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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364

경제복지국 일자리경제과, 재해 및 코로나19 극복 이웃돕기 성금... 8월 25일 오전 11시 경제복지국 일자리경제과 직원일동은 재해 및 코로나19 극복 이웃돕기 성금으로 일백만원을 가평군에 전달했다. 최근 계속되는 호우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로 직원들이 조금씩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바쁜 상황에도 불구하고 감염병과 수재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직원들이 기부해주신 성금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전달해 주신 성금은 필요한 수해민 및 코로나19 피해가구에 잘 전달하여 하루빨리 피해를 극복하도록 지원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금을 전달한 경제복지국 일자리경제과 일동 또한 “연초부터 발발한 코로나19와 갑작스러운 수해로 .. 2020. 8. 26.
가평군, 코로나19 지역사회 추가확산 막는다 이번주 고비로 보고 검사진단 총력 8월 30일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지역사회 확진자 1주일새 36명 가평군은 최근 수도권에 이어 전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추가확산을 막는데 집중하고 있다. 25일 군에 따르면 사랑제일교회 및 광화문발 집단감염이 심각한 만큼 관련 접촉자들을 최대한 빨리 파악해 검사를 받도록 하는데 방역의 성패가 있다고 보고 확진자 및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검사진단 등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아직도 교회관련 모임이나 행사, 업무에 참석한 주민과 8일과 15일 서울 광화문 일대 집회 참석자는 오는 30일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반드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명하고 위반시에는 최대 벌금 200만원과 구성권을.. 2020. 8. 25.
가평군, 폭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정부의 3차 특별재난지역 선포 복구비 국고에서 지원 이재민 군 재난기본소득 추가 지원 가평군이 최근 긴 장마와 폭우 피해와 관련해 정부의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복구비 중 지방비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 일부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됨으로써 원활한 수해복구가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군은 수해에 따른 재난구호와 복구비용이 특별재난지역선포 기준액을 넘어서 정부의 3차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추진해 왔다. 아울러 군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피해를 입은 주민에 대해서는 식비, 숙박비 등 가평군 재난기본소득을 추가 지원 할 계획이다. 올해 수해의연금으로 기탁된 2억5천여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품도 관내 피해 주민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응급복구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2020. 8. 25.
가평군, 이달 30일까지 코로나19 검사 받아라 위반시 벌금 200만원 및 구상권 청구 8월 30일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1주일새 관내 확진자 34명으로 늘어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서울 사랑제일교회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경기 가평지역에서 지난 15일 첫 발생이 후, 23일 현재 관내 관련 확진자는 34명으로 늘었다. 지난 4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해외입국자 2명을 포함해 총 36명이다. 지역발생 34명 중 성북사랑제일교회 18명, 청평 창대교회 13명, 광화문집회 참여자 3명으로 파악됐다. 읍면별 자가격리자는 가평읍이 113명, 설악면이 12명, 청평면이 135명, 상면이 16명, 조종면이 14명, 북면이 12명 등 총 302명으로 전날대비 160명이 증가했다고 군은 밝혔다. 가평군은 .. 2020. 8. 24.
가평군, ‘가평 愛 살어리랏다’ 수기공모집 발간 19명 주민들의 진솔한 이야기 담아 지난 4월 한달간 공모전 열어 600권 발간 읍면 비치 가평이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가평 愛 살어리랏다’수기공모집이 책자로 발간돼 고장에 대한 자부심과 일상의 감동을 전하고 있다. 24일 군에 따르면 가평을 사랑하고 살아가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경험들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4월 한달간 가평살이 수기 공모전을 열어 당선 및 응모작을 담은 ‘가평 愛 살어리랏다’책을 펴냈다고 밝혔다. 총 600권의 수기 공모집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도서관 등에 비치돼 누구나 읽을 수 있게 함으로써 어제를 이어 오늘의 가평의 삶을 일구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책속에는 △기쁨을 찾다 △돌아오다 소중함을 알다 △나를 알다 △더.. 2020. 8. 24.
가평 등불회 수해가구 이웃돕기 성금 전달 지난 19일 가평 등불회는 가평군 관내 호우피해 가구를 위한 이웃돕기 성금백만원을 전달하였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서 김성기 가평군수는 “갑작스런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기부해주신 성품이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전달해 주신 성품은 필요한 수해가구에 잘 전달하여 하루빨리 수재로 인한 피해를 극복하도록 지원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금을 전달한 등불회 박수동 회장 또한 “갑작스런 수해로 인해 힘든시기이지만 성금기부를 전달한 작은 마음이 이재민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가평 등불회는 가평군내 저소득가정 지원을 위해 설립된 봉사단체로서 매년 장학금 지급이나 성금을 통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2020. 8. 24.
