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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09

내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하세요 - 다음달 9일까지 접수 가평군이 다음달 10일까지 ‘2016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가평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생산자단체 등 농림축산식품업 관련 종사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대상사업은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사업,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농산물 우수관리제도 운영, 농산물 마케팅 지원 사업 등 71개 사업 및 신규 사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사업성격에 따라 가평군 농업정책과, 산림과, 농업기술센터, 읍·면사무소, 농협중앙회, 산림조합 등에 비치된 사업신청서와 최근 3년간 경영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를 갖춰 2월10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또한 3000만 원 이상의 대출금을 신청할 경우 대출 신청 자료를 함께 제출해야한다. 특히 가평군은 친.. 2015. 1. 19.
녹색과 문화예술이 녹아 성장 동력 구축 - 역동성 있는 특화프로그램으로 문화 일 번지 도전 -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상품화돼 새로운 동력을 얻게 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올해 문화예술시책을 대중과 호흡하는 문화 활동과 문화예술단체의 역량강화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역점을 둘 방침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는 역동성 있는 문화 활동과 지역특성에 부합하는 자원발굴을 통해 역량을 높이고 저변확대를 꾀하고 성장 동력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7억1천만 원을 들여 문화 향유권을 충족시키고 저변 확대를 꾀하는 기획공연 및 찾아가는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고 음악콩쿨과 거리공연 등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여 문화산업에 힘을 불어넣기로 했다. 문화 활동은 크게 기획공연과 찾아가는 문화 활동이 중심이 되어 기획공연은 문화에 대한 .. 2015. 1. 19.
가평, 농촌 보금자리 뒷받침 - 쾌적한 주거환경 위해 농촌주택개량과 빈집정비 사업추진 - 삶의 질적 향상을 이루기 위한 농촌 주거환경개선 사업이 추진된다. 가평군은 노후 된 농촌주택을 개량(신축)하고 방치된 채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빈집 정비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2015년 농촌주택개량과 빈집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택개량과 빈집 정비가 중심으로 농촌주택 개량사업은 주거 전용면적 150㎡이내의 신․개축 주택에 한해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거치 17년 분할상환으로 최고 6천만 원을 연리 2.7%로 지원해준다. 특히 주거 전용면적 100㎡ 이내의 신․개축 주택에 대해서는 취득세 및 5년간의 재산세를 면제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함은 물론 사업 추진에 도움을 주게 된다. 이와 함께 도시.. 2015. 1. 16.
가평 상면, 하면 클린 에너지시대 가시화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의 서북쪽에 자리한 상면과 하면지역이 클린에너지를 시대를 맞게 된다. 올해부터 이 지역 3,300가구에 도시가스(LNG) 공급을 위한 사업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15일 가평군에 따르면 상·하면 주민들의 숙원인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1차 본관 매설 공사를 4월부터 시작돼 12월까지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49억원이 투입되는 사업비는 가스를 공급하게 될 가스관을 지하에 매설하는데 들어간다. 가스관은 청평검문소에서 상면 항사리까지 10km의 본관이 땅속에 매설된다. 안전성과 효율이 높은 청정연료 사용을 통한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내고 쾌적한 환경 유지로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얻기 위한 이 사업은 2016년과 2017년에는 60여억 원을 들여 항사리에서 현리까지 2차 본관공사와 공급관 .. 2015. 1. 16.
장지방, 전통 한지 문화의 ‘산실’ - 백번의 손길과 깊이 있는 정성으로 만든 전통 한지 - 품질 좋은 ‘닥나무’ 찾아온 가평서 46년간 이어와… 빠르게 새로운 시대가 밀려오지만, 옛 것의 소중함과 가치를 이어가는 장인들은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며 오히려 더 큰 존재감을 드러낸다. ‘천년을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전통 한지를 만드는 가평의 장지방 역시 마찬가지다. 이곳은 닥나무를 이용해 수작업으로 한지를 만들어 온 전통 한지 문화의 산실이다. 장지방이란 ‘장씨 집안에서 종이를 만드는 곳’을 뜻하며 4대 126년째 전통방식 그대로 닥나무를 이용해 한지를 만들고 있다. 우리 전통 종이를 생산하는 곳으로 한지의 우수성을 보존하고 있는 공방이다. 정성으로 한 장 한 장 조심스레 뜬 ‘한지’ 경기도 중요무형문화재 지장 장용훈 옹은 전쟁 이후 부.. 2015. 1. 15.
겨울축제장과 민박·펜션 긴급안전점검 안전 불감증을 추방해 국민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긴급안전점검이 실시된다. 가평군이 최근 고층 아파트에서 대형화재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국민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위험과 재해를 불러올 수 있는 시설에 대한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전한 겨울놀이문화로 자리매김한 겨울축제장과 민박·펜션 등 숙박이 이뤄지는 장소를 중심으로 안전관리, 소방·방화시설 유지관리상태 등을 중점 확인한다.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안전재난과장을 반장으로 한 소방, 재난담당관련 공무원 등 8명이 화재, 질서유지, 안전조치상태 등을 꼼꼼히 살피고 챙긴다. 특히 방문객이 많이 몰리는 겨울축제장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된다. 빙판 위에서 축제가 치러지는 만큼 조그마한 부주의가 안전사고로 이어진다는.. 2015. 1. 15.
