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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09

새봄 어르신 일 맛으로 새 기운 - 670개 일자리 마련 실버세상 활짝 어르신들에게 본격적인 맞춤형 일자리가 제공된다. 가평군은 노후 경제적 자립과 건강한 생활에 보탬을 드리기 위해 9일 가평문화예술회관 대 공연장에서 2015년 사회활동지원사업(이하 노인일자리)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성기 가평군수, 송재무 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장. 유관기관단체장, 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해 노인일자리 결의를 가지는 참여자 선언과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발대식에 이어 2부에는 친절교육, 사업에 임하는 자세, 건강관리, 안전교육, 활동규칙 등의 소양교육이 실시됐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공익형·복지형·교육형 등 3개 분야 17개 사업으로 일할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경륜과 적성에 맞게 699개의 일자리가 마련돼 9일부터 본격 제공된.. 2015. 3. 9.
가평, 군립도서관,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 봄처럼 상큼한 도서관 프로그램 이목영어․역사․스토리텔링 등 4개소 총 22개 프로그램 마련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인 봄을 맞아 가평군립도서관 4개소에서 책과 친구할 수 있는 각양각색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에 개설된 프로그램은 총 22개 강좌로 3월 23일부터 6월말까지 군내 4개 도서관에서 동시에 운영되며 초등생부터 성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역주민들의 건전한 여가 함양 및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문화학교 프로그램은 9일부터 수강생 접수를 시작했으며, 운영은 3월 23일부터 6월까지 진행하게 된다. 중앙도서관은 6~7세를 위한 독서와 만들기의 통합프로그램인 ‘요리! 뚝딱! 신나는 동화여행’을 비롯해 초등학교 1~2학년을 위한 ‘위인에게 배우는 역사논술’, 초등학교 1~3학년을 .. 2015. 3. 9.
건강 ktx 이룰 걷기 지도자 배출 - 운수좋은 날 (운동하는 수요일 좋은날)확산 기대 찬 기운이 느껴지지만 날씨가 풀리며 봄이 찾아왔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에 활력을 불어넣기 좋은 운동하기 더없이 좋은 시기다. 가평군이 걷기운동을 통해 생활리듬을 개선하고 건강수준 향상을 꾀하고자 건강걷기 지도자 49명을 배출했다고 9일 밝혔다. 49명의 걷기지도자는 앞으로 주민들에게 올바른 걷기운동을 보급하고 건강관리 기법을 전파하는 등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 군은 운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주민의 신체활동 실천율을 확산함은 물론 비만을 감소하고 건강증진을 꾀하고자 운 수 좋은날을 운영키로 하고 희망자 50여명을 대상으로 걷기지도자 과정을 운영했다. ※ 운수좋은날 : 운동하는 수요일 좋은날. (매주 수요일는 걷기 운동의 날로 .. 2015. 3. 9.
실버 아이돌 한마당 건강 큰 잔치 벌려 - 가평지역 어르신 노인건강체조 발표회 성황 관절 질환을 막아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뽐내는 노인건강체조 경연대회가 개최됐다. 가평군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무대 위에서 가족, 이웃들에게 선보이며 건강을 자랑하는 화합과 자축의 한마당인 제7회 가평군 타이치 노인건강체조 발표회가 7일 오후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100세까지란 슬로건아래 펼쳐진 발표회에는 설악면 위곡3리 경로당 등 13개팀 200여명의 어르신들이 건강 체조 군무를 선보여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발표회 중간에는 송산리 주민들의 실버라인 댄스 공연과 레크레이션 활동이 진행돼 건강하고 통하는 화합의 한마당을 이뤄냈다. 또한 발표회 식전행사로 한울타리 풍물반의 공연과 극단 하늘땅이 주민과 함께 하는 연극도 공연돼 문화욕.. 2015. 3. 6.
