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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13

지진발생 대비 초동조치 대응 훈련 실시 - ‘민방위의 날’ 훈련, 군청사내 신속 대응 연습 가평군은 19일 지진 발생 시 신속하게 대피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진대비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제403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진행된 것으로, 지진발생 시 짧은 시간 내에 빠르게 대피하는 요령과 지진으로 인한 사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지진경보 발령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훈련은 14시 정각 경보사이렌을 시작으로 20분 간 진행됐다. 사이렌이 울리면 안내에 따라 2~3분 간 책상 아래로 대피해 지진으로 인한 위험상황을 피하고, 내부시스템에 게시된 지진대비 국민행동요령 동영상 교육 자료를 전 직원이 시청해 유의사항을 확인했다. 이어 14시 10분 실내인원대비경보 방송에 따라 머리를 보호하고 청사 밖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 2016. 10. 19.
가평에서 내 일 찾기 종합마당 - 관내 20개 업체 위탁 면접도 실시 평생직장이 사라지고 평생직업만 남는 시대다. 직장을 얻기가 어려워진다는 의미다. 가평군이 일자리를 찾는 사람과 일할 사람을 구하는 기업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찾아주어 채용을 늘리는 취업박람회를 오는 25일 오후 2시 구 가평관광호텔 주차장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주)오리엔트바이오, (주)크리스탈 등 관내 중소기업 20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면접을 통해 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장면접에는 참여하지 않지만 차후에 면접을 진행할 리앤리어드바이저스(주) 등 20개 업체의 위탁을 받아 구직등록을 받는다. 구직등록을 한 구직자들은 기업일정에 맞춰 기업체에서 면접을 실시해 채용여부를 결정한다. 면접에는 가평군 일자리센터에서 동행해 취업지원을 뒷받침하게 된.. 2016. 10. 19.
‘우수 농특산물’ 다모였다 - ‘제26회 농업인 한마당 큰잔치’ 19일 열려 가평군은 우수한 농특산품을 널리 알리고 농업신기술을 교류하는 농업인들의 화장의 장인 ‘제26회 농업인단체 한마당 큰 잔치’를 19일 농업기술센터 운동장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기 가평군수를 비롯해 고장익 군의회의장, 도·군 의원, 각급 기관 단체장, 농업인 단체회원 및 읍면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제22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도 겸한 이번 행사는 농업인들의 우수 농특산물을 전시 평가하고 더불어 각 읍면별 화합을 도모하는 명랑운동회와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각 읍면에서 나온 농산물 및 농업기술 전시와 품평회도 병행해 가평 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디딤돌을 마련했다. 이날 축제는 농촌지도자 및 생활개선회원들의.. 2016. 10. 19.
평생학습마을교육 통해 전문가 24명 배출 - 강사 및 마을리더로 활동 … 평생학습도시 밑거름 기대 가평군은 2016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양성교육을 통해 평생학습마을을 이끌어갈 전문가 24명을 배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5월 16일부터 9월 12일까지 약 4개월 진행된 이번 양성교육은 마을리더, 마을강사, 코디네이터 등 3개 과정 교육을 실시했으며, ▲주민강사 과정을 마친 18명(수료 17명, 이수 1명)을 비롯해 ▲마을리더 부분 총 9명(수료 5명 이수 4명) ▲코디네이터 15명(수료 11명, 이수 4명)이 40시간의 기본교육과 20시간의 심화교육을 수료 또는 이수했다. 이를 통해 총 24명의 전문가를 배출했으며, 2개 이상 중복 교육자도 있어 실제 수료한 인원은 총 42명에 달했다. 이들 전문가는 앞으로 마을자립형 평생학습 공동체 마을.. 2016. 10. 18.
교육 및 생태관광 인프라 구축 - 청평 내수면연구소 개방에 따른 업무협약 체결식 풍부한 내수면 자원 등을 갖추고 있는 청평 내수면연구소가 오는 12월부터 일반인에게 개방될 것으로 보여 교육 및 생태관광 인프라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평군(군수 김성기)과 국립수산과학원 중앙내수면연구소(소장 강언종)는 18일 오후 현지에서 청평에 위치한 중앙내수면연구소 개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양 기관은 대국민 소통을 위하여 중앙내수면연구소 시설 개방과 공공서비스 확대에 의한 관리 및 안전시설물의 투자, 내수면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협약서를 체결하고 상호 협력해 나감으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대국민 내수면 생태보전의식 고취에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풍부한 내수면 자원과 시설을 갖추고 있는 .. 2016. 10. 18.
어설픈연극제 까르네발레 가평 주민참여형 거리 축제 ‘3/10 어설픈연극제 까르네발레 가평’이 15일 관광객이 몰리는 가평역사 앞 도로변에서 오후 2시부터 펼쳐졌다. 이날 축제는 리모콘과 조이스틱으로 조종하는 움직이는 거대인형과 주민퍼레이드, 국악, 각종 기획공연 등 한바탕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2016. 10. 17.
