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행락집중기간 청소대책 마련...8월말까지
가평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다음달까지 대대적인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청소대책을 전개한다. 먼저 군은 7~8월 넷째주 수요일을 행락집중기간 대청소날로 정한 가운데 25일 군청을 비롯한 12개 유관기관, 18개 민간단체, 126개 마을 등이 참여해 도로, 뒷골목, 쓰레기 투기 취약지 등 군 전역 곳곳에 방치돼 있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군은 이 기간, 군민들의 참여 분위기 확산 및 환경의식 제고를 위해 각급 기관단체 및 군부대, 마을 등과의 긴밀한 협조로 도심, 농어촌, 행락지 등에서 지역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일제 대청소를 실시키로 했다. 또 마을자치기구 및 단체별 읍면지회, 행복홀씨사업 참여단체 등을 활용해 골목길 및 마을안길 청소 등에 집중하여 생활환..
2018.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