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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16

가평군, 농식품 공모 2018년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에 선정 가평군이 올해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대상지로 선정돼 2021년까지 4년 간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이 사업은 2005~2010년 6년간 낙후된 70개 시·군을 대상으로 추진한 '농촌 신활력 사업'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그간 구축해온 지역자산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사회적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의 자립적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40개 지자체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4: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선정된 10개 시·군 중, 경기도에서는 가평군만이 유일하게 확정됐다. 군은 본 사업에‘청정 가평술·식음료·축제 네트워크 구축’을 제시했다. 이는 우수한 관광지와 사계절 개최되는 대규모 축제에 지역의 다양한 술 산업체.. 2018. 8. 3.
가평군, 폭염 장기화에 따른 예방활동 강화...쉼터 개방 확대 등 가평군은 폭염 대처가 느슨해지지 않도록 풍수해 등 다른 재난에 준하여 긴장감을 갖고 적극 대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연일 40도에 가까운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민홍보 활동과 취약계층 집중관리 등 분야별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먼저 군은 홈페이지, 전광판, 마을 안내방송, SNS, 재난문자서비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폭염대비 행동요령, 무더위쉼터 안내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주말·휴일 개방 및 야간시간 연장에 따라 쉼터의 개방시간, 냉방기 정상작동 여부 등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미비한 부분을 보완키로 했다. 또 취약계층 지원활동에도 나선다. 농촌 .. 2018. 8. 2.
가평군, 초롱이둥지마을 영화상영 유치... 가평군은 희복(희망+행복) 마을 만들기 1단계 희망마을인 초롱이둥지마을이 희망마을 사업의 하나로 오는 7일 ‘경기도 찾아가는 영화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찾아가는 영화관은 경기도내 문화향유 및 문화콘텐츠 소비기회가 부족한 지역과 계층에 우수 영상물을 제공하여 도민의 문화향유권 및 영상문화 복지를 증대하고자 경기도콘텐츠진흥원과 경기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현재 설악면 묵안리 초롱이둥지마을은 경기농촌활성화지원센터에서 마을주민 역량강화 프로그램인 희망마을 현장포럼을 진행중인 가운데 센터가 평상시 문화행사를 접하기 어려웠던 마을을 위해 영화상영을 유치하면 이루어졌다. 마을 주민들은 지난 달 24일 회의를 통해 2014년 개봉돼 천만명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3위의 입장객을 끌어모은 ‘국제시장’을 .. 2018. 8. 2.
가평군, 2018년 군민대상 수상자 선발... 가평군은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고 주민의 화합을 이끌어 내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해온 2018년 군민대상 후보자를 오는 21일까지 접수받는다고 1일 밝혔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사회와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온 숨은 인재를 찾는 군민대상 수상부문은 문화예술·교육체육·사회봉사·환경·산업경제·지역안정 등 6개 부문이다. 군민대상 후보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군에 거주하며 주민등록이 돼있는 자 또는 관내에 직장을 두고 3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자, 가평군에 본적을 둔 출향인사, 기타 군수가 특별한 공적이 있다고 인정하는 자라야 한다. 후보자 추천은 본청 국과소장 및 읍면장, 군의회의장,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학교장 또는 군에 거주하고 있는 군민 10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추천절차를 거쳐.. 2018. 8. 1.
가평군, 8월 월례조회 개최...조직개편 후 첫 회의 가평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과장 및 읍·면장,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월례조회를 가졌다. 이날 월례조회는 기존 본청 조직을 ‘15과 86팀’에서 ‘2국 18과 92팀’으로 행정조직 개편과 대대적인 인사 후, 첫 회의다. 월례회의를 주재한 강현도 부군수는 무더운 날씨속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공직자들의 노고를 위로 격려했다. 이어 강 부군수는 △제73주년 광복절 태극기 달기 운동 △휴가철 성수기 대책 마련 △폭염피해 경감 및 대비체계 확립 △가을철 각종행사 준비 등에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 석상에는 평소 봉사와 선행을 실천하며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실현에 앞장서온 홍익어린이집 석계순 보육교사,.. 2018. 8. 1.
가평군,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관리 현황조사 가평군은 최근 어린이 통학차량에 대한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관내 통학차량 운영 어린이집 3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현황을 조사한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각 시설에서 운영하는 통학 차량의 미비사항을 파악하고 개선조치 할 계획이다. 조사에서는 통합차량 운행정보, 보험가입, 안전교육 이수 등을 직접 확인하면서 문제점 발견시 이를 시정 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은 현장조사와 함께 어린이 통합차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승차정원준수, 전자석 안전띠 착용, 운전 중 휴대폰 사용금지, 안전장소에 승하차 등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키로 했다. 군은 미비사항을 집중 점검하고, 개선 조치하도록 지도 한 뒤 8월부터 개선여부를 최종 점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각 어린이집에서 입력한 자료.. 2018. 7. 31.
