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가평의 새로운 도시 성장 동력
- 10월만도 총 8개 경기 치러져 … 선수단 6,000여명 방문 대규모 동호회 및 학생스포츠 대회가 가평에서 열려 ‘스포츠’가 가평의 새로운 도시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넓은 경기장 등 각종 스포츠인프라가 갖춰져 있는데다 서울에서 가깝고 주차시설도 편리하다는 점도 전국 및 경기도 단위의 대규모 대회를 개최하는데 한 몫 톡톡히 했다. 가평군에 따르면 10월 한달 동안 전국스포츠동아리 대회를 비롯해 총 8개 경기가 펼쳐져 약 6,000여명의 선수단이 가평을 찾았다. 올해 말까지는 총 20개 대회 3만 명에 달하는 스포츠 선수단이 가평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개최되는 종목도 다양해 축구대회부터, 야구,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태권도, 검도, 사이클, 마라톤, 파크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
2016. 11. 1.
초등학생들의 희망ㆍ예술적 기량 펼치다
- ‘2016 가평 꿈자랑 한마당’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 평소 학생들의 갈고 닦은 기량을 선사하는 ‘2016 가평초등학교 꿈자랑 한마당’ 잔치가 25, 26일 이틀간에 걸쳐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졌다. 가평초등학교(교장 이복희) 800여 학생들의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뽐내는 축제의 장에는 선생, 학부모 100여명도 함께해 자라나는 제자와 자녀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깊은 사랑을 보내기도 했다. 꿈자랑 한마당 첫날인 25일에는 1, 3, 5학년 15개반 370여명이 나와 검정고무신, 꼭두각시, 탈춤, 드림하이, 교실에서 찾은 희망, 맘마미아, 페임 등의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사해 참석자들로부터 아낌없는 격려과 박수를 받았다. 또한 축제 둘째날인 26일에는 초등학교 2, 4, 6학년 17개반 42..
2016. 10.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