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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364

상상입시학원장 가족일동 수해가구 이웃돕기 성금 가평군에 전달 8월 13일 오후 2시 상상입시학원 대표 한광섭 씨 가족(배우자 유효진, 딸 한규원)은 수해가구 이웃돕기 성금으로 천만원을 가평군에 전달했다. 평소에 기부에 마음을 두고 있었던 한광섭 씨 가족은 하루에 만원씩 조금씩이나마 성금을 모아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로 천만원이라는 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장은 “단체 명의로 이와 같은 규모의 금액을 기탁하는 경우는 종종 볼 수 있지만 가족 명의로 큰 금액을 기탁하는 경우는 쉽지 않다고 말하면서, 수해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기부해주신 성금이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전달해 주신 성금은 필요한 수해가구에 잘 전달하여 하루빨리 피해를 극복하도록 지원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금을 전.. 2020. 8. 14.
북부중앙교회 수해가구 이웃돕기 성품 가평군에 전달 8월 13일 오전 북부중앙교회(서울시 도봉구 소재 새터민 교회) 김광오 목사와 교회 관계자들은 최근 계속된 폭우로 인하여 수해 피해를 입은 가구를 위해 이웃돕기 성품으로 쌀, 칫솔, 수건, 비누, 생수 등을 가평군에 기부하였다. 계속되는 호우로 인해 피해 가구 주민들이 상심에 빠져있을 때,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필수적인 이러한 생필품은 이재민들에게 작지만, 큰 위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속적으로 여러 기관에서 성금이나 성품이 기부되고 있음을 통하여 이러한 이웃돕기 활동의 선한 영향력이 하루빨리 이재민들이 힘든시기를 극복하고, 일상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전달된 성품은 가평군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물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군 관계자가 밝혔다. 2020. 8. 14.
가평귀촌귀농학교, 귀촌 준비과정 9월 3일로 개강일 변경 가평군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공감21 부설 가평귀촌귀농학교(교장 박천행)는 비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 신청자들의 요청에 따라 개강일을 8월 20일에서 9월 3일로 변경하였다. 모집 기간도 08월 28일까지 연장하였으며, 온라인(http://naver.me/5uOBPotb) 및 팩스(031-585-9779), 이메일(happygpa@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https://blog.naver.com/haharara27 ) 또는 가평귀촌귀농학교 홈페이지(www.gp8597.com)을 참조하면 된다. “2기 귀촌 준비과정“은 농림축산식품부 2020년 맞춤형 귀농귀촌 국비 교육과정으로 온라인교육 이수자 또는 농림축산식품부 귀촌귀농교육 이수자 중 .. 2020. 8. 13.
가평군, 가평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재연장 한다. 가평군은 지역상권 매출회복을 촉진하고자 가평사랑상품권 특별할인을 연장한다. 13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른 관광객 감소와 소비위축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평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기간을 12월말까지 재연장한다고 밝혔다. 상품권 할인행사는 당초 지난 3월부터 6월말 4개월간 실시하려 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7월말까지 연장한데 이어 다시 12월까지 재연장에 들어가게 됐다. 기간 내 본 상품권을 구입시 1인당 각각 30만원내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30만원 구매시 지류형은 27만원에, 카드형은 3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지난해부터 기존 지류형(종이)에 카드형 지역화폐인 가평사랑상품권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 및 .. 2020. 8. 13.
가평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 자라섬 수해복구 봉사활동 실시 가평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회장 정용칠)에서는 12일,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자라섬 남도(꽃테마공원)등 주변 침수 피해지역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진행된 봉사활동에서는 가평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원 등 80여명이 자라섬을 방문하여, 침수피해를 입은 자라섬 침수 식물제거 및 꽃테마공원 토사 정리에 힘을 보탰다. 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 정용칠 회장은“현장에 와보니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며 “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에서는 앞으로도 관내 침수피해 복구작업에 관심을 갖고 앞장서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가평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에서 자라섬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여 복구작업에 큰 힘이 되었고,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될 수 있도록 .. 2020. 8. 13.
가평군-부산 해운대구간 우호협력 체결 추진 경기 가평군과 부산 해운대구가 공동발전 모색을 위해 상호 교류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12일 군에 따르면 두 도시간 지역특성을 살려 경제·관광·문화·체육·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협력을 추진함으로써 지역민들에게 소득증대는 물론 실질적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부터 해운대구와 자매(우호)교류 추진을 진행해 왔으며, 다음달 가평군 국내외 도시간의 자매결연에 관한 조례 제7조에 따라 의회 의결을 거쳐 10월중 우호교류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앞서 군은 군정조정위원회에서 본 심의안건을 의결하기도 했다. 두 기관의 상호 교류협력 대상사업으로는 양도시의 정책·시설 등 상호 벤치마킹 및 이용을 비롯해 귀농·귀촌 희망자 정보제공 및 교육, 농촌일손돕기, 수해 및 각종 재해 상호 구호 및 지원 등.. 2020. 8. 12.
