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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09

가평 OT, MT, 워크숍 장소로 떠 올라 매년 이맘때 신입생들의 학교생활적응을 돕기 위한 오리엔테이션(Orientation 이하 OT)이 진행된다. 최근 대학 신입생 OT가 다양하고 건전형태로 발전하며 교내 OT에서 외부 OT로 눈을 돌리고 있어 주목된다. 이 같은 기류에 따라 산소탱크지역 가평이 신입생을 위한 OT 장소로 뜨고 있다. 최근 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rientation 이후 OT)이 다양하고 건전형태로 발전하며 교내 OT에서 외부 OT로 눈을 돌리고 있어 주목된다. 이 같은 기류에 따라 산소탱크지역 가평이 신입생을 위한 OT 장소로 뜨고 있다. 중앙대학교 경영경제대학이 13, 14일 이틀간에 걸쳐 가평체육관과 OOO(켄싱턴)리조트 청평에서 신입생 새터(새내기 새로 배움터)를 진행했다. 다양한 교류를 통해 자신은 물론 교우와 사.. 2015. 3. 16.
가평의병 3.1항일운동 기념식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국권 회복을 위해 몸 던져 싸웠던 만세 소리가 울려 퍼졌다. 가평군은 제96주년 3․1절을 기념하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16일 오전 제28회 가평의병 3․1항일운동 기념행사를 가졌다. 가평의병 3․1항일운동 기념행사는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하여 가평지역에서 활약한 의병활동과 3·1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애족정신을 추모하고 그 뜻을 이어가기위해 매년 기념식을 갖고 있다. 가평종합운동장 3․1항일운동기념비 경내에서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헌화·분향에 이어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및 추념사, 조사, 조총 및 초혼, 3․1절노래 제창으로 이어져 선열들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김성기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96년 전 오늘은 가평군민이 자주독립을 향한 .. 2015. 3. 16.
예측 못 할 자연재난에 군민 역량 모은다 - 자연재난 포스터 공모 지구촌 곳곳이 기후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예측 못 할 위협으로부터 불안감이 높아가고 있다. 이를 예방하고 뒷받침할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가평군이 재난으로부터 안전공감대를 형성해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스스로 참여하고 대비하는 안전문화 확산하고자 자연재난․포스터를 공모한다. 포스터 주제는 폭설. 산사태, 가뭄 등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의 경각심을 느낄 수 있거나 재난예방 및 대비를 위한 활동, 사회재난예방 및 대비를 위한 활동내용이면 된다. 또는 군민의 자율적 책임과 의무를 홍보하는 내용, 자연·사회적재난의 경각심을 느낄 수 있는 내용, 재난예방 및 대비를 위한 활동과 복구·봉사활동을 담은 내용도 가능하다. 작품 유형은 유화, 수채화, 크레파스화, 컴퓨터.. 2015. 3. 13.
가구에 햇빛 발전소 설치 지원 - 값싼 전기 얻고 청정 환경 유지하고 에너지자립기반 확대 - 자연으로부터 에너지를 얻는 보급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민간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설치하면 시설비 일부를 지원하는 주택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에너지절약과 신·재생에너지보급 확산으로 에너지 자립기반을 조성함은 물론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해가기 위한 사업으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주택에 설치할 경우 정부가 설치비의 50%를 가평군이 최대 28‘%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 사업을 산업통상자원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사업과 연계해 120여 가구를 대상으로 4억8천여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가평군내 단독주택, 공동주택으로 1가구당 한 가지 신재생에너지.. 2015. 3. 13.
방일초, 해피스쿨 3호점 현판식 11일 진행 - 가평군 생명사랑프로젝트 해피스쿨 3호점 ‘방일초’ 선정 - 정신이 건강한 행복한 학교로 거듭 ‘기대’ 가평군보건소의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생명사랑 프로젝트인 ‘해피스쿨’ 3호점으로 방일초등학교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방일초등학교에서는 2015년 12월까지 1년간 선별검사를 비롯해 개별, 집단상담, 자존감향상 프로그램, 스트레스대처훈련, 학부모교육 등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와 우리, 우리가 사랑하는 행복한 학교’를 슬로건 하에 가평군정신건강증진센터와 함께 교내 아동들의 자존감 향상과 또래관계증진, 행복한학교만들기 캠페인 펼치는 등 정신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를 위해 역량을 키워간다. 해피스쿨사업이란, 아이 스스로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유도하고 학교 .. 2015. 3. 12.
호명 호수 오는 16일 문 열어 110일 동안 움츠렸던 산꼭대기의 청정호수가 기지개를 켠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백두산 천지와 닮은 호명호수를 16일(월요일) 개방한다고 12일 밝혔다. 낮과 밤의 길이와 추위와 더위가 같다는 춘분(春分)을 6일 앞두고 호명호수는 이곳을 찾는 상춘객들에게 겨울 동안 지친 삶에 활기와 에너지를 불어넣게 된다. 호명산(632m)자락에 위치해 하늘과 맞닿아 있는 호명호수는 동절기간 (11.25 ~ 3.15)동안 안전을 위해 차량출입을 통제해 금단(禁斷)의 영역으로 남아 있었다. 한결 부드러워진 공기로 기지개를 켜며 관광객과 등산객들에게 선보일 호명호수는 15만㎡(4만5천 평)크기에 2백67만 톤의 물을 담고 있어 주위를 둘러싼 산자락들과 어울려 백두산 천지를 연상케 한다. 이 호수 위에는 팔각정과 전망대가 있.. 2015. 3. 12.
