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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사회적경제원, 2024 경기도 사회적경제 작은연구 참여자 모집 - 경기도민 또는 사회적경제 현장 및 학계 전문가가 직접 제안·수행하는 연구 활동 지원 - 3월 7일(목) 15시까지 경기도사회적경제원 누리집을 통해 응모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경기도민 또는 사회적경제 현장 및 학계 전문가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2024 경기도 사회적경제 작은연구 지원사업’ 참여자를 3월 7일까지 모집한다. 작은연구 지원사업은 도민의 지역사회 문제 인식과 해결 역량을 강화하고 실효성 높은 정책 발굴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사회적경제 현장 및 학계 전문가를 비롯해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경기도민이라면 2인 이상 팀을 구성하여 지원할 수 있다. 연구 주제는 사회적경제를 통한 지역사회 문제해결 등 경기도 사회적경제와 관련된 모든 주제가 가능하다. 경기도 사회적경제 4대 비전인 임팩.. 2024. 2. 20.
경기도를 대표할 강소기업으로 성장 지원…‘스타기업’ 43개사 모집 경기도가 3월 18일까지 ‘경기도 스타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제품혁신, 시장개척, 스마트 혁신 등 3개 분야 중 기업수요에 맞게 총사업비의 70%까지 지원한다. 도비 매칭 투자를 통해 참여하는 성남, 용인, 화성, 시흥, 파주, 부천, 이천, 평택, 안성, 과천, 여주 등 11개 시군 소재 기업은 최대 7천600만 원, 그 외 시군 소재 기업은 최대 3천8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총사업비는 33억 원이다. 올해부터 선정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진단평가 및 산업단지 RE100 참여기업에 가점을 부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비경제적 부문에 대한 가치 평가를 강화했다. 선정기업 간 상호 장점을 활용한 시너지 창출을 위해 네트워킹 데이(.. 2024. 2. 20.
국립부경대학교 김주희 교수, 한독사회과학회 제17대 회장 취임 한독사회과학회는 국립부경대학교 김주희 교수(사진)가 제17대 회장(2024~2025)에 취임했다. 1991년 설립된 한독사회과학회는 독일 연구를 대표하는 학회로서 정치, 경제, 사회, 법, 행정, 언론, 복지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한국과 유럽을 이어주는 학술적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학회는- 2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인 을 한국어뿐만 아니라영어 및 독일어로 발간하고 있으며, 학술대회와 세미나 등을 통해 독일의 저명학자, 전문가들과 꾸준히 교류하고 있다. 김주희 교수는 “학회원의 학술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학회 조직의안정적인 운영, 정기적인 학술회의와 세미나 개최를 통해 신진연구자와기존 학회원간의 학술성과 공유, 연구 범위를 독일을 넘어 유럽으로 지역을 확대하며 사회과학의 융합 및 .. 2024. 2. 20.
[새책안내] 사랑의열매 ‘기부트렌드 2024’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를 전망하다 지난 10년 동안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해마다 기부행동의 변화를 관찰하고 분석해 기부 트렌드를 발표해왔다. 기부 트렌드를 정리한 이 간행물은 해마다 기부 활동가와 모금가들에게 널리 읽혀 왔는데, 올해부터 이 기부트렌드가 한 권의 책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간다. 도서출판 이소노미아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트렌드 2024’를 발간했다. 어째서 사람들은 기부를 할까? 비영리 현장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 모금 조직은 무슨 고민을 하고 있을까? 오늘날 많은 시민이 자기 삶을 더 선한 방향으로 이끌고 싶어 한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기부하고 있으며, 모금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그 흐름을 알기 어렵다. 이에 ‘기부트렌드 2024’에서는 ‘주도하.. 2024. 2. 20.
가평군, 55개 공약사업 추진 이상 무(無) 가평군이 민선 8기 ‘자연을 경제로 꽃 피우는 도시, 가평’을 비전으로 7개 목표 55개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군민과의 약속 모두 성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20일 군에 따르면 문화가 융성한 관광콘텐츠 육성, 도시 인프라 구축 분야 등에 중점을 둔 공약사업은 지난해 12월 말 현재 14.5%의 완료율을 보이고 있지만 정상 추진되고 있는 사업을 포함하면 추진율은 100%라고 밝혔다. 공약사업은 완료․계속 8건, 정상 추진 44건, 일부 추진 2건, 폐기 1건으로 정상 추진 사업의 평균 공정률도 48.1%로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 100% 완료된 사업으로는 예산 및 사업유치를 위한 서울사무소 설치, 군 역사 이래 유치에 성공한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 적극적인 민원 해결과.. 2024. 2. 20.
청평 내수면연구소 새로운 활용 방안 찾는다. 가평군 청평면에 있는 옛 국립수산과학원 중앙내수면연구소(이하 청평내수면연구소)가 청평 관광의 콘텐츠를 확대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의 마중물로 제시돼 주목받고 있다. 가평군은 20일 열린 청평 내수면연구소 이전 부지 활용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발 전략으로 ▲청평역 연계 관광거점으로의 새로운 관광 상품구성 ▲사업대상지의 공간적 특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 발굴 ▲관광 트렌드 및 수요자 요구도를 고려한 공간계획 수립 ▲단순한 휴양에서 벗어나 테마가 있는 공간과 콘텐츠로 차별성 확보 등의 필요성이 피력됐다고 밝혔다. 용역사는 기본구상안으로 청춘역 1979 문화공원-어린이 놀이 체험시설-여울 시장과 연계한 관광 상품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계절별 정원 테마 변화로 재방문 수요 확보 및 .. 2024. 2. 20.
