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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16

가평군, 블랙박스 단 ‘쓰파라치’ 뜬다. - 쓰레기 무단투기 도로환경감시원 위촉 가평군이 차량 블랙박스를 활용해 도로변 쓰레기 불법투기에 나선다. 군은 1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택시 운전자 148명을 도로환경감시원으로 위촉함으로써 민·관 협업 처음, 택시 블랙박스를 활용한 쓰레기 무단투기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했다. 도로환경감시원은 개인택시 107대, 동운택시 41대로 이들은 이동하면서 관내 전역에서 발생되는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상시 감시하며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경각심을 일깨워 줄 예정이다 수도권에서 가까운 지리적 이점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는 군은 하절기 행락철이면 급증되는 쓰레기 배출과 불법투기에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이에 따른 민원수요에 대비해 행정력도 많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군은 감시원이 쓰레기 무단투기 현장을 담.. 2019. 6. 13.
가평군, 읍면 순회‘소규모 채용박람회’ 연다. - 면접에서 채용까지 ONE-STOP으로 진행 가평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업취약계층의 원활한 경제참여를 위해 13일 가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소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박람회에는 ㈜오리엔트바이오 등 24개의 관내 기업체가 직·간접적으로 참여해 구인·구직자간 현장 면접에서 채용까지 한자리에서 ONE-STOP으로 진행됐다. 지난해에는 5회에 걸쳐 26개 기업이 참가해 60여 명을 채용하면서 일자리 갈증을 해소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관내 펜션 등 여름철 성수기를 앞둔 관광·레저·숙박 분야 구인업체의 참여도 확대 편성함으로써 지난 5, 6월 취업취약계층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호텔객실관리사’양성교육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관련분야로의 취업연계도 지원했다. 이와 함께 박람회 현장에서는 구직자들의 취업상담과.. 2019. 6. 13.
가평군, 민·관 합동 수상레저 활동 안전 캠페인 전개 -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등 민·관 150여명 참여 가평군은 늘어나는 물놀이 인구의 안전을 위해 12일 설악면 소재 웨이크베이 리조트 내에서 수상레저 활동 안전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비롯해 강현도 부군수, 도 및 군 관계공무원, 가평 자율방재단 및 해병전우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수상레저시설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어 안전관리방안 관계자 방안 토론회와 함께 수상 인명구조 시범 및 안전장비 착용 시연 등을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했다. 이 자리에서 김 부지사는 “사고는 무관심과 안전 불감증에서 시작되는 만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군은 수상레저 활동의 다양화로 개인 수상레저 활동자가 급속히 증대되어 .. 2019. 6. 12.
가평군, 충치예방 교육인형극 ‘충치세균 물리치기 대작전’ 호응 - 유아 700여명 참여...치아건강의 중요성 조기 인식 가평군이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24개소 유아 7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구강건강 관리 인형극 공연이 큰 호응을 얻으며 어려서부터 치아건강의 중요성을 조기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공연을 관람한 유아들은 인형극 주제에 따라 자신의 치아건강을 위한 습관을 개선하려는 의지가 높게 나타났으며, 함께한 교사들도 매우 만족감을 드러내는 등 내년에도 인형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군 보건소가 구강보건의 날(6.9)을 맞아 어린이들 스스로 느끼며 관리 할 수 있는 능력 배양을 위해 마련한 충치예방 교육인형극으로 유아 눈높이에 맞게 ‘충치세균 물리치기 대작전’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인형극은 양치질을 잘 하.. 2019. 6. 12.
가평군, 폭염대비 그늘막 18개소 설치 호응 - 올 2월 한파예방 버스정류장 방풍막 설치에 이어... 가평군이 뜨거운 햇볕으로부터 피할 수 있는 그늘막을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11일 군에 따르면 지난 5월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부터 군민건강 보호를 위해 사업비 2천700여만 원을 들여 읍면 시가지 교통신호등 주변 18곳에 파라솔형 그늘막을 설치했다. 그늘막은 보행자 빈도수가 많은 곳으로 청평면 5개소, 조종면 2개소, 설악면 1개소, 가평읍 10개소다. 이곳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보행자들이 잠사나마 더위를 피하며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것이다. 펼쳐진 그늘막은 여름기간 동안 운영되며, 태풍 및 폭설 등 자연재해로 인한 훼손 방지 때에는 접어서 보관하게 된다. 군은 올해 2월에는 한파로 인한 피해를.. 2019. 6. 11.
가평군, 인구 늘리기 위한 귀촌귀농 멘토단 교육한다. - 군 단위 유일하게 경기도 교육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원 가평군이 지난 4월 군 단위로는 유일하게 경기도 시·군 교육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오는 19일부터 인구 늘리기를 위한 귀촌귀농 멘토 교육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본 사업은 시·군 상황에 맞는 교육 및 실천과정을 광역·시·군이 함께 기획하고 추진해 지역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체 및 공동체 기반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되는 것으로 교육에 필요한 사업비 1천500만원은 전액 도에서 지원하게 된다. 이에 군은 귀촌귀농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는 멘토단 양성을 통해 인구 늘리기에 기여한다는 목표다. 교육은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와 군 마을공동체 통합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가평귀촌귀농학교가 주관하게 되며, 각 주제에 가장 역량있는 강사를 섭외해 내실있는 교육으로 운영된.. 2019. 6. 11.
