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87 경기도,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 위해 집중관리도로 181개 구간 지정 - (선정) 31개 시군, 집중관리도로 181개 구간(611.2km) 지정 - (관리) 일 2~4회 이상 도로청소(주의/경계 3회, 심각 4회) 경기도가 ‘도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인 내년 3월 31일까지 도내 181개 도로 구간(611㎞)을 집중관리 도로로 지정해 미세먼지 저감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도로 재비산(再飛散)먼지는 도로 위에 쌓인 먼지가 차량의 이동 등에 의해 대기 중으로 다시 날려 떠다니는 입자상 물질을 말한다. 특히 도로 재비산먼지는 경기도 초미세먼지 배출량의 가장 큰 비중(20%)을 차지하고 있어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에 집중관리도로 선정·관리가 필요하다. 집중관리도로는 차량 통행량, 도로 미세먼지 기준, 집중관리구역(11개 시군 16개소 지정) 인.. 2023. 12. 6.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KT&G와 함께하는 꿈꾸는 공부방 만들기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고규봉)는 지난 2023년 12월 05일(화) KT&G의 후원을 받아 법무보호대상자(이하 보호대상자)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자신감 쏙쏙, 성적도 쑥쑥’이라는 슬로건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출소자 가정의 가족복지 증진을 위한 공부방 책상 및 의자를 지원하여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고규봉 지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보호대상자 및 가족의 주거복지 증진에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후원해 준 KT&G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원받은 A씨는 “경제적인 어려움이 커 자녀에게 제대로 된 공부환경을 갖추어주지 못해 미안함 마을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자료제공.. 2023. 12. 6.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고규봉 지부장) 기업인위원회 권영철 회장, 법무부장관 표창 수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고규봉 지부장) 기업인위원회 권영철 회장은 2023년 12월 05일 2023년 법무보호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법무부장관표창을 수상하였다. 권영철 회장은 2007년 갱생보호위원으로 위촉되어 지금까지 16년 동안 법무보호사업비 지원, 신규위원 영입, 사랑의 자선 골프대회 개최를 통해 매년 1000만원 이상의 수익금을 전달하며 경남지역의 출소자 재범 방지를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권영철 회장은 “상을 주신 이유가 경남지역사회 내에 있는 기업체 대표들이 재범방지를 위한 법무보호사업의 중요성을 느끼고 모두가 함께 하는 날이 오도록 노력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며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열정을 표했다. 자료제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2023. 12. 6. 접경지역 지정 위해, 가평군-속초시 손잡는다. 인구감소 지역으로 지정받은 가평군이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접경지역 지정’을 위한 법령 개정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강원도 속초시와 손을 잡고 공동 대응키로 했다. 접경지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는 양 지자체는 6일 오후 속초시청에서 공동건의문을 채택하는 등 접경지역 지정 건의의 추진력과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의문에는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재정 목적 및 취지에 부합함에도 지정받지 못한 가평군과 속초시를 조속히 접경지역으로 지정하도록 하는 관계 법령 개정을 촉구하고 있다. 또 정전 70년 동안 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양 지자체에 대해 정당한 보상과 접경지역 시·군과 동일한 행·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요청하고 있다. 이런 내용을 담은 공동건의문은 행정안전.. 2023. 12. 6. 가평군 8개 부문 우수기관 선정, 성과급 3억여 원 획득 가평군이 올해 각종 군정 평가에서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무려 8개 부문 우수기관으로 발탁돼 인센티브(성과급) 3억4000만 원을 확보하는 등 연말 상복이 터졌다고 6일 밝혔다. 먼저 군은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환경부가 전국 16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공공 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성과급 2천만 원을 수상했다. 최우수기관 선정은 지난 2019년부터 5년 연속이자 총 6번째 수상으로 군의 공공 하수도 안정적 운영관리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하수도 안전관리 대응능력, 운영개선 사례, 악취개선 분야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가운데 최근 5년간 안전보건관리계획 및 중대재해 대응계획을 .. 2023. 12. 6. 경기소방,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축사시설 화재안전대책 추진 - 연면적 3천㎡이상 또는 최근 5년간 두 차례 이상 화재 발생 축사 10곳 등 화재안전 조사 실시 등 추진 - 최근 5년간 도내 축사에서 화재 438건 발생…부상 14명, 재산피해 356억 원 집계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겨울철 축사시설 화재예방을 위해 소방관서장 현장안전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축사시설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에는 2만 6,293곳의 축사가 있는데 지난 2018~2022년 최근 5년간 경기지역 축사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는 총 438건으로 14명이 부상을 당하고 356억 원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매년 70~80여 건의 축사 화재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계절별로는 겨울철(12~2월‧42%)에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원인별로는 전기적 요인(55%)이 가장 많았다.. 2023. 