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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명지산 군립공원 더 나은 서비스 제공 가평군은 명지산 군립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현저히 증가할 것에 대비해 보다 나은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에 나설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명지산 군립공원 내에 명지계곡을 가로질러 건널 수 있는 길이 70m, 높이 26m의 하늘다리와 길이 38m, 높이 10m의 구름다리 설치 후, 관람객이 급격히 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하늘·구름 다리 개통 후, 2달 동안 전년 대비 44% 증가한 9천199명이 이곳을 찾았으며, 올해에는 증가 폭이 더욱 늘어 날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이에 군은 생태·환경적으로 건강한 군립공원을 유지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까지 입구 안내, 포토존, 지역 홍보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명지산 군립공원 조형물을 설치키로 했다. 또한 금년도.. 2024. 2. 7.
가평군, 올해 상반기 월남 참전 기념탑 준공 가평군이 보훈(報勳)은 보은(報恩)이라는 추진 전략이 빛을 발하면서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국가 보훈부 주관 ‘유엔군 참전의 날 정전 70주년 기념’대통령 표창 기관으로 선정된 가운데 올해에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보훈 선양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7일 군은 월남전 참전용사의 명예와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공자 및 유족에 대한 예우와 공헌의 장을 마련하고자 ‘월남 참전 기념탑’을 제작 설치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관내에는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영국 등 한국전쟁 당시 가평 전투 참전비 등 약 20개의 전적비가 설치되어 있으나 월남 참전 기념시설이 없는 실정으로 월남 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등 군 보훈단체의 숭고한 보훈 정신을 기념할 수 있는 시설물 건립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은.. 2024. 2. 7.
‘우회전 통행법’ 정확히 알고 있는 수도권 시민은 0.3% - 우회전 통행으로 운전자 절반 이상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 우회전 방법에 대해 세부 내용까지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 운전자는 0.3% - 차량이 자연스럽게 안전한 우회전을 하도록 신호 및 교차로 기하구조 개선 필요 우회전 관련 교통사고 사상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우회전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우회전 시 일시정지 의무를 명확히 하도록 2022년 도로교통법이 강화되었다. 그러나 정작 대법원 판례와 경찰의 단속지침의 차이는 전문가 사이에서도 논란 중이어서 시민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 이에 우회전 통행으로 운전자 절반 이상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2023년 12월 21일 수도권 시민 600명(운전자 400명, 보행자 200명)을 대상으로 우회전 통행방법 관련 인식.. 2024. 2. 6.
경기도, 수원·양주·가평에서 스마트인지검사 무료 실시 - 스마트폰에서 큐알코드 스캔해 접속. 5분 이내 검사 완료 - 치매 위험군일 경우, 거주지역 치매 안심센터 방문 안내까지 경기도가 수원, 양주, 가평에서 65세 이상 노인 1만 명을 대상으로 스마트인지검사를 무료로 실시, 선제적 치매 예방 관리를 위한 기반 자료로 활용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도시형(수원시), 복합형(양주시), 농촌형(양평군) 등 지역을 유형별로 나눠 65세 이상 노인들의 치매위험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기 스마트 인지검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검사로, 스마트폰에서 큐알코드를 스캔해 접속 후 기기에 1분간 말하기를 통해 치매 위험도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치매 위험군이면 거주지역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도록 안내한다. 3개 지역 65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 2024. 2. 6.
공무원연금공단 서울지부, 공릉종합사회복지관과 MOU 체결 및 설맞이 명절 꾸러미 나눔 봉사활동 펼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서울지부와 공릉종합사회복지관은 6일 오전 퇴직공무원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노인,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 협력 및 지원 ▲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확립 ▲ 사회참여 지원을 위한 사업의 정보 교류 및 인력 연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공무원연금공단 박인선 서울지부장은“퇴직공무원의 공직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전문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MOU 체결과 더불어 공단과 복지관은 서울상록자원봉사단 20명과 함께 떡국, 한과세트 등 설 명절 꾸러미 420세트를 저소득층 가구에 직접 배달하였다. 공무원연금공단 관계자는“이.. 2024. 2. 6.
가평군, 산림소득사업 추진으로 소득 창출 높인다. 가평군이 올해 산림자원을 활용한 소득증대 사업으로 임업인의 소득 창출을 이뤄 나가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먼저 군은 5억 원을 들여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산림작물 생산단지(소액) ▲산림복합경영단지(공모) ▲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 ▲임산물 상품화지원 사업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제도 ▲임산물 유통 기반 조성 ▲목재펠릿 보일러 지원 등 9개 분야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이들 사업에 대해 청정임산물 생산과 가공·유통이 필요한 시설 등을 지원함으로써 임업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임업을 통한 소득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군은 사업 신청 공고를 거쳐 농림사업 정책심의회 추진 및 보조금 교부 결정, 사업 추진 독려, 현지 조사 및 의견 청취 등을 진행키로 했다. 이와 함께 군은 소득임산물의 기반 시설지원을.. 2024. 2. 6.