새 봄, 은륜의 무한질주 - 24일부터 4일간 2015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개최 푸르름과 싱싱함으로 상징되는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전국도로사이클대회가 열린다. 가평군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2015 대통령기 가평군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 들어 가평에서 첫 번째로 개최되는 전국대회인 2015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는 실업팀가 고교 팀이 출전해 은륜의 제왕을 가리게 된다. 16회째에 접어든 이 대회는 한국 사이클의 경기력 향상과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사이클 고장으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가평군이 주최하고 대한 사이클 연맹(회장 구자열)이 주관한다. 개인도로(장·단거리) 크리테리움 경기 등 3개 종목을 놓고 펼쳐지는 이 대회는 남․여고등부 및.. 2015. 3. 6.
‘가평의 소리 찾던 열정’ 그대로… - 이제는 가평민요를 곳곳에 전하다! - 가평의 자랑스런 문화 / 가평아리랑연구보존회 ‘가평의 가락, 가평만의 정서가 담긴 노래도 있지 않을까?’ 가평아리랑연구보존회는 이 물음 하나로 시작된 단체다. 그리고 이제는 찾아낸 ‘그 답’을 현재뿐 아니라 후대에까지 이어가겠다는 야심찬 의기로 또 한 번 빛을 발하고 있다. 일주일의 서너 번, ‘가평아리랑연구보존회’는 벌써 6년차 소리꾼이지만 여전히 소박한 가정집 작은 연습실에서 둘러앉아 녹음된 반주음악에 맞춰 연습을 이어간다. 연습 풍경은 소박한 옛 모습 그대로지만 ‘가평만의 노래’를 후대에까지 이어가겠다는 이들의 꿈은 오늘도 여전히 성장 중이다. ■ 북한강 뱃사공 노래…옛 뱃사공 생생한 일상 투영 양구․화천 출발하여 북한강에 배 띄우니~ 이영차 하고도 또영차~.. 2015. 3. 5.
가평, 쌀, 밭, 조건 불리직불금 신청 받아 가평군이 2015년도 쌀·밭·조건불리직불제 신청을 6월15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받는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업경영체 등록 및 쌀·밭·조건불리직불제 통합신청과 관련해 마을별 방문을 실시하지 않고 집중접수기간 및 공동접수센터를 읍면에 설치하여 운영한다. 집중접수기간은 3월(3.16~3.27)과 4월(4.13~4.24) 두 차례로 이 기간 중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가평사무소와 읍·면사무소가 공동으로 접수해 경영체 등록 사항에 대한 편의를 제공한다.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농가는 주소지 농산물 품질관리원사무소 또는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오는 6월15일까지 수시로 신청하면 된다. 우선 쌀 직불금은 지난해까지 등록년도 직전 2년 이상 연속하여 지급대상농지 1ha이상을 경작하거나 직전 2년이 상 농산.. 2015. 3. 5.
녹색산림, 일자리 만드는 일등 공신(功臣) - 일자리 늘리며 행복공간으로 탈바꿈 전면적의 약 83%가 산림으로 이뤄진 가평군은 산소탱크지역이라 불린다. 이 같은 환경이 국민행복공간이자 가치 있는 자원을 창출하는 행복공간으로 탈바꿈을 꾀한다. 녹색부군(富郡)인 가평군이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을 유지하고 경제적 가치로의 상승을 꾀하기 위해 공공산림 가꾸기 등 21개 분야에서 일일 190명의 일자리(연 36,318명)를 만든다고 밝혔다. 산림 일자리창출은 산림재산의 안정적 보호와 환경변화에 발맞춘 휴양욕구 충족에 기반을 두고 크게 산불예방, 임산물 수집, 산림복지 서비스 확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일자리 창출이 가장 큰 분야는 공익자원인 산림보호와 병해충 예방으로 110여개의 일자리가 마련돼 산불감시, 진화, 정화활동 등을 통해 녹색공간을 보호하고 임.. 2015. 3. 5.