가평군, 조직개편에 따른 대대적인 인사단행...400여명 임용 가평군이 처음으로 국(局)을 신설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행정기구 개편안에 따라 31일자로 대대적인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군에 따르면 민선7기를 맞아 5개실과 명칭을 변경하고 2국·3과를 신설하는 등 기존 본청 조직을 ‘2실 12과 1단’에서 ‘2국 18과 1단’으로 행정조직 일부를 개편하고 442명이 적재적소에 맡게 자리를 옮겼다고 밝혔다. 먼저 군은 최초 2개국 신설에 따라 첫 고위직 인사인 만큼 조직안정에 중점을 두고 경제복지국장에 유근웅 기획감사실장을 이동배치하고 미래발전국장에 김태성 허가민원과장을 승진 발령했다. 또 군정의 연속성을 감안해 각종 지원사업 추진에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새로 신설된 경제복지국 행복돌봄과장 직무대리에 위선경 노인복지팀장을, 미래발전국 교통과장 직무대리에 이승규 기.. 2018. 7. 31.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무궁화 축제 열어...9월 2일까지 가평군 아침고요수목원은 오는 9월 2일까지 약 한달간 무궁화를 소재로 한 축제를 개최한다. 지난 28일부터 치러지고 있는 축제기간에는 다양한 종류별 무궁화 약 120여 품종이 전시된다. 또 무궁화동산 등이 조성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수목원내 한국정원‘양반집대가’일대에 조성된 무궁화 전시장에는 배달계, 단심계, 아사달계 등 다양한 무궁화 종류와 특징을 알 수 있도록 안내판도 게시됐다. 무궁화 전시 외에도 흰색, 노란색, 자주색 등 다양한 색으로 피어나는 백합을 비롯해 원추리, 금꿩의 다리, 다알리아 등 많은 여름꽃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주 금·토·일 원내 J의 오두막정원에서는 여름을 맞아 봉숭아물들이기, 정글이끼볼 등 누구나 쉽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체험이 열려 즐거운 추억과 더불어 .. 2018. 7. 30.
가평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올해 상반기 140대 달해 가평군은 성실납세풍토 조성과 차량관련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올해 상반기 관내 전역에서 체납차량 번호판 통합영치 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그 결과 영치된 체납차량은 140대로, 이들이 체납한 금액은 5200만 원에 달한다. 아파트 단지 및 빌라 등 차량 밀집지역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진 단속은 자동차세 2회이상 체납한 차량과 30만원이상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을 영치했다. 또 징수촉탁 차량 4회이상 체납에 대해서도 영치했으며,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소유자는 체납액을 납부해야 영치된 번호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사전 군은 1회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영치예고문을 통해 자진납부 하도록 안내한바 있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 관련 상습체납 근절을 위해 불시 번호판 영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선진납세.. 2018. 7. 30.
가평군, 경기도 농어민대상 신청 접수...내달 14일까지 지난해 2명의 농어민대상을 배출한 가평군이 올해에도 경기도 농어민대상 선발에 따른 수상대상자를 8월 14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25회째를 맞는 농어민대상은 농어업 기술개발과 고품질화로 농어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득증대 및 수출진흥 등에 공헌한 농어민과 생산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경기도 농정분야의 최고 권위있는 상이다. 선발분야는 고품질 쌀 생산을 비롯해 과수·화훼·채소,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환경농업·신기술, 수산, 임업, 여성농어민, 식량작물, 특용작물, 축산 등 총 15개 분야다. 신청대상은 농어업 분야에서 탁월한 경영실적이 있고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한 농어업인 또는 생산자 단체로서 같은 부문의 업종에서 5년이상 종사한자를 우선 선발한다. 신청자에 대해서는 관련증빙자료와 현지조.. 2018. 7. 30.
가평군-성남시 초등학생 여름방학 체험활동 진행 가평군은 여름방학을 맞은 관내 초등학교 5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간 여름방학 체험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자매도시인 성남시 초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에서는 시 정수장과 소각장을 견학하고 성남시청~남한산성~판교박물관~율동생태학습원 등의 성남시티투어를 통해 환경 및 역사를 체험했다. 또한 한국잡월드를 방문하여 직업체험과 진로설계에 대한 조언을 얻고 마지막날에는 용인 에버랜드에서 놀이문화와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4일간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농촌에서 자란 어린이들이 도시의 문화와 정서를 이해하고 직업과 환경에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여름방학 체험활동에는 지난해까지 9회에 걸쳐 1천494명의 초등학생들.. 2018. 7. 27.
가평군, 생활폐기물처리시설 대보수 완료... 가평군이 15억원을 들여 자원순환센터 생활폐기물처리시설 대보수 공사를 완료함으로서 폐기물 매립감량 및 자원순환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7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12년 7월부터 6년째 가동중인 연료화시설의 성능개선을 위해 최근 보름간 주요설비인 파·분쇄기 및 선별기 등을 신규 교체 보수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매트리스, 폐섬유, 천막, 밧줄, 현수막 등 그간 매립되던 쓰레기가 연료화 할 수 있게 돼 시설에서 50MM이하로 잘게 분쇄된 폐기물 순환연료는 시멘트 회사의 소성로 보조연료로 공급하게 된다. 생활폐기물처리시설 대보수는 기계적으로 파·분쇄 처리되지 못하고 매립되었던 폐기물을 최대한 연료 자원화함으로서 폐기물 순환향상과 매립 감소라는 대형난제의 실마리를 풀 수 있는 좋은 시발점이 되었다.. 2018.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