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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16

가평군, 농업경영인연합회 선진농업연찬...미래예측 가평농업 실현 가평군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구성된 농업학습단체인 (사)한국농업경영인 군연합회(회장·김현수) 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선진농업연찬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기온상승으로 인한 주요 농작물의 주산지가 남부지방에서 계속하여 북상함에 따라 기후변화에 따른 작물선택과 재배기술 등 미래예측 가능한 농업에 대비하고 선진농업기술 습득과 농업경영인의 위상을 높이고자 실시하게 됐다. 이 기간 회원들은 전북 전주에 있는 농촌진흥청과 충북 충주에 있는 농촌체험농장을 방문해 시설하우스를 활용한 새로운 농법 견학과 융복합산업을 이용한 농가소득창출 방법도 연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산물 수입개방에 따른 농업여건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지만 농업인들이 희망을 찾.. 2018. 7. 18.
가평군, 귀촌귀농 멘토단 창단...초보 귀촌귀농인 안착 도와드려요 가평군은 귀촌귀농 희망자와 초보 귀농인에게 종합적인 컨설팅을 제공할 ‘귀촌귀농 멘토단’을 창단했다고 18일 밝혔다. 군과 가평귀촌귀농학교(교장·채성수)에 따르면 지난 달 19~20일 2일간 귀촌귀농 멘토단 창단 준비모임을 거쳐 관내에 3년이상 거주하는 주민강사 60명을 대상으로 멘토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멘토단은 귀농귀촌인과 예비귀촌인의 올바른 유입과 정착유도를 위해 귀농준비 단계부터 정착단계까지 필요한 기본마인드를 비롯해 쌀·채소·과수·특용작물 등 농업분야와 축산, 임업, 체험마을농장, 6차산업 등 농촌생활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안내와 상담을 실시한다. 또 귀촌귀농인의 공동체 및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함께 교육생과 멘토간 친목 및 교류활성화를 통해 귀농귀촌자의 조기 정착과 지역주민들과 .. 2018. 7. 18.
김성기 가평군수, 제6회 기호 참일꾼상 수상...기초단체부문 “참일꾼의 ‘참’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사실이나 이치에 조금도 어긋남이 없는 것’이란 의미로 오늘 이 상은 공직자로서 더욱더 해야 할 일이 많음을 느끼게 한다”며 “앞으로 군과 군민을 위해 막중한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제6회 기호 참일꾼상 기초단체 부문에 김성기 가평군수가 선정돼 수상소감을 밝혔다. 기호 참일꾼상은 G언론사가 창간 30주년을 맞아 인천·경기지역 기초단체장과 지방 및 교육·행정·교원·경찰·소방공무원·자원봉사자 등 각 분야에서 맡은 바 직무를 묵묵히 수행해온 모범 공직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김 군수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국가 재난관리평가에서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및 주민과 함께하는 방재행정구현 분야에서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상을 독차지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2018. 7. 17.
가평군, 미혼남녀 중매 나서… 올해 2회째, 지난해 2쌍 결실 가평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 미혼남녀 중매에 나섰다. 몇 쌍의 커플이 탄생할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지난해에는 2쌍이 백년가약을 맺었다. 군은 혼인율 저하와 저출산의 심각성 극복을 위해 지역 내 공공기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관내 리조트에서 청춘캠프 '내 손을 잡아줘'를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청춘캠프에는 군청 18명, 경찰서 4명, 교육지원청 5명, 복지재단 3명, 소방서 4명, 건강가정다문화센터 1명, 수기사 2명 등 7개 기관 37명(남 19, 여 18)의 미혼남녀가 참여해 서로의 인연을 찾는다. 캠프에서는 사전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자기소개, 커플매칭프로그램, 자유시간, 수상레포츠 배우기 등으로 진행돼 이성과의 폭넓은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2018. 7. 17.
가평군 농촌지도자회, 농업발전 및 인재육성에 앞장 가평군 농촌지도자회가 휴경지 농사로 수확한 수익금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하는 등 농업발전과 인재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16일 군에 따르면 조종면 및 북면 농촌지도자회원 40여 명은 지난 13일과 16일 2일간에 걸쳐 노동력 부족 등으로 방치된 휴경지 9,900㎡에서 들깨 공동경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도자회는 올해부터 공동경작을 통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장학기금으로 기탁할 예정이어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또 지속적인 공동경작을 통해 회원간 친목도모 등 단체 활성화를 이뤄 가평농업의 선도적인 역할과 노령화 되어가는 농촌의 중추적인 단체로 거듭나기로 했다. 농촌지도자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힘을 모아 농사를 지으며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고 뜻깊은 일을 하기 위해 들깨를 심게 됐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2018. 7. 16.
