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209 가평군청 사이클 팀 금맥 일구며 무한질주 - 국내 첫 전국대회인 강진투어 전국사이클대회에서 가평인 기상(氣像) 발휘 산소탱크지역 가평인(人)의 용솟는 기상(氣像)이 시작됐다. 제62회 3·1절 기념 강진투어 전국사이클대회에서 가평군청 김웅겸 선수와 김지훈 선수가 남자 일반부 개인도로 제1구간(156km)종목에서 3시간55분48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금·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가평군청 팀은 단체전(김웅겸, 김지훈, 공태민, 차동헌, 최동혁, 최정환, 김황희. 이재하)에서도 11시간47분53초의 기록으로 양양군청(11시간48분51초)과 서울시청(11시간48분51초)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고부 개인도로(118.5km)에서도 가평고등학교 위석현 선수가 3시간4분11초의 기록으로 1위로 골인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가평고 위석.. 2015. 2. 25. 가평군 자체 설계단 꾸려 효자노릇 - 설계예산절감하고 사업 속도 붙이고 주민숙원 풀고 업무능력 향상시켜 가평군청 시설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자체 설계단이 예산을 절감하는 등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가평군은 주민편익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자체 설계단을 운영해 3억원의 용역비를 절감하고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는 효과를 거두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가평군은 12월 29일부터 올 2월17일까지 주민생활과 밀접한 마을안길, 배수로설치, 농로포장 등 주민숙원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위해 자체 설계단을 꾸려 운영해 왔다. 건설교통과장을 단장으로 한 19명의 반원들은 그동안 84건, 22억8백만 원에 달하는 사업을 자체설계 해 3억 원의 설계용역비를 절감하고 곳곳의 주민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했다. 뿐 만 아.. 2015. 2. 25. 가평 고로쇠 수액 시작부터 기대감 ‘상승’ - 오염 없는 자연․기온차도 높아…맑고 향긋한 단맛 ‘일품’ - 건강한 자연산 음료, 농한기 수익 효자 노릇 톡톡히 해내 한층 따뜻해진 기온의 영향으로 최근 그 채취양이 증가하는 등 초봄에만 생산되는 신비의 천연건강음료인 고로쇠 수액이 가평지역의 농한기 효자상품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가평에서는 이달부터 총 11개 고로쇠 작목반에서 110여명이 채취 작업 시작하고, 지역 내에서 시음회를 여는 등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했다. 채취 초기부터 주문이 이어지는 등 올해 그 매출이 상향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올해 수액채취가 허가된 도유림 205ha의 면적에 총 63%에 달하는 129ha 면적의 6000여본의 산림에서 36만리터 가량을 채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로.. 2015. 2. 24. 가평클린농업대학 입학경쟁 치열 농업인과 농촌관광경영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입소문이 치열한 입학경쟁을 낳고 있다. 친환경농업과 생태관광경영을 선도하는 브레인을 양성하는 가평클린농업대학이 지원자가 늘어 입학시험을 치러 신입생을 선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평군은 클린농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3개학과 120명 모집에 179명이 신청해 평균 1.49대1의 경쟁률을 보여 입학시험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한다고 24일 밝혔다. 생태농촌관광과는 40명 모집에 75명이 신청해 1.9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보였고 친환경농업과는 1.35대1, 여성 CEO과는 1.25대 1을 나타냈다. 해가 갈수록 지원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토양학, 유기농업, 천연농약제조 기술, 농산물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시대상황에 맞는 맞춤형 교육이 현장.. 2015. 2. 24. 자연특별시 가평 관광객증가 파란불 - 삶의 충전소로 설레임의 고장으로 집중주목 자연특별시 가평을 알리고 소개하는 세일즈활동이 호평을 받아 관광객 증가가 예상된다. 가평군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내나라 박람회에서 홍보관을 운영해 10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큰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관광자원 홍보와 관광객 유치에 목표를 두고 전개된 박람회에서 군은 자연, 쉼, 힐링, 설렘을 주제로 그리움을 녹여내고 추억과 낭만을 쌓으며 꿈을 이뤄가는 소담하고 역동적인 부스운영으로 관람객들의 주목을 끌었다. 군은 올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가평을 이룬다는 전략아래 발길 머무는 곳이 풍경이 되고 쉼터가 되는 가평8경과 자라섬, 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등 생태·체험·레저상품을 소개해 쉬고 머물고 싶은 삶의 충전소이자 여행지로 .. 2015. 2. 23. 학습-일-복지문화.. 행복학습관 개관 - 마을 코디네이터로 일자리 창출하고 마을자치와 공동체 활성화 다져 학습-일-복지문화가 이어지는 행복학습관이 문을 연다. 가평군은 25일 오전 설악면 묵안로 182(엄소리 205-9) 반딧불마을에서 행복학습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행복학습관은 지역사회 터전 안에서 평생학습을 통해 공동체를 형성하고 재구조화 해 주민들이 화합하고 성장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마을자치와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평생학습마을의 핵심적인 공간으로 활용된다. 1억3천만 원이 투입된 행복학습관은 실용성과 편익성에 중점을 두고 기존 마을회관 2, 3층(228.59㎡)을 리모델링한 주민 맞춤형 행복공간이다. 이 공간은 기존의 강당, 베란다, 방 등을 영상실, 미니도서관 및 박물관, 컴퓨터실 등으로 탈바꿈시켜 편리하게 배움을 받을 수 있도록 조.. 2015. 