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919 경기도, 권역형 환경보건센터 유치…지역맞춤형 환경보건서비스 기반 마련 - 도내 국공립 연구기관, 대학, 병원 등 신청받아 3월경 지정 경기도가 환경부가 추진하는 2024년 권역형 환경보건센터 유치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권역형 환경보건센터’는 환경보건 전문인력이 중심이 되어 지자체의 환경보건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다. 국내에서는 11곳이 있으며, 경기도에서는 이번이 첫 유치다. 주요 업무는 ▲환경보건 취약 가능지역 건강 모니터링 등 지역별 환경보건 감시체계 구축 ▲환경보건 지역계획 수립 지원, 환경보건 빅데이터 구축 등 지역 기반 환경보건체계 강화 ▲환경보건 이슈 지역 주민대상 환경보건캠프 등 소통체계 구축 ▲환경부 주요 조사·연구 사업 협력 등이다. 지정기간은 지정일로부터 5년(~’28.12.31)이며 신청대상은 환경보건 정보 구축 및 제공, 정책지원 등을 .. 2024. 1. 4. 가평군, 법적 대응과 엄중한 징수 행정 추진 가평군이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법적 대응과 엄중한 징수 행정을 추진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올해 특수시책으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을 대상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국어로 번역된 지방세 납부 안내문을 제작해 각 읍면 주민센터, 외국인 지원 기관 등 출입이 빈번한 곳에 비치 배포키로 했다. 안내문에는 주민세, 자동차세 등 지방세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과 납부 방법, 체납했을 경우 받을 조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지방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언어장벽에 따른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11월 말 기준 관내 외국인은 일본인 364명, 중국인 205명, 베트남 138명 등 총 1천160여 명으로 나타나는 등 지방세 납부 편의가 필.. 2024. 1. 4. 가평군, 공공 하수도시설 확충 사업 완료 가평군이 도시개발에 맞춰 하수도 인프라(사회적 생산기반)를 대폭 개선해 군민 편의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3일 군에 따르면 개발사업과 관광 인구 증가에 대처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해 온 관내 공공하수처리시설 용량 증설 및 공공하수관로 미보급 지역에 대한 관로 보급 등 공공 하수도시설 확충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가평, 신천 하수처리장 2개소가 4,800톤으로 증설되고 북면 지역 하수관로 59.18km를 정비하는 등 인구 유입이 많아 하수 발생의 변동 부하가 큰 가평, 북면, 설악면 지역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적정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노후 된 차집관로 정비를 통한 불명수 저감으로 처리장 운영 효율을 증대시켜 운영비 예산 절감 및 처리장 용량 개선을 이루게 됐다고 군은 전.. 2024. 1. 4. 5일부터 모든 동물병원 대상 진료비용 게시 의무화 시행 - 책자나 인쇄물 비치, 벽보 부착, 동물병원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 등의 방법 선택 오는 5일부터 모든 동물병원은 동물 진료에 대한 진료비용을 게시해야 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개정된 ‘수의사법’에 따라 올해부터 수의사가 1인 이상인 모든 동물병원은 진찰. 입원, 검사비 등 주요 진료항목 비용을 게시해야 한다고 3일 밝혔다. 게시 방법은 동물병원 내부 접수 창구, 진료실 등 동물 소유자들이 알아보기 쉬운 곳에 책자나 인쇄물을 비치하거나 벽보를 부착하는 방식 또는 해당 동물병원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 등이다. 게시하지 않은 경우 시정명령이 부과되고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과태료(1차 30만 원, 2차 60만 원, 3차 90만 원)가 부과된다. 도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시군을 통해 관내 동물병원을 대.. 2024. 1. 3. 경기도, 올해 노후 공동주택 350단지 이상 주거환경개선 지원 추진 경기도는 올해 노후 공동주택 350개 단지 이상에 노후 승강기 등 공용시설 보수비용 98억 원을 지원해 도민의 주거환경개선을 추진하겠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올해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도민 지원 필요성에 공감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의 지지로 2023년과 동일하게 98억 원(도비 29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올해 계획량은 240개 단지지만 도는 2023년 추진 실적을 고려하면 350개 단지 이상 지원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는 공용시설 보수비용 지원뿐만 아니라 공동주택 관리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에어컨이 설치되지 않은 경비실에 에어컨 설치 비용도 지원한다. 경비실 1개소당 최대 지원 금액은 60만 원으로, 120곳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공용시설 보수비용 지원의 경우 준.. 2024. 1. 3. 경기도, 장애인 등 편의시설 특정감사. 공공건물 BF인증 추진 등 개선 요구 - 본인증을 신청하지 않아 예비인증의 효력이 상실되고, 인증기관의 보완요구를 이행하지 못해 인증을 받지 못한 채로 이용 중인 38곳에 시정 조치 경기도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공건물 등의 편의시설 설치 실태를 점검하고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절차 진행 등 개선을 요구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20일부터 12월 8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의무 이행과 장애인 등 편의시설 설치·운영 실태를 도민감사관과 함께 특정감사했다. 2015년 개정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장애인등편의법)에 따라 시군에서 신축하는 공공건물은 장애인 등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의무적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 등.. 2024. 1. 3. 