가평군 새마을회,가평군 엔지니어링 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지난 20일 가평군 새마을회와 가평군 엔지니어링 협의회(케이디이엔씨,남양,성원,백율 엔지니어링 4개 업체)는 가평군 관내 호우피해 가구를 위한 이웃돕기 성금 일백만원과 일천만원을 각각 전달하였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서 김성기 군수는 “ 가평군 새마을회와 엔지니어링 협의회 각 단체 회원분들의 마음을 담은 성금기부가 이재민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 새마을 가평군지부 김성우 회장 및 가평 엔지니어링 협의회 4개 업체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면서 “갑작스런 호우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관내 수해가구를 위해 잘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전달식을 갈음하였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가평군 수해가구 및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2020. 8. 24.
가평군, 감염병 추가확산 방지 대 군민 호소 가평군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 추가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행정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호소했다. 관내에는 서울 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15일 첫 발생 후, 20일 현재 관련 확진자는 27명으로 늘었다. 이중 성북사랑제일교회 10명, 청평 창대교회 13명, 광화문집회 참여자 4명이다. 이에 군은 사랑제일교회발 집단감염이 심각한 만큼 관련 모임이나 행사, 업무에 참석한 주민과 8일과 15일 서울 광화문 일대 집회 참석자는 이달 말까지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했다. 특히 군은 지난 19일 0시 기준으로 시행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정부 방침에 따라 주점, 노래연습장, 공연장, 뷔페, PC.. 2020. 8. 21.
가평군, 행복마을관리소 마을 지킴이 및 사무원 모집·선발 - 행복마을 관리소를 통한 마을 주민이 스스로 생활밀착형 공공 문제 해결 가평군 상면 원흥리가 농촌지역 인구감소·고령화 및 공동체성 약화로 인한 마을 내 생활밀착형 문제 해결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행복마을관리소」를 통한 주민 스스로의 문제해결을 시작한다. ‘경기 행복마을 관리소’란 경기도와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 및 공공 일자리 창출 등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복합적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주체들의 연계· 협력 강화를 위하여 추진되는 사업으로, 행정력이 닿지 않는 마을단위 소규모 공동체 현장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문제들에 대하여, 주민 간의 자치활동을 통하여 해결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번, 원흥리 경기 행복마을 관리소 마을지킴이 및 사무원 모집·접수는 이번 달 20일(목)부터 .. 2020. 8. 21.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가평군청은 7개 기관·단체와 2020.8.18.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7개 기관·단체는 가평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가평지사, 가평군 자원봉사센터, 대한숙박업중앙회 가평군지부,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가평군지부, 가평군 의사회, 가평군 약사회이다. 공공기관인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가평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가평지사 등은 기존에도 가평군청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협력을 통한 협조와 정보 교류를 해오고 있었다. 이번 협약은 가평군청과 관내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가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협약식은 생략하고 서면협약으로 대체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현행법과 제도에서 지원받지 못하는 복지.. 2020. 8. 21.
가평군 주요관광지 집중방역 위한 방역·관리요원 채용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비상이 걸린 가평군은 관광객을 매개로 지역 내 감염전파 우려가 커짐에 따라 국비 3억4700만원을 확보해 주요관광지점 17개소에 방역·관리요원 40명을 채용해 배치할 계획이다. 20일 군에 따르면 극심한 관광산업 침체로 늘고 있는 관광업계 휴직자·실직자 및 취업취약계층을 주요관광지 방역·관리요원으로 고용해 일자리 위기를 극복하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행환경을 조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방역·관리요원은 관광지점을 방문한 관광객들의 생활방역수칙 지도와 방역지원, 안전여행을 위한 관광지 환경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하여 가평을 찾는 관광객들의 여행 불안 심리 해소에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경기도내 거주자 및 방문자에게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2020. 8. 20.
가평군, 코로나19 방역수칙 강화한다. 가평군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서울 사랑제일교회 發 코로나19 지역사회 추가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한층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군은 19일 0시부터 서울·경기·인천 지역에 온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방역수칙 이행 홍보 및 현장점검·행정지도를 벌여 나가기로 했다. 또 군민불안감 해소를 위해 현수막,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코로나19 대응 추진사항을 적극 안내하고 공공시설, 고위험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행정지도를 추진한다. 그동안 추진해온 각 부서별 방역조치 및 계획도 한층 높아진다. 관내 예식장 및 장례식장 등에 대한 책임 공무원 지정 운영과 상황 종료시까지 전 직원에 대한 비상근무 발령이 내려졌다. 특히 교회발 코.. 2020. 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