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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352

인도네시아 국왕 가평방문 - 체육을 비롯해 관광ㆍ문화ㆍ예술 등 상생협력 논의- 김 군수, “아체주의 발전 및 성장 적극 돕겠다” 강조 이달 초 가평에서 열린 전국합기도선수권대회에 참관한 바 있는 인도네시아 아체주 투안쿠 무하마드 국왕이 또 다시 가평을 찾았다. 김성기 군수는 20일 군수실에서 무하마드 아체주 국왕을 접견하고 가평군과 아체주의 상생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방문은 무하마드 국왕을 비롯해 왕비, 왕세자, 세계문화교류재단 이사장, 호국무예합기도협회 총재, 가평군 합기도협회장, 가평군 체육회 수석부회장 등 10여명이 함께 참석했다. 한국무예 합기도 예찬론자로 정평이 나 있는 무하마드 국왕은 아체주 경찰들에게도 한국의 무예를 배우도록 권장하고 있다. 또한 한국과 무예 관련 세미나와 문화교류를 추진해 오.. 2017. 4. 20.
가평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 장애인 차별 없는 사회를 위한 ‘어울림의 장’ 가평군에서 20일 장애인의 자립과 재활의지를 북돋우고 장애인이 차별 없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어울림의 장이 펼쳐졌다. 군은 ‘제37회 장애인의날’을 맞아 ‘장애인의날 기념행사’를 가평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과 관계자,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고 밝혔다. 이는 군에서 열린 열 번째 행사로, 합창으로 주민과 아이들을 치유하는 재능기부활동을 펼쳐온 징검다리 합창단도 참여해 아름다운 음악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온 이들에 대한 표창식도 열려 ▲ 청평면사무소 전진향 주무관 ▲ 송산1리 노난귀 이장 ▲ 가평군장애인복지관 김보림 사회복지사 ▲ 가평군수화통역센터 정인복 수화통역사 등이 군수 표.. 2017. 4. 20.
가평군, 지역의 인구늘리기 사업 ‘사활’ - 체계적인 추진 위해 ‘전담팀’ 신설 논의 … 관련 사업 집중- 발굴된 24개 사업에 대해서도 세부실천계획 수립 지속 관리 가평군이 오는 7월 인구정책팀(가칭)을 신설할 계획이다. 군은 인구늘리기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 사회기반시설 확충 ▲ 주택 건설 촉진·유치 ▲ 도시민의 귀농·귀촌 지원 ▲ 가평주소 갖기 등 관내 인프라 확충 및 관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더불어 ▲ 인구늘리기 사업에 집중할 수 있는 전담팀을 신설키로 했다. 지난 19일 김성기 군수, 부군수, 실과소장들이 ’인구늘리기사업’과 관련된 격의 없는 토론의 장을 펼친 ‘인구늘리기 특수시책 발굴 보고회’에서 이같이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는 2014년부터 추진해온 그동안의 ‘인구늘리기사업’ 성과를 분석하고, ‘2030년 인구 13만 자.. 2017. 4. 20.
경기도내 시・군 게이트볼 선수단 가평서 열전 - 조종생활체육공원 내 19개 코트 마련 … 5개부 146팀 1,400여명 선수 참여 가평군 조종생활체육공원에서 19일부터 20일 양일간 ‘제18회 경기도지사기 게이트볼대회’가 열린다. 경기도내 31개 시・군 소속의 1,600여명의 선수 및 진행요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 이번 대회는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게이트볼협회・가평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 경기도・경기도의회・가평군・가평군체육회가 후원한다. 경기는 남성부A・B, 여성부A・B, 엘리트부까지 5개부로 나눠 146개팀 총 1,400여명의 선수단이 자웅을 가린다. 이들은 조종생활체육공원에 마련된 19개 코트에서 조별 예선리그를 걸쳐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첫날인 19일에는 8시 40분에 시작된 식전경기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20분경 선수단.. 2017. 4. 19.
가평군, 자원순환도시 올해 내 현실화 - 자원화시스템 갖춰 ‘매립쓰레기 제로화’ 구상 실현 코 앞- 음식물쓰레기 퇴비화시설 증설… 음식쓰레기도 전량 퇴비화 가평군이 ‘자원순환도시’로의 구상을 올해 내 현실화할 전망이다. 군은 생활쓰레기를 전량 자원화하는 시멘트소성로 열에너지 연료화 사업에 이어 음식쓰레기까지 전량 퇴비화시키는 ‘음식물쓰레기 퇴비화시설 증설사업’을 완료해 5월부터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구태 환경과장은 19일 정례간담회를 통해 “2015년부터 추진해온 음식물쓰레기 퇴비화 시설 증설사업을 최근 완료하고, 오는 5월부터 단순 매립되던 음식쓰레기까지 전량을 퇴비로 자원화할 예정”이라면서 “이로써 자원순환도시로의 실현에 앞장 설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군에서는 순환되지 못하고 매립됐던 여분의 음식물쓰레기 문제를 해소.. 2017. 4. 19.
가평의 미술관에 찾아온 ‘봄’ - 설미재미술관, 남송미술관, ‘봄’ 기운 담은 특별전 … 27일까지 가평군내 자연 속 편안함과 예술작품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설미재미술관과 남송미술관에서 생기발랄한 봄의 설렘을 담은 ‘봄 특별전’이 펼쳐지고 있다. 설악 IC에서 유명산 방향 37번 국도변의 높은 언덕 위에 세워진 산중 미술관인 설미재미술관에서는 오태원, 정혜경, 한승민 작가가 참여한 ‘봄바람 봄기운, SPRING AIR전(展)’을 4월 27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오태원 작가는 봄의 역동적인 기운을 담은 자연스러운 강렬함 시리즈(Natural intensity 시리즈)를 출품했다. 봄의 기운이 가득 담긴 작품을 느끼며 기분까지 싱그러워지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내적 기운까지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정혜경 작가는 봄의 역동성을.. 2017. 4. 18.