가평군, 올해 57억원 투입해 교육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 무상교육, 장학금지급, 청소년국제교류, 가평장학관 운영 등 가평군이 올해 57억여 원을 투입해 교육환경 개선 및 인재육성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군은 지역 우수인재들의 지원 및 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여건 개선을 위해 지난해와 같은 150여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 2억여 원을 지급하고 도정유공자 장학금 지원 13명과 경기도민회장학회 장학생 10명도 추천키로 했다. 군은 2024년까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조성 3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58.75%인 176억여 원을 조성함으로써 경제적 부담 감소 및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무상교육으로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2억여 원도 지원한다... 2019. 6. 10.
가평군, 첫 선보인 카드형 지역화폐 호응 좋아 - 발급시 혜택 빵빵!...충전시 최고 3만원까지 인센티브 제공 가평군이 올해부터 카드형 지역화폐인 가평사랑상품권을 선보이면서 기존 지류형(종이)을 합쳐 2종류의 지역화폐가 사용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10일 군에 따르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발행되고 있는 새로운 카드형 상품권이 충전금액의 상시 6%를 인센티브로 제공하고 설·추석전 1달간은 10%로가 지급된다. 따라서 최고 30만원 현금충전시 1만8천원에서 3만원까지 인센티브가 주어지면서 이용자들의 사용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여기에 사용금액의 30%, 전통시장은 40%를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구매촉진에도 한몫하고 있다. 사용전 반드시 소득공제 신청을 해야 한다. 카드발급은 경기지역화폐 앱 설치 및 회원가입 후, 농협·축.. 2019. 6. 10.
가평군 상면 행현2리, ‘축령산 생태테마 관광자원화 사업’추진 - 첫 사업인 경기도 권역별 생태관광거점 마을에 선정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경기도 권역별 생태관광거점 마을 공모사업에 가평군 상면 행현2리 마을이 선정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기동부는 강·숲, 경기북부는 DMZ, 경기서부는 서해안 등을 주제로 한, 권역별 생태관광거점 조성사업은 민선7기 도지사 공약사항으로 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시도하는 첫 사업이다. 가평군은 지역내 생태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관광산업 능력을 보유한 마을리더와 마을주민들의 조직과 역량을 고려해 관내 2개 마을을 이번 공모사업에 출전시켰다. 총 4단계의 세부평가 및 선정절차 등을 거쳐 상면 행현2리가 경기동부권역 사업부문에 최종 선정된 것은 도내에서는 첫 번째 사례다. 오는 2020년까지 약 2년간에 걸쳐 사업비 3억5000만원.. 2019. 6. 7.
가평군, 설악면 LPG배관망 사업 난항 - 일부주민 님비현상에 공사중지 가평군이 추진하고 있는 설악면 LPG배관망 사업이 지역주민들의 님비현상으로 난항을 겪고 있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다. 님비현상은 지역 이기주의의 하나. 산업 폐기물이나 쓰레기 따위의 수용ㆍ처리 시설이 필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자기가 사는 지역에 이러한 시설이 들어서는 데에는 반대하는 현상을 이른다. 7일 군에 따르면 에너지 소비와 관련된 도시, 농촌간 삶의 질 향상과 에너지 비용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설악면 LPC배관망 구축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2017년 9월 기공식을 가졌다. 16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해 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 본 사업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설악면 신천1~4리, 선촌1~2리, 창의리 등 7개 마을에 LPG저장설비탱크를.. 2019. 6. 7.
가평군, 가평장학관 입사생 간담회 가져 가평군이 서울시 성북구에 소재한 지역출신 대학생 기숙사시설인 가평장학관 입사생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가평장학관에 입사하여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가평출신 지역대학생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김성기 군수 주재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2019년 입사생 자치회 신재웅(광운대. 4년) 회장을 비롯한 대학생 10여명이 참석해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교육정책 방향과 장학관 운영방안, 고충 및 신념 등에 대한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가평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당찬 꿈을 이뤄낼 수 있도록 장학관을 비롯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가평에 대해 자긍심을 가지고 학업에 올곧이 정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2019. 6. 5.
전통시장을 살리는 ‘두네토마켓’ 야간 개장 가평잣고을시장 상인들의 공공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등 사회적 경제 거래장터로 운영되고 있는 ‘두네토마켓’이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주간에 이어 오는 8일에는 첫 야간개장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가평군 두네토마켓은 희복마을 공동체, 마을기업 특화상품과 1인 창업자의 창작공예품이 직거래되는 공간으로 관내 30여 셀러들의 예술적 감각이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2016년 ‘잣고을아트프리마켓’을 시작으로 점차 발전하며 4년째 이어져 오는 프리마켓 행사다. 8일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리는 야간개장에는 음악역 1939 버스킹 팀의 가수초청 공연과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또 추억속의 보물찾기와 벼룩시장을 통해 사회적 경제 체험과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가평을 그려.. 2019. 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