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352 가평군에 국(局) 설립 가시화 가평군에 국(局)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6~8월 중, 조직개편을 통한 국 설립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일 행정안전부와 군에 따르면 지자체 조직 자율성 확대를 위한 ‘지자체 기구정원규정 개정령(안)’을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올해 1월 8일까지 입법 예고하고 현재 국무회의 의결만 남겨놓고 있다고 밝혔다. 입법예고를 마친 본 개정령안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재정 여건별 특수성을 반영, 조직관리 및 운영상의 자율성을 확대하는 내용으로 인구 10만명 미만의 시·군에 2개의 국(局) 설치가 가능하다. 또 개정안에 과(課)설치 제한이 없어짐에 따라 2개 정도의 과 증설이 가능해 졌다. 개정안이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시행되면 본청에 2개국이 신설되고, 과 설치 제한이 없어지면서 사무관 진급이 쉽지 .. 2018. 2. 1. 가평군, 자라섬 ‘봄의 정원’ 조성 캠핑, 재즈의 섬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가평 자라섬이 봄철 아름다운 경관과 볼거리 제공을 위해 또 하나의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가평군은 올해부터 자라섬 내 철쭉을 식재하여 ‘봄의 정원’을 조성하고 2020년부터는 축제기간 3일 동안 방문객 20만명 이상을 목표로 하는 제1회 자라섬 철쭉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이에 군은 오는 2021년까지 매년 1억원씩 총 4억원을 투입하여 철쭉 식재·관리와 함께 외부 조경팀 및 축제 전문가 등의 자문과 벤치마킹 등을 통한 내실있는 사업추진으로 철쭉동산 조성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 식목일 행사와 연계하여 공무원, 지역주민, 임업단체,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철쭉식재 행사를 통해 우리 군 대표관광지인 자라섬에 대한 군민 애착심을 높이는 계기도 마련할 .. 2018. 2. 1. 2월 월례조회 ‘공직자역량 결집’ 가평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읍·면장과 실과소장, 공무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월례조회를 열고 경제·환경·건강이 융합되는 미래창조도시 가평건설에 역량을 결집시켜 나가기로 했다. 월례조회에서 김성기 군수는 새해의 다짐을 돌아보며 그 다짐들을 실천하고 발전시켜 나가는데 더욱 노력하자고 강조하며 겨울철 한파와 월동기 종합대책 추진은 물론 주민과 소통을 이루기 위한 새해 읍면방문 및 주민간담회 등을 위해 노력해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주민 안전과 안정, 군정에 대한 믿음과 참여 확대를 통해 군정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공직자의 책임과 사명감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대책 및 산불예방, 각종 사업의 조기 발주와 조기 집행은 물론 주민건의사항 이행 철저 등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 2018. 2. 1. 가평군, 쌀·밭·조건 불리 직불제 신청 접수 가평군은 농업인의 소득안정 지원을 위해 1일부터 2018년도 쌀·밭·조건불리 직불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직불금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4월 2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가평사무소에 신청해야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논 이모작 직불금의 경우는 3월 9일까지다. 지급단가는 쌀소득 보전 직불금의 경우 진흥지역이 ㎡당 108원, 비진흥지역이 81원이며, 밭고정 직불금은 ㎡당 진흥지역이 64원, 비진흥지역이 48원이다. 또 농업생산성이 낮고 정주여건이 불리한 조건불리 직불금은 농지가 ㎡당 60원, 초지가 35원이다. 군은 신청기간 중 농업인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읍·면별로 일정을 정해 농관원과 공동으로 직불제·농업경영체 통합접수를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군 관계자는.. 2018. 1. 31. 가평군,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스마트행정 워크숍 가평군이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군은 31일 상면 켄싱턴리조트에서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각 실·과·소장 및 읍·면장, 군 의장과 의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군정비전 실현 및 주요정책 공유를 위한 스마트행정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은 창의적 정책기획과 총괄조정으로 미래창조도시 실현을 위한 군정지원체계를 강화하고자 기획감사실이 주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군정비전과 6대 핵심전략 설명으로 시작된 이날 워크숍에서는 각 실과소장이 직접 나서 인구 늘리기·일자리 창출·청렴도 향상 방안 등 실·과·소별 비전달성을 위한 주요정책과제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발표회에서는 △2020.. 2018. 1. 31. 가평 향토인재 국제교류단 호주연수 가평군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향토인재 청소년 국제교류단 20여 명을 자매도시인 호주 스트라스필드시에 보내 해외연수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중학생 14명, 고교생 13명과 지도교사 및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국제교류단은 다음달 7일 출국해 27일까지 21일간 호주에 머물면서 현지 교사들로부터 영어학습 프로그램 교육과 함께 홈스테이, 시티투어 등을 통해 호주 전통과 생활을 습득하고 여가활동 등으로 교류의 폭을 넓히게 된다. 교류기간 중에는 스트라스필드시청, 도서관, 박물관, 학교 등 공공시설을 방문하고 현지 청소년들과 청년문화 및 스포츠 교류 활동으로 자신감과 글로벌 감각을 높이게 된다. 