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가평소식9213

지역인재 지원, “저도 함께 동참합니다!” - 전준호 북면 펜션연합회장 등 900만원 장학기금 전달 8일 전준호 북면 펜션협회장, 최광근 제령철물공구 대표, 이성배 까사베르디펜션 대표가 가평군을 방문해 각 200만원씩 총 600만원의 지역사회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이밖에도 이날 노용호 가평군 창조오디션TF팀 주무관도 인재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에 김성기 가평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장학금을 쾌적해 준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가평의 우수 인재를 적극 발굴해 양성하고 더불어 서울로 진학하는 대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줄여줄 수 있도록 힘써가겠다”고 전했다. 2016. 11. 8.
가평 농촌에 분 ‘20~30대 신세대 바람’ - 가평 농업의 새변화, “젊은 농부들이 뜬다!”- 천편일률적인 청년들의 틀 벗어난 ‘농업CEO’ 가평 농가에 신세대 바람이 일고 있다. 고령의 나이에도 청년회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았던 농가마을에 20, 30대의 ‘진짜 청년 농부들’이 하나, 둘 늘고 있는 것이다. 가평은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21.5%에 해당하는 초고령 사회로, 농사를 짓는 젊은이가 없다 보니 50세가 넘어도 청년회에서 활동하는 일이 다반사였다. 거기다 각종 규제로 발목을 잡혀 대규모 산업화가 추진되지 못하다보니 젊은이들은 일자리를 이유로 속속 도시로 빠져나갔다. 이랬던 농가에 가업을 이은 농부에서부터 농업대학까지 나온 준비된 농부까지 젊은 농업CEO로 농촌분위기가 한층 활기차졌다. 도시로 나가도 직장을 잡기 힘들고 잡더라도 불안한.. 2016. 11. 7.
가평군-한라시멘트 맞손 … - 관내 생활쓰레기로 시멘트 소성로 보조연료 생산 ‘윈-윈’- 연간 21,400톤 규모…민·관 협력 자원순환사회 실현 기대 가평군이 한라시멘트와 연간 21,400톤 규모의 폐기물을 순환자원으로 활용키로 해 군의 숙원과제였던 폐기물 및 매립지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더불어 민·관 협력을 통해 쓰레기의 단순 매립을 벗어나 ‘자원순환도시’로의 첫 발을 내딛었다. 7일 두 기관은 김성기 군수, 문종구 한라시멘트(주) 대표 등 양측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평군청 소회의실에서 ‘폐기물순환자원 활용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군에서 발생된 생활폐기물을 원료로 시멘트 소성로 보조연료로 이용토록 해 군의 쓰레기 처리의 안정성 확보는 물론, 매립되는 쓰레기양을 없애 자원순환도시로 실현해 가기 위한 것.. 2016. 11. 7.
가평에서 첫 시도한 ‘공연+야시장’ - 금ㆍ토 주말, 야시장에서 한주의 노곤함 풀다! 음악이 함께 하는 특별한 야시장이 가평에서 4~5일 주말 저녁에 열려 주민들이 삼삼오오 공연을 즐기며 시장을 구경하고, 한편에선 술자리도 갖는 등 한주간의 노곤함을 풀었다. 부슬거리며 비까지 내려 제법 쌀쌀한 날씨였던 4일 첫 야시장에도 구경 나온 주민들로 먹거리 부수와 아트프리마켓에 꾸준히 발길이 이어졌으며 통기타 음악 등 공연은 시장의 분위기를 한층 달콤하게 물들였다. 야시장에 참여한 한 상인은 “아직 서툴러서 실수도 여럿 있지만 이런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면서 “처음 시도해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꾸준히 발전시켜 주말 가평을 찾은 관광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평의 대표 주말 관광상품으로 성장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6. 11. 7.
다문화가정 문화해소 위한 여행 추진 - 다문화 가족 80여명 초청…한국 문화 즐기는 가족여행 청평면 이장협의회에서 가족여행이 쉽지 않았던 지역 내 다문화 가정을 초청해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경험하는 특별한 여행 ‘지구촌 가족 문화탐방’을 5일 진행했다. 이번 가족 문화탐방은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수력발전소의 후원으로 진행된 것으로, 다문화 가족 구성원들이 한국사회에서의 문화적 갈등이나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주민과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 가정 30가족 총 83명과 각 마을대표인 이장들까지 총 100여명이 참여해 속초시 시립박물관과 강릉시 오죽헌을 거쳐 전동진의 레일바이크를 탑승하는 체험하는 등 현지 지역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념물을 보고 다양한 문화 시설을 방문했다. 특히 생활형편 등 기타 문제로 .. 2016. 11. 7.
보충식품 활용 ‘건강레시피’ 실습 - 또띠아 등 닭가슴살, 채소 이용한 간단요리 실습- 영양플러스 지원식품의 다양한 조리 활용 기대 가평군 보건소는 11월 3일부터 17일까지 가평읍 건강증진센터 외 각 면사무소 구내식당에서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 86명을 대상으로 조리실습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플러스 보충식품으로 배송되는 닭가슴살을 주재료로 한 간단하고 보기도 좋은 닭가슴살 또띠아와 현미닭가슴살 요리를 준비했다. 특히 이들 요리는 주재료를 바꿔 활용할 수 있어 보충식품의 활용이 어려웠던 가정에서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리실습 첫 순서로 진행된 닭가슴살 또띠아는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해 프라이팬에 볶은 닭가슴살을 양파, 파프리카, 양상추, 사과, 치즈 등과 함께 준비하고 따뜻하게 데워 허니.. 2016. 11. 7.
