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가평소식9216

가평군, 청소년동반자 문화체험 호응 - 관내 초‧중‧고 학생 20여명 참여 가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오흥철)가 운영하는 ‘2019년 청소년동반자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다. 청소년 동반자는 가정해체, 학교부적용, 가출, 비행 등의 위기상황에 직면한 청소년에게 찾아가는 심리상담과 지역사회 자원의 발굴 및 지원서비스를 연결해 위기청소년이 학교, 가정, 지역의 사회안전망으로 복귀하도록 돕는 전문상담자다. 또 위기지원 서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체험과 폭넓은 또래관계 경험을 제공하고 청소년 동반자와의 친밀감과 상담개입의 효과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매년 문화체험 행사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문화체험에는 관내 초‧중‧고학생 20여명이 참여해 별마당도서관 견학을 비롯해 아쿠아리움 및 영화 관람 등 무더.. 2019. 8. 21.
가평군, 호명산 등산로 데크 조성사업 추진 - 9천여만원 투입...호명산 인도교와 연결 가평군은 등산객의 안전과 편의 제공은 물론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호명산 등산로 데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본 사업은 지난 해 10월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해 개통한 호명산(632m)으로 가는 등산로진입로 보행전용교량인 호명산 인도교와 연결해 올해안에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사업비 9천9백여만 원을 들여 인도교부터 호명산 등산로 입구까지 구거부지에 위치한 용배수로에 난간이 포함된 길이 6.8m 및 58.8m 데크로드 2식과 3.53m, 9.4m의 데크계단 2식을 설치할 예정이다. 공사는 당초 상반기에 준공하려 했으나 구거부지 점용 수허가자, 인근 토지주 간 노선 선정, 용배수로 복개를 통한 진입로 조성, 복개시 통수용량, 차량진입시 하중 등 여.. 2019. 8. 21.
가평군, 역사와 문화유산 한눈에 볼 수 있는 DB구축 - 디지털 가평문화대전 2020년 완공 2021년 서비스 개시 가평군이 올해 특수시책으로 오는 2020년까지 사업비 5억원을 들여 ‘디지털 가평문화대전’ 편찬사업을 추진한다. 디지털 가평문화대전은 가평의 역사‧문화 자료를 재정리하여 전통문화로부터 현대에 이르는 변화 발전상을 체계적으로 집대성하고 그 성과를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하는 것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지난 2006년 군지가 편찬된 이후, 현재까지 별도의 군지를 발간하지 않은 상황에서 12년이 흘러 변화한 모습을 충분히 알리고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증편할 수 있는 DB구축 시스템이 급속히 변화·성장하는 가평을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편찬에는 삶의 터전(지리), 삶의 내력(역사), 삶의 자취(문화유산), 삶의 주체(성씨·인물).. 2019. 8. 20.
가평군, 모자방문관리서비스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호응 - 올해 첫 사업으로 수혜자들의 만족도 UP 가평군이 올해 첫 시행하고 있는 모자방문관리서비스 ‘찾아가는 건강지킴이’가 수혜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8월 현재, 20여명이 본 서비스에 참여함으로써 산부인과의 지리적 접근성이 낮은 문제를 해소해 출산 후 산모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신생아 및 영아가 건강하게 성장 발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찾아가는 건강지킴이는 전문 의료인인 조산사가 산모의 집에 직접 방문해 모유수유 상담 및 유방관리, 모자건강상담, 베이비마사지 방법 등을 1시간 동안 무료로 교육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관내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실제거주중인 출산 1년 이내의 산모와 영아로 보건소 생명사랑팀으로 신청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본 서비스를 받은 수혜자들은 “찾아.. 2019. 8. 20.
가평군,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결과 발전상 수상 - 민‧관 협력계획 수립 실천...시상금 500만원 가평군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8년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결과 발전상을 수상해 시상금 500만원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주민의 복지욕구와 지역내 복지자원 등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와 해당 지역에 필요한 사업내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자체가 수립하는 4년 단위 중장기 계획이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계획의 충실성, 시행과정의 적절성, 시행결과의 목표달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지역특성과 여건에 맞게 주민과 행정이 협력해 지역의 사회보장 수준을 한층 향상시켜 왔다는 평가다. 군은 2022년까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했다. 제4기는 1~3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비해 지역주민의 욕구에 기반하고 군에 필요한 계획을 자체적으로 수립하.. 2019. 8. 16.
가평군, 위기에 빠진 전통시장 살린다. - 잣고을시장과 협력해 경기도 대표시장 성장발판 마련 가평군이 위기에 빠진 전통시장의 변화를 꾀하기 위해 가평잣고을 시장상인들과 협력을 도모하고 있어 민·관 협업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16일 군과 잣고을 시장에 따르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보호하고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 2017년 골목형 시장 육성사업과 주차환경개선사업, 2018년 경기도 우수시장 육성사업 등에 선정되면서 경기도를 대표하는 시장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현재 관광도시 가평에 어울리는 관광형 시장 이미지 구축을 목표로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이중 2018 경기도 우수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상권특화거리 및 LED광장 조성, 잣고을시장~레일바이크 구간 전기셔틀운행, 청년 푸드박스몰 조성 등 현.. 2019. 8. 16.