동장군(冬將軍) 사랑의 온기에 발 묶여 - 12월 한 달 동안 1억7천만원의 성·물품 답지, 가평군 나눔 문화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 어렵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려는 가평군민들의 사랑의 온기가 더 멀리 더 높이 퍼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가평군은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군민들이 꾸준한 나눔과 기부릴레이를 전개해 1억6천9백73만원 상당의 성·물품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 한 해 동안 기탁된 2억9천2백53만원의 58%에 해당하는 것으로 가평군이 나눔 문화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매김해 나가는 것으로 풀이된다.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나눔에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21개 기업체에서 9천3백22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기탁해 한 달 동안 답지한 성·물품 55%를 차지했다. 기업체의 기부는 더딘 경기회복의 어려움 속에서 이루어.. 2015. 1. 14.
지역발전 속도 낼 예산확보 보따리 팀 가동 - 희망가평 행복가평 다가서는 금맥확보에 잰걸음 가평군이 새해벽두부터 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전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은 물론 성장 동력을 얻고 지역경제에 불을 지피기 위해서다. 14일 군에 따르면 비교우위를 가진 녹색자원을 부가가치화해 지역발전에 속도를 붙이고 소득향상은 물론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예산확보 총력전에 나섰다는 것이다. 예산확보를 위해 부군수를 본부장으로 하고 각 부서장을 팀장으로 한 추진본부도 꾸렸다. 추진단은 2월부터 지역 국회의원과 도의원, 중앙부처 등을 찾아 간담회, 설명회 등을 열어 재원확보를 위한 성숙된 여건을 조성하게 된다. 예산확보를 위한 팁도 마련됐다. 국가재정운용계획과 중앙부처 투자방.. 2015. 1. 14.
가평군, 봄철 산불방지요원 대거 모집 - 산불진화대원 39명, 산불감시원 40명 등 총 79명 선발 가평군은 봄철 산불위험도 높은 지역에서 산림자원 보호ㆍ초동산불상황관리 활동을 펼칠 산불전문진화대원 및 산불감시원을 대거 모집한다. 군은 초동진화 및 산불예방 활동을 위한 산불전문진화대원 10명, 가평읍 산불감시원 7명 등을 비롯해 각 읍ㆍ면에서 활동할 산불방지요원을 총 79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불예방전문진화대는 산불진화장비를 휴대하며 군내 산와 산주변을 이동하며 산불방지 업무 및 산불진화작업 수행하거나 등산객 계도활동을 펼치게 된다. 올해 군은 진화대 요원으로 가평군 10명, 가평읍 4명, 청평면 6명, 상면 4명, 하면 4명, 북면 6명, 설악면 5명 등 총 39명을 모집한다. 산불감시원은 순찰을 돌며 산불예방을 위한 입산통제구역 관리ㆍ.. 2015. 1. 13.
치매 찾아가는 검진서비스로 잡는다 - 다음달 13일까지 경로당 순회하며 건강증상 꼼꼼히 살펴 대부분 치매는 나이가 들면 나타나는 질병이란 인식을 갖고 있다. 증상이 심해지면 가족과 사회의 짐이 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노령화가 빨라지면서 치매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치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매우 긍정적이다. 이 같은 환경에 따라 가평군이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각종 지원혜택을 부여해 질병 없는 건강한 사회를 이뤄가고자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농한기를 활용해 각 지역별 경로당을 순회하는 이 사업은 12일부터 시작돼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된다. 만 60세 이상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치매조기검진은 치매사례관리사와 부업대학생이 한 팀을 이뤄 1:1질의응답 형식으로 기초 상담과 선별검진.. 2015. 1. 13.
신병 직접 입영제 지역경기활성화에 불 지펴 - 민·관·군 새로운 입영문화 꾀하며 부가가치창출에 골몰 - 신년부터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에 일바람과 돈바람이 일고 있다. 올부터 군복무를 앞둔 입영장정들이 보충대가 아닌 사단신병교육대에 직접 입영함으로서 가족과 친구들의 배웅으로 인한 지역경기에 도움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최강인 수도기계화보병사단(사단장 이석구 소장, 이하 수기사)이 13일 가평군 하면 신병교육대에서 입영장병 230명과 가족 등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입영식을 가졌다. 입영을 앞둔 신병들은 입영에 앞서 부대에서 마련한 새로운 생활과 경험을 깨우치는 문화행사를 체험했다. 그동안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부모님 업어드리기, 가족·친구·연인들과의 포토존에서 기념촬영 및 편지를 써 붙이는 사랑의 우체통 프로그램을 통해 편안함과.. 2015. 1. 13.
할인받고 납부부담 더는 세(稅)테크 - 자동차세 연납세액공제, 1월에 모두납부하면 연 5만2천원 절약 글로벌 경제의 불안한 흐름과 더딘 경기회복으로 피부로 느끼는 주민 삶은 아직도 팍팍하다. 가평군이 자동차세 선납신청을 받아 가계비 부담을 줄여주는 연납 세액공제제도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세액공제는 6월과 12월 연 두 차례에 걸쳐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되고 있는 자동차세를 1월에 연간납부액 전액을 미리 내면 연세액의 10%를 할인해 주는 제도다. 이 제도는 납부시기에 따라 연 세액을 1월에 미리 내면 10%. 3월에 내면 7.5%, 6월에는 5%, 9월에 내면 2.5%가 할인되므로 1월중에 미리 내야 혜택이 가장 크다. 2014년형 2000㏄급 승용차를 보유하고 있는 소유자의 경우 연간 납부해야할 자동차세는 52만원이.. 2015. 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