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919 엔백스, 경기도 인공지능 창작단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한 음악 창작 교육 시작 - 경기도, 공공기관·공교육에 최적화한 인공지능 음악 교육 솔루션 도입 인공지능 교육 기업인 엔백스(대표 조승현)는 2023년 경기도청과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AI 활용 취약계층 예술활동 지원사업(음약분야)’ 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경기도 인공지능(AI) 창작단’ 프로젝트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음악 창작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AI 활용 취약계층 예술활동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발달 장애인들에게 인공지능을 활용한 예술 활용 교육 기회 제공하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예술 창작 프로그램이다. 2023년 11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시범 사업으로 진행된다. 사업은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고, 한국융합예술단이 주최하며, 경기도의 인공지능 예술 기업인 엔백스.. 2023. 12. 27. 장애·비장애 예술인의 경계를 지우다… IBK TOGETHER 한국메세나협회, IBK기업은행과 장애예술인 음원 및 뮤직비디오 제작 장애예술인을 전문 예술인으로서 주목 장애예술인 4인(공민배, 박준형, 최예나, 최준), 비장애 예술인 2인(서진실, 한수진) 참여 크로스오버 작곡가 양방언과 유대얼 감독도 음원 편곡 및 뮤직비디오 제작 힘써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과 한국메세나협회(회장 김희근)가 장애예술인 자립 지원을 위해 ‘IBK TOGETHER(IBK 투게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올해는 국악과 클래식, 두 장르에서 활동하는 장애·비장애 예술인 6인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 제작을 지원했다. 장애가 결코 부족함이 아님을 알리고 개인의 뛰어난 예술적 역량을 드러내는 데 방점이 찍혀있다. ‘IBK TOGETHER’ 프로젝트 참여 아티스트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 2023. 12. 27. 경기도, 새해 1월 1일부터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행 - 시내버스 1,200대로 시작해 2027년까지 전체 6,200여 대로 확대 추진 - 시군 간·시도 간 노선은 파란색, 단일 시군 내 운행 노선은 초록색 도색 적용 경기도형 준공영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가 2024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는 시내버스에 대한 공적관리 강화가 핵심으로 안전관리, 이용자 서비스 증진 등 매년 노선 단위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3년 단위로 공공관리제 갱신 여부를 결정해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공공관리제가 시행되면 버스회사들의 경영은 안정화되고 운수종사자들의 처우도 개선돼 도민들은 더 친절하고, 안전하고, 정확한 시간에 도착하는 버스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경기도는 2024년 시내버스 1천200대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경.. 2023. 12. 27. 서태원 가평군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방문접경지역 지정 당위성 호소 앞서 군은 접경지역으로 지정받기 위한 필요성과 향후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전략적인 대응 방안을 연구하고자 지난 8월부터 경기도 경기연구원을 통해 연구 용역을 추진해 왔으며, 연구 결과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에서 접경지역 범위 지정에 관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전달됐다. 이날 서 군수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주재복 부원장을 만나 접경지역 지정 당위성을 설명하고 건의 사항 등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서 군수는 “접경지역 지정 요건에 충족함에도 불구하고 2000년 접경지역지원법 제정 시 접경지역에서 제외되었으며, 이후 2008년 법령 개정 및 2011년 특별법 전부개정 시에도 접경지역으로 지정 검토되지 못했다”며 “인구감소 지역으로 지정받은 가평군이 지금이라도 접경지역의 범위에 포함돼 위기를 .. 2023. 12. 27. 가평군, 천연기념물 수달서식지 복원 사업 나선다. 가평군이 야생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가운데 환경부 주관, ‘2024년 생태계 보전부담금 반환 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여 원을 확보하게 됨으로써 사업에 탄력이 붙게 됐다. 생태계 보전부담금 반환 사업은 생태계 보전부담금 납부자 또는 자연환경보전 사업 대행자가 환경부 승인을 얻어 자연환경보전 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납부한 부담금의 50% 이내를 반환해 훼손된 생태계 복원 및 보전하는 것으로 전액 국고로 지원된다. 27일 군에 따르면 본 사업에 따른 ‘산림습지 내 수달서식지 복원 사업’ 신청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4억5000만 원을 받는 등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수달의 안정적인 서식공간 구축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다양한 야생동물의 서식지로 추정되는 조종면 현리 16.. 2023. 12. 27. 경기도, “내년부터 ‘똑타 앱’에서 공유자전거ㆍ택시 이용하세요” - 도내 공유자전거 9,000대, 택시 27,000대 이용 가능 - 경기도 거주 13~23세 청소년이 공유자전거 이용 시 건당 1천 원 즉시 할인 - ’24년 중 똑타 앱 내 버스ㆍ지하철 등 대중교통 연계 추진 - 연계 교통수단 확대를 통해 도민 체감 교통복지 실현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내년 1월 3일부터 경기도 통합교통플랫폼 똑타 앱을 통해 공유자전거와 택시를 이용·결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난 2월 출시한 ‘똑타’는 여러 교통수단의 호출은 물론 예약과 결제를 애플리케이션(앱) 하나로 해결하는 경기도의 통합교통플랫폼이다. 현재 똑타 앱을 통해 똑버스(수요응답형 버스),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PM)를 이용할 수 있으며, 똑버스는 도내 11개 시군에서 136대,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는 21개.. 2023. 