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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13

가평군 홍보대사, 재호한인상공인연합회장 방문 - ‘가평에 호주마을 조성 협의’ 지난 9월 가평군 홍보대사로 위촉된 재호한인상공인연합회 강흥원 회장이 28일 군청을 방문해 호주빌리지 조성 의사를 밝혔다. 가평군 자매도시인 시드니 스트라필드시에 거주하고 있는 강 회장은 이날 김성기 군수를 예방하고 “교민, 한인단체, 뉴사우스웨일즈주 의원, 시드니 총영사관도 많은 관심을 갖고 가평에 호주마을 조성을 원하고 있다”는 뜻을 전했다. 특히 “호주마을에는 호주의 근현대문화, 음악, 미술, 공연과 동식물뿐만 아니라 호주의 원주민인 에보리저니의 생활상도 보여줄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이에 김 군수는 “가평에 호주마을이 들어서면 기존의 쁘띠프랑스 스위스마을과 함께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가져와 연간 1,000만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그의 뜻을 반겼다... 2017. 10. 27.
가평 농업인 한마당 큰잔치 - ‘소비자와 함께하는 풍요로운 가을축제의 장’ 풍요로운 가을하늘 아래 가평군 농업인들의 화합과 친선을 다지는 한마당 큰잔치가 열렸다. 가평군은 27일 자라섬에서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고장익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이순재 농업인단체협의회장 및 회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농업인 한마당 큰잔치’를 개최했다. 28일까지 2일간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발전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 온 농업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우수 농업인을 발굴 포상함으로써 자긍심과 사기 진작을 도모함은 물론 축제기간 자라섬을 찾은 많은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청정가평 농산물 홍보 및 판매 등 소비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2017 소비자와 함께하는’주제로 열린 행사에서는 과실류, 잡곡류, 가공품 등 .. 2017. 10. 27.
가평군 보건소, 저소득 난임부부 시술비 추가 지원 - ‘다음달 말까지 청구건에 대해 최대 50만원’ 가평군 보건소는 저소득층의 본인 부담금 완화를 위해 난임치료 시술비용을 추가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10월 1일 이후 시술한 저소득층(기준중위소득 130%이하) 난임 부부로 시술기관에서 11월말까지 청구가 완료된 건에 대해 가능하다. 지원범위는 체외수정(신선배아) 시술비 중 비급여 및 전액본인부담금 항목으로 1회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되며, 건강보험 지원횟수와 연계해 최대 4회까지 지원 가능하다. 지원신청은 기존과 동일하게 보건소에서 신청 후 통지서를 발급받아 시술을 시작하고 청구하면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난임치료 환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난임치료 부부 중 치료중단 이유의 26.6%가 비용부담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 2017. 10. 26.
가평군, 글로벌 브랜드 개발 및 홍보 - ‘군 대표 브랜드 디자인 2점, 우수디자인으로 선정’ 가평군이 관광상품 활성화를 위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Jara IsIand’와 ‘숲의 약속(Green Promise)’ 등 군 대표 브랜드 디자인 2점이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돼 정부가 인정하는 ‘굿 디자인’ 마크를 부여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26일 밝혔다. 산업통산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인정하는 ‘굿 디자인’은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부여하는 제도로 지난 1985년부터 매년 지자체 및 기업 등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군이 개발한 자라섬을 상징하는 ‘자라 아일랜드’와 환경질환센터를 상징하는 ‘숲의 약속’ 디자인은 1차 공모심사 통과 후, 다음달 8일부터 5일간 일산 킨텍스 전.. 2017. 10. 26.
가평군, ‘2017년도 국가 재난관리’정부포상 싹쓸어 - ‘대통령, 국무총리,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가평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7년도 국가 재난관리’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국무총리,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등 정부포상을 싹쓸어 안전가평의 결실을 맺었다. 25일 양 기관에 따르면 가평군은 △자율방재단 창단 등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기상관측 지점을 대표성이 높은 지역으로 이전 등 주민과 함께하는 방재행정 구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올해 국가 재난관리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무총리상을 받은 군 자율방재단은 △수해작업 참여 등 재해복구활동 적극 전개 △총 4명의 인명구조강사 배출 등 재난대응능력 배양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등 함께하는 재난행정 구축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아울러 기관에.. 2017. 10. 25.
제1대 가평군 공무원노동조합 출범 - ‘전체 공무원중 조합원가입 80% 넘어’ 가평군 공무원노동조합이 상생적인 노사 협력관계를 통하여 군 발전을 도모하고 활기찬 공직사회 실현을 위해 힘찬 첫걸음을 내딛였다. 군 공노조는 25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김성기 군수, 고장익 군의회 의장 및 도·군의원과 공노총 이연월 연맹위원장, 석현정 시군구연맹위원장, 전국 단위노조위원장 및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대 노조 출범식을 개최했다. 공노조는 7월 6일 설립 후 약 2개월 만에 전체 가입대상자의 84%인 510여명이 조합원으로 가입함으로서 이날 출범식을 가졌으며, 출범식에 앞서 군청 3층 노조 사무실에서 현판식도 있었다. 임기 2년의 제1대 초대위원장에는 최우용(환경과)씨, 부위원장 장동익(하수도사업소)씨, 사무국장 정도현(경제과)씨, .. 2017. 10. 25.