16일 오후 2시부터 위한 민방공 훈련실시 3월2일 새벽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두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 안보불안감과 국론분열을 조성해 한반도 불안정성을 높이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 같은 상황은 종종 발생 돼 실제공격에 대응한 대비능력을 키워야한다. 적의 장사정포, 비행기, 미사일 공격을 가상한 실제 대피훈련과 전시 국민행동요령, 생활안전·안보 교육을 숙달해 생활민방위 태세를 확립하기위한 민방공 대피훈련이 실시된다. 가평군은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민방공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 들어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훈련은 가평읍을 중심으로 면지역은 학교·관공서 등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적의 공습에 대한 위기대처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둔 이번훈련은 주민대피, 실시간 소방차 길 터주기, 직장민방위대의 자체방호훈련 등이 전개된다. .. 2015. 3. 12.
내달 24일까지 주민등록 일제정비 조사 -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 찾아낸다 가평군이 11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45일간 주민등록일제정리를 실시한다. 이번 일제정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킴으로써 주민생활의 편익을 증진하고 행정사무의 효율적 처리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 기간 중에는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 신고자 등의 조사,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 말소 및 거주 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 주민등록증 미발급자 신규 등록 등을 추진한다. 사실조사는 읍면 공무원이 리·반장과 함께 직접 전 가구를 방문해 세대명부와 실제거주사실을 대조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확인결과 주민등록과 거주사실이 일치하지 않는 무단전출자, 거짓신고자 등은 최고·공고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거주불명등록자는 재등록을 적극유도하게 된다. 아울러 주민등록 신고.. 2015. 3. 11.
관광객과 공감하는 연중주말 거리공연 - 5월부터 주말에 가평엔 음악이 묻어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연중 주말 거리공연이 이뤄진다. 가평군은 관광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주민과 함께 호흡하고 녹여내는 새로운 문화 창출을 위해 주말거리공연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거리 주말공연 프로그램은 가평군이 마당을 마련하고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키워가는 공연으로 가평이 무대가 되고 아마추어 뮤지션과 관광객이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군은 거리무대에 설 주인공을 찾는다. 공연에 참가를 희망자는 동호인은 20일까지 문화체육관광과 축제팀으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참가자격은 아마추어 음악동호회(3인 이상) 결성 후 6개월 이상 활동한 단체로 오디션 심사 후 10개팀(관내 8팀, 관외2팀)을 선발한다. 오디션은 장.. 2015. 3. 11.
돈 쓰는 관광객 상승세 - 돈을 내고 관광지를 찾은 여행객 352만3000여명으로 지난해보다 25.2% 상승 가평을 찾아 돈 쓰는 관광객이 늘어났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지난해 돈을 내고 관광지를 찾은 여행객이 352만3,229명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은 이화원, 자라섬 캠핑장 등 가평군내 28개 관광지 입장객수를 조사한 결과에서 나타났다. 돈을 내고 들어가는 28개소에는 내국인이 312만8492명(88.5%), 외국인 39만4737명(11.5%)이 찾았다. 이는 2013년도에 찾은 281만4792명보다 무려 25.2%(70만8437명)증가했다. 28개 유료시설 중 아침고요수목원에 119만550여명의 관광객이 찾아 가장 많았고 이어 쁘띠 프랑스가 102만7800여명, 유명산자연휴양림 22만9300여명, 자.. 2015. 3. 10.
3월 한 달 해빙안전대책 추진 - 미리 보고 살피고 확인해고 조치해 무재해지역 이룬다 기온이 오르며 밖에서 활동하는 인구가 늘어나 안전사고 요인이 높아지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해빙기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무재해지역을 이루고자 오는 31일까지 해빙기안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재난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10일 군에 따르면 기후변화와 산업화·도시화로 인한 재해 및 재난위험요인이 증가하면서 안전에 불안감이 상승되고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감에 따라 이를 추방해 안정되고 행복한 터전을 마련하고자 안전대책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인명과 재산피해 없는 안전한 가평에 최우선을 두고 추진되는 이 대책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시설에 대한 책임 관리와 함께 생활주변 위험요인에 대한 모니터링이 강화된다. 모니터링에는 공무원을 .. 2015. 3. 10.
무명으로 가평 북면에 쌀 120포 후원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눠달라”고 전해와 이름을 밝히지 않은 주민이 북면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쌀(10kg) 120포를 후원해와 주위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그는 설악면 신선쌀영농조합법인으로 쌀(10kg) 120포를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 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이에 지난 9일 이기초 조합법인 대표는 그를 대신해 북면사무소로 쌀을 기탁했다. 북면 관계자는 “후원해주신 쌀은 요청하신 것처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것”이라며 “많은 이웃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문의 : 북면사무소(☎580-4260) 2015. 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