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8주년 용문산대첩 전승 기념행사
- 가평군, 한국戰 최대 승리 '용문산 대첩'을 기리다. 6.25전쟁 당시 한국전 최대승리로 기억되는 용문산대첩 전승 기념행사가 24일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용문산 전적비에서 열렸다. 올해 68주년 기념행사에는 강현도 부군수, 김영준 경기북부보훈지청장, 심진선 제6보병사단장을 비롯한 송기욱 군의회 의장 및 도·군의원, 전재현 용문산전우회장 및 6·25 참전용사, 각급 기관·단체장, 군 장병, 학생,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헌화 및 분향, 전투약사 보고, 기념공연, 기념사, 승리의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참전용사들이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이 헛되지 않도록 안보의식 강화를 다짐했다. 용문산 전투는 1951년 5월, 6·25전쟁 당시 춘계 대공세를 맞..
2019. 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