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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919

가평군, 안정된 가축사육과 청정 축산환경 실현 가평군이 선제적 가축방역 구축 실현을 위해 다양한 방역 정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올해 군 최초로 동물 의료지원단을 운영함으로써 아픈 가축의 신속한 진료 지원 및 질병 발생 방지 등으로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대 가축(소) 진료 전문 수의사, 축협과 협력을 이뤄 3개 반 10여 명으로 동물 의료지원단을 구성하고 분기별 1회씩 연 4회에 걸쳐 축산농가를 순회하며 가축 무상진료를 지원키로 했다. 지원단은 반별 최소 5호 이상 축산농가를 찾아 설사, 장염, 장출혈, 폐렴, 골절, 식체, 고창증, 자궁탈, 난소낭종 등을 진료하고 가축전염병 이상 유무를 확인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군은 소독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인건비 절감 등을 위해 거점 세척 및 소독센터 무인 시스템.. 2024. 4. 5.
경기도사회적경제원, 2024년 사회성과 측정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2024년 사회성과 측정 지원사업’에 참여할 경기도 소재 사회적경제조직 30곳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내 사회적경제조직이 사회성과 측정을 통해 사회적 영향력을 확인하고 성과 창출 능력과 투자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선정된 기업은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2023년 사업 성과를 기반으로 사회성과를 측정 받게 된다. 참여 기업에는 ▲사업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측정 지표 및 컨설팅 제공 ▲사회성과 관리 체계 제공 ▲사회성과 측정 결과보고서 발간 등을 지원한다. 또한 우수한 측정 결과가 나타난 기업은 경기임팩트펀드 투자 추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업에 신청하고자 하는 기업은 경기도사회적경제원 누리집(https://gsic.or.kr/) .. 2024. 4. 4.
경기도, 취약계층에게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1,726대 설치 지원 경기도가 도내 취약계층에 미세먼지 배출이 적고 난방비도 저렴한 ‘가정용 친환경(저녹스) 보일러’ 설치를 지원한다. 경기도는 올 연말까지 다자녀가구,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당 60만 원씩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1천726대에 해당하는 설치 비용 총 10억 3,580만 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이며 올해부터는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인 다자녀가구(2자녀 이상), 사회복지시설(아동, 노인, 장애인 복지시설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온라인(에코스퀘어 https://ecosq.or.kr)으로 하거나, 관할 시‧군 환경관련 부서에 방문하여 접수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이윤성 대기환경관리과장은 “노후보일러를 친환경보일러.. 2024. 4. 4.
가평군,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에 가평군이 4년 연속 경기도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4일 군에 따르면 세외수입징수,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신규세입 발굴 및 제도개선, 입상 및 전담 조직 운영 등 5개 분야 9개 지표에 대한 2024년 경기도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시상금 1천500만 원을 확보했다. 우수기관 선정은 2021년, 2022년, 2023년 이어 4년 연속으로 징수율 제고 및 고질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이 빛을 발하면서 군 재정에 이바지한 것으로 평가됐다.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전년도 실적을 바탕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해 체납 정리단 채용, 예산집행, 체납자 실태조사 실적, 체납징수, 복지 연계.. 2024. 4. 4.
가평 한 달 살기→귀농·귀촌 체험으로 변경 추진 인구 유입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을 던져주고 있는 ‘가평에서 한 달 살아보기’가 올해부터는 ‘가평 귀농·귀촌 체험’으로 변경돼 추진된다. 가평군은 귀농·귀촌 인구 유입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군 지원사업으로 가평 귀촌·귀농학교에서 한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지자체와 주민들이 힘을 모아 인구소멸 위기 극복에 나서고 있다. 첫해에는 참가자 25명 중 5명이 가평으로 귀촌하는 성과를 냈다. 지난해 참가자 일부도 가평으로의 귀촌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교육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호응을 얻었다. 금년도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광역계정) 사업 선정으로 도비 4천여만 원 등 사업비 6천만 원을 들여 가평 귀농·귀촌 체험 지원사업으로 명칭을 바꿔 추진한다. 군은 이달부터 귀농·귀.. 2024. 4. 4.
일 경험, 정규직 채용 기회까지! 민간형 징검다리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만 18세 이상 미취업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 오는 5월부터 3개월간 근무 후 기관별 자체 평가에 따라 정규직 전환 여부 결정 - 일경험이 정규직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취업상담부터 교육 등 맞춤형 지원 혜택까지 지원 예정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사회적경제조직 등에서 직무관련 경험도 쌓고 정규직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4년 징검다리 일자리사업’의 민간형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행복더하기, 내일사회적협동조합, 희망둥지협동조합 등 근무 예정자 40명(정규직무 30명, 예비인원 10명) 내외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미취업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내달 16일까지 온라인 잡아바 어플라이(https://apply.jobaba.net)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4. 4. 3.
