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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364

가평군,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분) 납부 홍보 가평군은 「2019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분) 신고 후, 납부기한이 이달 31일까지라며 납세자들의 납부를 당부했다. 당초 지난 5월 말까지 신고와 함께 납부도 해야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조기 극복 지원을 위해 모든 납세자의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연장하였다.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분) 납부는 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에 설치된 CD/ATM기에서 조회하여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http://www.wetax.go.kr)와)와 농협 가상계좌이체 납부, 이체 수수료가 없는 지방세입계좌 납부, 인터넷지로(http://www.giro.or.kr), ARS(031-580-2000)에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납부기한이 3달 연장된 만큼 기한내 납부하여 납부불성실가산세 등이.. 2020. 8. 10.
가평군, 정기분 주민세 납부 홍보 가평군은 올해 정기분 주민세 3만1992건에 5억900만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된 정기분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관내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 외국인)과 사업소를 둔 개인, 법인사업자(사단, 재단, 단체 포함)가 대상이다. 개인 세대주(외국인)는 1만1000원, 개인사업자는 5만5000원, 법인은 자본금(또는 출자금)에 따라 5만5000원에서 22만원까지 차등 부과됐다. 주민세 납부는 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에 설치된 CD/ATM기에서 조회하여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http://www.wetax.go.kr)와 농협 가상계좌이체 납부, 이체 수수료가 없는 지방세입계좌 납부, 인터넷지로(www.giro.or.kr), ARS(031-580-2000)에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 2020. 8. 10.
수기사, 가평일대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지원 - 장병 200여 명, 장비 30여 대 총동원해 가평 일대 피해 복구 나서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은 8월 5일부터 가평군 일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피해복구와 환경정화를 위해 약 200여 명의 장병과 굴삭기·덤프트럭·살수차 등 장비 약 30여 대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대민지원작전을 전개했다. 가평군은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된 비로 400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역내에 도로와 가옥이 침수되고 산사태가 발생하는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수기사 전 장병들은 지역주민의 생활 안정화를 위해 가평군 일대 침수지역에 투입되어 가구 및 상가 60여채 정리, 세탁 및 건조지원, 토사제거, 도로 복구, 배수로 정비, 대민 의료지원, 방역활동 등 지원활동을 실시했다. 가평군 청평면.. 2020. 8. 7.
가평군, 급경사지 정비에 만전 가평군이 최근 1주일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발생하고 있는 산사태 예방사업이 중요시됨에 따라 급경사지 정비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7일 군에 따르면 올해 총 사업비 56억여 원을 들여 군도6호선 청평면 상천리 상지도로 상천지구(26,442㎡)와 군도20호선 상면 덕현리 캔싱턴리조트 덕현지구(2,907㎡) 급경사지 정비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곳에는 토공, 낙석 방지망 및 방지책, 암반절취, 도로성토 등을 통해 붕괴 등의 위험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교통편의 증진을 이루게 된다. 앞서 군은 군도17호선 설악면 엄소리 상촌마을 엄소지구(11,365㎡)에 대해 보수·보강사업을 조기 완료하는 등 주민불안감을 해소하며 안전을 높였다. 특히 군은 지난 3일 가평읍 읍내8리 마을주.. 2020. 8. 7.
가평군,‘대곡1지구, 행현1지구’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가평군은 2020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신청한 ‘대곡1지구, 행현1지구’가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사업지구로 이달 4일자로 지정·고시 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승인의 전제조건은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이상과 토지면적 3분의 2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가 수반되어야 한다. 가평군은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사업추진의 어려움이 발생될 것을 예상하여 토지소유자 및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운영 직접 1:1방문하여 설명하는 등 토지소유자동의서를 받기위해 노력한 결과 토지소유자 69.1%와 토지면적의 74%의 동의서를 받아 지난 6월 경기도에 지구지정 신청을 했다. 가평군은 올해 4월 한국국토정보.. 2020. 8. 7.
가평군, 독거노인을 위한 “건강꾸러미” 전달 가평군보건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 및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인 독거노인 1,100여 가구에 약 2주간 방문간호사들이 ‘건강꾸러미’를 각 가정을 방문해 직접 전달한다고 7일 밝혔다.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는 65세 이상 고령자 및 만성질환 등 기저질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독거노인의 경우 기후변화 적응력이 약해 심혈관계질환 및 열사병 등의 질병 발생율이 증가할 수 있어 특별관리가 필요하다. 꾸러미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마스크 ▲온열질환예방을 위한 쿨스카프 및 접이식부채 ▲만성질환관리 및 폭염예방수칙 안내문·스티커 등으로 구성돼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와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0. 8. 7.
