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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216

가평군, 종합산악‧수상관광레저 타운 조성한다. - 경기도 시·군 정책연구과제로 선정...이달 중 최종 보고회 개최 가평군이 지역특성에 맞는 산악수상관광 활성화 연구과제를 추진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9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 시‧군 정책연구과제로 선정된 가평 산악수상관광 활성화 전략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지난달 말까지 진행해 왔으며, 최근 중간보고회를 거쳐 이달 중 최종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본 연구과제에는 산재한 산악관광자원을 발굴해 관광레저타운 조성으로 수도권 명소로 개발하고 관광객들에게 3대 관광수요 요인인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의 관광정책을 추진한다는 전략수립이 담겨있다. 따라서 관내 산림지역 가운데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호명산과 호명호수, 인접한 북한강 수상자원 중, 청평호반 일대에 상수원보호구역환경보호법에 저촉되.. 2019. 7. 9.
가평군, 재난예방시설 이상무 - 관내 279개소 정상작동여부 일제 검검 가평군이 관내 재난예방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신속한 재난전파로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재난예방시설은 배수펌프장과 예‧경보시설 등으로 하천범람 등 각종 재난예방 및 상황 발생 시, 주변 주민들에게 신속히 대피안내 방송을 위해 설치된 장비다. 군은 최근 5일간 산간계곡 자동우량경보시설 85개소와 자동음성경보시설 81개소, 재해문자전광판 7개소, 재난예찰 CCTV 104개소, 배수펌프 2개소 등 총 279개소의 재난예방시설의 정상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경보기의 음성출력 상태, 재해문자전광판 표시상태, 배수펌프 가동시 유수지 유입수 강제배수 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점검결과 작동.. 2019. 7. 8.
가평군, 100대 명산 산림정화 나서 - 산림내 버려진 폐기물 수거·처리 완료 가평군이 국내 100대 명산으로 꼽히는 산림지역을 대상으로 산림정화 활동에 나서 국민행복공간이자 가치있는 자원을 창출하는 녹색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전체면적의 83%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군은 산림청이 선정한 100대 명산 중, 5개의 산과 경기 27대 명산 중, 6개산이 위치하고 있어 산림경관이 우수하고 깨끗한 환경을 자랑하면서 매년 100만명 가까이 산행인구가 찾는다. 군은 이런 환경을 지키고 가꾸기 위해 화악산, 운악산, 축령산, 명지산, 유명산 등 5대 명산과 연인산 일원에 방치된 불법 무단 건축물 폐자재와 콘크리트 등 건설폐기물 290톤을 수거·처리했다고 8일 밝혔다. 산림 내 폐기물은 경관 훼손과 지하수 오염을 비롯한 산림 생태계에도 악영향을 미치.. 2019. 7. 8.
가평군, 작은영화관 ‘1939 시네마’ 관람료 인하 - 일반영화를 5천원으로 볼 수 있다. 가평군은 올해 3월말 가평뮤직빌리지 내에 처음으로 개관한 작은영화관 ‘1939 시네마’ 가 최신 개봉작과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이달부터 관람료가 6천원에서 5천원으로 1천원 할인한다고 5일 밝혔다. 이로 인해 다양한 계층까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가 하면 영화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할인대상은 65세이상 경로자를 비롯해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영유아, 초‧중‧고 및 19세 이하 청소년, 군 사병, 전‧의경, 20인이상 단체, 관내 주소를 둔 경기도우수자원봉사자 등이다. 이들은 일반영화에 한하여 1천원 할인된 가격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된다. 또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과 매일 첫 번째 상영영화.. 2019. 7. 5.
가평군, 전 군민 대상 ‘군민안전보험’ 가입 시행 - 예상치 못한 사고시 1인당 최대 1천500만원까지 보장 가평군이 군정운영방침 중, 올해부터 ‘재난관리 안전가평’을 추가 설정해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전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안전보험’을 1년간 가입해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보험은 안전하고 살기좋은 가평조성의 일환으로 일상생활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 및 자연재해로부터 신체적 피해를 입었을 경우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다. 군이 보험료를 부담하고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이라면 별도의 조건이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돼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거주지 등록 외국인도 포함된다. 또 전국 어디에서 사고를 당하더라도 1인당 최대 1천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으며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보장이 가능하다. 주요보장내용은 △자연재.. 2019. 7. 5.
가평군, 경기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 2개 마을 전국대회 출전 자격 얻어 가평군은 제6회 경기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상면 행현1, 2리 2개 마을이 최우수상을 수상는 쾌거를 이루며 오는 8월 28일 열리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경관·환경, 체험·소득, 문화복지,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이번 콘테스트에서 군은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전 분야 모두 마을이 참가해 관계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상면 행현1는 체험·소득 분야에, 행현2리는 아름다운 농촌만들기에서 각각 최우수상의 영예를 않았으며, 경관·환경에서는 북면 이곡2리가, 문화·복지에서는 청평면 하천1리 마을이 아쉽게도 우수상에 그쳤다. 최우수상을 받은 행현1리는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중심의 체험, 주민 다수가 .. 2019. 7. 4.
