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209 문화확산교육을 위한 생명사랑학교 문열어 - ‘2015년 생명존중과 생명사랑 문화확산교육을 위한 생명사랑학교’ 27일 문열어 - 자살예방‧생명사랑문화 위한 인력양성소 ‘생명사랑학교’ 첫 시도 - 모듈 1‧2‧3‧4단계까지 운영…“주민 정신건강 질 향상” 주력 - 상담 더불어 교육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전문 인력 양성’ 가평군 자살예방센터는 관련 기관의 종사자와 마을별 생명지킴로 활동하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생명사랑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12월까지 1년간 진행하게 될 이 교육 과정은 주민밀착형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지정된 126개 마을별 ‘생명지킴이’ 지정에 이어 보다 실질적인 대처방안 마련 및 생명존중 인식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하기 위해 구성된 것으로, 자살위험군 사례관리 및 상담서비스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2015. 1. 27. 고혈압·당뇨 합병증, 노인 약제비 제도 개선 - 만65세 이상 약제비지원, 2월부터 월 12,000원으로 변경 - 지원대상도 지속적인 관리 필요한 고혈압·당뇨약으로 제한 가평군이 만65세 이상을 대상으로 매달 제공하고 있는 약제비 지원의 역기능을 해소하고 지속적으로 만성질환자를 지원하기 위해 ‘노인 약제비 지원 개선안’을 2월부터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2월 1일부터는 지원 대상을 고혈압과 당뇨약으로 제한하고, 그 금액도 월12,000원 이내로 변경키로 했다. 군은 그동안 전국에서 유일하게 보건기관 뿐만 아니라 병·의원 처방전까지 포함해 만65세 이상 노인들의 약제비를 지원, 1인당 월 1만8000원 한도 내에서 지원금을 제공해 왔다. 하지만 질환의 제한 없이 약제비를 지원함에 따라 일부에서는 필요이상의 의약품 처방을 원하는 경우가 나타나고,.. 2015. 1. 26. 녹색농업에 7억8천만 원의 영양제 투입 - 영농기 이전에 친환경유기질비료 38만1500여포 및 82대 보행관리기 공급 - 고품질의 안전한 농·특산물 생산을 위한 영양제가 지원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친환경 농산물 생산기반을 확대해 식탁안전을 확보함은 물론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꾀하고 농업에 자생력을 확보하고자 친환경유기질 비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토양개선과 수질환경보호 및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공급하는 유기질비료는 20kg용 38만1,350 포대(7,627톤)로 6억2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영농철 이전에 지원되는 유기질 비료는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가를 대상으로 2월말까지 농지로 직접 배달돼 농가의 편의를 돕게 된다. 군이 공급하는 친환경유기질비료는 품질이 좋은 가축분 퇴비 1등급과 2등급 및 유기질비료.. 2015. 1. 26. 『수도권 규제』전면적 혁파 아니면 개조를 - “규제 천국, 자연보전권역의 이유 있는 외침에 귀 기울여야” 규제는 주민 또는 기업 활동의 자유를 제한하는 국가권력의 간섭이다. 물론 공공의 선을 위한 적정한 규제는 필요하지만 어느 한쪽이 지나친 불평등 관계에 있다면 국가가 나서서 보살펴야 한다. 경기도 동부권에 위치한 자연보전권역 5개 시·군, 가평군·양평군·이천시·광주시·여주시의 발전을 짓누르고 있는 수도권 규제가 시행된 지 어느덧 30년이 지났다. 1982년, 법 제정당시 이들 시·군은 수도권정비계획법이 이토록 집요하게 자신들의 발목을 잡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압축성장의 시대’ 개발로 인한 풍요에서 일절 배제됐고, 각종 중첩규제로 항상 휘둘리고 희생당하는 힘없는 약자인 ‘을’이었다. 규제범위가 광범위하고 강도(强度)가 높은 수도권규제와 .. 2015. 1. 23. 발암물질‧반환경 자재 ‘슬레이트’ 철거 - 가평군, 슬레이트 주택 철거처리지원사업에 3억240만원 투입 - 주민 건강 및 환경 오염 피해 높은 노후 슬레이트 철거 지원 가평군은 노후 주택 등에 사용된 발암물질인 폐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 주택 철거 처리 지원사업을 위한 접수를 오는 2일부터 시작한다. 이 사업은 대표적인 석면 고함량(10~15%) 건축자재로인 슬레이트를 사용한 주택이 대부분 내구연한인 30년을 경과해 석면비산으로 주민의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으며 환경오염 피해까지 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그 철거 및 처리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건축물 대장에 등재된 주택의 지붕 또는 벽체로 사용된 노후 슬레이트의 철거․처리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게 되며, 총 90동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군은 올해 이 사업에 3억240만원(국비 50%, .. 2015. 1. 23. 올 예산 상반기에 60% 조기집행 - 지역경제 활력주고 서민생활 안정 꾀해 경제 활력을 뒷받침하고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지방재정이 조기에 집행된다. 가평군은 올 상반기에 조기집행대상 예산 2679억 9천6백만 원의 60%인 1607억9천8백만 원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집행목표액 57.7%보다 2.3% 늘어난 수준이다. ※ 2014년 집행대상예산 2483억1천1백만 원의 57.7%인 1434억7천5백만 원 군이 정한 올 조기집행예산 목표는 중앙정부 상반기 목표 58%보다 2% 높은 것으로 이는 조기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뒷받침하고 경기 변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서민경제 안정을 꾀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경제 활력 회복과 서민생활안정에 중점 둔 조기집행은 선제적 재정집행과 알뜰하고 투명한 예산.. 2015. 1. 22. 자라섬씽씽겨울축제, 서울에서 한 시간 - 향토요리·송어구이 시식, 농·특산물 경매, 글짓기 대회 등 이벤트풍성 올겨울을 신나게 하는 겨울축제가 한창이다. 매년 1월 초에는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자라섬씽씽겨울축제가 열려 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려든다. 