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7월부터 ‘환경질환 예방관리센터’ 문 연다.
- 현재 체험 프로그램 등 시범운영...힐링명소 기대 가평군이 우수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건강과 휴식을 제공하는 친환경 치유센터인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를 오는 7월 본격적인 개장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19일 군에 따르면 올해 초, 상면 행현리 일원에 준공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가 이달 말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다음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소통과 치유의 공간인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는 연면적 2083.18㎡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센터와 숙박(치유)동으로 꾸며졌다. 센터동 지하 1층에는 치유존, 남녀 샤워실 및 목욕체험실이, 지상 1~2층에는 관리사무실, 세미나실, 건강관리실, 숲속식당, 명상실, 맑은공기방, 피톤치드방, 놀이방, ..
2019. 6. 19.
가평군, 재난사고 최소화에 나선다.
- 8개부서 및 6개읍면 재난유형별 안전대책 점검 가평군은 다가오는 여름철 각종 자연재난에 대비해 부서별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실천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14일 군에 따르면 재난에 따른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안전재난과 등 본청 8개부서와 가평읍, 청평면 등 6개 읍·면을 대상으로 풍수해, 폭염, 가뭄, 산불, 산사태 등 재난유형별 대처상황을 사전 점검했다. 또 인명피해 우려지역, 주요하천, 도로 및 산사태취약지역 안전관리와 수방자재 확보 등 대응상황을 확인하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폭염대비 보호활동, 감염병 및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도 일일이 점검했다. 이와 함께 가뭄대비 농업 및 가축관리, 농업용수 수리시설관리, 비상급수 운영 등 각 부서별 추진상황 및 대응계획도 확인하..
2019.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