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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09

설 앞두고 사랑 나눔 바이러스 전염 - 민·관·군·경 밀고 당기며 화합·소통·온정 물결 넘실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가평군민의 따뜻한 온정이 넓어지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한국수력원자력(주)청평양수발전소(소장 최승경)와 가평군 북면지역 기관단체장(대표 북면면장 이명렬)이 어려운 이웃과 군․경 위문활동을 펼쳐 사랑과 화합의 바이러스를 확산하고 있다. 청평양수발전소는 12, 13일 이틀 동안 사회복지시설인 ′아름다운 집′과 ′원방의 집′을 찾아 청소활동과 함께 쌀 등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등 나눔 활동을 펼쳤다. 또한 13일과 16일에는 가평읍 복장리 등 5개 마을에 살고 있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세대를 방문해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눈다. 북면지역 기관․단체장 모임(대표 이명렬 북면장)에서도 설을 앞두고 군․경 .. 2015. 2. 13.
의료서비스 설 연휴도 계속된다. - 당직의료기관·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설 연휴기간을 맞아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이 운영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고 주민편의를 도모하기위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주민 건강증진과 주민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둔 진료대책은 관내 의료기관(병원)7개소는 24시간 운영하고 청심국제병원은 응급실도 운영된다. 또 임 내과의원 등 나머지 14개 의원과 한천당 약국 등 20개소의 약국이 지역별 당번제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보건소는 진료안내반과 구성해 진료상황을 점검하고 응급의료기관 안내 및 군청상항실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한다. 보건소와 16개 보건기관은 연휴 5일간 순번제로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진료한다. 당직의.. 2015. 2. 13.
해빙기 위험요인 제거해 안전복지 마련 - 옹벽․축대․낙석위험지역 등 안전점검 실시 불안전요인에 대한 촘촘한 그물망이 펼쳐진다. 안정된 삶터와 안전한 지역을 이루기 위해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명절 전·후와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3월31일까지를 해빙기 안전관리기간으로 설정하고 인명과 재산피해를 가져올 수 있는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다가오는 해빙기를 맞아 낙석·붕괴·매몰사고 등 예방에 중점을 둔 이번점검은 위험요인 특별 관리와 점검으로 무재해지역 달성을 위한 올 곧은 뼈대를 갖추게 된다. 1, 2단계로 추진되는 이번 점검은 안전실효성 확보에 중심을 둬 16일부터 3월말까지는 안전재난부서에서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24시간 선제적 재난관리체제를 갖춰 재난위험에 신속히 대처하게 된다. 이와 함께 위험시설.. 2015. 2. 13.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서 공격적인 홍보활동 -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 자연특별시 가평 상품 세일즈 자연특별시 가평의 관광세일즈가 시작됐다. 가평군이 전국최대 규모의 관광엑스포인 2015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 C, D1홀에서 15일까지 개최되는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군은 50㎡규모의 관광 홍보관 4개와특산품 전시 판매부스 1개를 마련, 관광가평의 브랜드 가치향상을 꾀한다. 이번 홍보관은 대회 슬로건인 ′구석구석 행복여행′이란 테마에 맞춰 가평8경과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자라섬캠핑장, 스위스마을 등 체험․생태․레저․축제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청초한 이미지의 부스운영으로 관람객으로부터 주목을 끌게 된다. 여기에 우리나라속의 작은 프랑스인 쁘띠프랑스, 아침고.. 2015. 2. 12.
문화재에 숨결 불어 넣는다 - 안전점검으로 문화유산 살 찌워 과거·현재·미래를 이어주는 귀중한 유산을 보존하기위한 안전점검이 실시된다. 가평군은 우리 조상의 삶의 지혜가 담겨있고 우리가 살아온 역사가 담겨있는 소중한 재산인 문화재 보호를 위해 16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에 대비해 문화재 및 주변시설물 등에 대한 점검을 통해 원형보존가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보호대책을 마련하고자 실시된다. 9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점검은 문화재 및 주변시설물의 균열, 누수, 배수시설 파손 및 퇴적물 여부, 토사유실 우려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한다. 이와 함께 가평향교, 강영천 효자문 등 목조문화재에 대해서는 해충으로 인한 피해와 소화기, 소화전, 경보설비 이상 유무 등 방재대응 대책능력을 점검한다. 이번에 점검하는 문화재는.. 2015. 2. 12.
24억원 투입. 축산환경개선 및 품질고급화 - 친환경 축산, 안전․안심 축산물 생산으로 축산업 경쟁력 승부 한-중, 한-호주 FTA 등으로 높아가는 개방 파고에 대응하기 위해 축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이 추진된다. 가평군은 올해 24억 원을 들여 축산환경을 개선하고 고품질의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친환경 축산지원과 고품질 축산물 생산에 중심을 둔 가평군의 축산경쟁력 강화사업은 안정적인 축산업 경영과 안전·안심축산물생산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친환경축산지원에 13억4천만원, 경쟁력 강화에 10억6천만 원을 투입해 축산업의 항구적인 발전을 도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은 축산경영에 큰 영향을 미치는 악취제거를 위해 축산환경개선사업에 역점을 두어 민원예방은 물론 도·농이 함께하.. 2015. 2. 12.