가평군, 음식점 위생등급제 추진... 가평군이 앞으로 일반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지정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위생등급제는 음식점 간 자율경쟁을 통해 위생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대해서는 등급을 지정 공개함으로서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소비자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이다. 평가항목은 조리장, 종사자 위생관리, 화장실 등 위생관련 사항으로 평가자의 전문성과 평가결과의 공정성 및 신뢰성 확보 등을 위해 식약처 또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평가업무를 위탁하게 된다. 평가결과에 따라 위생수준이 우수한 업소에 대해서는 매우우수, 우수, 좋음으로 등급을 지정하거나 등급기준에 미달한 경우 등급보류 판정을 받는다. 등급에 따라 위생등급지정서 발급 및 표지판 제작 배포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군은 .. 2018. 7. 16.
제7회 ‘희망소리 합창페스티벌’ - 14일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경기북부지역 예선전 삼성전자(주)가 후원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경기지부가 주관하는 희망소리합창페스티벌 지역별 예선전이 14일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이번 합창페스티벌은 경기도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청소년들에게 합창페스티벌을 통해 사회성 증진, 자부심 및 성취감 향상을 위해 삼성전자(주)가 매년 후원하고 있다. 경기도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50개소, 약 1,250여 명)들이 참여하는‘희망소리 합창페스티벌’지역예선에는 청평지역아동센타‘맑은소리합창단’포천‘평화소리합창단’을 비롯해 경기북부지역 11개팀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예선을 통과한 지역별 3개팀과 전체 13개팀에는 체험활동비를 지원하며, .. 2018. 7. 13.
가평군, 우수농업인 해외농업연수 추진 가평군이 농업도 이제는 생산이 아닌 판매와 함께 경영·유통 활성화로 부자되는 농업인을 육성하고자 우수농업인 해외 선진농업 연수를 통해 삶의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군과 농업인단체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에 걸쳐 우수농업인단체 회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중국의 포도·복숭아·채소 등 품목별 재배기술 및 경영유통에 관한 현지연수를 실시해 국제적 감각과 경영능력 향상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농업인들은 연수기간 작은 농촌이 소비자들로부터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중국 상해·항주·금산 지역을 찾아 유기농채소 생산단지를 비롯해 첨단시설을 갖추고 있는 고신과학기술농업연구원 및 포도재배기지, 복숭아 및 채소류 상품화포장 단지 등을 견학했다. 또 농산물 도매시장을 방문해 직거래 장터와 품질향상으로 소.. 2018. 7. 13.
가평군, 초·중·고등학교 금연 골든벨 운영 가평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연 골든벨을 운영, 흡연 예방교육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관내 초·중·고등학교 9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금연 골든벨은 직접 학교로 찾아가 금연에 관한 상식부터 담배에 관한 폐해까지 다루며 학생들에게 흥미를 유발,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지난 5일 방일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처음 선보인 금연 골든벨은 1부 금연 레크레이션과 2부 금연에 관한 OX퀴즈를 통해 최후의 1인을 뽑아 1등 상품을 주는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돼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담배의 유해성과 간접흡연의 위험성 등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 골든벨을 통해 평생 금연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2018. 7. 13.
가평군, 사전심사청구제도 확대 운영... 가평군은 민원편의 및 처리기간 단축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사전심사청구제도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에 따라 ‘사전심사청구제’를 현행 9종에서 14종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전심사청구제도는 민원인이 정식민원 신청 전에 약식서류만으로 인·허가의 가부와 이행절차 등을 안내함으로서 불허가시 받게 되는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제도다. 이번 심사대상에는 개발행위, 농지전용허가 등 기존 9종에서 보육시설설치, 폐수배출시설설치, 대기배출시설설치, 옥외광고물 표시허가, 건축허가 등 5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민원인이 약식서류를 제출하면, 사전심사청구제도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청서와 대상사무는 군 홈페이지(www.gp.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사전심사청구제 확대운영을.. 2018. 7. 12.
가평군, 제23회 양성평등주간 행사 가평군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1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소통하며 공감을 통해 주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여성과 남성이 함께 누리는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뮤지컬갈라쇼 등 사전공연에 이어 1부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상 및 유공자 표창, 2부에는 가수와 함께하는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일과 가정의 양립 활성화에 기여한 설악면 송산2리 이성자 이장이 양성평등상을, 조종면 김숙희 전)환경보호운동본부여성회장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또 양성평등문화 확산과 여성지위향상을 위해 노력한 여성발전유공자 12명이 군수, 군의장 표창을 받았다. 표창장을 수여한 김 군수.. 2018. 7. 12.
2018년 가평군 양성평등상에, 송산2리 이장 수상 "앞으로도 마을발전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손잡고 노력하겠습니다." 2018년 가평군 양성평등상을 수상한 이성자(여·68) 설악면 송산2리 이장은 "이런 뜻깊은 상을 받아 기쁘고 감사하다“며 ”누구나 할 수 있고 꼭 해야만 하는 일이기에 주저할 수 없었고 반드시 성공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었기에 오늘의 송산2리가 있다“고 말했다. 가평군 양성평등상은 여성 권익신장과 양성평등을 촉진해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이바지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2015년부터 여성상에서 양성평등상으로 변경돼 주어지고 있다. 이성자 이장은 여성으로서의 적극적인 지역사회 참여와 마을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이 이장은 2009년 송산2리 이장으로 임명된 이 후, 물미생태공원을 조성하고.. 2018.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