 65세 이상인 인구가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한다. 전 세계에서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는 것이다. 초고속으로 진행되는 고령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다면 온 국민이 피땀 흘려 이룩한 경제성장의 성과를 잃어버리고 장기불황을 겪을 수도 있다. 출판사 박영사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국가의 일자리 성공전략과 기업의 인적자원관리 성공 전략을 제시하는 ‘국가와 기업의 초고령사회 성공전략’(이수영, 신재욱, 전용일, 오영수 지음)을 출간했다. 인구의 고령화는 피할 수.. 2021. 5. 11. [새책안내] ‘고령사회의 사회보장과 세대충돌’ - 고령화로 인한 세대 간 충돌, 극복 방안은? - 미래에 심화될 세대 충돌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 출판사 박영사는 고령화로 인한 세대 충돌이 중요한 사회적 이슈로 떠오름에 따라 이에 대비하기 위한 해결책을 담은 ‘고령사회의 사회보장과 세대충돌’(오영수 지음)을 출간했다. 이 책은 고령화로 인해 세대 충돌이 어떻게 발생할 수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개혁이 필요한지를 종합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기존 책들과는 달리 세대를 연령으로만 구분해 세대 간 충돌 가능성과 현상 위주로 분석하고 핵심사항인 사회보장제도 개혁 방안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나뉘어 있다. 1부에서는 베이비붐 세대의 대량 은퇴로 발생할 충격에 대해 검토한다. 2부에서는 전 세계.. 2021. 5. 4. 이전 1 ··· 25 26 27 28 29 30 31 ··· 8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