경기도, ‘만져보고 타보고’ 동물과 함께 교감하는 어린이 말체험 추진 - 동물과의 교감으로 어린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 되고자 2018년부터 추진 \경기도가 도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동물과의 교감활동을 통해 동물에 대한 호기심과 두려움을 해소하고 정서 발달에 기여하는 ‘말과 함께하는 어린이 말체험’을 오는 3월부터 추진 한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어린이 말 체험 사업’은 2018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어린이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1,60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말 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체험 내용은 ‘말 소개 및 말 관련 안전교육’, ‘나만의 목각 말 만들기’, ‘먹이 주기 및 만지기’, ‘승마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말 체험에 선정된 어린이들은 전액 무료로 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올해부터는 ‘경기공유서비스 누리집(https://shar.. 2024. 2. 19.
경기도, 4월 19일까지 주민 참여 예산 제안 사업 집중 접수 경기도가 2025년 주민참여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 제안 사업을 오는 4월 19일까지 집중 접수한다. 도는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을 연중 상시 접수하지만, 내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4월 19일까지 제안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주민 제안사업은 ‘도정 참여형’과 ‘지역지원형’, ‘민관협치형’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최대 500억 원까지 2025년 주민참여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다. 도정 참여형은 도가 관할하는 사업, 2개 이상 시군에 걸쳐 시행되는 사업으로, 민관예산협의회, 원탁회의 등을 통해 주민 제안을 보완해 채택률을 높일 방침이다. 지역지원형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도의 지원이 필요한 사업, 타 시군 선도성 시범 사업 등이 해당되며, 시군 사업부서와 시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등을 통해 지역의 의.. 2024. 2. 19.
한국잡지협회, 포털 뉴스서비스 차별행위에 항의성명 발표 - 포털은 잡지언론에 대한 뉴스서비스 차별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상생방안을 마련하라 포털 다음이 뉴스검색 서비스 기본값을 전체 언론사에서 콘텐츠 제휴사(CP)로 변경한 것에 대한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 19일 한국잡지협회(회장 백종운, 이하 잡지협회)도 정식으로 항의성명을 발표하고 포털의 뉴스서비스 차별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그동안 잡지사들은 포털 다음의 불합리한 조치에 개별적으로 이의를 제기해 왔으나 상황은 전혀 나아지지 않고 있으며, 콘텐츠 제휴사(CP)가 아닌 검색 제휴사의 트래픽이 0에 수렴하고 있는 등 피해가 현실화되고 있다. 오히려 소규모 언론에 대한 포털의 차별과 배제 조치가 더 심해질 거라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잡지협회는 지난 7일 포털뉴스정책개선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2024. 2. 19.
가평군, 군정 혁신은 우리가, 공직자 MZ 패널단 눈길 가평군이 지금보다 더(the)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군정 혁신을 이끌 ‘공무원 MZ 패널단’을 구성 운영하는 등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청년 계층인 공직자 MZ세대 25명을 정책동아리로 구성해 기성 직원들의 관념을 깨는 신규 정책사업 5개를 발굴, 이 가운데 실효성 있는 사업 3건을 올해부터 정책에 반영하는 등 더 젊어진 가평군으로서의 변화를 시작했다. 제1기 MZ 패널단은 자라섬 꽃 축제와 고향사랑기부제를 연계한 자기만의 화단조성, 유휴시설을 활용한 특화 공간조성, 대성리 Brand NEW 프로젝트, 주민 참여형 여가 공간조성, 군민의 안전 불감증 해소와 안전한 환경문화 정착 사업 등을 발굴해 관심을 끌었다. 19일 군은 이달 27.. 2024. 2. 19.
가평군,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65억 확보 가평군이 올해 지방소멸대응기금 4개 사업에 65여 원을 확보하는 등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한 지자체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2022년 도입한 자금으로, 광역 및 기초로 구분하여 지원되고 있다. 19일 군에 따르면 취약한 인구구조 회복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북한강 천년 뱃길 조성, 농촌 마을공동체 역량 강화, 가평 귀농·귀촌 체험 및 청년 인턴십 지원 등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4개 사업에 65억4600만 원을 지원받는다. 먼저 차량으로 접근이 어려운 북한강 주변 숨은 관광자원을 유람선-순환버스로 연계한 ‘북한강 천년 뱃길 사업’은 금년 4월 자라섬 꽃섬 나루 다목적 선착장 완공과 함께 1단계 운항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어 내년 3월까지 단계적으로.. 2024. 2. 19.
경기도, 의료계 집단행동 대비 ‘경기도 비상진료대책’ 수립. 대응 나서 - 지난 7일부터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 공공의료기관 확대 운영, 민간의료기관 협력 통해 의료공백 최소화 노력 계획 의대정원 확대 문제를 놓고 정부와 의료계 사이의 갈등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혹시나 발생할지 모를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는 지난 6일 보건복지부가 보건의료재난 위기 ‘경계’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7일부터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도는 현재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핫라인을 구축했다. 또, 의료계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과 비상 진료기관 현황 등을 파악 중이다. 실제 의료계 집단행동이 현실화 될 경우 도는 ‘공공의료기관 확대 운영’을 통해 의료공백을 최소화는 한편 공공병원 응.. 2024.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