[포토] 침수된 자라섬과 남이섬!! [ PMN 박준규 기자 ] 06일 새벽에 내린 폭우로 자라섬과 남이섬이 부분침수 되는 피해를 입었고, 같은 날 오전 11시 30분 경 강원도 춘천시 의암호에서 선박 3척이 전복돼 1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일어나, 헬기와 보트, 경찰인력이 동원돼 의암호부터 남이섬까지 수색작업이 종일 이루어졌고, 수색은 날이 밝는대로 범위를 확대해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 클릭 시 확대됨.) 끝. 2020. 8. 6.
가평군 새마을회 수해복구지원 가평군새마을회(회장 김성우)는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집중 호우 피해 지역인 청평면 청평배수펌프장 및 안전유원지 주변에서 긴급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남·여 새마을지도자 40여명은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수해 가정의 가전, 가구, 옷, 생활 도구 등을 밖으로 꺼내고 내부 청소와 주변 정리를 실시하였다. 또한 같은 날 상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정희)는 수해를 입은 분들에게 조그마한 힘을 보태고자 수재의연금 50만원을 상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였다. 가평군 남·여 새마을지도자는 각 읍면별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0. 8. 6.
가평군, 재난피해 예방 및 복구에 구슬땀 가평군이 40여일 넘게 이어지는 호우피해예방 및 신속한 복구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6일 군에 따르면 연일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발생하고 있는 산사태, 토사피해 등은 산림이 많은 지역으로 더 큰 규모의 피해를 예고하는 전조로 보고 모든 행정력을 위험지역 예찰활동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피해예방이 최선이지만 발생한 피해를 신속하게 회복하는 것도 중요한 만큼 피해주민 지원방안도 미리 준비해 즉각 시행할 방침이다. 군은 전 직원을 동원해 연일 산사태급경사지 288개소, 저수지·댐 3개소, 공사장 32개소, 배수펌프장 4개소, 둔치 및 제방도로 3개소 등을 예찰하며 재난발생시 지역주민들을 신속히 대피장소로 이동 유도하고 있다. 현재 관내에는 이재민 22세대 48명이 발생해 각 마을회관에 대피해 있.. 2020. 8. 6.
2020년 청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차 정기회의 2020년 청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차 정기회의와 청평면지사협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지난 8월 4일 청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기학, 양성남)는 2020년 네 번째 정기회의를 진행하였으며 청평면지사협 및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과 복지사각지대발굴 및 긴급지원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하였다.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어려운 발걸음에도 지역사회 복지를 위한 열정으로 뭉친 지사협위원들은 많은 참석을 하여 5개의 안건에 대한 열띤 토론을 하였으며 이어서 청평면지사협 및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정기회의에서는 복지사각지대 긴급구호비 대상자 선정 및 지원 금액 심의와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 선정 및 지원 금액 심의가 있었으며 청평.. 2020. 8. 6.
“상면새마을부녀회” 이재민 위한 이웃돕기 성금기탁 상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정희)에서는 2020년 8월 5일 상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가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오십만원을 기탁하였다. 박정희 면부녀회장은 “각 마을의 부녀회장들이 모여 지역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생각하다 그동안 모아온 회비를 이재민을 돕는데 사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며 “이번 호우로 인해 어려움에 놓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 상면 임초리에 위치한 농가 ‘소석원’에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과 함께 주먹밥과 된장국을 정성껏 준비해 주택 침수 및 파손으로 임시주거시설 및 이웃집에 임시 기거 중인 이재민을 찾아가 전달하며 위로하였다. 이해곤 상면장은 “최근 며칠간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2020. 8. 6.
가평군, 근무체계 비상 3단계로 격상 가평군은 계속되는 호우피해 예방 및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4일부터 근무체계를 비상 3단계로 격상하고 기상상황 실시간 감시 및 인명·재산피해 예방활동 강화 등에 나서고 있다. 산림이 많은 군은 연일 이어지는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산사태 취약지역 예찰활동이 중요시되면서 모든 행정력을 위험지역 순찰활동에 투입하고 있다. 각 부서별로 편성된 근무자들은 연일 산사태급경사지 288개소, 저수지·댐 3개소, 공사장 32개소, 배수펌프장 4개소, 둔치 및 제방도로 3개소 등을 예찰하며 재난발생시 지역주민들을 신속히 대피장소로 이동 유도하고 있다. 군 대책본부도 SMS, 전광판, 긴급 재난문자 발송과 경보방송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하천, 산간계곡, 산사태.. 2020.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