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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358

가평군, 산유‧복장‧금대리 전천후 다목적 체육관 준공 - 기존 야외에서 실내 시설로 개선... 가평군 산유‧복장‧금대리 3개지역 500여세대 800여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산유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내 다목적 체육관 준공식이 6일 오후 현지에서 있었다. 기존 야외(마사토)시설을 실내 체육시설로 개선된 사계절 전천후 체육관은 게이트볼, 배드민턴, 족구 등 다양한 체육을 즐길 수 있게 돼 주민들의 새로운 생활체육의 장으로 널리 활용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목적 체육관은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가평읍 산유리 149번지 일원, 지상 1층 494㎡ 면적에 인조잔디로 만들어 졌으며, 지난 5월 착공해 이날 뜻깊은 준공식을 갖게 됐다. 준공식에는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현판제막식과 시설관람 등을 갖고 3개지역 주민들의 친선경기를 통해 화합을.. 2018. 11. 6.
가평군, 경기도로부터 종합감사 받는다. - 사전조사에 이어 13일부터 본 감사 진행... 가평군은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경기도로부터 ‘종합감사’를 수감할 예정인 가운데 6일부터 12일까지는 사전 조사기간이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는 올해 연간 감사계획에 따라 군정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기관운영 종합감사로 지난 2015년부터 올해 9월말까지 4년여간 추진해온 행정업무를 중점적으로 들여다보게 된다. 특히 과거 지적위주의 사후적발 방식에서 벗어나 찾아서 도와주고 해결해 주는 ‘예방과 대안제시’ 중심의 생산적인 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감사기간 중에는 주민불편·부당사항 해소와 공무원의 비리 및 위법 부당한 사항을 제보받기 위해 '공개감사'가 운영된다. 공개감사 제보는 도 감사담당관(전화:031-8030-4013, 팩스:031-80.. 2018. 11. 6.
관외거주 지방세 체납자 가택수색 실시... - 제주 한곳에서 190건에 2억여원 이르러 가평군은 관외거주 지방세 고질체납자에 대하여 실효성 있는 징수활동을 위해 관외체납자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특별징수 활동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그 간 관내에 거주하는 체납자에 대하여는 가택수색 등을 실시하여 체납액 징수에 많은 성과를 거두어 왔으나 관외지역에 거주하는 체납자의 경우 직접 독려가 어렵다는 점을 악용하여 납부능력이 충분함에도 이를 회피하는 사례가 많았다. 이에 군은 관외거주 체납자에 대하여도 강력한 체납징수 의지를 보여줄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하에 가택수색을 추진키로 하고 본청 세정과 베테랑 조사관 3명으로 전담반을 구성했다. 수색지역은 제주도로 이곳에 거주하는 체납자는 12명이며, 체납세액은 190건에 2억69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 11. 5.
‘가평 뮤직빌리지’ 내년 1월 문 연다. - 365일 음악축제 국내 첫 음악도시 개장 눈앞에... 365일 크고 작은 음악축제가 열리는 국내 첫 음악도시인 ‘가평 뮤직빌리지’가 내년 1월 개장을 앞두고 그 모습들이 속속 들어나면서 웅장함을 더하고 있다. 5일 가평군에 따르면 경춘선 옛 가평역 폐철도 부지 3만8천㎡에 조성중인 뮤직빌리지 조성사업이 100% 완공된 가운데 건물내 음향장비 설치 등 내부관련 인테리어 작업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새롭게 탈바꿈한 중앙광장 및 공원은 일반인들에게 휴식공간으로 개방된 상태며, 앞으로 점검 등을 거쳐 내년 1월 정식적으로 문을 열 계획이다. 뮤직빌리지는 크게 4개 공간으로 나누어져 뮤직존, 플라자존, 숙박·체류 존, 커뮤니티·상업존으로 조성됐다. 외관에서 풍기는 웅장함과 음악을 연상케한 고급스러운 디자.. 2018. 11. 5.
산림부(富)군 가평군, 자산지키기 ‘빨간불 켜다’ - 가을철 높아지는 산불요인 사전감시・예방, 홍보 활동 펼쳐 전체면적의 83%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경기 가평군이 자산지키기에 빨간불을 켜고 다음달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해 본격적인 산불방지활동에 돌입했다. 군은 이 기간 산림과와 6개 읍ㆍ면사무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단계별 경보발령에 따른 근무조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또 산불감시원 34명과 산불전문진화대 32명을 약수터, 등산로, 산림과 연접한 주택지 등에 기동 배치해 순찰활동을 강화함으로서 예방과 초동진화태세에 돌입했다. 특히 군은 각종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산불요인을 차단하기 위해 사전 감시활동과 단풍구경 등 산행인구가 집중되는 주말에는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키로 했다. 과학기술도 .. 2018. 11. 2.
가평군, ‘경기도 노인사회활동 활성화대회’ 최우수상 - 기관간 경쟁이 아닌 상생과 협력의 과제임을 인식 가평군이 노인일자리 한마당인 2018년 경기도 노인사회활동 활성화대회 ‘홍보부스 운영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노인사회활동 활성화대회’는 1년 동안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성과 홍보와 사업참여 어르신들 간 상호 교류와 화합의 장이다. 노인일자리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에게는 취업 상담, 채용면접 등의 기회도 제공된다. 대회에서 군은 도내 31개 시·군의 특색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소개하는 시‧군 홍보부스 운영 부문에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협력도, 어르신 참여율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등을 차지했다. 특히 사회활동 참여 노인들의 사기진작과 정보교류 및 노인사회활동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했다는 평가다. 군은 이 .. 2018. 11. 2.