가평군을 알릴 ‘주민 홍보단’을 모십니다! -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 홍보에 참여할 기자단 첫 모집- 나이ㆍ성별ㆍ직업 관계없이 관심 있으면 누구든 지원 가능 가평군은 군민과 쌍방향 소통하는 SNS를 구축하고 주민과 가까운 소식들을 전하기 위해 ‘SNS 주민 서포터즈(기자단)’를 이달 7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들 주민서포터즈는 블로그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콘텐츠 작성을 위한 기자단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6개 읍면 주민을 비롯해 일반주민과 전문가, 대학생과 중고등학생 등 총 20여명 정도로, 월 2회 이상 가평에서의 현장 취재활동이 가능하고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지원방법은 군 홈페이지 및 군 블로그.. 2016. 11. 7.
가평 우수 인재양성 위해 머리 맞대다 - 김성기 군수, 초중고 학교장ㆍ학부모 등 모아 간담회 열어- 논의된 학교 교육 현장 의견…향후 교육사업 추진에 반영 김성기 군수는 우수한 인재양성 및 교육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인재양성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학교 관계자 간담회’을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었다. 관내 초중고 학교장, 교육청,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 회장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군의 교육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에 이어 학교장 및 학부모들과 지역과 학교벌 실정에 맞춘 교육방향 및 인재 육성계획안을 공유했다. 이날 김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교육발전 및 인재양성사업은 가평군과 교육기관이 머리를 맞대고 협업을 할 때 한층 효율적이라 생각하여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이라면서 “현재 군에서는 인재양성이 바로 미래가평.. 2016. 11. 3.
겨울 앞두고 ‘사랑의 김장 나눔’펼쳐 - 자원봉사사들 다함께 모여 김치로 행복나눔… ‘이른 추위 녹이다’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김치를 담기기 위해 가평군내 따뜻한 사랑나눔 단체들이 모였다. 군은 3일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결식아동 등을 위해 가족처럼 따뜻한 손길로 김장 김치를 담가 월동준비를 도와주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가평체육관 앞 인라인 스케이트장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가평군여성단체협의회, 대한적십자사 가평군지구협의회, 가평로타리클럽, 맘스봉, 다됨, 푸른메아리합창단, 가평군시설관리공단 및 가평군무한돌봄센터 보듬네트워크팀 등 관내 봉사단체 120명이 참여해 1,000여 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이날 담근 김치는 각 마을 부녀회장과 각 단체의 회원을 통해 관내 저소득.. 2016. 11. 3.
북면, 호국영웅정신계승마을 제3호 지정 - 명비 제막식도 개최, 전쟁유공자의 명예로운 이름 아로새겨 가평군 북면에서 ‘호국영웅정신계승마을 인증식 및 미40사단 한국전쟁 전사자 명비제막식’이 3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기 군수, 로빈슨대령 등 미40사단 관계자, 국회의원 및 가평군의원, 지역단체장 및 6.25참전유공자, 주민자치위원장, 학생, 주민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국가보훈처 ‘호국영웅 정신 계승마을인증마을’ 제3호로 지정된 가평군 북면은 6․25전쟁 당시 서울 수호의 마지막 보루였던 ‘가평지구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 중공군의 전선분할 기도를 좌절시킨 자유수호의 상징적 의미를 갖고 있는 지역이다. 이 마을은 북면 13개리 230.96㎢에 해당하는 곳으로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한국전쟁맹방용사선양사업회를 설립하고, 호국영.. 2016. 11. 3.
포도향권역 도농특화사업 ‘첫발’ 포도향 그윽한 포도 특화농촌마을 포도향권역에 도농교류센터가 지어졌다. 가평군은 2일 김성기 군수, 고장익 가평군의회 의장, 도의원 및 농어촌공사 관계자,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면 율길리에 마련된 도농교류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조성된 도농교류센터는 총면적 500㎡ 가량의 규모의 2층 건물로, 총 사업비 10억3,700만원(지역특성보조금 70%, 군비 30%)이 들였다. 포도향권역농촌마을 종합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이곳 도농교류센터는 지역주민들의 화합의 공간이자 지역특화 농촌체험을 추진할 수 있는 도농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군은 마을의 경관정비를 비롯해 권역 안내판 설치 등 지역경관도 개선하고 지역역량강화를 위한 주민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를 구성하.. 2016. 11. 2.
야구 꿈나무 가평에서 기량 겨룬다 - 3일~7일, 가평군수배 양준혁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열려 전국의 야구 꿈나무들이 가평에서 힘찬 레이스를 펼친다. 가평군은 양준혁 야구재단이 주최하는 ‘제2회 가평군수배 양준혁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가 내달 3일부터 7일까지 가평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24개 팀, 800여명의 초등학생 야구부가 참가하는 꿈나무 발굴 야구대회로, 양준혁 야구재단이 주최ㆍ주관, 가평군 후원으로 4박 5일간 가평 무브 베이스볼 파크 야구장, 청평 야구장, 에덴 야구장 등 3개 구장에서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이번이 2회째인 이번 대회는 야구 불모지인 가평에서 열리는 전국규모의 초등학교 야구대회를 통해 학생체육의 활성화를 통한 엘리트 야구의 저변확대와 더불어 생활체육의 참여 폭을 넓혀 지역경제에 활력.. 2016. 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