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지역균형발전사업 순조롭게 추진
- 2019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에도 선정돼 국비 40억 확보 경기도가 도내 낙후 시·군 지역개발을 위해 추진 중인 가평군‘지역균형발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가평군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지역균형발전 5개년 기본계획’에 포함된 가평관내 사업현장 5곳을 점검한 결과 2곳이 준공을 마쳤고, 현재 공사 중인 사업장 3곳 등이 원활히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지역균형발전 5개년 기본계획(2015~2019년)’에 따라 낙후 지역 6개 시·군(가평, 연천, 양평, 여주, 포천, 동두천)을 대상으로 문화관광, 생태농업, SOC확충 등 총 43개 사업에 2,900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다. 가평군에는 3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가..
2018. 10. 25.
가평군, 지역사회 이웃돕기 '릴레이'...
- 올해 성금·품 1억7천여만원 기탁 "많은 돈과 물품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가평 지역사회에서 이웃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 가평군에 기탁된 불우이웃돕기 성금·품이 1억7000여만원에 이르고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22일 군에 따르면 지난 주말 추계체육행사를 위해 가평을 찾은 서울동아라이온스클럽(회장·이광호)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백만원을 군에 맡기는 등 올해 1월부터 10월 현재까지 군에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은 총 8천790여만원에 이른다. 또 쌀, 곰탕, 옷, 신발 등 8천230여만원 상당의 다양한 성품도 전달돼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성금·품 기탁은 개인, 단체, 기관, 기업, 식당, 종교, 익명 등 지역 ..
2018. 10.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