마음과 마음 이어주는 위문편지 - 가평지역 청소년 마음 제3야전수송교육단 장병에게 감사마음 전해 ″얼마 전 하나뿐인 사촌오빠가 군대에 가서 군인오빠들을 볼 때 마다 사촌오빠생각이 많이 나요 ㅎㅎ″ ″군인오빠 나라를 지켜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아프지 마시고 건강 하세요. 오빠 파이팅!″ 가평지역청소년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으로 정성껏 쓴 위문편지내용이다. 3일 오후 제3야전 수송교육단에 300여 통의 위문편지가 장병들에게 전해졌다. 이 편지는 지금 이 순간에도 나라를 지키기 위해 수고하는 장병들에게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자유총연맹 가평군지회(지회장 박경수)가 마련한 위문편지 보내기 행사에 청소년들이 보내온 것이다. 특히 위문 편지 보내기는 총기사고, 성추행 등 일련의 염려스러운 각종사건사고로 군에 대한 신뢰가 저하되고 장병.. 2015. 3. 4.
주민생활 안정된 삶터 가평군 - 경기도내 실업자는 최저( ) 고용률은 최고( ) 경기가 완만한 개선흐름을 이어가지만 취업률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국내외 경기악화와 불확실성이라는 먹구름이 가시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가평군이 15세 이상 64세까지의 생산가능 인구 중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인 고용률이 70.7%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률 역시 1.3%로 가장 낮았고 실업자 역시 400명으로 가장 적었다. 도내 31개 시·군 중 이천시가 경제활동참가율이 가장 높은 반면 북부지역에 위치한 동두천시는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통계청이 지난 25일 발표한 2014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서 나타났다. 도내 지역별 고용률은 이천시(64.4%)가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가평군(63.7%), 안성시(62.8%).. 2015. 3. 4.
묵은 때 벗기고 크린(Clean) 터전 만든다 - 청정가평지역 만들기에 민관군 힘 모아 오는 11일 대대적인 청결활동전개 삶터, 일터, 쉼터를 늘 푸른 공간으로 가꾸기 위한 청결대책이 시작됐다. 푸르름과 싱싱함으로 대표되는 가평군이 밝고 깨끗한 산소탱크지역을 유지하기위해 묵은 때를 벗기는 대 청결운동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겨우내 쌓이고 버려졌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환경을 이뤄가고자 새로운 의욕을 불어넣기 위한 청결운동은 도로변, 하천, 공원, 생활주변 등 전 지역에서 진행된다. 먼저 칙칙했던 생활주변을 싱싱함으로 탈바꿈시키기 가로변에 대한 청결활동이 실시된다. 노면청소차와 다목적 차량 등을 투입해 제설제로 사용됐던 모래와 각종쓰레기 등을 제거한다. 이와 함께 주민, 기관․단체임직원, 공무원 등이 참여해 생활주변, 골목길, 가로화단 등의.. 2015. 3. 4.
‘통․통․통 동아리 프로젝트’ 개시 - 청평도서관, 4개 분야의 독서 동아리 모집 진로독서․문학서평․그림책 읽기․자원봉사 등 회원모집 중 청평도서관에서 ‘도서관’과 ‘책’을 중심으로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인 ‘통․통․통 도서관 동아리’를 추진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동아리 프로젝트는 ‘혼자서 하나를 배울 수 있다면 열 명이 모여서는 백을 배울 수 있다’는 배경 하에 추진된 것으로, 학생들을 위한 진로독서와 문학서평, 어른을 위한 그림책 읽기, 자원봉사팀 등 4개 분야의 동아리를 3월 14일부터 12월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상통·달통·소통을 의미하는 이번 ‘통․통․통 프로젝트’는 각 분야별 동아리 활동을 통해 ‘나’를 달통(達通)하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뿐만 아니라 더욱 깊고 넓게 소통(疏通)하고, ‘책’그리고 .. 2015.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