지난 2006년부터 운영해 온 군 청소년 국제교류단은 지난해까지 중학교 261명, 고교생 257명 .. 2018. 1. 30. 가평 야구장과 국궁장 조성 임박... 가평군이 올해 핵심 키워드로 스포츠·관광 산업화를 제시한 가운데 이를 실천하기 위해 스포츠 투어리즘을 위한 각종 기반시설 준공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군은 지난 2015년 11월말 착공한 가평 야구장과 국궁장이 30일 현재 공정률 98%와 80%를 각각 보이며 3월과 5월 문을 연다고 밝혔다. 종합운동장, 체육관, 테니스장, 축구공원 등이 자리한 가평읍 대곡리 체육 단지 일원에 건립중인 야구장은 잔여공정인 도로포장 사업이, 국궁장은 관리동 내부마감 공사를 끝으로 준공 예정이다. 인조잔디 야구장은 1만5천210㎡ 규모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사회인 야구대회 유치 등을 위해 국제표준규격으로, 좌·우 펜스까지 95m, 중앙펜스까지 105m의 거리를 두고 더그아웃, 야간조명,.. 2018. 1. 30. 가평군 “복지사각지대 발굴, 전수조사” 실시 가평군이 동절기 어려움에 처해있는 사회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등 복지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하기 위해 적극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병행하여 2018년 상반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전수조사를 다음달 2월말까지 실시한다. 읍면 마을담당공무원 및 이장 등 민·관 협력으로 구성된 복지사각지대 발굴 추진단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중점 조사하게 되며, 취약계층, 저소득 위기가구 및 생계곤란가구, 독거가구 등을 방문해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사회복지 욕구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사유로 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여 생활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소외계층, 고위험 가구의 선제적 발굴하여 발굴된 대상자에게는 공적지원을 비롯해 사회서비스 및 민간자원을 연계하여 지원 할.. 2018. 1. 29. 가평군, 행복가치에 집중한 경제정책 추진 ▲ 북면행정복지센터조감도 가평군은 올 한해 지역의 살림살이 경제 키우기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29일 군에 따르면 올해 설악면 신천1~4리, 선촌1~2리, 창의리 등 7개 지역 LPG 배관망 사업을 완료하고 가평읍 대곡리 및 청평면 상천4리 일원에 대해서는 도시가스 공급 확대, 40여 가구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통해 서민 경제부담 완화 및 주민 복지증진에 기여키로 했다. 또 기업유치 가능 토지 및 민간투자자 발굴, 중소기업제품 홍보 및 판로지원 등 적극적인 기업유치와 중소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및 지원, 물가모니터단 운영, 가평사랑 상품권 유통 확대 등으로 안정적인 물가관리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해 1천20.. 2018. 1. 29. 희복마을 공동일터 사업 생산품 품평회 눈길 가평군이 마을별 지역 특색을 살린 희복(희망과 행복)마을 공동일터에서 생산한 생산품의 홍보와 판로지원을 위해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1차 품평회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군은 지난 2016년부터 농한기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주민들이 함께 일하는 기쁨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희복마을 공동일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동일터에는 가평읍 이화리 ‘메주’와 승안2리 ‘잣한과 및 잣찐빵’을 비롯해 설악면 묵안1리 ‘천연발효식초’, 청평면 대성리 ‘청국장’청평4리 ‘비트차’, 호명리 ‘잣두부’, 하천리 ‘조청’, 상면 주민차지회 및 항사리 ‘시래기’, 행현리 ‘목공소품’, 북면 화악리 ‘절임식품’, 적목리 ‘손만두’ 등 총 5개 읍면 12개 마을에서 동참하며 각각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품평회에는 희복.. 2018. 1. 29. 가평읍,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가평군 가평읍사무소(읍장·지병수)가 시행하고 있는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복지지원'에 가평축협을 비롯한 4개 후원업체가 동참하면서 지역사회가 훈훈해 지고 있다. 가평읍은 최근 관내 한우명가, 종운식품(대표·이종배), 생생돈가스(대표·김영길), 거북당(대표·심창숙), 가평교회(담임목사·정성기)와 매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우명가는 5만원 상당의 명가탕을, 종운식품은 4만원 상당의 밑반찬을, 생생돈가스는 6만원 상당의 도시락세트 8개를, 거북당은 2만원 상당의 빵 20개를 제공함으로써 저소득 소외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유지 및 지역복지 증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또 가평교회는 반찬과 월 10만원의 심리치료비 지원은 물론 읍에서 요청시 도배 등 주거내부환.. 2018. 1. 29. ‘가평 명품한우 떡갈비’ 지역대표 먹거리로 승부 - 3대 손주들에 의해 선보이는 도선재청평냉면 가평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활용해‘명품한우 떡갈비’로 승부수를 던진 맛집이 있어 화제다. 경기 가평군 청평면 고성리에 위치한 ‘도선재청평냉면’김경원 대표는“춘천하면 닭갈비, 가평하면 떡갈비”라며 “가평의 대표적인 먹거리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다. 2년전 이곳 물맛에 반해 터를 잡은 도선재 대표음식은 냉면과 쇠 떡갈비다. 냉면은 고향이 평안도 덕천인 김 대표 외할머니 집안의 내림 음식이며 쇠 떡갈비는 전남 담양이 고향인 처가의 내림 음식이다. 두 집안의 내림 음식이 3대 손주들에 의해 선보이는 곳이 도선재다. 이곳 주인장이 ‘가평 한우 떡갈비’로 맛의 승부를 띄운데는 이유가 있다. 가평하면 아름다운 관광지와 자연환경을 자랑하지만 딱히 대표음식이 없다는 것.. 2018. 1. 25. 이전 1 ··· 594 595 596 597 598 599 600 ··· 7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