가평군,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2차사업 실시 가평군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업취약계층과 실직자 및 휴·폐업자 등을 대상으로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최대 4개월간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2차 사업을 추진한다. 12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실업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2차 사업에는 △코로나19 대응 생활방역 운영 △마을 공동일터 사업 △야생동물 불법포획 행위 계도 및 예찰활동사업 △비산먼지, 소음민원 계고사업 등이 포함됐다. 또 △음악역 1939 조경관리사업을 비롯해 △밀리터리 테마공원 관리사업 △대성관광지 관리사업 △가평와인밸리 관리사업 △자라섬 남도 꽃 테마공원 사업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사업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운영사업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미투약 당뇨유병자 집중관리사업 △말라리아&코로나.. 2020. 8. 12.
가평군, 시설피해 응급복구에 박차 ··· 가평군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피해 응급복구를 36% 완료하는 등 신속한 피해복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10일 오전 9시 현재 피해를 입은 시설 745곳 중, 266곳을 응급조치 완료했다. 제방붕괴와 도로토사유실은 100% 가까이 응급복구를 보이고 있으며, 산사태 및 주택피해는 각각 55%와 45%가 응급복구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1일부터 내린 비로인한 관내 곳곳의 시설피해로는 산사태 100곳과 도로토사유실 36개소, 주택피해 111개소, 제방붕괴 1개소, 농업피해 49곳, 기타 448건 등 총 745건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재민도 26세대 58명이 발생했다. 군은 장맛비가 약해지거나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지난 4일부터 피해수습·복구에 집중하고 있다. 자율방재.. 2020. 8. 11.
수기사, 가평일대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에 나서 ··· | 장병 270여 명, 장비 30여 대 총동원해 가평 일대 피해 복구 나서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은 8월 5일부터 가평군 일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피해복구와 환경정화를 위해 약 270여 명의 장병과 굴삭기·덤프트럭·살수차 등 장비 약 30여 대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대민지원작전을 전개했다. 가평군은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된 비로 600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역내에 도로와 가옥이 침수되고 산사태가 발생하는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수기사 전 장병들은 지역주민의 생활 안정화를 위해 가평군 일대 침수지역에 투입되어 가구 및 상가 60여채 정리, 세탁 및 건조지원, 토사제거, 도로 복구, 배수로 정비, 대민 의료지원, 방역활동 등 지원활동을 실시했다. 가평군 청평면.. 2020. 8. 11.
가평군 자원봉사센터 침수가옥 피해복구 지원··· 가평군은 이번 600mm가 넘는 비 피해로 10일 09시 현재 26세대 58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에 자원봉사센터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택침수가옥에 대한 복구활동에 나서며 고통을 반분했다. 10일 센터에 따르면 최근 자율방재단, 남녀 새마을지도자회, 여성단체 협의회 등의 민간자원봉사단체와 군부대에 등에 소속된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침수피해 주택 내, 외부 배수작업과 토사제거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흙으로 덮힌 가재도구, 의류 등을 세척하는 작업을 하였고, 빨래활동을 진행하는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여 신속한 피해현장 복구를 통한 피해 최소화에 큰 역할을 수행하였다. 피해가 심한 청평 인근 배수펌프장 및 안전유원지, 주택가 등의 재해를 입은 주민들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통해 마음.. 2020. 8. 10.
가평군 여성단체협의회, 수해복구 지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가평군지회가 최근 2일간 청평면 강변로 일대 침수피해지역을 찾아 빗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수해복구 활동을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서희숙 지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은 물폭탄으로 침수된 주택에서 집기류 등을 빼내고 흙탕물에 오염된 가재도구를 닦아내는 등 복구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 활동은 폭우로 인해 침수된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작은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서희숙 지회장은 “현장을 보니 생각보다 피해가 커서 매우 안타까웠으며, 수해복구 지원을 통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 빨리 안정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날 수해복구 지원은 여성단체협의회, 새마을지회, 자원봉사센터 등 민관군이 합동으로 실시되었다. 2020. 8. 10.
가평군, 긴급복지사업 지원 기준 한시적 확대 가평군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긴급지원 및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을 이달부터 추가 확대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긴급지원 및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은 위기에 처한 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한다. 긴급지원사업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75%이하, 재산기준이 1억100만원에서 1억7000만원으로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은 중위소득 90%이하, 재산기준이 2억2100만원으로 확대된다. 이로 인해 지난 4월 한시적으로 확대되었던 긴급지원사업과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이 이달부터 더 완화된 기준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군 복지정책과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한편 군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급격.. 2020.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