가평군, 다양한 인구정책 추진으로 저출산 극복 나선다. - 공직자 인구교육, 인구정책실무단 운영 등 가평군이 인구늘리기 정책의 일환으로 공직자 인구교육 등을 통해 가족 친화적 사회문화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4일 군에 따르면 최근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구교육에서는 한국공공신뢰연구원 선임연구원 김주한 강사로부터 '사회변화와 가족인구변화 & 방향전환'이란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의가 진행됐다. 김 강사는 신세대 사고방식 및 인구변화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외국의 대처 사례를 예로 들며 인구의 3가지 요소인 출산율·귀농·전출 등 인구문제 극복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 밖에도 저출산에 따른 인구절벽 문제의식 제고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인구정책을 펴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 고령화와 청년층 인구유출 .. 2019. 7. 4.
가평군, 공직자 윤리위원회 위원 위촉 - 2년간 공직자 윤리 확립에 앞장 가평군은 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공직자 윤리위원회 위원 2명을 신규 위촉했다. 위원은 전)기획감사실장을 역임한 이우인 씨와 네트워크브레인그룹 대표 김해겸 씨가 위촉됐으며, 이들을 포함 5명의 위원들은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위원들은 군 소속 공직자의 재산등록사항 심사 및 결과처리, 퇴직공직자의 취업제한 확인 및 승인, 재산등록의무자 고지거부 허가 및 재산등록 심사, 금융거래내역 자료제출 요구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군 공직자 윤리위원회는 1993년 8월, 관련 조례가 제정되어 1993년 10월 구성된 이후 올해로 26년째가 되어오고 있으며,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증식을 방지하고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등 공익과 사익의 이해충돌을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다. .. 2019. 7. 3.
가평군,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호응 - 대기질 정보를 한눈에 전광판으로 쉽게 확인 가평군이 환경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대기질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신호등 설치로 미세먼지 및 오존 농도 등 대기질 상태를 쉽게 육안으로 볼 수 있어 고동도 미세먼지 발생시 마스크 착용 등 군민들의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2일 군에 따르면 최근 4일간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은 군청을 비롯해 시설관리공단 앞 삼거리, 6개 읍면 각 1개소 등 유동인구가 많은 8개소에 설치 완료했다. 사업비는 대당 1천만원씩 8천만원이 들어갔다. 미센먼지 신호등은 설치장소와 가장 가까운 대기오염 측정망의 측정값을 전송받아 실시간 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파랑(좋음), 녹색(보통), 노랑색.. 2019. 7. 3.
가평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차단에 나서 - 안정시까지 관내 외국식료품 판매업소 단속 등 가평군이 감염되면 치사율 100%에 달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차단에 나선다. 2일 군에 따르면 최근 중국 등 주변국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급속한 확산에 따른 주민불안감 해소를 위해 위생관리가 취약한 외국식료품 전문판매업소(300㎡ 미만)를 대상으로 안정시까지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이뤄 나가기로 했다. 또 외국인의 접근 개연성이 높은 재래시장 및 주변 소규모 식품판매점에 대해서도 특별점검 및 계도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점검에서는 불법 축산물가공품 판매여부, 유통기한 준수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여부 등 군민의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는 제품 판매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군은 무신고‧무표시 불법수입식품 판매금지 등에 대한 영업주교.. 2019. 7. 2.
가평군, 가평 제2청사 경기행복주택 준공식 - 공공청사+임대주택이 한 건물에 가평군은 2일 현지에서 산재되어 있는 공공청사의 집단화와 주거공간인 공공임대주택이 합쳐진 가평 제2청사 경기행복주택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행복주택 입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청사관람 순 등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가평 제2청사는 행정능률 향상 및 복지공간 확대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형성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좋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사복합 행복주택은 군청사 옆 공용주차장 부지 11,987㎡ 에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된.. 2019. 7. 2.
경기도와 가평군, 취임 1주년 민생탐방으로 새로운 출발 알려 - 가평지역 농촌일손돕기 및 조종고등학교 문제 해결 모색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성기 가평군수가 1일 가평지역 민생현장을 살펴보는 민생탐방길에 나섰다. 이는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실현을 위한 군민들의 염원을 담아 민선7기를 새롭게 출발하면서 가졌던 초심을 가다듬는 한편 더 낮은 자세로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도정 및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날 김 군수는 부군수, 국장, 부서장 등 참모진 20여명과 상면 율길리 송재군 포도농가를 찾아 2시간에 걸쳐 포도 봉지쒸우기 등 일손돕기를 펼쳤다. 이곳은 캠벨얼리 포도재배 농가로 올해 폭설 등으로 인한 농업재해 피해지역이다.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주민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자리에서 김 군수는 “처음.. 2019.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