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가평소식9216

가평군,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선정 - 7개 사업에 도비 450억 확보 가평군이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선정돼 도비 450억원을 확보함으로써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균형발전사업은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지원조례에 따라 지역간 격차를 줄일 목적으로 2015년부터 5년 단위의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5일 경기도와 가평군에 따르면 최근 열린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위원회에서 5년간(2020~2024년) 도비 2,833억원을 투자하는 제2차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에 6개 시·군이 제출한 44개 사업중 주민요구, 수혜도, 파급효과, 실현가능성 등을 고려해 28개 사업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기본계획에 반영된 28개 사업중, 가평군은 △북면 LPG배관망 구축사업 △운악산 관광마을 조성사업 △자라섬 꽃 테마공원 조성사.. 2019. 7. 25.
가평군, ‘다함께 돌봄센터’ 이용 아동 모집 -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대상 가평군은 공공청사의 집단화와 주거공간인 공공임대주택이 합쳐진 가평 제2청사 경기행복주택이 지난 2일 준공됨에 따라 오는 9월부터는 청사 2층에 ‘다함께 돌봄센터’도 개소할 예정이다. 다함께 돌봄센터(행복자람센터)는 돌봄사각지대 해소 및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고자 초등학생을 돌봐주는 곳으로 돌봄교사가 숙제 및 독서지도, 음악, 미술 등을 제공한다. 정원은 25명으로, 학기 중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방학기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월 3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간식제공을 위한 간식비는 별도다. 군은 개소에 앞서 오는 26일까지 센터 이용 아동을 모집한다. 대상은 가평읍 거주 또는 가평읍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아동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소.. 2019. 7. 24.
가평군, 가평잣고을시장 차세대주자 발굴 - ‘청춘88열차 푸드박스몰’ 창업자 모집 가평잣고을시장이 지난 2017년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에 대한 성공적 완수에 힘입어 지난해 경기도 우수시장 육성사업에도 선정되면서 도를 대표하는 시장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24일 가평군과 잣고을시장에 따르면 현재 관광도시 가평에 어울리는 관광형 시장 이미지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중인 가운데 잣고을 광장안에 ‘청춘88열차라는 이름의 푸드박스몰’을 조성하고 있다. 이곳은 가장 역점을 두는 사업중 한가지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열정의 청춘 창업자들을 위한 공간이다. 푸드박스(3m*2.4m)는 총 8동으로 조성중에 있으며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창업자에 대해서는 콘테이너 푸드박스 1동과 간판 및 기본 인테리어, 유니폼 및 기본 포장용기, .. 2019. 7. 24.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개선사업 완료 - 외부 도장공사에 이어 시설 교체 등으로 효율성 높여 가평군 조종면 가축분뇨처리시설이 외부 도장공사에 이어 처리시설 개선사업도 완료함으로써 이미지 개선과 효율성을 높였다. 23일 군에 따르면 분뇨와 가축분뇨를 처리해 깨끗한 물로 환원하고 있는 조종면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개선사업이 오는 11월 최종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1년여 간의 공사를 거쳐 오는 10월말까지 4개월간 종합시운전에 들어간 본 시설은 국비를 포함, 총 사업비 59억여 원을 들여 일일 처리용량을 20톤에서 95톤으로 변경시켰다. 또 저류조 증설 및 산기관 교체, 미세협잡물 처리공정 도입, 신규호퍼설치 등 주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본 시설은 지난 1987년 12월 첫 가동을 개시한 이후로 개인하수처리시.. 2019. 7. 23.
가평군에서 선진농업기술 배운다. - 군 농업기술센터 올해 해외방문단 벤치마킹 장소로 인기 가평군 농업기술센터가 해외연수단의 벤치마킹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23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선진농업기술 습득을 위해 베트남 하노이시 공무원 20여명이 최근 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올 초에는 태국 투자청 기업방한단 40여명이 농업기술센터를 찾아 우수농업사례 등을 견학하고 돌아가기도 했다. 이들의 가평방문은 지난해 전국 농업기술센터 중, 최우수의 빛나는 수상경력과 친환경분석 및 인증센터, 미생물배양센터 등 친환경농업에 앞장서고 있다는 정보가 해외까지 소문나면서 이뤄지게 됐다는 후문이다. 또 현재 농촌진흥청에서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을 추진하여 개발도상국 등 현지에 맞는 농업기술을 개발‧실증‧보급하고 있는 사업을 추진함.. 2019. 7. 23.
가평군, ‘농촌 빈집정비 및 주택개량 사업’추진 - 총 50동 주거문화 향상시킨다. 가평군이 지역내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농촌 빈집정비 및 주택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범죄‧붕괴‧화재발생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도시 및 농촌미관을 저해하는 주택정비를 통해 범죄예방과 주거문화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올해 관내 10동의 농촌빈집을 철거할 계획으로 1동당 최대 2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키로 했다. 지원대상은 1년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아니하거나 사용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농어촌주택 또는 건축물이 해당된다. 이와 함께 군은 노후‧불량주택 개량을 위한 저리 융자지원으로 농촌 활성화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농촌주택개량사업도 추진한다. 총 40동에 대해 신축, 부분개량, 개축, 대수선, 리모델링 등 노후‧불량주택 개량시 1년.. 2019. 7. 22.