‘재즈 아일랜드 브랜디’ 대한민국 최고 와인으로 인정 - ‘2017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에서 금상 수상 가평군의 특선주인 ‘재즈 아일랜드 브랜디’가 올해 대한민국 최고 와인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해 와인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 24일 군에 따르면 대한민국 최고의 와인을 선정하는 ‘2017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품평회에서 88개 한국 와인이 경합한 결과, 가평 재즈 아일랜드 브랜드가 영예의 대상인 마루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상에는 충북 영동의 ‘여포의 꿈 화이트’가, 은상은 충남 천안의 ‘두레앙 브랜디’, 동상은 경북 김천의 ‘크라테 레드 드라이와인’과 경북 영천의 ‘고도리 화이트’가 각각 차지했다. 대상을 받은 재즈 아일랜드 브랜디는 2008년부터 가평에서 개발되어 생산된 브랜디로 7년전부터 김경철 대표가 가평특선주 영농조합을 맡아 운영하며.. 2017. 10. 24.
가평도시계획도로 중로 3-13호선 개통 - ‘자라섬 우회도로 역할 톡톡’ 가평군은 지난해 10월, 총 사업비 18억여원을 들여 추진해온 가평도시계획도로 중로3-13호선이 최근 개통돼 운행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롭게 개통된 도로는 가평교에서 레일바이크 매표소를 잇는 길이 245m, 폭 10m의 왕복 2차선 도로로 가평시가지 외과지역의 기반시설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자라섬 관광객의 우회도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로가 개통된 지역은 그간 도로폭이 2m 안팎으로 협소하여 자전거 및 보행자만 이용하고 차량 통행은 시내 구간을 경유함으로서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겪어 왔었다. 가평교 인근에 사는 주민은 “5분 거리인 자라섬을 가려면 가평읍내를 경유하면서 행락차량과 뒤엉켜 30분은 걸린다며 이제는 이런 불편이 말끔히 해소됐.. 2017. 10. 24.
제14회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폐막 - 재즈로 물든 가을, 지구촌 43개팀 불꽃경연… 지난 20일 개막한 제14회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이 세계 20여개국 정상급 뮤지션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흘간의 감동을 선사하고 22일 폐막했다. 올해 재즈 페스티벌은 그동안 국내에서 선보인바 없는 유례없는 거장들이 찾아와 그 어느때보다 열기가 뜨거웠다. (올해 재즈 페스티벌은 행사전 티켓이 매진되는 등 그 어느때보다 열기가 뜨거웠다) 가평읍 자라섬과 가평읍 일원에서 열린 이번 페스티벌에는 추석연휴로 행사기간이 10일 늦게 열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둘째날 티켓이 매진 되는 등 약 9만여 명이 재즈를 즐기기 위해 가평 자라섬을 찾았다. 포커스 컨트리인 중동의 이스라엘을 비롯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19개국 정상급 .. 2017. 10. 23.
가평군 북면 – 오하브 이벤트 파크 업무협약 -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빵 나눔’ 가평군 북면사무소가 민‧관 협력을 통한‘맞춤형 복지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의 복지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북면은 공공자원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복지수요를 지역사회 민간자원들을 지속 발굴하여 체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관내 이벤트 테마파크 업체인 ‘오하브’와 ‘사랑의 빵나눔’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북면은 지원이 필요한 홀로사는 노인, 차상위계층,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 대상자를 발굴하고 오하브는 자체적으로 가평특산물인 잣을 이용해 만든 빵을 판매하고 남은 물량을 주1회 후원키로 했다. 후원물량은 7~10만원 상당으로 10~15명에게 제공된다. 김동도 오하브 대표는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 2017. 10. 23.
가평군, 따복공동체‘터 무늬 학교’운영 - ‘학습하며 만드는 중간지원조직 강화’ 가평군이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꿈꾸는 이웃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마을 리더들의 중간지원 역량을 강화하고자 따복공동체 ‘터 무늬 학교’에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가 추진하는 ‘터 무늬 학교’는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 통합성장을 위한 조직가 및 활동가 양성사업으로 군은 올해 본격적으로 희복(희망+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역량을 강화한 마을공동체 리더들의 학습기회로 활용하고자 본 학교를 신청 유치하게 됐다. 오는 11월 9일까지 청평도서관에서 진행되는 교육에는 희복아카데미와 소통전문가 교육을 받은 마을리더 18명과 희복공동체 TF팀 2명 등 총 20명이 참여함으로서 향후 중간지원조직을 만들어 가는 학습을 통해 민·관 협력관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 2017. 10. 20.
가평군, 벼베기 시연회서 농민들과... - ‘832ha중 80%인 660ha 완료’ 가평군은 고품질 벼 적기예취로 재배면적 832ha중 약80%인 660ha에 대해 벼 베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20일 고품질 친환경 쌀 우수단지인 설악면 창의리 이강섭(66)씨 농가 5,379㎡의 면적에서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기관단체장, 농업 관계자,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베기 시연회’를 가졌다. 벼 베기 시연장소는 설악면 창의리 친환경쌀단지로 이지역 9농가가 7.4ha에서 무농약을 통해 고품질의 쌀을 생산하고 있으며, 수확한 벼는 친환경 학교급식 및 직거래로 소비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김 군수는 직접 콤바인을 운전하며 3,500㎡에 대해 삼광벼를 재배하고 농민과 기관·단체 관계자들에게 올 여름 극심한 가뭄과.. 2017. 1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