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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홍보 캠페인 - 잣고을시장 등서 신속한 신청 및 조기 사용 당부 가평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를 맞아 신속한 신청과 조기 사용을 당부하고 나섰다. 군은 15일 가평잣고을시장 일대에서 경제산업국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금 2차 신청 홍보 및 조기사용 독려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원금 신청률을 높여 대상자 누구나 혜택을 받게 하고, 지급된 지원금을 빠르게 소비해 위축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어깨띠를 두르고 시장 방문객들에게 신청 방법과 사용처가 담긴 안내문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특히 군은 가평 5일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지원금 사용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선순환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거동이 불편해.. 2026. 5. 19.
경기도, 중장년 인생 2막 지원 ‘행복캠퍼스’ 1학기 참여자 모집 경기도가 중장년층의 인생 재설계와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5일까지 ‘2026년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 1학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 세대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1학기 6~8월 3개월간 인생 재설계 상담, 생애전환 교육, 커뮤니티 활동,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중장년 맞춤형 종합서비스가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수원 ‘베이비부머 라이트잡센터’와 고양 ‘한양문고 주엽점’ 총 2개 권역에서 운영되며, 거주지와 접근성을 고려해 참여자가 원하는 지역을 선택할 수 있다. 세부 교육 내용은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 누리집(gg4060.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도는 올해부터 ‘중장년 커뮤니티 공간 사업’도 새롭게 추진한다. 참여자가 자신의 경험과 .. 2026. 5. 18.
경기도, 증빙 없는 무상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20개 시군 운영. - 하반기에는 모든 시군으로 경기도가 오는 18일부터 생계가 어려운 도민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20개 시군에서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31개 시군 전역 48개소로 확대한다. 코로나19 여파로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으면서 굶주림 끝에 달걀을 훔쳐야 했던 이른바 ‘코로나 장발장’ 사건(2020년) 이후 경기도는 조건 없이 먹거리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경기 그냥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2020년 12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2년간 운영했다. 코로나19 종식과 함께 중단됐던 그냥드림사업은 정부가 국가사업으로 채택하면서 다시 시작됐다. 경기도에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7개 시군 13개소에서 시범사업이 진행됐으며 올해 정식사업이 되면서 현재는 20개 시군 26개.. 2026. 5. 18.
경기도, ‘폭염중대경보’ 도입에 맞춰 강화된 폭염 종합대책 추진 - 온열질환에 취약한 건설현장 야외 근로자, 야외 체육행사 등 집중 관리- 돌봄노인, 노숙인 등 폭염 취약계층 재정지원 및 ‘경기 기후보험’ 보장 확대 경기도는 6월부터 시행되는 폭염중대경보에 맞춰 상황관리체계를 개편하고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 대책기간을 운영한다. 폭염중대경보는 체감온도 38℃ 이상의 폭염이 지속되면 발령되는 최상위 폭염특보다. 도는 폭염 위기경보 수준에 따라 합동전담팀(T/F)을 운영하고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시군별 피해상황 점검 및 취약계층 폭염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폭염대책으로 ▲선제적 폭염 대응체계 확립 ▲도민 생활 밀착형 폭염대책 추진 ▲폭염피해 예방대책 강화 ▲거버넌스 기반 폭염대책 추진 등 4.. 2026. 5. 18.
공무원연금공단 ‘유튜버 뭐랭하맨’ 홍보대사 위촉, 지역주민과의 소통 강화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15일 공단의 지역 상생·협력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주 지역 인플루언서인 ‘유튜버 뭐랭하맨’을 공단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2015년 본사 제주 이전 이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공단이 지역주민과 보다 친근하게 소통하고, 공단의 다양한 활동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뭐랭하맨은 제주를 기반으로 활발한 콘텐츠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주민과 폭넓게 소통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로, 지난해 공단이 운영한 ‘지역 아동 생존수영 프로그램’ 일일 체험 콘텐츠에 참여하며 공단과 인연을 맺었다. 앞으로 뭐랭하맨은 공단 홍보대사로서 공단 주최 주요 지역행사 참여와 홍보.. 2026. 5. 18.
경기도, 첨단기술 기반 재난대응체계 구축. 올여름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 (재대본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도 중심 상황전파 강화, TF를 통한 선제적 점검 실시- (AI 첨단기술 도입) AI·ICT 기술 연계 예방사업, AI 기반 통제·대피체계 도입- (광역 재난관리 역량 확대) 일상회복 지원체계 강화, 도 직접 응원체계 운영- (거버넌스 기반 대응력 증진) 민-관 거버넌스로 신속한 대응, 주민대피지원단 운영 경기도가 호우·태풍·낙뢰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기반 재난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시군·민간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경기도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이같은 내용의 ‘2026년 여름철 풍수해·낙뢰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도-시군-유관기관-민간의 유기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 2026. 5. 15.