가평군 농촌체험마을협의회, ‘GKL꿈희망여행사업’ 선정 - 올해 5~9월까지 6회에 걸친 여행 프로그램 추진 예정- 물미연꽃마을 정취 속 가족애 되찾는 힐링 여행 기대 가평군 농촌체험마을협의회(협회장 강병옥)가 2015년부터 3년 연속 GKL사회공헌재단에서 추진하는 ‘GKL꿈희망여행사업’에 선정돼 5월부터 농촌 여행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GKL꿈희망여행사업은 여가시간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부담 등의 이유로 여행을 가지 못하는 관광소외계층에게 여행을 선물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농촌, 어촌, 산촌마을에는 관광산업을 부흥시켜 마을 경제까지 살리는 1석2조의 기획안으로 큰 호응을 받아왔다. 올해 역시 산・어촌 체험여행지 4곳을 선정해 관광소외계층 약 880명을 대상으로 가족 단위 국내 체험여행을 무료로 추진할 예정이다. 가평에서는 5월 13.. 2017. 4. 18.
호주 교장단-가평군, 교육협력 상생... - 호주 교장단 및 교육행정가 20여명, 17일 ‘가평’ 방문 - 김성기 군수, “호주 학생들의 가평 연수 추진하자” 언급 최근 호주 내 K-Pop과 드라마 등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져 한국어 학습에 대한 수요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호주 교장단과 교육행정가 23명이 가평군을 방문해 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가평군은 강수환 호주 시드니 한국교육원장을 비롯해 호주 초・중・고 교장, 교육장, 장학사 등 23명이 17일 김성기 가평군수를 접견하고 청소년 교류 활동 등 교육지원정책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들 방문단은 한국의 교육관련 단체들과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한국 호주간 인적교류 토대를 마련하고, 호주 공교육에서 한국어 적용을 위해 2010년부터 연수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7. 4. 17.
가평 강소농 교육 추진 … - 멘토‧전문컨설터 등 함께 한 ‘경영개선실천 심화교육’ 추진 가평군이 17일 농업 경영 전문화를 통해 억대부자농업인을 양성하는 ‘2017년 강소농 경영개선실천 심화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강소농 멘토가 될 지난해 교육 이수농업인 40명과 컨설팅전문위원 9명, 그리고 올해 교육대상자 43명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원비전센터에서 진행됐다. 개강식에 참석한 김성기 가평군수는 “지난해 수료하신 멘토, 그리고 올해 새롭게 시작하신 멘티까지 가평 농업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의에 감동을 받았다”면서 “강소농 경영개선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전략을 준비하고 자립능력을 키우기 위한 전문과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농업의 경영개선은 물론 농업브.. 2017. 4. 17.
가평군, “2017년 개별공시지가 열람하세요” - 5월 2일까지 의견제출 기간 운영 가평군은 2017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안) 151,766필지에 대해 4월 13일부터 5월 2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의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들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이용상황 등 토지특성과 비교표준지의 특성을 비교해 서로 다른 토지특성에 대한 가격배율을 산출하고 이를 비교표준지공시지가에 곱해 산정하게 된다. 이후 감정평가업자의 검증을 거쳐 4월 12일 최종 결정됐다. 이와 관련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군청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지번별 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 열람 후 가격에 대한 의견은 군 홈페이지, 각 읍·면사무소 민원실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가격산정의 적정성 여부, 인근토지와.. 2017. 4. 17.
벚꽃 핀 조종천 걸으며 600여 주민 화합 - 조종천 벚꽃길 걷기대회, 만개한 꽃처럼 참여자 미소가 ‘활짝’ 가평 내 민・관・군이 함께 벚꽃 만발한 조종천을 걷으며 화합하고 건강도 챙기는 ‘조종천 벚꽃길 걷기대회’가 15일 조종천 일대에서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8년째 이어오는 이 행사는 ‘자연과 사람, 나누는 한걸음, 베푸는 한마음’이라는 주제로,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기동순찰대, 의용소방대, 해병전우회가 함께 참여해 화합의 시간을 나눴다. 또 관내 중・고등학생 30명과 면사무소직원, 체육회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행사를 도왔다. 오전 7시 30분 신명나는 사물놀이로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는 8시 본격적인 걷기대회를 시작해 조종생활체육공원 광장, 위생처리장, 도마농원, 대보리(반환점), 항공대,.. 2017. 4. 17.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불편요인’ 해소 나서 - 도로명판・건물번호판 24,785개, 시인성 등 일제점검- 위치찾기 미흡 지역 파악 … 도로명판 추가 설치 계획 가평군이 도로명주소 이용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 및 정비활동을 오는 11월까지 펼친다. 현재 관내 도로명판은 가로등, 한전주, 교통신호등 등에 설치된 도로명판 1,385개, 건물번호판 23,400여개까지 총 24,785개에 달한다. 군은 도로명주소 제도의 내실화를 위해 이들 도로명판의 시설물별 훼손, 망실, 등 부착상태를 확인하고, 시인성 및 정보표기, 방향표시 점검 등 설치 적정성을 일제 점검한다. 이 과정에서 발견된 회손 명판이나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올해 내 개선, 정비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일제조사 기간 동안 교차로나 이면도로, 골목길, .. 2017. 4.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