2. 23. 태극기 달기로 나라사랑 실천 태극기 달기로 나라사랑 실천 - 가평군 광복70주년 전 군민 태극기달기 운동 전개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광복70주년과 3·1운동 96주년을 맞아 ′전 군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을 전개한다. 태극기달기운동은 국권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였던 선열들의 숭고한 기리고 태극기를 통해 화합과 통합을 도모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뿌리내리기 위해 마련됐다. 태극기는 우리나라의 상징이자 얼굴로 민족의 기상과 겨레의 슬기, 그리고 정신이 담겨있다. 군은 이런 정신과 혼이 깃든 태극기달기운동 확산을 위해 26일 오후 2시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캠페인에는 군수, 군 의원, 유관기관단체장과 임직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가두행진과 함께 홍보전단 배부 등을 통해 붐을 조성하게 된다. 태극기 달기.. 2015. 2. 23. 함께해요. 17일 설 맞이 일제대청소 누구나 부러워하는 쾌적한 공간을 이루고 성장 동력원 보전을 위한 크린 활동이 전개된다. 산소탱크지역인 가평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17일 오전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맞고 주민들이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관내 전 지역에 실시된 청결활동은 사회단체, 공무원 등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가밀집지역, 터미널 및 야외 주차장 주변 등에서 펼쳐졌다. 특히 공직자들은 환경미화원들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이면도로와 시가지 보도를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하고 읍·면에서는 승강장과 마을안길 등에 대해 대청소활동을 벌여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설 연휴를 틈타 발생될 수 있는 날림먼지를 발생시켜 대기를 오염시키는 행위를 예방하기위해 1.. 2015. 2. 16. 문화예술․관광도시 도약위한 새 지평 열어 - 가평군 이탈리아 비아레지오축제재단과 MOU 체결 지역문화예술을 키우고 공유하며 명품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한 성장판이 마련됐다. 가평군은 14일 오후 5시(현지시각) 이탈리아 투스카나주 비아레지오시에서 세계적인 연극축제를 주최하는 비아레지오축제재단과 지역 문화예술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비아레지오축제재단(대표권한대행 스테파노 포졸리)과 가평군(대표 김관수 부군수),(사)한국연기예술학회(회장권한대행 이원승)이 서명한 협약은 서명한 날로부터 발효된다. 이번 협약체결로 가평군이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성장 동력인 연극제 개최와 문화 커뮤니트 사업에 속도가 붙게 된다. 가평군은 문화 콘텐츠산업 발굴과 문화자원 브랜드화를 통해 새로운 먹 거리를 창출하고자 부군수(김관수)를 단장으로 한 5.. 2015. 2. 16. 가평, 올해 43명의 신규공무원 선발 - 행정 19명, 복지․사서․간호 각 3명 등 행정 인력 대거 충원 가평군은 ‘2015년 경력경쟁 및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총 40명의 지방공무원을 충원한다. 우선 군은 오는 3월 17일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는 제1회 경력경쟁임용 시험을 통해 농업부문 농촌지도사 2명, 약무 분야(7급) 1명, 해양수산 일반선박(9급) 1명, 선박항해(9급) 1명 등 총 5명을 뽑는다. 경력경쟁임용시험 접수는 17~1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필기시험은 5월 16일, 면접은 6월 11일~12일에 치러진다. 합격자는 6월 22일 발표된다. 이와 더불어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총 35명을 충원할 계획이다. 이중 일반행정 직렬에 총 19명으로 선발한다. 이중 2명은 저소득층, 3명은 장애인 전형으로 뽑아 사회적 약자에게도 .. 2015. 2. 16. 자동차세 선납제 호응, 새로운 세(稅)테크.. - 저금리시대 수익률 높고 신청과 납부도 손쉬워 자동차세 선납제가 납세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평군은 올해 1월 자동차세 선납기간동안 관내 납부대상차량(1만9,915대)가운데 25.8%에 달하는 5천150대가 자동자세를 선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선납이 증가하는 것은 은행 예금금리가 2%대 안팎의 저금리를 유지해 절세를 통해 수익률을 높이려는 욕구와 적극적인 홍보활동도 한 몫한 것으로 분석된다. 자동차세는 6월가 12월에 납부하는 후불제 성격의 세금으로 1월에 미리납부하면 세액의 10%를 할인해 주는 선납제를 운영하고 있다. 선납신청은 1월, 3월, 6월, 9월에 가능하며 납부시기에 따라 공제율이 10%, 7.5%, 5%, 2.5%로 차등 부여된다. 2014년형 200.. 2015. 2. 16. 설연휴 가평에서 달콤함과 에너지를 얻는다 -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으로 발길 닿는 곳마다 쉼과 힐링이 가득, 서울에서 40분대에 도착 묵은해를 보내고 새로운 기분과 기대를 가지고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올 설 연휴기간은 닷새로 올해 최대의 황금연휴다. 차 막히고 북적대는 귀향길과 귀성길, 차례준비를 위한 주부들의 스트레스 등으로 즐거움보다 고민이 깊어진다. 고단한 몸과 마음을 풀어줄 탈출구가 필요하다. 가족과 연인 등이 다녀오기 좋은 설 연휴 여행지로 가평을 소개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가평은 젊음과 추억은 물론 우리 것과 이국적인 풍경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풍부하다. 여기에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울창한 숲 등 힐링 3박자를 갖춰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이라 불릴 만큼 아름답다. 더구나 준 고속열차인 itx-청춘열차를 타면.. 2015. 2. 13. 이전 1 ··· 726 727 728 729 730 731 732 ··· 7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