가평군사회복지시설종사자 법정의무교육 개최 가평군복지재단(이사장 김성기 가평군수)에서는 9월 3일, 10일, 17일, 24일 등 4회기에 걸쳐 청평면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가평군관내 사회복지시설 37개소, 종사자 204명을 대상으로 2019년 가평군사회복지시설종사자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종사자의 처우개선 및 예산절감의 효과를 가지고 종사자의 자질 향상과 전문성 강화는 물론 인권, 성희롱, 소방안전, 개인정보보호법 등 각 시설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이와 같은 사건ㆍ사고가 관내에서 발생되지 않도록 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여 이용자(이용자가족) 모두 안전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종사자의 법정의무교육 준수는 물론 개별교육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부담.. 2019. 8. 14.
가평군, 물놀이 취약시설 안전점검 강화 - 김성기 군수 직접 현장확인 나서 가평군이 계속되는 폭염으로 증가하는 물놀이 인구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군은 물놀이 관리지역 49개소 및 위험구역 2개소를 비롯해 물놀이 관리 사각지역과 사고지역 등을 대상으로 근무자 실태, 안전용품 관리상태, 물놀이객 이용 현황 등을 중점 점검한다. 특히 현장 확인에는 김성기 군수가 직접 나선다. 김 군수는 관내 계곡 및 관광지 등을 수시 순회하며 인명 구조함 및 위험 표지판 설치 등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함으로써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할 방침이다. 김 군수는 최근 물놀이 취약지역이 밀집되어 있는 북면지역을 찾아 물놀이 계도요원 및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피서객.. 2019. 8. 14.
가평군, 지역대표 가공농산물 판로개척 나서 - 2019년 명절 선물전에 처음으로 선보여 가평군이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년 한가위 명절 선물전’ 행사에 참가해 우수 가공 농‧특산물을 선보임으로써 유통판로 확대 및 경쟁력 강화해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명절 선물전은 지난 2009년부터 금년까지 총 21회째 개최하고 있는 명절맞이 선물상품 전시회로 새로운 명절선물 트랜드와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상품이 선보이고 있다. 매회 평균 3~4만명에 달하는 기업, 백화점 관계자, 일반 소비자 등이 방문하고 있어 시장 입점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은 올해 처음으로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 농업인 및 가공제품 생산농가 경영체에서 지역대표 특산물을 활용해 생산한 잣 찐빵, 잣 즉석밥, 와인, 포도, 새싹보리 분말, 강황환.. 2019. 8. 14.
가평군,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운영 - 클린가평+일자리 창출 등 1석 2조 효과 가평군이 이달부터 운영하고 있는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이 일자리 창출 및 클린가평을 만들어 나가는 등 1석 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13일 군에 따르면 청정가평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피서객 불법투기 및 생활쓰레기 불법처리 행위 집중관리를 위해 9명으로 구성된 감시원을 채용,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여름철 행락기간 관내 주요 계곡에 배치되어 피서객을 대상으로 무단투기 감시 및 계도 등의 임무를 수행함으로써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있다. 행락철 이후에는 11월까지 주민들에게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및 불법소각 감시 등을 전개해 쾌적한 환경 제공과 산불예방에도 주민들의 동참을 이뤄 나갈 방침이다. .. 2019. 8. 13.
가평군, 폭염대응 도로 살수작전 호응 - 군부대 합동으로 뜨거운 열기 식혀 가평군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열기를 식히기 위해 관내 군부대와 합동으로 각 읍면 시가지 살수작전을 전개하고 있어 군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13일 군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폭염특보(경보) 발효시, 6개 읍면 시가지 및 주민 통행이 잦은 장소를 위주로 기온이 가장 높은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일 2~3회에 걸쳐 물을 뿌려 주변의 뜨거운 열을 내리고 있다. 현재 살수작전에는 군청, 66보병사단,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등 3개 기관 3대 차량이 동원대 73톤의 물을 쏟아 붇는 등 선제적 재난대응으로 무더위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함을 덜어 주고 있다. 이번 살수는 도로변 미세먼지 제거로 대기질 개선은 물론 시가지의 열섬효과를 완화시켜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환.. 2019. 8. 13.
가평군, 지역맞춤형 인구정책 추진 - 2035년 인구 16만 자족도시 건설에 매진 가평군이 2035년 인구 16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지역실정을 반영한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 인구는 올해 5월말 기준 6만4054명(남 3만2772명, 여 3만1282명)으로 이중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23%를 차지하며 초고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12일 군에 따르면 저출산‧고령화사회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방안으로 올해 인구정책 기본계획 및 저출산 ‧고령화사회 시행계획을 수립 추진중에 있는가 하면, 인구정책위원회를 구성해 인구정책관련 사항 자문 및 심의를 벌이고 있다. 또 지역맞춤형 인구정책 추진을 위한 협치도 강화하고 있다. 전문가‧주민‧지자체가 함께하는 지역주민 토론회와 신규시책 발굴 및 부서별 업무연계 협의를 위해 인.. 2019. 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