공무원연금공단 광주전북지부, 가정의 달 맞아 광주 고려인마을 사랑나눔 활동 실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광주전북지부는 14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 소재 광주 고려인마을에 150만 원 상당의 쌀을 전달하는 사랑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 직원과 광주지역 상록자원봉사단 단원 등 15명이 참여했으며, 광주에 정착한 고려인 동포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고려인마을 방송국과 청소년지원센터, 문화관 등을 방문해 도슨트 해설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고려인 동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 고려인마을은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모여 형성된 마을 공동체로, 현재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 일대에 약 7천 명의 고려인 동포가 거주하고 있다. 상록자원봉사단은 지난 2023년부터 청.. 2026. 5. 15.
가평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수강생 30명 모집 - 19세 이상 가평군민 대상… 6월부터 13주간 이론·실습 병행 가평군이 정원문화 확산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가평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가평군은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식물과 정원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녹색문화에 대한 군민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정원문화를 이끌 전문 인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6월 9일부터 13주간 매주 화요일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내 에코센터에서 열린다. 이론 교육과 실내 실습은 물론, 자라섬 일원에서의 실외 실습과 현장 견학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다만 여름 혹서기 기간은 교육에서 제외된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가평군민이며, 모집 인원은 총.. 2026. 5. 15.
가평군, 제조·건설현장 ‘3대 안전사고’ 집중 점검 - 포천시와 함께 사망 비중 높은 사고 중심 예방교육 병행 가평군이 5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포천시와 합동으로 관할 지역 내 주요 산업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섰다. 가평군은 포천시와 함께 지역 내 주요 건설 및 제조 현장을 대상으로 ‘3대 사고 예방 합동점검’과 안전교육을 1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제조사업장과 하수종말처리장 건설현장 등 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이 큰 취약 현장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번 합동 점검은 경기도 내 사고 사망 원인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3대 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 경기도 집계에 따르면 사고 사망 원인은 떨어짐, 끼임, 부딪힘 순으로 비중이 높다. 합동 점검단은 현장 순찰을 통해 △건설 현장 안전고리 체결 및 안전 발판 상태 △지게차·롤러 등 .. 2026. 5. 15.
가평 설악면 지사협, 취약계층에 과일 지원 가평군 설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저소득 취약계층에 계절별 영양식을 지원하는 ‘제철애(愛) 건강나눔’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희망나눔 모금액을 활용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주변의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 중장년층 등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자로 선정해 5월과 7월, 9월 등 총 3회에 걸쳐 제철 음식과 건강식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진행된 1차 지원에서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제철 과일과 건강식품 11종으로 구성된 과일바구니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유진상 민간위원장은 “과일값이 비싼 시기에 제철 과일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직접 가정을 찾아 살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2026. 5. 15.
가평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 준비 ‘만전’ - 18일부터 접수 시작… 소득 하위 70% 가구 등 대상 가평군이 18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앞두고 시스템 점검과 현장 대응 준비를 모두 마쳤다. 가평군은 1차 신청 기간 발생한 민원 사항과 접수 현황을 분석해 2차에는 더욱 원활한 신청이 가능하도록 보완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 대상인 가평군은 수도권 내 타 시군보다 높은 수준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어, 대상 군민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2차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1차 미신청자(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구)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국민이다. 신청 첫 주에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 2026. 5. 15.
경기도, 물교체 없이 미생물을 활용하는 친환경 대하 생산. 서해안 방류 성공 - 물 교체 없이 미생물로 키우는 바이오플락(BFT기술 국내 최초 적용- 부화부터 방류크기까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서 자체 생산 경기도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물을 교체하지 않고 미생물을 활용하는 친환경 양식 방식으로 토종 대하 종자 150마리를 키운 후 서해안 방류까지 성공했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서해안 대하 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자체 생산한 토종 대하 종자 150만 마리를 13일부터 이틀에 걸쳐 화성 궁평항과 시흥 오이도 연안에 시험 방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류 대하는 부화 직후부터 방류 크기(약 1.2cm)까지 전 과정을 친환경 ‘바이오플락(BFT)’ 방식으로 키운 것이 특징이다. 바이오플락 방식으로 대하 종자를 대량 생산해 방류한 사례는 이번이 국내 최초다. .. 2026. 5.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