가평군, ‘갓평이와 송송이’ 이모티콘 인기 실감 가평군이 20여 년 만에 선보인 신규 캐릭터(상징물)‘갓평이와 송송이’가 일반에게 처음으로 공개됐다. 6일 군에 따르면 신규 캐릭터 선정에 따른 홍보 효과 극대화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군 공식 SNS(통신망)을 통해 ‘갓평이와 송송이’ 이모티콘(사물) 30일 사용권을 무료로 배포했다고 밝혔다. 당초 이달 5일부터 19일까지 15일간 가평군청 카카오톡 채널 친구 2만50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내려받기를 진행하려 했으나 시작 이틀 만에 조기 종료되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독특한 캐릭터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와 함께 군은 대표 캐릭터로 재탄생한 ‘갓평이와 송송이’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자 군청 내에 캐릭터 포토 존을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군청사 입·출구에.. 2024. 2. 6.
불법촬영 의심되세요? 탐지장비 무료로 빌려드립니다 -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방문해 신청서 작성. 최대 5일간 탐지장비 무료 대여 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촬영 탐지장비 무상 대여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5일 밝혔다.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경기도여성비전센터(수원시 팔달구 효원로308번길 34)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최대 5일간 불법촬영 탐지장비를 무료로 빌릴 수 있다. 방문 전에 전화로 대여 가능한 탐지장비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센터는 전자파탐지기 2대, 적외선탐지기 3대, 영상탐지기(불법촬영 영상 송출 화면을 실시간으로 탐지) 1대가 있으며 올해 고성능 초정밀전파탐지기 2대를 추가 구입해, 총 8대의 탐지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 관계자는 “불법촬영 탐지장비 대여사업을 통해 도민이 더.. 2024. 2. 5.
경기도, ‘2024년도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자 모집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2024년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자를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수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목적으로 어업인후계자와 우수경영인을 선정해 사업 기반 조성과 경영 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어업인후계자의 대출 한도는 최대 5억 원(연리 1.5% 또는 개인이 원할 시 변동금리 적용 가능)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우수경영인의 대출 한도는 2억 원(연리 1%)이다. 신청 자격은 어업인후계자의 경우 어업 경영 경력이 없거나 어업에 종사한 지 10년이 지나지 않은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이다. 우수경영인은 어업면허(허가·신고)를 받아 어업인 후계자로 선정된 후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올해 1월 1일 기준) 지속 경영 중이거나 수산.. 2024. 2. 5.
경기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 “기회가 넘치는 명절, 도민 모두가 행복한 설 연휴” - 명절 분위기에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이 같이 즐길 수 있는 명절 대책 추진 - 민생안정 도모, 교통편의 제공 등을 통한 도민의 편안한 명절 지원 경기도가 ‘기회가 넘치는 명절, 도민 모두가 행복한 설 연휴’를 위해 총 5개 분야 24개 대책을 중점으로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불편 사항이 있을 경우,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전화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정구원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명절 장바구니 부담 경감을 위해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취약계층 등 모든 도민이 연휴 기간 안심하고 쉴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 2024년 설 연휴 종합대책은 ➊민생안정 ➋보건복지 ➌교통편의 ➍문화 ➎안전 총.. 2024. 2. 5.
가평군, 경기도민 축제의 장 만든다. 민간추진단 출발 가평군 역사 이래 가장 큰 대회로 치러지는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민간추진단이 구성돼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게 된다. 군은 5일 음악역 1939에서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읍면장, 체육회 관계자, 추진단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민간추진단 발대식을 가졌다. 군민이 함께 만들고 참여하는 민간추진단은 이장 협의회, 주민자치회, 노인회, 새마을 지도자회, 부녀회, 바르게살기협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단체 소속 임원과 사업자 대표 등 6개 읍면 123명으로 구성됐다. 읍면별로는 가평읍과 조종면이 각각 28명으로 많고 이어 북면 20명, 청평면 17명, 설악면 16명, 상면 14명이다. 추진단은 내년 4월 말까지 읍면별 민간.. 2024. 2. 5.
자라섬 꽃 축제, 2년 연속 ‘경기 관광 축제’ 선정 가평군 자라섬 꽃 페스타(이하 자라섬 꽃 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경기 관광 축제로 선정돼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5일 가평군과 경기관광공사에 따르면 23개 시군 30개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기획 및 콘텐츠, 운영 및 발전역량 등 평가지표를 심의한 결과 자라섬 꽃 축제를 비롯한 23개 축제가 2024년 경기 관광 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자라섬 꽃 축제는 2023년 첫 선정에 이어 두 번째로 2회에 걸쳐 도비 1억7000만 원도 확보하는 등 소규모 축제로 출발한 지 4년여 만에 지역 대표 축제로 성장했다. 꽃 축제가 열리는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은 지난 2019년 10만여㎡의 모래밭에 야생화를 가꾸기 시작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듬해부터 화려한 꽃 축제를 개최하려 했으나 코로나19 발생에.. 2024. 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