가평군, 2020 경기도 체육대회 유치 나서 - 내년 1~2월 중, 개최지 확정...대회기간 4만명 온다. 국내의 스포츠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는 경기 가평군이 축척된 잠재력을 바탕으로 2020년 경기도 체육대회 유치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2020년 경기도 체육대회는 4월부터 10월까지 개최되며, 일반인과 장애인으로 나눠 체육대회 및 생활체육대축전 등 4개 대회로 열린다. 대회에는 31개 시‧군 4만여명이 참가한다. 군은 지난 8월 대회유치 신청서를 도 체육회에 제출했다. 현재 가평군과 고양시가 유치신청을 한 가운데 도 체육회는 예비심사 및 현지실사를 벌여 내년 1~2월 중, 개최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앞서 군은 지난 2월 도 체육회를 방문해 유치의지 및 당위성을 설명했다. 또 관내 체육시설 전체조사 및 문제점 등을 사전 파악하고 올해 경기.. 2018. 11. 1.
"겨울철 재해예방·저소득층 지원 강화" 가평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과‧소장 및 읍·면장을 비롯한 150여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군정추진 및 지역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11월 월례조회를 가졌다. 이날 조회에서 강현도 부군수는 훈시에 앞서 도정 및 군정시책 유공자로 선정된 가평신용협동조합 홍해룡 이사장을 비롯해 군의용소방대연합회 최정숙 여성연합회장, 한국잠수협회가평지부 이재호 사무국장 등 9명에게 도지사, 군수표창을 전수했다. 이어 강 부군수는 주민생활의 안정과 지역사회 발전 및 소득 증대를 위한 월동기 종합지원대책과 각종 시책 및 지역개발사업의 철저한 마무리로 사업효과를 배가시켜 나갈 것을 직원들에게 강조했다. 특히 강 부군수는 내년도 추진사업의 철저한 준비와 함께 가을철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과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정책을 통해.. 2018. 11. 1.
가평군, THE 푸른 학생연극제 연다 - 추억과 꿈, 공유의 무대 가평군은 연극을 통해 서로를 공감할 수 있는 무대인 ‘THE 푸른 학생연극제’를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연극제에는 관내 19개 학교 연극동아리 학생 200여 명이 참여해 한 해 동안 준비해온 창작연극을 무대에 올린다. 5~6일 양일간에는 초등부 13개교가, 7일에는 중·고등부 각 3개교 경연대회가 펼쳐져 지역 학생들이 가진 꿈과 끼를 엿보고, 이들의 고민들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군 관계자는 "자신감과 생활에 활력을 더하고 문화·예술적 소양을 높이는데 연극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연극제 등을 통해 주민들이 소통하며 함께 즐기는 문화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다양한 삶을 .. 2018. 10. 31.
가평군, 올해 노인복지사업에 445억원 투입 - 일자리사업 확대 등 안정된 노후생활 지원 가평군은 고령화 사회인 지역특성에 맞게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복지증진을 위해 올해 445억여 원을 들여 노인복지사업을 전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행복돌봄과 예산의 47%다. 사업별로는 마을회관 및 경로당 재건축 6개소에 14억원, 증축 및 보수 38개소에 14억2000만원 등 노인여가복지시설 신축 및 기능강화에 28억2000만원을 투입, 노인들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을 제공했다. 또 경로당 소독 및 지원, 화재보험료,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등 경로당 운영 활성화 지원에 2억1500만원이 투입됐다. 현재 경로당 수는 165개소에 7천여 명의 회원들이 등록되어 있다. 이와 함께 노인 일자리급여가 월 22만원에서 27만원으로 증액되는 등 노인 일자리사업 확.. 2018. 10. 31.
공공하수처리시설 처리구역내 주민홍보활동 호응... - “공공하수도내 배수설비의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올바른 공공하수도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가평군이 지난달부터 두 달간 가평읍 산유리 등 공공하수처리시설 처리구역내 하수도 바로알기 주민홍보를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이 기간 군은 각 가정을 방문해 배수설비의 설치와 관리, 하수도 일반상식 등에 대한 유인물을 배부하고 궁금한 사항에 대해 상세히 설명함으로서 주민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오수받이의 정기적인 유지관리와 배수설비를 통한 쓰레기나 오물, 유류 등의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자가펌프의 올바른 사용법과 고장시 조치사항 등에 대해서도 홍보활동을 펼쳐 유사시 활용능력을 제고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홍보로 북한강 상류에 위치한 우리군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2018. 10. 30.
가평군, 다자녀가구 지원정책 확대... - 2자녀 이상부터 다자녀라는 인식제고를 통해 출산율 증가에 기여 가평군이 다자녀 지원을 3자녀 가구 중심에서 2자녀 가구로 확대해 다자녀 가정에 대한 우대권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내년도 사업계획 중, 저출산 보완대책을 특수시책으로 정하고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저출산 위기극복 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으로는 다자녀가정 지원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변경하고 이에 필요한 모든 조례에 대해서는 조례개정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출산·입양 축하금 지원, 상·하수도 사용요금 및 자동차 취득세 감면 등 다자녀관련 소요예산을 관련부서와 협의해 다자녀지원 시책을 강구키로 했다. 이와 함께 아이를 낳고 싶어도 낳지 못해 애를 태우는 난임 부부들의 고민을 덜어주고자 기준 중위소득 130%.. 2018.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