영유아 야채 거부감 없애다 - 가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특화사업으로 ‘푸드브릿지’ 추진- 10·17·24·26일 총10회…식재료로 오감 체험, 야채 친밀도 높여줘 가평군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특화사업으로 ‘푸드브릿지’ 프로그램을 10일부터 17일, 24일, 26일 4일간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편식을 예방,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영유아들이 식재료를 관찰하고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식재료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익숙해지도록 유도 한다. 주제는 가장 선호도가 낮은 식품을 주제로 선정해 추진하게 되는데 이번에 추진된 주제는 ‘피망’으로 다양한 색깔을 띠는 피망과 파프리카를 놀이로 접하며 식품과의 친밀도를 높이고, 오감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아이들은 이번 교육을 .. 2016. 10. 17.
자라섬, 향기보태 힐링까지 선사 - 자라섬 남도에 축구장 2.3배 구절초(九節草)단지 조성 완료 ➠ 에코 힐링존으로 진화 도심에도 단풍잎이 수줍게 고개를 내밀기 시작해 전국이 붉게 물들고 있다. 그 이름만 들에도 가슴 두 근 두 근 설렘이 있는 재즈의 섬이자 상상의 섬인 자라섬이 가을 옷 갈아입기에 분주하다. 내년 가을, 자라섬을 찾는 관광 및 여행객에게 새로운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서다. 가평군은 17일 자연과 아름다운 자태와 향기, 그리고 치유를 선사해 새로운 명소로 자리 매김하고자 자라섬 남도(이하 남도)에 야생화단지 조성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남도(114,050㎡)에 조성된 야생화 단지는 축구장 2.3배인 16,436㎡ 규모로 지난 9월에 구절초를 심고 파종해 내년 가을이면 하늘과 짝을 이루는 새로운 명소로 조명 받게 된다. .. 2016. 10. 17.
삶터‧쉼터‧일터 이루고 인센티브도 얻어 - 쾌적한 삶터‧쉼터‧일터 이루고 7억 원의 인센티브도 얻어- 가평군 소하천에 생명력 불어넣고 안전한 물길 내 국민안전처로 부터 우수기관 표창 수상 지구온난화로 인한 홍수, 가뭄, 폭염, 태풍 등의 자연재해가 증가하면서 지구촌이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에는 게릴라성 폭우가 잦아지면서 소하천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하천의 자연친화적인 복원을 통해 생명력 있는 소하천의 기능을 회복하고 재해로부터는 안전한 물길을 만들어내는 노력이 결실을 맺어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로부터 ′2015년 소하천 정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평가는 전국 145개 시‧군을 대상으로 소하천종합정비계획 수립실적, 사업의 조기추진, 소하천유지관리 실태, 설계기공의 적정.. 2016. 10. 17.
가을국화 배부, 가을을 더 풍성하게 - 농업기술센터, 가평의 얼굴을 만드는 ‘꽃묘’ 생산- 관내 시가지 환경 개선 및 소공원 조성 위해 배부 가평 곳곳이 울긋불긋 은은한 가을국화로 풍성한 가을 향기를 전하고 있다. 가평군은 농업기술센터 꽃육묘장에서 생산한 가을국화를 지난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관내 공공기관에 총 13,000본을 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센터에서는 봄, 여름, 가을 등 각 계절에 맞게 디기탈리스, 스토크, 제라늄, 꽃양귀비 등 20여종의 고급화종을 생산해 차별화된 화단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연간 관광객 1,000만 명에 달하는 수도권 대표 관광도시에 걸맞은 차별화된 도로 및 시가지 환경, 소공원 조성을 위해 센터의 생산기술과 시설을 이용해 꽃묘를 생산, 배부하고 있는 것이다. 올 가을에는 자라섬 축제장 환경개선을.. 2016. 10. 17.
사랑의 발마사지 사업참여자 모집 가평군이 농번기가 끝나는 오는 11월부터 12월말까지 2개월간 사랑의 발마사지 사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부터 농한기가 끝나는 3월까지 실시하고 농사일이 매우 바쁜 농번기간 중지해오다 재개된 이 사업은 발마사지 기술을 가진 여성들이 각 읍면 경로당을 방문하여 농사일로 지친 노인들에게 사랑과 건강을 선사하게 된다. 정성스런 손길이 닿아 거칠어진 발에 윤기를 내는 발마사지는 신체의 노폐물을 없애주어 신진대사 및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건강요법으로 질병예방과 치료, 원기회복에 효과가 있어 노인들이 반응이 매우 좋다. 특히 발마사지 사업은 경력단절 여성에게 사회적 일자리 제공으로 경제적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인에게는 건강을 선사함으로서 사회적 비용절감과 함께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하는 1석3조의 효과가 .. 2016. 10. 13.
′까르네발레 가평′ 거리축제 개막 - 춤추는 초대형 피노키오와 고래, 호령하는 이순신 장군 가평에 출현 연인과 친구, 가족끼리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 왔다. 나들이는 말만 들어도 마음에 설레고 꿈꾸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이번 주말 (10월15일)가평을 찾는 여행객은 즐거움과 추억을 얻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5~7m 높이의 거대인형이 연기(演技)하는 카니발에 참여는 물론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누릴 수 있는 까르네 발레 가평 축제가 열리기 때문이다. 이 축제는 가평을 찾는 여행객들을 위해 대중교통 관문인 가평역 앞 도로 400m(왕복)구간에서 거대인형을 중심으로 강강술래와 길놀이, 전통국악과 락(rock) 등 다채로운 희락(喜樂)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까르네발레는 이탈리어로 카니발을 뜻하며 이 축제는 유럽 3대 거리축제인 이탈리아 .. 2016. 1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