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예방교육 및 금연 골든벨’ 효과 만점
- ‘4개월간 8개 초·중교, 890여 명 참가’ 가평군이 실시하고 있는 초·중등학교 대상 ‘흡연예방 교육 및 금연 골든벨 대회’가 흡연예방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깨닫게 하고 금연을 돕는 금연 전도사 역할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가평, 상면, 상색, 연하, 율길, 대성, 청평, 조종 등 초등학교 8개교와 조종, 가평 등 중학교 2개교를 대상으로 현장밀착형 흡연예방 프로그램을 통한 눈높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1, 2부로 나누어 진행되는 교육은 담배의 해로움과 간접흡연의 위험성 등 지속해서 담배연기에 노출될 경우 몸이 얼마나 나빠지는 지를 알리기 위한 1부 흡연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흡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현실에서 흡연의 폐해를 학생들..
2017. 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