첫째는 눈과 얼음판위에서 짜릿한 겨울 맛을 즐기기 위해서고 둘째는 하얀 눈(雪)에 고단함을 묻고 쉼을 얻고자 하는 마음이다. 자라섬씽씽겨울축제는 멀리 가지 않고도 서울에서 가까운 곳에서 송어 얼음낚시, 맨손송어잡기(주말에 운영) 등 송어낚시체험과 얼음썰매, 눈썰매, 에어 범퍼카, 전동카 등 다양한 겨울레저체험을 즐길 수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축제가 열리는 가평은 젊은 날의 추억과 낭만이 녹아있어 익숙하고 친숙한 고장이다. 여기에 궂고 거친 날에도 교통난 없이 대중교통으로 .. 2015. 1. 22. ‘드림스타드 푸드아트테라피’ 진행 눈길 - ‘행복한 마음으로의 여행’ 주제로, 음식으로 창작활동 펼쳐 - 톡톡 튀는 작품 만들고 또 먹으며 즐거운 ‘치유시간’ 갖다! 가평군이 드림스타트 학생을 대상으로 과자 등 식재료를 이용해 창작활동을 펼치는 특별한 예술치유과정을 진행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군은 방학을 맞은 저소득층 아동에게 음식 재료를 이용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그 과정을 통해 치유하고 건전한 정서발달을 돕는 드림스타드 푸드아트테라피 ‘행복한 마음으로의 여행’을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20일부터 23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푸드아트테라피는 과자, 빵, 야채, 과일 등 음식재료를 이용해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속마음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치유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일종의 예술치료로, 다양한 문화 활동을 누리지 못했던.. 2015. 1. 21. 가평군 공직자 사랑 나눔 실천 - 7백31만2천원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김성기 가평군수는 21일 오후 집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강효정 사무처장 등 적십자사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2015년도 가평군 공직자가 모금한 6백81만2천원과 군수특별 회비 50만 원 등 적십자 특별회비 7백31만2천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성기 군수는 ″어려운 때 일수록 서로를 위로하고 보듬는 마음이 필요한 만큼 오늘 전달한 작은 정성이 고통 받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채워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아름답고 따뜻한 사랑 나눔이 사회전반에서 활발히 전개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효정 사무처장은 ″회비 모금을 위해 힘쓰고 직접 동참한 가평군 공직자 여러분과 회비를 납부해주시는 가평군민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납부해.. 2015. 1. 21. 밤샘 노력이 민·관 소통이루고 믿음 높여 - 눈(雪)이 유쾌·상쾌·통쾌 3통 선사하고 주민 신뢰 얻어 폭설이 내리면 농·산촌지역은 몸살을 앓는다. 일손이 부족하고 불편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지난 일요일(18일)오후 7시를 기해 가평을 비롯한 경기북부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 북면사무소(면장 이명렬)에 비상을 걸렸다. 폭설에 대비하기위해 전 직원을 소집한 것이다. 오후 7시30분부터 시작된 눈(雪)은 다음날 새벽 1시를 넘어서며 그쳤다. 북면지역의 적설량은 12cm로 매우 많은 량이다. 예상을 뛰어넘은 많은 적설량은 강원도와 경계인 도마치 고개, 논남. 화악리 지역 등을 잇는 주요도로가 마비상태에 이르렀다. 눈을 빨리 치우지 않으면 도로가 미끄러워 출근길은 물론 마을간 통행에도 엄청난 불편을 가져오는 것을 불분명한 사실. .. 2015. 1. 21.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 - 지도교사, 지역일손도우미 파견 등 다양한 사회기회 제공 - 노인생애교육 등 교육연계…실질적 노인복지ㆍ경제활동 나서 가평군이 노인들의 소득보충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 및 노인 인력 교육을 제공해 일자리 안정을 유도하는 등 질적으로 향상된 노인사회활동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군은 올해 12억5112만원(국비 6억2,556만원, 도비 9,383만원, 군비 5억3,173만원)을 들여 17개 사업에 총 669명을 참여시키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노인들의 소득보충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사회참여 및 학습지원, 취약계층의 복지향상 효과까지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공공분야와 민간분야로 나눠 진행해 보다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 및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노인.. 2015. 1. 20. 고로쇠 수액채취교육, 2월초부터 본격 채취 산림에서 건강과 수익을 창출하기위한 본격적인 호흡이 시작됐다. 선소탱크지역 가평군은 20일 군청 회의실에서 100여명의 고로쇠작목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고로쇠수액채취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건강한 산림생태환경을 유지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채취와 유통을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함과 동시에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실시됐다. 명지산, 축령산, 연인산 고로쇠 작목반 등 100여명의 반원이 참석한 교육에서는 △수액 채취 절차 및 원칙 △수액채취 요령과 준수사항 △사후관리 방법 및 산림보호 요령 등에 관한 설명과 향후 발전방안 등에 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이와 함께 가평의 미래성장 자원인 건강한 숲을 보호하고 이를 통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기위한 산림생태자원의 보호와 고로쇠 수액 생산유통.. 2015. 1. 20. 이전 1 ··· 730 731 732 733 734 735 736 ··· 7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