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기사]16919

경기도, 가스안전 취약계층 3,400세대에 가스안전장치 무료 설치 지원. 경기도가 4월부터 가스안전 취약계층 3,400세대를 대상으로 타이머콕, CO경보기 등 가스안전장치를 무료로 보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도내 65세 이상 홀로 사시는 어르신, 기초노령연금·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가스안전 취약계층 조건 한 가지 이상 해당되는 세대이다. 이번 가스안전 취약계층에 설치되는 안전장치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가스밸브가 자동으로 차단되는 ‘타이머콕’과 일산화탄소 배기가스가 누출시 알림이 울리는 ‘CO경보기’다. 경기도는 가스안전 취약계층을 위해 2012년부터 5만1,405세대에 가스안전장치를 보급해왔으며 올해도 3,400세대에 1억8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가스안전장치 보급사업은 가스안전 취약계층의 소중한.. 2024. 3. 27.
경기도, ‘미니 수소도시 조성사업’ 참여 시군 모집....3년간 200억원 투입 - 2개 시군 선정해 3년간 총 200억원 투입 경기도는 친환경 수소에너지 자족 소도시 ‘미니 수소도시 조성사업’에 참여할 시군을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미니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경기도 민선8기 공약사항인 ‘수소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 가운데 하나다. 올해는 2개 시군을 ‘미니 수소도시’로 선정해 3년간 도비 1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용인시가 선정되어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신청은 4월 30일 까지며, 시군에서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특성에 맞게 사업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 △청정수소 생산 △기구축 수소기반시설 활용 등은 가점이 부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www.gg.go.kr)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한.. 2024. 3. 27.
경기도농기원, 젊은 소비층 겨냥한 인삼 신제품 시식행사 개최 - 젊은 층의 기호성을 높인 인삼 가공품 선보여 새로운 소비 트랜드에 대응 - 인삼 콤부음료, 인삼 허브 차, 홍삼 마카롱, 인삼 슈톨렌, 인삼 오랑제뜨 등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가 27일 인삼의 쓴맛 감소 기술을 접목해 개발한 다양한 가공품에 대한 시식회를 개최했다. 지금까지 인삼 가공 제품의 형태는 농축액과 정과 등 한정적이라 맛이나 향에서 젊은 층을 사로 잡기 힘들었기 때문에 소비자 기호도 개선에 나섰다. 이날 진행된 인삼 가공품 시식회에서는 작년에 특허 출원한 인삼 쓴맛 저감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다양한 가공품 위주로, 20여명의 참가자들이 각 제품을 직접 맛보며 시식평을 남겼다. 인삼 콤부음료 시제품 2가지의 기호도 평가를 진행했으며 젊은 층의 인삼 소비를 향상시키기 위해 홍삼 마카롱, .. 2024. 3. 27.
가평군-춘천시 공동현안 조속히 해결한다. 가평군은 춘천시와 공동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갖는 등 상호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이뤄 나가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육동한 춘천시장과 서태원 가평군수는 두 기관의 협력 현안 사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북한강 수변 관광특구 지정 연대 ▲북한강 뱃길 관광지 조성 협력 ▲GTX 노선 연장사업 공동 대응 ▲제2 경춘국도 신속 추진 대응 ▲북부 내륙권 주민 춘천안식원 이용 우대 추진 등이 있다. 특히 자원과 시설의 공유라는 광역행정 선도 사례이자 북부 내륙 주민들의 동질감 형성을 위해 춘천안식원 예약 시 가평군민 이용 우대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가평군민의 춘천안식원 화장 이용률이 매년 3백여 회로 북부 .. 2024. 3. 27.
가평군 청평 여울 시장, 전국적인 시장으로 거듭난다. 가평군이 관내 전통 시장 상인회와 원-팀을 이뤄 각종 성과를 도출하고 있는 가운데 청평 여울 시장이 온라인 진출을 통한 전국적인 시장으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했다. 27일 군에 따르면 전통 시장의 지속 가능한 온라인 진출 역량향상을 위한 온라인 입점, 육성 전략구축, 인프라 등을 종합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 2024년 전통 시장 특성화시장 육성(디지털 전통 시장) 사업에 청평 여울 시장이 선정되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청평 여울 시장은 앞으로 2년간 국·도비 4억여 원을 확보해 디지털 전통시장육성에 따른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시장의 온라인 진출과 정보·유통·인프라·상인의 디지털화’를 목표로 협동조합 구성을 비롯해 온라인 상품 발굴 및 컨설팅, 배송 인력 지원, 온오프라인 홍보 및 판촉 프로모션.. 2024. 3. 27.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4월1일 마감, 신청 서두르세요” - 4월 1일 오후 5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 접수 진행 중 - 다양한 해외연수 경험으로 미래 도전 기회 제공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도 청년에게 해외연수 경험을 제공하는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이 오는 1일까지로 마감이 임박했다며,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지난해에 이어 2기 모집중인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은 경기도 청년에게 해외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다양한 진로 개척의 동기부여로 사회적 계층 이동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올해는 5개 국가, 9개 대학, 19~39세 청년 270명으로 확대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4월 1일 오후 5시까지다. 공고일 현재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19~39세 청년 중 해외연.. 2024. 3. 26.