경기도인재개발원, 장애예술인 미술품 임대·전시, 수익금은 작가에게 경기도인재개발원이 경기도복지재단과 함께 장애 예술인의 소득 창출과 작품활동 활성화를 위해 장애가 있는 작가 18명의 작품 30점을 올해 12월까지 인재개발원에서 임대·전시한다.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 등에 장애 예술인의 작품을 임대·전시하는 장애 예술인 일자리 지원사업의 하나로 경기도인재개발원은 임대·전시를 통해 발생한 수입을 작가들에게 지원한다. 인재개발원은 2일 작품 전시에 참여한 황진호·이둘미·백종하 작가를 초청해 교육생들과 함께 기념행사를 가졌다. 황진호·이둘미 작가는 이날 참석자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며 자신의 작품에 대한 설명을 이어 나갔고, 백종하 작가는 현장 캐리커처를 진행했다. 경기도인재개발원 김기은 원장은 “교육생들은 예술품을 감상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와 다양성 존중을 높이고, 창의적 .. 2024. 4. 3.
경기도, 취업지원과 교육확대 등 올해 자립준비청년 지원계획 마련 - 취업교육 수강료, 자격증 응시료 지원. 취업준비설명회도 개최 - 찾아가는 특화 자립교육 대상은 214명에서 260명으로 확대 - 자립준비청년 주거지원 공간 희망디딤돌, 도에서 직접 운영하기로 개편 경기도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취업교육 수강료를 지원하고, 찾아가는 특화 자립교육 대상을 가정위탁아동까지 확대한다. 경기도는 3일 이런 내용을 담은 올해 자립준비청년 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자립준비청년들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및 그룹홈, 가정위탁시설 등에서 지내다 만 18세가 돼 시설에서 나온뒤 독립해야 하는 청년들을 말한다. 도는 올해 자립준비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준비에 필요한 실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2024. 4. 3.
경기도, 정부예산 삭감 주택태양광 설치 사업에 도비 34억 원 추가 투입 - 도비 50%, 시군비 20%, 자부담 30% 수준. 5월부터 신청 가능 - 국비 40%, 시군비 20%, 도비 10%, 자부담 30% 수준. - 올해 1천412가구에게 태양광 설치비 지원. 접수신청은 3일부터 경기도가 정부예산 삭감으로 줄어든 주택태양광 설치 지원사업에 도비 34억 원을 추가 투입한다. 국비 지원이 줄어들면서, 도 단독주택(다가구 포함) 태양광 설치 규모가 감소할 위기였지만 도의 지원으로 설치 규모가 작년보다 소폭 증가하게 됐다. 경기도는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올해 단독주택(다가구 포함) 2천679가구를 대상으로 주택태양광(3kW) 설치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확대 지원하는 1천267가구는 전체 태양광 설치비의 50%를 경기도가, 20%를 시군이, 30%를 주택.. 2024. 4. 3.
[새책안내] ‘이은하 세무사의 상속증여 오늘부터 1일’ - 합법적으로 세금 아끼는 상속·증여 10년 플랜 - 사전증여부터 부담부증여, 혼인·출산 증여재산공제, 상속공제, 자금출처 조사, 가족간 분쟁까지 확 바뀐 상속·증여 절세 트렌드 6가지 - 가족법인·1인법인 절세법도 다뤄 상속·증여세는 ‘세금의 종합문제’라고 불린다. 추후 양도세까지 고려하지 않은 방안은 절세효과가 없기 때문이다. ‘이은하 세무사의 상속증여 오늘부터 1일’은 4000명 이상의 VIP 고객에게 최상의 절세 솔루션을 제공해온 저자의 종합 절세 가이드다. 현장에서 자주 받은 질문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사례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상속증여세 절세법을 그림을 곁들여 쉽게 설명하고 있다. 책에는 ‘상속·증여 10년 플랜’부터 ‘확 바뀐 상속·증여 6가지 절세 트렌드’, ‘가족법인·1인법인 절세법.. 2024. 4. 3.
법무보호복지공단,여성위원회와 함께 하는 합동생일잔치 여성위원회(회장 김점숙)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고규봉 지부장) 2일 생활관에 거주하는 법무보호대상자들과 함께 1분기 합동생일잔치를 실시했다. 이번 합동생일잔치는 생활관 숙식보호대상자들의 생일을 축하하며 가족애와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고취함으로써 건전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자 마련되었다. 김점숙 회장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사회에 홀로서기를 위해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만큼 어머니의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준비하였다. 기쁜 날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자료제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2024. 4. 3.
이제, 편안하게 즐기시면서 버스 기다리세요. 경기도가 올해 48억 원을 투입해 버스정류소에 냉난방 시설,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설치하는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시설개선 사업은 18억 원의 예산으로 6개 시군 32개 광역버스 환승정류소를 개선하는 내용과 30억 원의 예산으로 수원시 등 20개 시군 170개 버스정류소에 쉘터를 설치하고 편의시설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눠 진행한다. 먼저 광역버스 환승정류소 사업 대상은 시군 수요조사 등을 거쳐 용인 한국민속촌, 화성 봉담읍 복지센터, 양주시청, 구리 교문사거리 등을 선정했다. 현장 여건에 따라 휴대폰 충전기, 냉난방 시설, 한파방지 시설, 온열의자, 에어커튼, CCTV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버스정류소 시설개선 사업을 통해 20개 시군에 지붕이 있는 ‘쉘터형 정류소’ 170개와 버스정보 .. 2024. 4. 2.