가평군, 산지전용지 사후관리 알림 서비스 호응 - 올 상반기 수허가자 500여명에게 기간만료 예고 통보 가평군이 시행하고 있는 산지전용지 사후관리를 위한 사전 알림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 22일 군에 따르면 산지전용을 목적으로 허가를 득한 수허가자와 관련 인‧허가 대행업체를 상대로 허가의 효력이 상실되지 않도록 기간 만료일 이전에 등기 우편을 활용한 기간 만료 사전 예고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민원인은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게 되었고 효력 상실지에 대한 복구 또는 재허가 등에 따른 행정력 낭비도 최소화되는 효과를 얻고 있다. 또 과거 수허가자의 관심 부족으로 허가기간이 만료될 경우 과태료 납부 또는 허가의 효력이 상실되는 등의 불이익 사례가 해소됐다. 군은 올해 상반기에만 산지전용허가를 득한 약 550명의 수허가자를 대상으로 기간 만료 .. 2019. 7. 22.
가평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한다. - 민·관 협력으로 촘촘한 지원망 구축 가평군이 촘촘한 인적안전망 구축으로 선제적 위기가구 발굴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8월말까지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읍면 맞춤형 복지팀, 군 희망복지단,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위한 T/F팀을 구성해 폭염 등으로 힘든 여름을 보내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사회취약계층 등을 찾아 나선다. 이들에게는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함으로써 수요자별 맞춤형 보호를 통해 건강관리를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집중 발굴기간 무한돌봄 지원을 받는 대상자의 경우, 냉방비를 추가 지원하고 빈곤·고령 등 건강 위험요인이 큰 취약계층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앞서 군은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따뜻한 가평을 만들어 나가고자 지.. 2019. 7. 19.
가평군, 투명하고 건전한 지방보조금 운영 - 3시간에 걸쳐 ‘신청부터 정산까지’ 교육 가평군이 업무역량 강화와 효율적인 보조금 집행을 위해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방보조금 ‘신청부터 정산까지’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간에 지급하는 보조금을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하기 위해 보조금 담당 공무원 및 보조 사업자를 대상으로 신청부터 정산까지 행정행위의 의미와 방법, 주의사항 등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조금 사업 담당자 및 민간·사회단체 보조사업자,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위원, 사업부서 회계 담당자, 신규공직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교육에서는 서울 강서구청 최기웅 장애인복지과장이 강사로 나와 지방보조금 실무에 대해 설명했다. 3시간 동안 이루어진 교육에서 최 강사는 △지방보조금 실무흐름 △사례교육 △보조금 수령 및 집행.. 2019. 7. 19.
가평군, 청년 목소리에서 인구정책 길을 찾다. - 청년정책 현답 토론회 눈길... 가평군이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적극 대응하고자 청년들의 목소리에서 인구정책의 길을 찾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지역맞춤형 인구정책 추진으로 최근 ‘20대 청년층 유출을 줄이고 정착을 늘이기 위한 방법’이란 주제로 청년정책 현답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인구늘리기 정책의 일환으로 공직자를 대상으로 ‘사회변화와 가족인구변화&방향전환’이란 주제로 인구교육을 통해 가족 친화적 사회문화를 조성하고 인구문제 극복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청년정책 토론회에는 군정체험활동중인 부업대학생 40여명이 참여, 청년일자리·문화· 복지 등 3개 관심분야에 대해 각자 생활속에서 느꼈던 일들을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 2019. 7. 18.
가평군, 지역단위 ‘푸드플랜’ 수립 추진 - 2023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2021년까지 가시적인 성과 거양 가평군이 안정적인 먹거리 공급과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오는 2023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지역단위 먹거리 계획인 ‘푸드플랜’ 을 수립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푸드플랜은 지역의 먹거리 생산·유통·소비와 관련된 안전·영양·복지·일자리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합 관리하는 지역 먹거리 종합대책이자 학교·공공·군부대 급식, 로컬푸드직매장 등을 중심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 소비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이기도 하다. 이에 군은 올해, 관련 업무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관련조례정비와 푸드플랜 구축 연구용역 등을 시행한다. 또 내년부터는 푸드플랜 민·관 실무 추진단 구성 및 학교급식 지.. 2019. 7. 18.
가평군, 평생학습 마을활동가 양성 및 역량강화 과정 수료식 - 14개 마을 37명...수료율 82% 가평군은 공동체마을 만들기 일환으로 추진중인 평생학습마을과 희복(희망+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에 인성과 역량을 갖춘 마을리더 양성을 위한 평생학습 마을활동가 양성과정에 14개 마을 37명이 수료해 17일 수료증을 받았다. 이날 김성기 군수는 수료증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마을활동가는 마을주민의 의견수렴을 통해 마을의 올바른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마을 주민이 합심하여 같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가는 지도자라고 생각한다”며 “마을변화의 선도자로서 이웃 간의 정이 넘치고 마을주민이 모두 참여하는 사람중심의 소통하는 마을공동체가 만들어지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평생학습마을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생들은 올해 5월 말부터 7월 초까지 평생교육전문 위탁기관에서 △O.. 2019. 7.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