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질환 예방관리센터 내년 1월 개관...
아토피 피부염, 비염, 천식 등 환경성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기관이 수도권 청정지역으로 꼽히는 경기 가평군에 들어선다. 가평군은 국내 최대 잣나무 숲으로 알려진 상면 행현리 일원에 건립중인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가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소통과 치유의 공간으로 꾸며지는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는 연면적 2083.18㎡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센터와 숙박(치유)동, 부대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지하 1층에는 목욕탕, 샤워실, 테마실 등이 설치되며, 1~2층에는 관리사무실, 세미나실, 상담실, 식당, 남·여 단체실, 대회의실, 유아놀이방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또 2층에는 1실당 68㎡ 면적의 3동 6실의 숙박..
2018. 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