경기도 2024년 상반기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2월 19일까지 접수 - 1월 3일 오전 10시부터 2월 19일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 -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사업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대학(원) 재학·휴학생 및 미취업 졸업생 경기도가 1월 3일부터 2월 19일까지 2024년 상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한국장학재단에서 2010년 2학기 이후 대출받은 등록금과 생활비에 대해 반기 동안 발생한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에는 2023년 하반기(7월~12월)에 발생한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학·대학원 재학생(휴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으로,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경기도에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미취업 졸업생의 경우 대학 졸업 후 10년.. 2024. 1. 3. 공무원연금공단, 제주4.3평화공원 등 참배하여 사회적 책임 다져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갑진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제주호국원과 제주4·3평화공원을 참배하여 호국영령의 숭고한 위훈을 추모하고 제주도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이날 임·직원, 노동조합위원장 등과 함께 제주4·3평화공원 참배를 마친 김동극 이사장은 위패봉안실에 마련된 방명록에 “공무원연금공단은 제주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적으며 제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1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따라 2015년 9월 서울에서 서귀포시에 위치한 제주혁신도시로 이전한 공무원연금공단은 제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역 인재 육성 및 채용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대표 이전공공기관이다. 2024. 1. 3. 경기도, 임산부·가임기 여성·영유아 지원 대폭 확대 - 주요 사업의 소득기준·거주제한 전면 폐지 -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가임력 검진비 등 임신 지원 강화 경기도가 저출생 대응을 위해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 영유아 지원의 모자보건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1월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고위험임산부의료비 지원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영유아 발달 정밀검사비 지원 등 5개 사업의 신청 대상 소득기준을 전면 폐지해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볼 전망이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은 출산가정이 신생아 돌보기, 청소세탁 등 가사서비스 방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고위험임산부의료비 지원은 1인당 300만 원(본인부담금의 90%)을,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은.. 2024. 1. 2. 경기도, 지방세 3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363명 출국금지 조치 - 출국금지 대상자 363명의 총 체납액은 601억 원 규모로 체납액 1억 원 이상 체납자 114명 포함 경기도가 지방세 3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가운데 해외로 재산을 은닉하거나 도피할 우려가 있는 악성체납자 363명에 대해 2일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했다. 이들의 체납액은 총 601억 원으로 최대 6개월간 해외 출국이 금지된다. 전체 363명 가운데 체납액이 1억 원 이상인 출국금지 대상자는 114명이다. 도는 지난해 9월부터 31개 시군과 합동으로 지방세 3천만 원 이상 체납자 9,540명에 대해 유효여권 소지여부, 외화거래내역, 출입국사실조회 및 생활 실태조사 등을 전수 조사하고, 최종 출국금지 명단을 확정했다. 지방세징수법과 출입국관리법에 따르면 도지사는 정당한 사유 없이 3천만 원 이상 지방.. 2024. 1. 2. 공무원연금공단,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알리는 新비전 제막식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1월 2일 오전 10시 제주 본사 청사에서 新비전 현판 제막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과 자회사 직원 100여명이 참석하여 공무원연금공단의 새로운 비전을 축하하고 본격적인 도약의 시작을 대내외에 알렸으며, 김동극 이사장 등 공단 임원과 노동조합 위원장, 직원 대표가 함께 제막을 진행함으로써 노사가 함께 공단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 자리에서 김동극 이사장은 “우리의 새로운 비전인 ‘공무원의 평생행복을 만들어가는 믿음직한 연금복지전문기관’은 연금운영 전문역량 강화, 종합재해복지체계 완성, 저출산・고령사회에 대응한 신규 복지사업 발굴 등 공무원의 전 생애에 걸친 복지서비스 확대를 통해 연금복지전문기관으로의 도약을 목.. 2024. 1. 2. 가평군-군의회 2024년 소통과 화합 길로 간다. 가평군과 군의회가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등 힘찬 발걸음을 내딛였다.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국·부서장 등 집행부 10여 명과 최정용 군의회 의장 및 의원 6명은 2일 군수실에서 소통 티타임을 갖고 소통, 협치, 공존을 바탕으로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변화하는 가평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서 군수는 “집행부와 의회는 견제와 경쟁의 주체이지만 군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립하고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의 파트너로 생각한다”며 “두 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는 자전거처럼 함께 달리면 더 멀리 더 잘 달릴 수 있는 만큼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그는 “집행부와 의회가 머리를 맞대고 밝은 미래를 위한 창의적인 생각과 값진 땀방울로 .. 2024. 1. 2. 이전 1 ··· 387 388 389 390 391 392 393 ··· 14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