12. 26. 경기도, 올해 예술인ㆍ장애인 기회소득 총 1만4천명 지급. 내년 지원 규모 확대 - 내년 지원 시군에 수원시 추가, 총 28곳 1만 3천 명으로 늘려 - 내년 지원 규모를 7천 명에서 1만 명으로. 액수도 하반기부터 월 5만 원에서 10만 원 #1. 그림을 그리는 A씨는 예술인 기회소득을 받고 개인전시회 개최라는 꿈을 실현했다. 이전까지 A씨는 주 6~7일 작품활동에 매진했지만, 월 소득은 200만 원이 안 돼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는 그룹전 참여(회당 약 30만 원)가 큰 부담이었다. A씨는 연 150만 원의 예술인 기회소득으로 벌써 두 번의 전시회(국제전)에 참여했다. A씨는 “경기도는 시들어 가던 저의 꿈에 아무런 조건 없이 든든한 손을 내밀었다. 꿈을 펼칠 기회를 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2. 신장·시각 중복장애를 가지고 있는 B씨는 장애인 기회소득 사업 참여 이후 매.. 2023. 12. 26. 경기교통공사, 파주서 ‘농촌형 똑버스’ 운행 시작 -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들 대상 지역 맞춤형 ‘농촌형 똑버스’ 운행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탑승해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는 경기도의 수요응답형 신 교통서비스 ‘똑버스’가 26일 파주시 광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파주시 농촌형 똑버스(DRT)’ 개통식을 열고 운행을 시작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윤희정 시의회부의장, 경기교통공사 관계자, 파주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파주시 농촌형 똑버스(DRT)’ 개통을 축하했다. 경기교통공사는 ‘파주 농촌형 똑버스’를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시범 운행 후 27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똑버스’ 차량은 13인승 쏠라티 차량으로, 탄현면·광탄면·운정4동에서 각각 3대씩 총 9대로 매일 오전 5시30분부터 24시까지 운행한다. 요.. 2023. 12. 26. 가평 ‘술지움’ 톡톡 튀는 성과로 보답 올해 4월경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 가평 공유양조벤처센터 술지움(이하 술지움)이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톡톡 튀는 성과를 내고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술지움’은 술이 움트는 곳, 술의 집이라는 뜻에 국술의 다양성과 술 문화공간으로 맥주, 증류주, 탁․약주, 와인 등 다섯 주종의 양조설비를 모두 갖춘 시설로 지난해 말 준공했다. 26일 가평군에 따르면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 4월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계획을 진행한지 9개여 월 만에 전국 유일·최고의 술 아카데미 교육장으로 발돋움하고 양조산업의 저변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술지움’은 금년도 4월 막걸리 및 증류주 체험 등을 시작으로 7월에는 술 해설사 양성 기초 및 심화 과정 교육을 운영해 왔다. 또 10월부터는 한국.. 2023. 12. 26. 가평군청 내에 선보인 캐릭터 포토존 인기 가평군이 21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캐릭터(상징물) 조형물이 군청 내에 설치돼 사진촬영장소인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26일 군에 따르면 군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군 대표 캐릭터로 재탄생한 ‘갓평이와 송송이’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자 캐릭터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군청사 입·출구에 마련된 포토존은 캐릭터 매뉴얼(설명서) 디자인을 반영한 이모티콘으로 가로 135cm, 세로 90cm, 높이 150cm로 제작 설치되면서 오고 가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캐릭터 받침대로는 하트 모양에 ‘사랑해요 가평, 갓평이와 송송이’ 문구가 새겨지고 캐릭터 설명서도 설치되는 등 연말연시 행복을 전하며 이해를 돕고 있다. 군청을 찾은 민원인 조 모씨(52)는 “군청을 들렀다가.. 2023. 12. 26. 9명 살린 경기도 119구조견 ‘아롱’ 은퇴…“새 주인 찾습니다” - 6년간 312회 출동, 9명 구조 등 119구조견 임무 충실히 수행 경기도북부특수대응단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각종 재난현장에서 활약했던 경기도북부특수대응단 소속 인명구조견 ‘아롱’이 6년간의 구조임무를 마치고 은퇴한다고 22일 밝혔다. 2014년에 태어난 아롱(래브라도리트리버·수컷·32kg)은 산악, 붕괴 등 고도의 인명구조견 훈련과 테스트를 거쳐 2017년 12월 경기도북부특수대응단에 배치돼 총 312회의 구조 활동을 펼쳤다. 산악 1급, 재난 1급의 자격을 취득할 만큼 베테랑 구조견인 아롱은 6년 동안 9명을 구조하는 등 구조견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했으며, 2020년, 2022년 전국 119인명구조견 경진대회 단체전에서 입상할 만큼 영리한 인명구조견이다. 아롱은 소중한 생명을 위해 힘써왔지.. 2023. 12. 22. 경기도,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공모사업’ 참여기관 공개 모집 - 공고 및 접수기간 : 2023. 12. 22.(금) ~ 2024. 1. 5.(금) (15일간) 경기도는 22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2024년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사업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일반 고용시장에서의 취업이 상대적으로 배제된 장애인, 중복장애인, 뇌병변장애인 및 발달장애인 등 중증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 및 보급하기 위한 사업으로, 내년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 참여 대상 기관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 등의 원활한 사업수행이 가능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도내 비영리법인 및 단체 등이며, 장애 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5개소,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33개소 내외로 나눠 수행기관을 선정한다... 2023. 12. 22. 이전 1 ··· 389 390 391 392 393 394 395 ··· 14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