경기도, 과일·채소 물가안정을 위해 총력! 연리 1% 농가당 최대 2억 원 정책자금 지원 - 농업농촌 진흥기금 100억 원, 연리 1% 농가당 2억 원까지 지원 확대 - 장기적으로 과일 값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경기도가 지난해와 같은 과수농가의 냉해 피해 재발 방지 및 과일 값 폭등을 막기 위해 냉해 방지시설 설치를 원하는 농가들을 대상으로 정책자금 지원을 확대한다. 도는 냉해 방지가 장기적으로는 과일값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경기도는 올해 방상팬, 미세살수장치 등 냉해 방지시설이나 생산시설 현대화를 추진하는 과수·채소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농업농촌 진흥기금 100억 원을 농가당 2억 원 한도로 연리 1%의 저리 융자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봄철 이상고온으로 개화 시기가 빨라진 상황에서 갑자기 기온이 떨어져 냉해 피해가 발생하고, 일조량 부족으로 .. 2024. 3. 26.
‘2024 파주페어_북앤컬처’ 개최 - K-BOOK과 K-콘텐츠 기반 공연 해외 진출 지원 ‘프린지(Fringe)’ 사업 공모 2024년 첫걸음을 내딛는 ‘2024 파주페어_북앤컬처’(주최·주관 출판도시문화재단)가 오는 9월 6일부터 9월 8일까지 3일 동안 파주출판도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K-BOOK, K-콘텐츠가 국내외로 활발하게 유통·소비되고 있는 출판·콘텐츠 시장의 흐름에 발맞춰 준비한 ‘파주페어_북앤컬처’는 책이라는 원천 콘텐츠에서 발현되는 다양한 문화예술 창작 콘텐츠를 시민들과 함께 즐길 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 소개하고 수출하는 글로벌 마켓이자 복합문화 페어다. 파주출판도시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도서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갈라쇼와 연극, 프린지(Fringe) 쇼케이스, 버스킹, 북마켓, 아트마켓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 2024. 3. 26.
가평군,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 지원 정책 추진 가평군은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자녀와 부모가 더불어 행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다문화 가족의 맞춤형 생활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6개 분야 25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군은 가족센터를 운영해 다양한 형태의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가족 문제 전문상담소, 행복한 가족 프로그램, 가족 친화 직장문화조성 등 5개 통합가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다문화 가족 특성화 사업, 문화 다양성 이해 교육, 문화 소통 프로그램, 결혼이민자 역량 강화 지원 등 9개 다문화 가족 지원사업을 벌인다. 이어 출산 양육으로 인한 소득 감소를 보전하고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출산 장려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첫째·둘째아 이상 출산장려금 지원, 출생신.. 2024. 3. 26.
가평군, 청평내수면연구소 개발 구상(안) 눈길 가평군이 청평면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내수면연구소 이전 부지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청춘역 1979가든’과 ‘청년 문화혁신 타운’ 개발 구상(안)이 제시돼 눈길을 끈다. 군은 옛 국립수산과학원 중앙내수면연구소(이하 청평내수면연구소) 부지활용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서에서 인구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최상의 대안으로 이 같은 결과물이 도출됐다고 26일 밝혔다. 용역사는 청평내수면연구소 개발 전략으로 청평역 연계 관광거점으로의 새로운 관광상품을 구성하고 사업대상지의 공간적 특성을 극대할 수 있는 사업 발굴과 관광 및 수요자 요구도를 고려한 공간계획 수립, 단순한 휴양에서 벗어나 차별성 있는 콘텐츠 확보가 필요하다고 내다봤다. 이에 청평내수면연구소의 기존 건축물과 저수지, 양어장 등을 활.. 2024. 3. 26.
장애인 인식개선과 함께한 경기도청 북부청사 문화의 날 - 소외계층․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참여의 광장, 2024년 첫 프로그램 ‘문화의 날’ 성료 - 문화의 날 정오음악회와 점자 체험 부스 등 시각장애인 인식개선 행사 연계 추진 경기도가 봄을 맞아 시작과 힐링을 주제로 도민과 함께 공감·소통하는 봄맞이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문화의 날, 시작해 봄’을 25일 운영했다. ‘2024년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문화의 날, 봄·여름·가을·겨울’은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에서 매월 진행하는 독서문화 공연이다. 봄을 맞아 광장북카페를 찾은 지역주민과 함께 ‘봄날 북카페 정오음악회’가 함께 진행돼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휴식의 공간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봄의 정취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또 소외계층과 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만남과 다양한 기회를 누리는 경기평화광장이 되기 위한 시작으.. 2024. 3. 25.
경기도, 수원 등 27개 시군 ‘일상돌봄서비스’ 확대 추진 - 재가 돌봄 혹은 가사 서비스 제공하는 기본 서비스와 7개 특화 서비스로 운영 - 6개월간 서비스 이용 가능하며, 5회 연장해 최대 36개월까지 이용 가능 경기도가 4월부터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의 일상 부담을 낮추기 위한 ‘2024년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경기도 일상돌봄 서비스는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독립적 일상생활이 곤란한 경우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자립이 필요한 경우 ▲자립준비 청년 등 돌봄이 필요한 청년이나 중장년(19세~64세) ▲질병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는 가족돌봄청년(13세~39세)에 재가(在家) 돌봄·가사, 식사·영양 관리, 심리지원 등 이용자 필요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도는.. 2024. 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