12. 5. ‘경기도의 성장엔진’ 유망중소기업 212개 사에 인증서·현판 수여 경기도는 5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염태영 경제부지사, 이병길 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부위원장, 인증기업 대표 및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열고 212개사에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제도는 성장잠재력이 큰 경기도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1995년부터 올해까지 도내 중소 제조기업, 벤처기업, 지식서비스기업 등 총 6,829개 사의 인증기업을 지원했고 경기도를 넘어 글로벌 우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됐다. 올해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공모에는 총 1,001개사가 지원해 5: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도는 서류평가, 현장 실태조사, 법위반 조회, 인증심의.. 2023. 12. 5. 가평군, 접경지역 지정 추진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인구감소 지역인 가평군이 최근 지역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접경지역 지정’을 위한 법령 개정에 속도를 내고있는 가운데 5일 2청사 통합회의실에서 접경지역 지정 추진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군은 접경지역으로 지정받기 위한 당위성과 향후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전략적인 대응 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경기연구원을 통해 연구용역을 추진해 왔다. 이번 연구 결과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에서 접경지역 범위 지정에 관한 연구용역을 진행 중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 모두 참석한 가운데 서 군수는 “지금이라도 우리 군이 접경지역의 범위에 포함돼 재정확보와 세제 혜택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증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깊은.. 2023. 12. 5. 가평군, 한강수계기금 성과평가 매우 우수 가평군이 한강 수계 관리기금 성과평가에서 ‘주민 지원사업’ 최우수에 이어 ‘환경기초시설 설치’ 분야 매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상수원 관리지역 주민 지원사업은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적정사업관리를 통해 지역주민 복지향상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다. 군은 한강수계관리위원회(한강유역환경청)가 전국 52개 관리청(지자체)을 대상으로 지난해 지원한 8개 한강 수계 관리기금사업 평가 모두에서 고른 성적을 거둬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그 가운데 사업 시행 및 관리 부분 등에서 우수성이 인정돼 1위를 차지한 주민 지원사업 분야에서는 중장기 광역사업 및 친환경사업 등 사업 계획성이 타 시군에 비해 월등하다는 평가다. 또 사업관리 점검 및 주민 참여, 사업 투명성 확보를 위한 공개 노력을 .. 2023. 12. 5. 경기도, 내년 1월부터 청소년 공유자전거 이용 시 요금 1천 원 할인 -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내년 1월 3일부터 공유자전거 이용 시 1건당 1,000원 할인 - 도내 공유자전거 약 8,000대 연계…2024년 상반기 중 대상 자전거 확대 - 요금할인 통해 청소년 교통비 부담 완화 및 탄소중립 실천 기대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가 내년부터는 지원 범위를 공유자전거까지 확대해 청소년의 다양한 교통수단 이용을 돕는다.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내년 1월 3일부터 경기도 통합교통플랫폼 ‘똑타’ 앱을 통해 공유자전거 이용·결제 서비스를 시행하고, 경기도 청소년에게는 요금을 1천 원 할인해 주는 ‘청소년 공유자전거 이용요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경기도에 거주하는 13세부터 23세까지 청소년이며, 경기도 통합교통.. 2023. 12. 4. 공무원연금공단, 2023 준감사인 워크숍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감사실은 지난 4일 제주혁신도시 본부에서 2023년 준감사인 워크숍을 개최하고 내부통제 특강을 진행했다. 공무원연금공단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에서는 2023년 우수 준감사인에 대한 포상 등 준감사인의 활동성과를 격려하는 한편 내부통제와 감사기구 역할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COSO 모델 기반 내부통제 이해, 현업 자가점검을 위한 리스크 프로파일링 실습’ 등을 주제로 한 외부전문가 특강도 함께 마련됐다. 공무원연금공단 문성유 상임감사는“각 현업의 전문가인 준감사인이 감사인과 협업하여 부패위험요인을 직접 검토, 발굴, 개선함으로써 전사 내부통제를 강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무원연금공단은 내부감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감사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2020.. 2023. 12. 4. 가평군, 지자체 최초로 보훈 정책 인정받아 가평군이 보훈(報勳)은 보은(報恩)이라는 추진 전략이 빛을 발하면서 전국 지자체 최초로 보훈 정책이 정부로부터 인정받는 성과를 이뤘다. 4일 군에 따르면 순국선열과 국가유공자의 유산을 계승·발전시키고 보훈 가족들의 자긍심과 명예를 함양시키기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보훈 시책사업이 결실을 거두며 국가 보훈부 주관 ‘유엔군 참전의 날 정전 70주년 기념’대통령 표창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방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국격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로, 군은 한국전 참전 영연방(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4개 국가와의 우의를 다지고 협력을 확대해 왔다는 평가다. 군은 지난 1992년부터 약 30년 동안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한국전쟁 당시 가평 전투에 참전한 해외 국가에 총 15개의 ‘.. 2023. 12. 4. 이전 1 ··· 376 377 378 379 380 381 382 ··· 13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