스포츠·영화·공연 카드 한 장에 - 1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 신청 받아 경제적 약자도 문화생활에 동참할 수 있는 길이 넓어진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소외계층에게 문하와 여행, 스포츠 관람 등에 사용할 수 있는 통합문화이용권(이하 문화누리카드)을 11일부터 발급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 발급사업은 문화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적 향상을 꾀하기 위한 문화 복지사업이다. 누리카드 신청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소외계층으로 6세 이상(2009년 12월31일 이전출생자)이다. 개인당 5만원이 충전된 누리카드 신청은 11일부터 4월30일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문화누리카드 홈 페이지(www.문화누리카드.kr)에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기간은 오는 3월9일부터 4월3.. 2015. 2. 11.
복합문화․관광도시로 가속도 기대 - 미래 먹 거리와 성장판 울림 위해 9천km 벤치마킹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새로운 먹 거리 창출을 위해 문화 콘텐츠산업 발굴과 문화자원 브랜드화에 나섰다. 그 일환으로 경제성장과 수요증가로 무한성장이 예상되는 황금시장의 선점을 위해 문화·관광 선진국인 이탈리아 토스카나주(州)비아레지오시(市)로 벤치마킹 길에 올랐다. 부군수(김관수)를 단장으로 한 5명의 연구단은 11일 13일2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18일 귀국 때까지 세계적인 연극축제 고장인 비아레지오 연극축제 준비 작업을 살피고 MOU를 맺는 등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문화·관광도시로 성장을 꾀하게 된다. 연수단은 11일 밤 8시50분에 로마에 도착해 둘째 날인 12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로마시대 이전으로 거슬러가는 역사를 갖고 있는 오르비.. 2015. 2. 11.
만두처럼 꽉 찬 사랑 함께 나눠요. - 가평, 설날맞이 사랑 듬뿍 담은 ‘손만두만들기’ 진행 - 250여 소외계층에게 직접 빚은 만두와 떡국떡 전달 설날을 앞두고 속이 알찬 만두만큼 이웃사랑이 듬뿍 담긴 ‘사랑의 만두 만들기’ 행사가 진행돼 눈길을 모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가평군수의 배우자인 유동희 여사도 손을 돕기 위해 함께 참여해 깊은 이웃사랑을 전했다.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가평군연합회와 함께 설날을 맞아 홀몸노인, 장애자,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만두 만들기 행사를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유동희 여사를 비롯해 50여명의 연합회 회원들은 참여해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 떡국을 위한 250인분의 만두를 직접 만들었다. 정성을 가득 담아 많든 사랑의 만두는 함께 준비한 떡국떡과 함께 관내.. 2015. 2. 10.
와인스쿨 신입생 모십니다. - 가평와인 대중화와 명품화 꾀할 전문가 육성 가평군이 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창출을 목표로 ‘와인스쿨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와인스쿨은 기존의 생산중심의 농업에서 벗어나 가공·유통·외식·관광 등 2, 3차 산업과 연계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추진되는 전문교육과정이다. 입학대상은 관내에 주소지를 두고 1,000㎡이상 과수재배농가와 관내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와인관련 사업장 종사자다. 25명을 모집하는 와인스쿨은 주 1회 3시간씩 8개월 동안 양조 기초에서부터 심화, 응용 과정까지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다. 와인스쿨은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위해 도약을 시도하는 전문교육으로 수입개방 등에 따른 농산물가격하락에 대비한 전략적 사업으로 발전을 유도하게 된다... 2015. 2. 10.
설 명절 선물, 가평 잣 강추 - 부담 없는 다양한 가격대와 자연이준 건강식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호평 민족의 대 명절인 설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설은 묵은해를 보내고 새로운 기분과 기대를 가지고 첫 아침을 맞는 명절이기에 소중하고 고마운 분들에게 보낼 선물에 많은 신경이 쓰인다. 각종 선물세트가 쏟아지지만 막상 줄만한 것이 없어 고민이 깊어진다. 애를 태우는 설 명절 선물, 자연과 건강이 가득한 가평 잣을 추천한다. 자연이 준 건강·두뇌식품인 잣은 산소탱크지역 가평이 주산지다.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이라 불리만큼 수려한 가평은 우리나라 잣 생산량의 40%를 생산한다. 때문에 잣 하면 가평, 가평하면 잣이라는 이미지가 국민 가슴속에 자리 잡고 있다. 가평을 대표하는 명품특산물인 잣은 지금으로부터 560여 년 전인 1454년 완성된.. 2015. 2. 10.
지방세수 확충 위해 체납 징수 총력 - 체납자 관리 강화…지방세 확보 및 공평 과세 확립 유도 가평군은 체납자별 실효성 높은 체납처분을 위한 채권데이터를 구축하고 체납처분기동반 징수활동을 강화하는 등 현년도와 과년도 지방세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통해 지방세수를 확충하고 성실납부 분위기를 확립해 간다는 목표다. 특히 지난해 5월 ‘지방재정법’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출납폐쇄기간이 다음해 2월말이 아닌 당해 연도 말로 변경돼 결산기준 체납증가 예상됨에 따라 실효성 있는 체납처분을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이월체납액 최소화하는 등 체납 관리를 강화한다. 군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당해 연도 체납액의 95%(47억9000만원), 과년도 체납액의 44%(52억2800만원)의 징수 성과를 올린바 있다. 올해는 그 체납 목표를 상향 설정.. 2015.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